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노스 · 第 2 页 | TIBIU
18+주인과 개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현대물 #연인 #동갑 #신분차이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광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굴림수 #SM #BDSM #하드코어 #도그플 #호칭주의 #시오후키 #배변패드 #목줄 “다음부터는 배변 패드에 싸는 거야, 알았지?” “후으….” “알았냐고, 현우야. 대답.” “네, 주인님….” 역겨울 정도로 비릿한 자신의 정액을 전부 핥아 먹고 나서야, 제헌은 현우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칭찬인 듯하면서도 완벽히 개를 다루는 듯한 행동이 묘했다. 또 한 번, 현우의 목줄을 끌어당긴 제헌이 소파에서 일어나 현우를 이끈 곳은 배변용 패드 위였다. 정말 강아지들이 사용하는 배변용 패드를 제 아래에 깔고 있으려니 그 무엇보다도 수치심이 심했다. 차마 배변용 패드로 시선을 옮기지 못하고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현우의 뒷머리를 잡아 숙이게 한 제헌이 현우의 머리를 꾹 누르며 속삭였다. “어디에 싸는 건지 알겠지? 실수하지 마.” “네, 주인님.” 현우의 대답을 받아낸 제헌은 다시 발기한 자신의 성기를 발그레하게 물든 볼에 툭툭 쳤다. 말캉한 볼살에 닿는 표피가 까끌했다. *공/ 제헌 BDSM을 즐기는 현우의 애인. 도그플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 개꼬리 애널 플러그, 딜도, 목줄과 배변 패드까지. 수치스러워하는 현우를 보는 것에 흥분한다. *수/ 현우 수치스러움으로 흥분하는 성향으로, 제헌과의 플레이를 즐긴다. 제헌의 말을 거스르지 않으려는 본능이 있다.
토끼 선배의 커다란 XX
아그노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좆 큰 토끼 수인 처음 봐? 1. 토끼 선배에게 잡아먹히기 “선, 선배. 잠깐, 잠깐만요.” “지훈아, 나, 급해. 하….” “내, 내가 왜 아래에 있어요?” “무슨 소리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는 듯, 시온이 미간을 찌푸리며 지훈의 허벅지를 무릎으로 꾹 눌러 다리를 열리게 했다. 어디서 나오는 힘인지, 지훈은 시온을 밀어낼 수 없었다. 다리를 버둥거려봤지만, 오히려 속옷과 함께 시원하게 내려간 바지가 침대 아래로 던져졌다. 티셔츠 또한 찢듯이 벗겨낸 시온의 눈이 차분하게 가라앉아있다는 사실이 더 무서웠다. 단 한 번도 시온에게 제가 깔릴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 없는 지훈에게는 상황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전라의 상태가 되어서도 멍하니 눈을 깜빡이는 지훈의 눈두덩이 위로 쪽, 입술이 닿았다가 떨어졌다. “선배가, 깔려야….” “이 좆으로?” “아….” 2. 토끼 형 잡아먹기 “흐으윽…. 너무 깊, 어요, 시온이 형, 아흐….” “끝까지 다 들어갔어.” 허리를 살짝 앞으로 내밀며 상체를 핀 탓에 구멍 안으로 뿌리가 깊게 들어갔다. 수직으로 꽂아 넣었던 전과는 조금 다른 감각이 배 속을 채웠다.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면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시온이 움직일 때마다 질척한 정액이 구멍 입구에서부터 주욱 늘어났다. 성기를 완전히 구멍 밖으로 꺼냈다가 엉덩이를 잡아 벌려 벌름거리는 구멍 안으로 단숨에 뿌리까지 박아넣으니, 구멍 밖으로 정액이 뚝뚝 흘러내렸다. 회음부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정액이 야살스러웠다. 당연하게도 주름진 구멍 입구에는 점점 흰 크림이 생겨났다. 허리를 올려붙일 때마다 사타구니에 달라붙는 정액이 휘핑크림같이 퐁실퐁실했다. “형은, 후으, 시작은 안, 하면서….” “이럴까 봐, 시작을 안 하는 거지.” “흐읍, 아…. 죽, 겠어요, 진짜….” “토끼는 원래, 한번 시작하면 섹스에 집착이 엄청 심해.” *공/시온 좆 큰 토끼 수인. 지훈이 놀랄까, 발정기 때 혼자 보내려다가 지훈에게 잡힌다. 토끼 수인답게 사정 시간이 짧지만 발기가 풀리지 않아 여러 번 사정할 수 있다. *수/지훈 저와 관계를 하지 않는 시온을 찾아갔다가 얼떨결에 깔리게 된다.
