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자 | TIBIU

황제 폐하의 복중 태아는 누구의 씨인가?
흑사자 · 短篇集 · 王族/贵族漫画连载대완 제국의 황제 가운영이 회임하였다고 조정 회의에서 밝힌 날, 조정은 쑥대밭으로 뒤집어진다. 이제 겨우 선황의 국상이 끝나고 황후를 맞아야 할 시기에 황제가 아이를 가지다니.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과연 폐하의 복중 태아는 누구의 씨란 말인가. 남색을 과하게 밝히는 폐하의 음란한 구멍에 씨물을 뿌린 사내들 중 누가 아기씨의 아비일까?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 하얀 너
흑사자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소년은 방파제 위에 앉아 다리를 달랑달랑 흔들고 있었다. 사라진 아버지를 기다리며 선착장에서 살아가고 있는 창우는 위태로운 느낌의 아름다운 소년을 만나게 된다. 그 짧은 만남이 남겨준 지독히도 깊은 인상은 재회한 소년이 전한 마음으로 인해 다른 형태로 나아가는데….
룸메이트를 잘못 만나면 생기는 일
흑사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기숙사 #룸메이트 #몸정>맘정 #대학생 #미인수 #까칠수 #지랄수 #미남공 #벤츠공 #능글공 #다정공 #계략공 #직진공 #짝사랑공 #달달물 #일상물 “그걸 나한테 묻는 건 나랑 같이 있고 싶기 때문이잖아, 안 그래?” 오메가로 발현할 일 없는 안전한 베타라는 이유로 모든 게 잘난 우성 알파 한태강의 룸메이트가 되어버린 류재영은 1학년 여름,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한다. 오메가임을 숨기고 대학 생활을 이어가던 중, 태강에게 들키고 마는데... “나는 배 향기가 그렇게 좋더라.” *공/ 한태강 한국대 경제학과 1학년. 천년 묵은 산삼만큼이나 귀하다는 우성 알파. 공부 잘해, 운동 잘해, 오만하고 독선적인 성격이라지만 재영에겐 그보다 더 자상할 수 없는 룸메이트. 하지만 그 자상함이 절륜함으로 돌변하는 날엔... *수/ 류재영 한국대 의예과 1학년. 성실하고 성적 좋은 모범생 베타였다. 성질은 까칠하고 지랄맞은 소리만 해대지만, 사람 환장하게 만들 정도로 예쁜 새끼.
호우주의보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배우 공×카페 사장 수, 호우주의보. 호우주의보가 내린 바다, 거센 비로 수평선이 흐려지던 날. 고요한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온 아름다운 남자가 단단히 닫혀 있던 우해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오늘 밤만, 오늘만 우리 폭풍에 휩쓸려간 셈 치고 미친 짓 해요. 그리고 내일은 말끔히 잊어요.” 단 하룻밤의 폭풍 같은 정사는 그렇게 끝이 났다. 두 계절이 지나 겨울, 쏟아지는 눈으로 수평선이 잿빛으로 굳어진 오후, 그가 돌아왔다.
18+고추밭의 고추는 커다란 고추
흑사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욕구불만수 #대물공 #동정공 #농촌총각공 #짝사랑공 구남친에게 빌려간 돈을 달랬더니, 회사까지 와서 난장을 쳐버렸다. 돈도 못 받고, 강제 아우팅까지 당한 인수는 도저히 회사에 있을 수 없어 사표를 내고 말았다. 이에 공황장애까지 온 인수는 엄마의 권유로 외할머니 집으로 귀촌을 결심한다. 외할머니의 고추밭에서 만난 젊은 남자 규필. 덩치 크고 키도 크고, 두툼한 가슴팍에 넓은 어깨, 구릿빛 윤기 나는 피부, 그리고 실한 사타구니까지... 미니 사이즈 똥차 구남친과는 상대도 안 되는 비주얼의 그가 다가오는데...
18+고추 달린 별당아씨
흑사자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몸 좋고 인물 좋은 바우는 홍 판서 댁 머슴살이를 하다가 별당아씨를 모시라는 명을 받는다. 일찍 죽은 아들 총각 귀신 만들 수 없다며 영혼결혼식으로 데리고 온 별당아씨는 아름답기 그지없어, 바우는 한눈에 반한다. 아씨를 모시면서 연모의 마음을 키우던 바우는 몰래 숨어 수음하다 아씨에게 제대로 들키고 마는데... 공/ 바우. 24세. 일찍 부모를 잃고 머슴살이를 하며 팔도강산을 흘러 다니다 홍 판서 댁의 머슴이 되었다. 기골도 장대하고 인물도 훌륭하다. 무엇보다 훌륭한 건 가랑이 사이에 달린 대물이다. 수/ 별당아씨. 25세. 가난한 몰락 양반의 아들. 한 살 위의 누나를 대신해 홍 판서 댁에 논밭 몇 마지기를 받고 영혼결혼식으로 팔려 왔다. 천하절색의 미모에 누구의 손도 타 본 적 없는 순결한 몸과 마음의 소유자.
