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노스 | TIBIU
18+알파 3명과 갇혔습니다
아그노스 · 短篇集 · ABO漫画连载#알오물 #다공일수 #음담패설 #원홀투스틱 #임신언급 #시오후키 #크림파이 알파 셋이랑 섹못방에 갇힌 오메가 하나. 4p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 여행 갔다가 알파 셋과 함께 섹못방에 갇혔다. 4p를 하라는 조건이 있어 한 번에 세 명을 받아내는데…. “어차피 해야되는 거면, 누구 한 명이 박혀야 하는 거 아니야?” “일단 형질부터 말해봐. 너 뭔데?” “저요? 당근 알파죠.” “나도 알파인데?” “어? 저도 알파인데요.” “…….” 알파 셋의 시선이 다시 한번 한곳으로 모아졌다. 안쪽에 마련되어 있는 침대 위로 올라가 이불을 끌어 자신의 몸을 가리고 있던 지혁은 셋의 시선을 급히 돌아보며 웅얼거렸다. “… 난, 오메가인데.” “그럼 정해졌네요. 빨리 시작할까요?” “아, 잠깐! 뭘 시작해, 뭐를….” “나가긴 해야죠. 빨리하고 끝내는 게 나아요.” “야야, 얘들아 잠깐 진정 좀 하고….” *공1/주현 : 지혁보다 1살 어린 알파 *공2/정훈 : 지혁과 동갑인 알파 *공3/지호 : 지혁보다 2살 어린 알파 *수/지혁 : 오메가. 쾌감에 약한 편이다.
18+잠든 헤테로 따먹기
아그노스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불알친구를 향한 지독한 우정과 사랑의 사이가 벌써 10년째였다. “내가 뭐가 문제라고, 자꾸 차이, 냐?” “그러게.” “아! 생각 좀 하고, 말, 해!” 완벽한 한온이었지만 곁에 있는 여자들은 3개월을 넘기지 못했고, 헤어지는 날이면 한온은 무조건 승균을 불러냈다. “그럼 나랑 사귀든가.” “뭐?” 어디서 튀어나온 용기였는지 승균도 알지 못했다. 한온은 물론이고 승균 또한 당황스러운 표정이었다. “너랑, 사귀면, 오래 가나?” “…….” “나랑 섹스할 수 있어?” 다 풀려 붉어진 눈으로 저를 빤히 바라보며 말하는 한온을 더 이상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한온이 하고 있는 행동과 말이 전부 잠꼬대와 술주정의 사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승균은 한계였다.
알파X알파의 러트
아그노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같은 알파 형질을 타고난 승건과 규빈. 넘치는 호기심에 알파끼리 새로운 시도를 해보게 된 둘은 정확한 관계 정의 없이도 주기적으로 만나게 된다. 딱 삽입만 하지 않은 묘한 파트너 사이, 단순히 섹스 파트너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인이라고는 할 수 없는 사이. 그런 정의할 수 없는 사이는 승건의 러트로 인해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 “야, 너 눈이 맛탱이가 갔는데? 그만, 좀, 아!” 반쯤 침대에 눕게 된 규빈이 허공으로 손을 뻗으며 승건을 막으려 했지만, 승건은 이미 규빈의 옷을 찢어버린 상태였다. 부우욱. 단숨에 찢겨나가는 면 티셔츠를 허망하게 바라보고 있는 규빈과 다르게, 승건은 정신없이 빨아대던 입가를 타고 흘러내리는 규빈의 타액을 쪽쪽 빨았다. “으, 으읏!” 피부에 닿는 승건의 입술이 뜨거워서 규빈이 몸부림쳤지만, 벗어날 수는 없었다. 고개를 젖히자 훤히 드러나는 목덜미에 입술을 비비며 쇄골에는 잇자국까지 세게 낸 승건은 벌써부터 규빈의 허벅지에 자신의 발기한 성기를 비벼대고 있었다.