세상에 나쁜 XX은 없다
아그노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대학생 #캠퍼스물 #첫사랑 #원나잇 #선후배 #달달물 #미남공 #대형견공 #순진공 #호구공 #존댓말공 #연하공 #순정공 #미남수 #적극수 #츤데레수 #유혹수 #계략수 #연상수 빛나는 게이 인생 27년 차, 이수현의 인생 좌우명은 간단하고도 명료하다. 세상에 나쁜 대물은 없다. 이수현은 잘났고, 사람을 꼬시는 데 도가 튼 사람이었다. 지금까지 수현의 유혹에 원 큐로 넘어오지 않은 게이는 없었다. 그의 한 살 어린 잘생긴 후배, 지혁을 제외하고는. “선배…….” “응. 같이 나갈래?” “저 토할 것 같아요.” “뭐?” 지혁을 꼬시려다 실패한 수현은 술에 취해 잠만 자는 그의 앞에서 본의 아니게 독수공방을 하고, 다음 날 홧김에 거짓말을 내뱉어 버리는데……. “그날 우리 키스했어.” “네, 네?” “네가 먼저, 나한테 키스했다고.” * “너 진짜 크다…….” “제가 커요?” “존나 커. 존나 대물. 감사합니다.” 속사포처럼 수현의 말이 줄줄 튀어나왔다. 그저 아래로 피가 몰려 답답한 지혁의 상황과 다르게 수현은 기쁘게 웃으며 허공에 대고 감사 인사까지 하고 있었다. 혀엉……. 말꼬리를 늘리는 목소리를 들은 뒤에야 수현의 볼이 면 속옷 위로 닿았고, 지혁은 말캉하게 성기를 감싸는 감각에 허리가 부르르 떨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세상에 나쁜 XX은 없다》
담배와 선배의 상관관계
아그노스 · 动作 · 校园漫画连载#현대물 #대학생 #캠퍼스물 #첫사랑 #배틀연애 #연하공 #후배공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능욕공 #대형견공 #순진공 #짝사랑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존댓말공 #연상수 #선배수 #미남수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난 개인적으로 원칙이 있어.” “뭔데요?” “난 게이만 만나. 그리고 연하는 별로. 같은 학교, 같은 과 학생은 더더욱 안 돼.” 일찍이 호모포비아들과 멀어지기 위해 커밍아웃을 한 바 있는 학교 공식 게이 차아인. 그런 그에게 담배도 피우지 않으면서 흡연 구역까지 따라온 후배 도혁이 수줍은 듯 낮은 목소리로 고백을 건네고, 원칙을 들먹이며 그를 거절한 다음 날, 아인의 과에 게이가 한 명 더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다. “야, 너 진짜 미쳤어?” “저도 게이예요. 게이 할래요.” “아니 지금, 날 만나겠다고 과에 게이라고 소문을 낸 거야?” “네.” 두려움 없는 직진에 밀리다 보니 몸까지 섞고, 결국 도혁과 사귀게 된 아인. 대형견 같은 어린 애인의 돌진이 부담스러우면서도 점점 귀여워 보이기 시작하는데……. “담배 피우지 말고 저랑 키스해요, 선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담배와 선배의 상관관계》
15년 지기 헤테로와의 새로운 관계
아그노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대학생 #일상물 #달달물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미남수 #평범수 #헤테로였수 “미안. 진짜 섹스는 못 하겠다. 다른 남자 알아봐.” “……아.” 되도록, 최대한, 반드시! 불문율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헤테로는 짝사랑하지도, 연애하지도 않는 게이들. 그러나 잘난 얼굴과 큰 키, 좋은 몸까지 가지고 있으면서도 꼭 헤테로 남자만 좋아하고 순정을 바치는 규빈은 예외였다. 다행이랄지, 남자도 반할 얼굴로 열심히 들이대면 늘 짝사랑은 성공했다. 불행하게도 그 짝사랑이 30일을 넘기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였지만. “야, 키스해 볼래?” “뭐?” 그렇게 또 실연당하고 술 먹자며 불러내자마자 기꺼이 위로해 주러 나온 친구, 정현. 어쩌다 보니 술자리에서 그와 키스를 하게 되고, 순식간에 몸 터치, 마스터베이션, 유사 성행위까지 진도를 나가고 만다. “아. X 됐다…….” 처음에는 분명 장난이었는데. 쿵쿵 심하게 뛰고 있는 심장이 스스로를 부정하지 못하게 만든다. 게이 인생 25년. 이규빈은 절대 절대 좋아해서는 안 되는 사람 종합 세트를 좋아하게 됐다. 제가 게이인 것을 알고 있는, 헤테로 이정현을. * “야.” “왜.” “키스해 볼래?” “뭐?” 정현의 말에 규빈이 눈을 크게 떴다. 순간 마주친 정현의 눈이 너무 진지해서, 규빈은 정현을 밀어 낼 수 없었다. 점점 다가오는 정현의 눈을 마주하고 있으니 빨려 들어갈 것 같아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코가 맞닿는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온 얼굴이 15년간 봐 왔던 친구의 얼굴이 아닌 것 같아 규빈은 코앞까지 다가온 정현의 뒷목을 잡아챘다. 친구끼리 키스 한 번은 괜찮지 않을까? 이상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돌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15년 지기 헤테로와의 새로운 관계》
