밤밤 · 第 2 页 | TIBIU

크리스마스 파티
밤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신분차이 #구원 #재벌공 #절륜공 #미남공 #사연공 #다정공 #미인수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 후계자 태현. 그의 아버지는 후계자라는 이름 아래 미국 생활하던 태현을 강제로 한국으로 귀국시킨다. 그날, 그룹 본사 사옥에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태현은 심신을 진정 안정시키고자 자주 가던 서울 어느 Bar를 찾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손님으로 온 존재만으로 빛이 나는 선우를 보고 첫눈에 반하는데 그는 평범한 손님이 아니었다. 태현은 선우가 신경 쓰여 가만 내버려 둘 수가 없다. “지금부터 내가 유선우, 당신 시간을 사겠어. 24시간, 하루에 천. 다른 새끼랑 자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뭐?” “네 시간은 이제 내 거다. 조건 어기면 죽여 버릴 거니까 명심하고.” “아니, 그게 무슨 개소리야.” 태현은 정말로 선우에게 정확하게 오후 3시가 되면 천만 원을 그의 계좌로 송금하기 시작했지만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없다. 그렇게 4개월 후, 우연히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집안의 알파들이 모인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태현과 선우가 조우하는데. “너 혹시 히트 터졌니?” “……괜찮아, 아직 안 터졌어요. 나 좀…… 집에 데려다줘요……. 아흑.” “하나도 안 괜찮아 보여. 지금 참고 있어?” “하아…… 하아…….” “하, 미친. 히트를 어떻게 참아. 그냥 페로몬 분출해.” “흐읏, 하아…… 나랑 할 것도 아니면서…… 쉽게…… 말하지 마요…….” “누가 그래. 너랑 안 할 거라고.”![우리 가게 평생회원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우리 가게 평생회원님 [e북]
밤밤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원나잇 #직장플 #미남공 #조폭공 #수에게만다정공 #첫눈에반했공 #첫눈에반했수 #미인수 #반전매력수 대성파 중간 보스 태준이 심한 운동으로 근육통에 시달리자 그의 오른팔인 대현이 최근 핫한 마사지 숍을 소개한다. 대현은 운동하면 괜찮아진다면서, 손사래 치며 거절하는 태준에게 홍보 영상을 들이민다. 영상 속에서 딱 제 취향인 얼굴을 한 남자 마사지사가 벗은 남자 손님 몸을 만지고 있다. 해괴망측한 표정으로 눈을 희번덕거리며 신음하는 손님에 그는 신종 포르노냐며 대현을 핀잔한다. 하지만 계속 풀어지는 않는 근육통은 심해져 목까지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 이르자, 대현은 태준을 거짓말로 꾀어내 마사지 숍에 떠밀어 넣는 데 성공한다.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나요?” “아, 아뇨. 너무 멋있으셔서요.” “아.” 눈앞에 그때 본 영상 속 주인공이 나타났다. 태준은 애써 모르는 척하며 회원 가입 작성 양식을 작성하다 저를 뚫어지게 보고 있는 마사지사와 눈이 마주쳤다. “아니, 아니, 그게.” “칭찬, 감사합니다.” 필터 없이 정직하게 대답한 마사지사가 문뜩 당황하자 태준은 얼른 대화를 마무리하며 다 적은 양식을 내밀었다. “여기 괄사 전신 선택하셨는데, 마사지 받으시다가 힘드시면 손으로도 해 드려요.” “손으로.” “네.” 마사지사는 웃는 얼굴로 자꾸만 살짝씩 핀트가 나가는 소리를 한다. 그리고 그가 안내한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 준비를 마친 태준에게 또 한 번 시련이 닥치는데. 지걱, 지걱, 지걱. 라텍스 장갑을 낀 마사지사가 손에 마사지용 젤을 떠 비비자 콘돔을 끼우고 어딘가 박고선 피스톤질하는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났다. 자꾸만 야릇한 망상을 하게 되는 태준은 문뜩 마사지사와 눈이 마주쳤다. “미친, 좆나 섹시해…….” 이건 대놓고 한 플러팅이다. 태준은 급기야 급히 상체를 세우고는 손을 뻗어 마사지사의 얼굴을 감싸 잡았다. 그러고는 고개를 틀어 그의 입술을 물었다. “아흣! 이게 무슨 짓이에요!” “참기 힘들면 말하라면서요.” “네?!” “그쪽이 자꾸 야한 짓거리 하자고 꼬시는데,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됐습니다.” “그게 무슨.” “나 섹시하다면서요. 잡아먹어 달라는 얼굴로 그런 소리 하는데 내가 어떻게 참아.” “미친……, 내가 말했네. 그랬네. 생각을 말로 했구나, 내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우리 가게 평생회원님》![눈치 없는 최애를 각성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눈치 없는 최애를 각성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e북]