모태 솔로의 첫 데이트
아그노스 · 日常 · 治愈漫画连载짝사랑 상대들이 하나같이 헤테로였던 탓에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이안. 준수한 외모와 반비례하는 연애 이력에 게이들 사이에서 다양한 소문이 돈다. 제 소문을 직접 듣고 있던 와중, 저 대신 소리치며 방패막이 되어준 준희와 만나게 되고, 모태 솔로인 이안과 달리 능숙한 준희에게 끌리게 되는데……. 준희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이안의 순수한 모습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어 간다. 모태 솔로 이안의 첫 데이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 “데이트 별로였어요?” “좋았어.” “그럼 됐네. 더 좋은 것도 저랑 해봐요.” “뭐를… 아!” 이안의 입에서 긍정의 대답이 흘러나오자마자 준희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한 마디를 덧붙였다. 번호를 따갈 때도 느꼈지만 꽤 뻔뻔한 준희를 이안은 당해낼 재간이 없었다. 준희가 말하는 더 좋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한 이안이 탄성과 같은 숨을 내뱉었다.
발칙한 연하는 못말려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7살 연상인 준성을 꼬셔 연애에 성공한 재현. 너무 어리게 보는 애인 때문에 먼저 유혹한다. 그렇게 몸이 이어졌어도 재현의 욕심은 더더욱 발칙하게 향해가는데…. * “그냥, 해줘요. 다 필요 없으니까.” 윗옷 안으로 아직 팔은 끼워 넣지 못한 준성의 몸이 굳었다. 이걸 위해 발칙하게 굴었나 싶을 정도로 재현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준성의 반응이 예상되어 긴장한 듯, 살살 눈치를 보던 재현은 슬쩍 몸을 일으켜 준성의 허리에 제 팔을 감았다. 그때까지도 가만히 굳어있던 준성은 그제서야 고개를 내려 재현을 바라보았고, 열감으로 발그레해진 재현의 눈이 시야에 들어왔다. 품이 큰 제 와이셔츠를 입고 울망한 눈으로 입술을 삐죽거리는 재현의 모습은 그 누구도 당해내지 못할 것 같은 얼굴이었다. “형아, 그냥 하자아….” 결국 앞머리를 쓸어 넘기며 한숨을 내쉰 준성이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내렸다. 빳빳하게 서 프리컴을 축축하게 흘리고 있는 귀두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쓸어 올린 준성은 아직 타액이 마르지 않은 구멍 입구에 가져다댔다. 뭉툭하고 단단한 선단이 주름을 예민하게 만들었다. 당장이라도 구멍을 비집고 귀두가 들어올 것 같아 재현의 얼굴이 상기되었지만, 준성은 일부러 엉덩이 골과 회음부까지 길게 쓸어주며 재현을 애타게 만들었다. “아, 빨리, 빨리….”
완벽한 이상형과 키스로 끝낼 수 있나요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첫눈에 반해 하룻밤을 보내게 된 연우와 현준. 그런데 둘 다 탑이라는 곤란한 상황이 벌어졌다. 너무나 완벽한 이상형이라 아쉬워하던 중, 연우가 크나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 “진짜. 살살이요, 제발.” “뭐가 그렇게 걱정이 많아?” 진득한 젤이 허벅지 안쪽에 닿는 생경한 감각만으로도 긴장한 듯 연우가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데, 푸욱, 현준의 긴 손가락이 연우의 뒤를 뚫었다. 배 안쪽을 현준이 찌를 때마다 태어나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간질간질하고 이상한 감각이 몸을 감쌌다. 목을 길게 빼들고 고개를 살짝 젖힌 연우의 입 안에 붉은 혀가 꿈틀거렸다. 타액을 삼킬 타이밍을 잡지 못해 입가에서는 질질 침이 흘러나왔다. “으읍….” “힘 빼, 연우야.” “힘을 어떻게 빼는데요, 아, 아흐윽!” 현준은 곧바로 연우의 아래에 선단을 맞추어 넣었다. 삽입이 되는 순간 몸을 바르르 떨며 허리를 젖히는 연우의 꺼떡거리는 성기 끝에서 뚝뚝 정액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18+그들의 특별한 밤 산책