18+히트싸이클에 완성된 복수
아그노스 · 短篇集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애증 #금단의관계 #라이벌/열등감 #미인공 #다정공 #순진공 #호구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냉혈수#까칠수 #유혹수 #계략수 #떡대수 #재벌수 #연상수 #상처수 #짭근친 말도 안 된다며 울먹거렸지만, 또다시 본능을 따라 손이 엉덩이 사이로 향했다. 뻐끔거리며 벌어진 구멍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갔다. 눈을 감은 승현은 몸을 들썩거리며 쾌감을 온전히 받아냈다. “…형?” “…으읏!” 그러던 중 승현의 방문이 똑똑, 두드려졌다. 자신의 페로몬을 느낄 수 없는 승현은 제 히트싸이클이 터진 뒤에도 페로몬을 갈무리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문틈 사이로 새어 나간 페로몬은 당연하게도 석우에게 느껴진 것이었다.![뱀의 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뱀의 혀 [e북]
아그노스 · 奇幻 · 日常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수인물 #인외존재 #역키잡물 #달달물 #일상물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귀염공 #호구공 #능글공 #초딩공 #개아가공 #순정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평범수 #유혹수 꿀꺽. 정인은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입안 가득 쏟아진 도훈의 정액을 삼켰다. 목구멍에서 여전히 비릿함이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발갛게 올라와 흥분한 도훈의 얼굴을 보는 것으로 만족스러웠다. 뱀일 때에도 잘생겼다고 생각하긴 했었는데, 어째 사람으로 변했을 때에도 잘생겼는지. 정인이 입술을 혀로 쓸어 올렸다. “주인도.” “……어?” 도훈을 올려다보고 있던 정인의 시야가 순식간에 뒤집혔다.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침대 위에 누워 있었다. 매트리스가 천천히 울렸다. 정인의 시선 끝에는 도훈이 있었다. 그가 바로 위에서 올라타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가까웠다. 서로의 숨소리가 닿을 만큼. 정인은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키려다 멈췄다. 눈앞의 도훈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은 얼굴이었다. 방금 전까지 얼굴을 붉히던 도훈은 어디로 갔는지. 일어나려는 정인의 어깨를 밀어 다시금 눕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뱀의 혀》
18+유두 피어싱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동거/배우자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능글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공 #미인수 #적극수 #평범수 #허당수 #연상수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형, 이게 뭐….” “읏….” “아, 만지지, 마요?” “그, 그건 아닌데…. 너무 예민, 해서….” 옷을 벗어 던지자마자 당연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가슴 정중앙에서 반짝거리고 있는 피어싱이었다. 말을 제대로 이어 나가지도 못한 채로 저도 모르게 손을 뻗은 윤찬이 손끝으로 툭, 유두를 건드리자, 서율은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18+새아빠 따먹기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중년수 #굴림수 “아빠, 아들 앞에서 제일 수치스러운 게, 뭔지 알아요?” “아, 앗, 거기, 이상, 흐, 아응!” “쌀 것 같죠?” 허리의 각도가 살짝 달라져 배꼽 아랫부분을 쿡쿡 찔렀다. 사정감이 밀려온 상태에서 갑자기 이상한 배뇨감이 함께 치밀어올랐다. 요도구에 가득 찬 정액 뒤에, 정액이 아닌 묽은 액체가 차는 것 같았다. 그런 시윤의 상태를 알고 있다는 듯, 미소를 머금은 채 귀 뒤 얇은 피부를 혀로 핥은 선하는 도망가려는 시윤을 붙잡아 몇 번이고 허리를 움직였다. 점점 심해지는 배뇨감을 참지 못한 시윤의 눈가에서 눈물이 죽죽 뽑아져 나왔다. “이, 이건 아니야, 아들, 선하, 아, 아앙!” “아빠, 아들한테 다 보여주세요.”