밤밤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물 #오해 #아이돌 #역키잡물 #연하공 #대형견공 #다정공 #짝사랑공 #연상수 #미인수 5년 차 아이돌 그룹 우주 비행단의 리더 도현과 막내 유안. 누구보다 끈끈했던 두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어긋나기 시작했다. 도현은 알 수 없는 불안과 초조함으로 유안을 밀어 냈고, 유안은 도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어느 날, 차갑게 구는 도현에 유안은 감정이 폭발해 버렸다. 참아 왔던 마음이 제대로 터져 버린다. “왜 나를 그런 눈으로 쳐다보냐고!” 도현의 서늘한 눈빛, 유안의 결연한 목소리. 둘의 관계가 되돌릴 수 없게 변해 버렸다. 집착? 질투? 서로를 향한 감정을 마주한 두 사람은 다시 궤도를 찾을 수 있을까. * “아흐읏, 기분, 좋아…….” “형, 진짜 야하다. 나 형 때문에 미칠 것 같아.” “아흑, 흣, 나 좀, 어떻게 해 줘, 유안아…….” 유안이 급하게 눈동자를 굴려 도현의 방을 살폈다. 그러자 도현이 손을 뻗어 협탁 서랍을 열어 핸드크림을 꺼내 유안에게 내밀었다. 유안은 평소 손이 건조해 불편해하는 도현에게 제가 선물한 핸드크림을 이런 식으로 쓰게 될 줄 몰랐다. 유안이 도현에게 건네받은 핸드크림 뚜껑을 급히 열고 손바닥 위에 쭉 듬뿍 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눈치 없는 최애를 각성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낯선 밤
밤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몸정>맘정 #외국인 #여행지 #미남공 #다정공 #미인수 #상처수 제 애인의 애를 임신했다는 오메가의 말을 들은 극우성 오메가 서아. 그는 애인과 함께 계획했던 여행길에 홀로 오른다. 함께했던 세월이 전부 부정당하는 것 같은 서아는 불어닥치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을 버리려 한국에선 불법적인 펍에 간다. 모든 순간 저를 배신한 애인이 떠올라 힘든 서아는 하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취해 발정 난 열성 알파에게 속아 약을 먹게 된다. 그런 서아를 어디서 나타난 건지 서양 혼혈 초미남 알파가 구사일생으로 구해 내는데……. [저기, 그쪽 지금 상당히 위험해요. 너무 야해. 그러게, 오메가가 여긴 왜 혼자 왔어요.] [씨, 발…… 다 좆……같아. 너, 그래 너. 씨발…… 하으윽.] [당신이 너무 예쁘니까. 안 쳐다볼 수가 없었어.] 고혹적인 페로몬을 분출하며 서로를 알아본 극우성 알파와 극우성 오메가. 서아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하는 건지, 그를 구한 알파는 그냥 저로 인해 서아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게 돕고 싶어졌다. [이러다 정신 차리면 아무 기억도 안 날 수도 있어요.] [나는…… 상관없어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낯선 밤》
선택적 발현 지연
밤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첫사랑 #대학생 #미남공 #극우성알파공 #재벌공 #존잘공 #의외의동정공 #순정공 #섹스앞에짐승공 #미인수 #베타였수 #오메가됐수 #아름답수 #알고보니음탕수 “너한테서 꽃 냄새가 나.” 생일 파티를 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대학 동기들에게 클럽으로 끌려간 해일. 그곳에서 대한민국 부동의 1위 기업 후계자, 재벌 3세 박기성을 목격한 그는 난데없이 어디선가 흘러오는 페로몬 냄새를 맡는다. 점점 밀려오는 현기증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주저앉은 해일은 낯선 남자에게 성추행을 당하다 정신을 잃고, 깨어나 보니 VIP 룸 안에 기성과 단둘이 있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그리고 직후, 베타였던 자신이 오메가로 발현했음을 깨닫는데……. “오메가가, 그것도 히트 사이클에 혼자 클럽엔 왜 온 거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선택적 발현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