아그노스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서로 취향이 딱 맞았던 서훈과 혜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기며 동거를 하던 둘은 오랜만에 짜릿한 스릴을 준비하는데…. 특별한 밤 산책에선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 후우. 숨을 크게 한 번 내뱉으며 내벽을 수축시키고 구멍을 벌려내자, 가장 끄트머리에 걸쳐져있던 알이 구멍 밖으로 빠져나올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보였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넌 알 낳으면서도 느껴? 좋은가 봐.” “넌 입 좀, 닥쳐…. 아흑….” 후으. 짧은 신음을 툭 뱉어주며 아랫배가 잔뜩 힘을 주니, 두 개의 알이 연달아 화장실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툭, 툭. 바닥으로 떨어지는 알을 눈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귀로 듣고 있다는 사실이 수치스러워 몸의 마디마디가 붉게 달아올랐다. 서훈은 혜성의 안에서 빠져나온 알들을 자신의 큰 손으로 잡고 혜성은 지켜봤다. “아직도, 무겁다고….” “두 개 남았으니까. 힘 좀 내 봐, 아기 엄마.” 벽을 짚은 손으로 주먹을 꽉 말아 쥐며 혜성이 복근에 힘을 단단히 줬다. 알 때문인지 볼록하게 올라왔던 아랫배가 판판하게 꺼지면서 마지막 알까지 구멍 밖으로 퐁, 하며 튀어나왔고, 애널 플러그부터 산란까지 마친 혜성의 구멍은 다물어지지 않아 내벽을 축축하게 만들어놓았던 젤이 질질 새어 나왔다. 알을 전부 내보냈다는 생각에 숨을 고르며 벽에 이마를 대고 있는데, 코트가 들춰지고 방금 전까지 알을 내보냈던 구멍 입구로 알보다 훨씬 묵직한 기둥이 느껴졌다. 순식간에 발기한 서훈의 성기가 혜성의 안에 길을 뚫었다. “아, 깊어, 깊, 다고…. 흐읏, 응!”
18+주사기의 새로운 용도를 아시나요
아그노스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게이임을 깨달은 지 오래였지만 경험이 없던 주원. 위기감에 어플에서 한 남자를 만나 원나잇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 남자가 가져온 큰 주사기는 대체 뭐에 쓰이는 걸까? * 꾸욱. 주사기의 얇은 입구를 따라 꿀렁거리며 젤이 배 속에 점점 채워지는 것이 느껴졌다. 배 속에서 느껴지는 생경한 이물감이 이상했다. 많은 양의 젤이 배 속을 다 채우고 삐질삐질 구멍 밖으로 흘러나와 회음부를 적셨다. 허벅지까지 타고 흘러내리는 젤을 보며 미간을 찌푸린 주원이 손가락으로 회음부를 쓸어 올려 젤에 젖은 손가락을 구멍 안으로 쑥 밀어 넣었다. “먹으라고 줬는데, 아깝게 흘리면 어떡해요.” “흐, 으….” “이거 못 흘리게 막아줘야겠네요. 그렇죠?” 씩 웃으며 속옷 밴드를 내리자마자 튕겨 올라오는 성기는 검붉게 발기하여 핏줄까지 도드라진 상태였다. 재훈의 사타구니 쪽을 꾹 누르며 뭉툭한 귀두를 눌러 넣는 주원의 입가에서 낮은 숨이 새어 나왔다. “아, 아읏….” “여기는 오물오물 잘 먹는 것 같은데, 재훈아.” 순간 허릿심에 힘을 주며 세게 허리를 올려치니 기둥이 쑤우욱 속을 뚫고 들어갔다.