18+서큐버스와 촉수와 산란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재회물 #원나잇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순정공 #미인수 #소심수 #평범수 #인외존재 #하드코어 #단행본 “진짜 예뻐.” “…네?” “내가 본 인간 중에 제일 예쁘고 괴롭히고 싶어.” 방긋 웃어 보인 지협이 또 순식간에 멀어졌다. 검지와 엄지를 맞부딪혀 한 번 타닥, 하는 소리를 내자 하윤의 양 손목과 발목으로 무엇인가 꾸물꾸물 기어 올라왔다. 일주일 동안 꿈속에서 지협을 마주했지만 처음 겪는 상황에 어리둥절했다.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상황을 파악하는 동안에도 꾸물거리며 움직이던 질척한 것들이 어느새 손목과 발목을 팽팽하게 감았다. 사지가 벌어진 채 침대에서 허공으로 떠오른 하윤이 버둥거렸다. “뭐, 뭐 하는 건데요?” “일주일 동안 잘 즐겨놓고, 이제 와서 왜 그래.” “저, 남자는 처음, 이라….”
18+뱀 수인 발정기 해결해주는 아빠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00버스 #수인물 #금단의관계 #미남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진공 #강공 #냉혈공 #집착공 #초딩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미인수 #얼빠수 #다정수 #적극수 #잔망수 #평범수 #츤데레수 #연상수 #역키잡물 #인외존재 #일상물 뱀 수인의 관리자가 된 현우는, 유건에게 아빠, 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발정기가 온 유건을 위해 현우가 할 수 있는 일은? “유건아, 너, 발정기, 와서.” “아빠….” “놔, 놔줄래?” 유건이 발정기라는 것을 완전히 확신한 현우의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발정기를 지켜보라는 말은 있었지만, 발정기를 함께 보내라는 말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좁은 공간에 발정기가 온 뱀과 함께 갇힌 현우는 강한 힘에 유건에게서 손목을 빼내지도 못하고 있었다. “헉!” “뜨거워, 뜨거워….”
18+둘 그리고 셋
아그노스 · 日常 · 校园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원홀투스틱, 다공일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친구 사이로 정의할 수 있는 아진과 재혁. 연인 사이로 정의할 수 있는 아진과 유건. 하지만 셋이 뭉친다면 단순히 어떤 사이로 정의할 수 없다. 확실히 평범하지 않은 취향의 셋은 어느 순간부터 정의할 수 없는 자신들의 관계를 즐기기 시작했다. “재혁아, 아진이가 원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너도 진짜 제정신 아니다.” “거기에 동참하고 있는 넌 제정신이고?” 전부 다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은 셋 다 알고 있었다. * “진짜, 찢어지면 어떡해?” “아진아, 어떡해? 찢어지면?” “몰, 라아…. 안 찢어지게 해줘….” “들었지?” 재혁이 제 구멍을 뚫어져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아진의 귀가 발갛게 달아올랐지만, 성기 두 개를 넣겠다는 말을 따로 부정하지 않았다. 꿀렁거리며 흘러나오고 있는 유건의 정액을 손가락에 묻히고, 검붉은 성기 옆으로 손가락부터 들이민 재혁의 미간에 힘이 들어갔다.![첫사랑은 여름에 끝난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첫사랑은 여름에 끝난다 [e북]
아그노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애증 #나이차이 #대학생 #달달물 #일상물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능글공 #광공 #연상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평범수 #순정수 #짝사랑수 “가만히 있어 봐.” “……뭐, 뭐야?” “왜, 싫어?” 성훈의 커다란 손이 민서의 손목을 잡았다. 한 손아귀에 가볍게 잡히는 민서의 손목을 잡아끌었다. 민서가 힘을 주어 손을 빼낼 새도 없이, 성훈은 민서의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린 초코를 혀로 핥았다. 순간 민서의 머릿속에서 비상등이 켜지고 삐, 하는 이명이 들렸다. “너 보러 왔어.” “…….” “민서야. 너 보러 왔다고. 형이.” 