알파와 알파의 관계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알파 커플인 성원과 한빈. 연인답게 스킨십을 하고 관계도 맺고 싶지만 둘 다 알파라는 점이 문제였다. 그러던 중, 성원이 제가 박히겠다며 당돌히 나서는데…. * “천천히. 천천히 넣어야 돼.” 심지가 굳게 선 성기 끝이 구멍에 닿았고, 흐읍, 하고 숨을 들이마시는 성원의 안을 뚫었다. 성기와 구멍에 젤을 쏟아 부은 덕분인지 미끄덩하게 들어간 성기가 내벽을 짓눌렀다. 허리에 힘을 주며 드드득, 내벽을 열어 기둥을 반쯤 넣으니 성원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졌다. 헐떡거리는 숨소리를 들어 잠시 허리의 움직임을 멈추니 성원이 고개를 슬쩍 들어 속삭였다. “하윽, 하으, 끝, 끝이야?” “아니. 이제 반 들어갔어.” “미친, 아흑!” 아랫배를 살짝 누르는 그 와중에도 천천히 내벽을 가르고 들어오는 성기의 느낌이 강렬해서 성원은 우는 소리를 냈다. 어느 순간부터 꾸역꾸역 들어오고 있는 성기의 핏줄이 내벽으로 느껴졌다. 이대로라면 한빈의 성기 모양 그대로 내벽이 만들어질 것 같기도 했다. “배 터질 것, 같아…. 하으…. 끝, 끝 맞지?” “어?” “하아, 하으, 읏, 으응!” 울상 짓는 성원에게 아직 다 넣지 않았다는 대답을 주지 않은 채, 한빈은 허리를 밀었다. 긴 삽입 끝에 드디어 성원의 안으로 성기를 뿌리까지 넣었을 때, 성원은 온몸을 덜덜 떨었다.- R18封面已屏蔽
BJ 체리의 XX 방송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자극적인 성인 방송 BJ 체리로 활동하는 정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인기를 끌어모으며 어마어마한 후원을 받아낸다. 어느 날, 그의 방송을 흥미롭게 보던 BJ 민훈에게 합방 제의를 받게 되는데…. * 입안에 담은 성기의 기둥을 일부러 이로 한 번 긁고, 혀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기둥과 귀두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마치 키스하던 혀 놀림이 펠라티오까지 연결된 것 같아 정현의 아랫배가 당겼다. “체리 맛은 안 나는데, 좆은 체리색이 됐네요?” “그냥, 넣어주세요, 민훈 씨….” 정현과 눈이 마주쳤고, 음욕으로 일렁이는 정현의 눈을 보자마자 입술을 까득 깨물었다. “하으윽! 민훈, 씨, 아, 아흑, 읏, 응!” 두툼한 귀두가 구멍 입구를 덜컹거리며 한 번 자극해주고, 부어오른 전립선까지 닿아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아랫배에서 시작된 전율이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길게 퍼져 온몸에 있는 털이 전부 곤두서는 것같이 소름이 돋았다. 길고 커다란 성기에 박혀 내벽의 주름들이 전부 펴질 것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민훈이 빨아준 뒤로는 손 한 번 대지 않은 정현의 성기는 꼿꼿하게 서 프리컴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끝까지, 넣어주, 세요, 가득, 흐읍, 아, 아아….” 허리를 강하게 밀었다.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정현의 마른 아랫배가 불룩해졌고, 정현의 상기된 얼굴에 쾌감이 퍼졌다. 찌릿찌릿하게 올라오는 쾌감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았다. “체리야. 안에 싸줘?” “안에, 싸주세요, 가득, 싸주세요.”
18+잠자는 XX을 만지지 마세요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연애를 시작한 지 6개월. 섹스 횟수가 전보다 줄어든 탓에 애가 탄 진영은 자고 있는 연훈의 대물을 빨기 시작하고, 참지 못하고 잠든 애인의 위로 올라타는 도중 자는 줄로만 알았던 연훈이 눈을 뜨는데……. * “진영아. 섹스가 그렇게 하고 싶었어?” “흐, 흐윽, 으읍….” “섹스하자고 말로 하지 그랬어. 응?” 다정한 듯하지만 강압적인 말투가 귓가에서 웅웅 울렸다. 연훈의 말에 차마 대답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빠듯했다. 목을 긁는 신음만을 겨우 내보낸 진영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젤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채 겨우 풀어놓은 구멍 안을 흉기같이 커다란 성기가 헤집고 있었다. 한 번 들썩거릴 때마다 늘어난 구멍 입구가 마찰되어 뜨거웠다. 진영의 골반을 붙잡고 있던 연훈의 손이 올라가 가는 허리에 얹혔다. 부드럽게 허리를 쓸어내리는 듯하다, 쿵, 완벽히 제 성기를 진영의 구멍 끝까지 밀어 넣었다. 귀두가 쿡쿡 닿으며 막힌 부분을 뚫어내려는 것 같은 움직임에 겁이 난 진영이 버둥거렸다. “너도 나 딜도로 썼으면서. 나는 너 오나홀로 좀 쓰면 안 돼?” “흐, 흐윽, 연훈, 아, 아아… 안 돼, 안, 돼….” “내일 주말이라 푹 자라고 했더니, 혼자 이렇게 야한 짓이나 하고 있고….” 고개를 돌린 진영의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춘 연훈은 진영의 양쪽 다리를 들어 허벅지를 끌어안았다. 자세가 달라지며 연훈의 위로 완전히 주저앉게 된 진영은 성기가 구멍에서 입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장기들이 전부 위로 밀려 올라가는 것 같았다. 공중에 뜬 발가락이 덜덜 떨렸다. “진영아.” “읏, 흐, 으응….” “오늘 끝까지 가자. 알겠지?”
18+입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친부의 조직을 완벽하게 학살한 조직의 우두머리이자 지호의 첫 남자인 제혁. 그에게 납치당한 지호는 감금에서 벗어나기 위해 몇 번이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제혁은 자신을 밀어내는 지호를 강제로 안기 시작하는데……. “입구멍, 좆구멍, 뒷구멍. 다 확인하고 나서 풀어줄게.” * “앞으로 못 싸게 했더니 뒤로 싸는 거야?” “흐, 흐윽, 이거 느낌, 이상, 아, 아응….” “이상한 게 아니고, 좋은 거겠지. 자기 지금 앞도 플러그 빼주면 질질 흘릴 거잖아.” 미끌거리는 장액을 느끼며 제혁이 피식 웃음을 흘렸다. 장액이 새어 나오며 함께 슬쩍 벌어졌던 늘어난 구멍 틈 사이로 제혁이 엄지손가락 하나를 넣었다. “흐아아….” 이제 더 이상 목구멍에서 튀어나올 신음도 없다는 듯, 지호가 힘 빠지는 소리를 내며 눈을 질끈 감았다. 요도 플러그가 꽂혀있어 핏줄까지 밖으로 튀어나온 자신의 성기와, 볼록하게 올라온 제 아랫배가 눈에 들어와 자극이 배가 되는 것 같았다. “왜 이렇게 잘 물어? 또 누가 뒷구멍 썼어? 응? 말해 봐, 자기야.” “아무도, 흑, 흐읍, 아, 아흐읏, 제혁, 아아….” 제가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했을 리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제혁은 지호에게 음담패설을 뱉었다. 처음으로 지호의 입 밖으로 제혁의 이름이 튀어나오며 우는 소리가 튀어나왔다. 자신의 이름이 들리자마자 잠시 멈칫한 제혁은 상체를 숙여 지호의 가슴을 끌어안았고, 그대로 들어 올려 허벅지 위로 앉게 했다. 완벽히 제혁에게 결박당한 자세가 되어버린 지호의 아랫배가 불룩, 불룩 제혁의 성기 모양대로 튀어나왔고, 흥분으로 인해 부어오른 유두가 붉은빛을 띠고 있었다. 속눈썹을 축축하게 적시고 흘러내리고 있는 지호의 눈물을 혀로 가볍게 핥아주면서, 제혁의 혀는 지호의 귀로 향했다. 귀 전체를 입 안에 넣고 혀로 빨아내다가 살짝 아릿할 정도로 귓불을 물었다가 놓아주니 지호의 내벽이 제혁의 성기를 잘라 먹을 것처럼 조였다. “아, 아흑, 아아…!”
18+위험한 뱀 수인 시리즈
아그노스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간, 산란플, 원홀투스틱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인인 시훈과 동거 도중 자신의 정체를 들켜버린 뱀 수인, 지빈. 지빈은 뱀의 모습으로 시훈을 자극하고, 시훈은 관계를 하는 동안 완전한 뱀에서 뱀 수인으로 서서히 변하는 지빈에게 깔려 기절하기 직전까지 관계를 하는데……. “뱀한테 당하면서도 그렇게 좋아하면 어떡해, 시훈아.” 뱀 수인의 정액을 품게 된 시훈은 배가 점점 불러오는 것을 느끼고, 지빈의 도움을 받아 부화하지 않는 알을 낳게 된다. 그러나 지빈은 알을 전부 낳은 후에도 시훈을 놓아주지 않는데……. “힘 좀 풀어 봐, 시훈아. 하나 더 낳아야 돼.” 발정기가 온 시훈은 욕망을 참지 못하고 지빈을 안는다. 발정기 도중에는 두 갈래로 갈라지는 뱀 수인의 성기. 결국 시훈은 뒷구멍으로 두 개의 X을 전부 삼키게 된다. “아, 잠깐, 지빈아, 흐윽, 배 터질 것, 같다, 고, 아, 아응, 읏!”