심장이 미친 듯이 뛰어서 터져 버릴 것 같았다. 멍하니 마주하고 있는 성훈의 눈빛이 어떤 말보다 민서의 속을 헤집었다. 매미의 울음소리와 함께 시간이 계속해서 흘러가며 먹지 않은 아이스크림이 손가락과 바닥으로 뚝뚝 녹아 떨어졌지만, 민서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입술을 꾹 물며 고개를 숙이고 있던 민서가 천천히 고개를 들어 성훈과 마주쳤을 때, 찌릿찌릿한 전류가 온몸을 타고 흘렀다.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무언의 말이 입안에서 맴돌다 민서의 정신을 혼미하게 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첫사랑은 여름에 끝난다》
18+18cm
아그노스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센티넬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욕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명랑수 #잔망수 #평범수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섹스.” “미, 미쳤어?” 화들짝 놀란 세빈이 벌떡 일어나며 머금고 있던 딸기까지 뱉어버렸다. 18cm밖에 되지 않는 저를 보며 당당하게 섹스를 하고 싶다고 말하다니. 세빈은 드디어 민찬이 돌아버렸다고 생각했다. “나 지금 진짜 네 좆만 해졌거든?” “내 좆 넣는다고는 안 했는데….” “그, 그래도!” “내 좆만 한 지 확인해도 돼?” “미친….”
18+조폭 아저씨와의 첫만남
아그노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애증 #원나잇 #나이차이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감금 #조직/암흑가 #피폐물 #하드코어 “쓸모가 있다는 걸 보여줘야 살려주지.” “아, 아읏!” “버릴까, 그냥.” 유성의 손바닥이 주연의 엉덩이를 가볍게 내리쳤다. 찰싹, 소리와 함께 주연의 몸이 움찔거렸다. 갑작스러운 타격에 엉덩이가 화끈거렸다. 긴장한 주연의 하체가 단단해지자, 유성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몇 번 더 내리쳐 붉게 만들었다. 부들부들 떨고 있는 주연을 곁눈질로 힐끔 훔쳐보니 꽤나 먹음직스러웠다. “다음부터는 젖게 만들어 놔라.” “으아….”
15년 지기 연하 알파와 파트너 계약했습니다
아그노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연상연하 #섹스파트너 #짝사랑 “재윤이 형, 진짜 좋아해요.” “애기는 더 커서 와라.” 그리고 그로부터 5년. 10년 전부터 제게 좋아한다고 노래를 부르던 알파 꼬맹이가 앞집으로 이사를 왔다. 오해 때문이긴 했지만, 플레이 중에 난입까지 했다. “나 아직도 좋아해?” “좋아해요.” “그럼 나랑 파트너 할래? 나 방금 너 때문에 파트너랑 쫑난 것 같은데.” 제 발로 굴러 들어온 알파, 놓칠 수 없지! 잘 자란 선혁을 냉큼 잡아챈 재윤. 처음에는 단순히 나를 좋아한다고 하는 꼬맹이, 섹스 상대로 딱 좋은 알파 정도로만 생각하고 제안한 섹스 파트너 계약이었는데……. “……좆 됐다.” “나 윤선혁 좋아하네.” 가볍게 생각하다가 완전히 망했다. 그래도 날 좋아한다고 했으니 어떻게든 잘 구슬려서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섹스 파트너…… 그만할까요?” “……어?” 그런데, 이대로 끝내자고? 어떻게든 붙잡아야 했다. * * * (본문 중) “딱 7번만, 더 해.” “……형, 저는……” “그 대신, 데이트도 7번 하자.” “네?” 선혁에게는 당황스러운 제안이었다. 섹스 파트너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저를 잡기 위해 재윤이 내민 것이, 7번의 섹스에 상응하는 7번의 데이트라니. 분명 재윤에게 더 이상 좋아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했던 그였다. 하지만 짝사랑의 감정이 쉽게 정리될 마음이 아니라는 것은 재윤도, 그리고 선혁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다. 재윤의 입에서 튀어나온 데이트라는 단어에 선혁의 심장이 이리저리 마구 날뛰었다. 이젠 포기하겠다고 결심했지만, 재윤에게 틈이 보이자 욕망이 꿈틀거리며 선혁을 충동질했다. 침대 위뿐만 아니라 재윤의 일상 속을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선혁아.” “……네.” “나 좋아한다고 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