18+알파도 XXXX를 할 수 있나요 (외전증보판)
아그노스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시오후키, 허공 노팅, 더티토크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달달한 페로몬을 가진 알파 현웅은 같은 알파에게 박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다. 현웅은 어느 날 알파도 시오후키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어플에서 한 알파와 약속을 잡고, 경험 많은 알파 성연은 시오후키는 물론 오나홀을 이용한 허공 노팅까지 도와주는데……. * “오나홀 직접 잡아서 움직여볼래요?” “흐, 이렇게, 요?” 앞이랑 뒤가 동시에 자극 당하니 현웅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숨을 크게 헐떡거리며 손을 뻗어 오나홀을 잡았다. 성연이 시키는 대로 천천히 위아래로 오나홀을 움직였지만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티 내는 듯, 어색한 움직임이 답답했다. 오나홀을 만지는 손의 움직임을 따라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던 성연이 젤을 제 성기 위로 쏟아냈다. “오나홀은 이렇게 써야죠.” “아, 아흑, 잠깐, 만, 아, 너무, 좋, 흐, 아아….” 마치 현웅의 구멍을 오나홀로 사용하는 것처럼, 현웅의 골반을 강하게 붙잡은 채 빠르게 허리를 흔들었다. 빠른 마찰과 쾌감으로 인해 붙잡고 있던 오나홀을 놓친 현웅의 손목을 잡아 다시 오나홀 위로 올려주었다. 덜덜 떨리고 있는 붉은 손끝이 오나홀을 붙잡았다. “해봐요.” “네, 네에…. 아, 아응, 흐아아!” 현웅의 움직임이 조금 나아진 것을 확인한 후에야 성연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 오나홀과 현웅의 뒷구멍에서 동시에 찔꺽거리는 소리가 났다. 앞뒤로 많은 양의 젤이 흘러나와 사타구니와 허벅지 부근을 축축하게 적셨다. 오나홀을 움직이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뒤가 벌어지며 느껴지는 쾌감이 충돌해 고개가 절로 젖혀졌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흥분감이 무서울 정도였다. “아흑, 흐, 읍, 응, 으응!” “오늘 시오후키랑 노팅 다 해봐요. 끝까지 가죠.”
18+쌤 때문에 벌어졌어요
아그노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사제관계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까칠공 #연상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평범수 #유혹수 #얼빠수 #코믹/개그물 #일상물 #달달물 “쌤이, 이런 사람인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따먹는 건데….” “헛소리하지 말고, 뒤로 돌아 김서우.” “흐응, 왜요, 또 해요?” “안에 싼 거 빼야지.” 벌어진 구멍 밖으로 주르륵 흘러나오는 정액을 느낀 서우가 군말 없이 몸을 돌려 엎드렸다. 엎드린 윤성이 엉덩이를 잡아 높게 끌어올리는데, 갑자기 서우가 몸을 살짝 비틀며 한쪽 손을 뒤로 쭉 뻗어 자신의 엉덩이를 훤히 벌려냈다. 이미 윤성의 성기가 들락날락한 탓에 벌겋게 부어 벌어져 있는 구멍이 주욱, 양옆으로 조금 더 늘어났다. “쌤 때문에, 이거 벌어졌어요.” “… 하.” “쌤이 책임지세요.”
18+도련님 가슴에서 나오는 우유
아그노스 · 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판타지물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병약수 #계략수 #떡대수 #재벌수 #얼빠수 #일상물 #하드코어 우연이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가슴 위로 손을 올려 있는 힘껏 어루만지고 있는 우혁은 입 안이 바싹 마르는지, 혀로 입술을 여러 번 훑었다. “도련님, 가슴이, 말랑말랑해요.” “으응, 아….” “여기서, 젖, 나오는 거 맞죠?” 수줍은 우연의 얼굴이 위아래로 끄덕여졌다. 그동안 누구도 물어보지 않았던 질문이 침대 위에서 나오니 이상한 쾌감이 들었다. 얇은 윗옷을 허물처럼 쉽게 벗겨낸 우혁은 이내 우연의 맨 가슴 위로 손을 올릴 수 있었다. 지금껏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손길을 느껴본 적 없는 우연은 그저 우혁의 손이 가슴 위로 올려지는 것만으로도 발가락을 꼼지락거렸다. 간질간질하면서도 기분 좋은 느낌이 몸을 지배했다.
18+쌍둥이 알파 동생과 오메가 형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애증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병약수 #미인수 #평범수 #연상수 #굴림수 #하드코어 #원홀투스틱 #짭근친 “입 먼저 차지했으면, 뒤는 양보해야지.” “왜 하필 쌍둥이여서 오메가 취향도 똑같냐.” 가벼운 말장난을 나누며 허리를 바싹 들어 올린 현준은 재현의 양 볼을 손으로 붙잡아 고개를 꺾이게 만들었다. 목구멍까지 완전히 처박혀 오는 커다란 성기를 느끼며 재현이 눈물을 뚝뚝 흘렸지만, 사정감이 밀려오고 있는 현준에게 재현을 봐 줄 생각은 전혀 없었다. 컥컥거리며 숨이 막히는 듯, 급히 팔을 흔들었지만, 현준은 고개를 완전히 뒤로 젖힌 채 재현의 입 안을 만끽할 뿐이었다. 쫀득하게 달라붙는 점막의 감각이 얼마나 강력한지, 사정하는 순간 현준은 눈앞에서 섬광이 번쩍 튀는 것 같았다. 러트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까지 느껴본 입은 처음이었다.
동생에게 박히지 않으면 빠지지 않는 구멍
아그노스 · 奇幻 · 日常漫画连载벽 너머를 보지 않아도 흐물흐물해지고 있는 도윤의 정신을 읽은 것 같았다. 말을 길게 질질 끌면서도 착실하게 허리를 처박았다. 물컹하고 뜨끈한 내벽에서 제 성기를 꺼내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살짝 허리를 뒤로 빼내면 성기와 함께 딸려 나올 것처럼 달라붙는 내벽이 아찔했다. “태현, 아, 태현아….” “응, 형. 동생 여기, 형 안에 있어요.” “흐아, 앗, 허억, 아, 아흡….” *공/ 태현 형을 따먹기 위해 직접 구멍을 만들어 그사이에 끼워 넣고, 형을 빼내 주려는 착한 동생인 것처럼 군다. *수/ 도윤 순진한 형으로, 동생의 계략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제 뒤를 내어주게 된다.
왼쪽으로 휘고 오른쪽으로 휘고
아그노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대학생 #라이벌 #원나잇 #나이차이 #다공일수 #이공일수 #하드코어 #연상공 #연하공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적극수 #유혹수 #얼빠수 “잘생기고 거시기 크고 그것도 잘하는, 그런 사람 딱 한 명만 내려 주면 좋을 텐데.” 얼굴도 거기도 모자란 탑들만 가득한 현실, 욕구 불만에 시달리던 김진우.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는 꿈도 꾸지 못하던 그에게 느닷없이 두 명의 남자가 들이닥친다. “진우야, 나 남자는 처음이야.” 헤테로였으나 저에게만은 발정하는, 왼쪽으로 휜 X을 가진 선배 이태훈. “형도 게이라길래 친해지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근데 입술 한 번만 만져 보면 안 될까요?” 그리고 초면부터 게이라고 밝혀 온 또라이 기질의, 오른쪽으로 휜 X을 가진 후배 준혁. 갑자기 탑 복이 터진 진우는 두 사람과 각각 환상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약속이라도 한 듯 사귀자며 나란히 대시해 오는 태훈과 준혁 사이에서 고민하는데……. “그럼, 셋이 한번 해 볼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왼쪽으로 휘고 오른쪽으로 휘고》
18+XX맞은 소꿉친구 X먹기
아그노스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하드코어 #복흑/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까칠수 #허당수 #순진수 “……야, 유서한. 너 자위해 봤냐?” “그딴 건 왜 묻는데, 또라이야.” “나랑 대딸 안 해 볼래?” 소꿉친구인 승연과 서한. 두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서로의 자위행위를 도와주는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위에서, 제 것을 품은 채 느끼는 서한의 꿈을 꾼 승연. 몽정까지 하고 만 그는 서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최선을 다해 그를 유혹하는데……. “서한아. 대딸 말고, 다른 거 하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맞은 소꿉친구 X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