별사탕
흑사자 · 日常 · 校园漫画连载대학 신입생 환영회 옆자리에 앉은 인연으로 절친이 된 지유와 재경. 재경은 친구 지유를 오래 짝사랑 중이다. 수없이 바뀌는 지유의 여자친구들을 다 보아온 재경은 이제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고 싶었다. “왜? 너 약속 있어? 여자 만나?” “그래, 정말이야. 못 믿겠으면 와서 보든가.” 재경은 지유에게 여자를 만난다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지유는 재경의 약속 장소까지 따라 나서는데….
택배 총각, 들어와 봐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태산만한 덩치에 순진하고 성실한 택배 총각 우동호. 여태 동정을 간직한 그의 마음이 요새 간질간질하다. 모영준, 매일 택배 배달을 가야 하는 대저택의 미남자. 일부러인지 홀리는 듯한 그의 표정과 몸짓이 마치 동호를 유혹하는 듯하다. 급기야 동호는 영준을 생각하며 제 성기를 부여잡기까지 하는데…
18+오메가 형사가 사채를 갚는 방법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형사물 #조폭물 #오메가버스 #조폭공 #우성알파공 #오메가수 #형사수 #사채썼수 #집착공 #미남공 #미인수 #대물공 #절륜공 “오메가 주제에 뭘 믿고 사채를 써? 뒷구멍으로라도 갚으려고?” 오메가 인권이 바닥인 사회, 갖은 노력을 다해 형사가 된 오메가 오기매. 오메가에겐 학자금 대출이 되지 않아 사채를 쓴 것이 눈덩이처럼 이자가 불었다. 사채업자 앞에 끌려 온 형사 기매는 거구의 알파 사채업자에게 법과 질서를 외쳐 보지만, 법은 멀고 자지는 가깝다. 공) 김영도 : 우성 알파 사채업자. 표면상으론 제 2 금융권의 숨은 황제. 본질은 조폭. 법보다 주먹, 법보다 자지를 신조로 살아 온 남자. 수) 오기매 : 오메가 인권 씹창난 사회에서 노력으로 자수성가한 형사. 그러나 학자금을 내기 위해 빌린 사채를 갚지 못하고 끌려오는데...
금단의 ABO 시리즈 3편: 내겐 너무 다정한 외삼촌
흑사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금단의관계 #쌍방구원 #기억상실 #동정공 #베타수→오메가수 “내 거야, 외삼촌은. 나만의 오메가야.” 우성 알파 번아웃 증후군. 지나치게 많은 성취를 이룬 우성 알파에게나 찾아온다는 질환에 걸린 차승재는 요양을 위해 외할머니의 고향인 깡촌, 지분리로 가게 된다. 지분리는 승재의 첫사랑이자 외삼촌인 지윤하가 사는 곳. 어머니의 먼 친척 동생인 윤하를 승재는 외삼촌이라고 부르며 따랐지만…. “아, 안 돼. 승재야. 너, 우리 이러면 안 돼.” “삼촌, 나한테서 도망 못 가. 내가 안 놔줘.” 처음 만난 순간부터 윤하에게 완전히 매혹된 승재는 갓 스무 살이 된 여름밤,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숲속에서 그를 안고. 그 여파로 윤하 역시 뒤늦은 발현열을 앓은 뒤 그간의 기억을 모두 잃는다. 그렇게 기억 상실에 걸린 윤하가 자신을 낯설어했기에 승재 역시 애써 마음을 내려놓고 요양이라는 본분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나. “넌 자지 하나는 진짜 기막히게 빤다.” 제 첫사랑이지 첫 오메가였던 윤하가 다른 알파의 좆을 빠는 모습에 그만 이성을 잃고 오래전 그때처럼 그를 범하게 되는데….
오메가 형의 나쁜 피
흑사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나를 낳은 오메가처럼은 살고 싶지 않아.” 남을 속이는 건 나쁜 짓이야. 하지만 내겐 나쁜 피가 흐르는걸. 열여섯의 여름에 했던 결심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는 채 은재는 친자 확인 검사지를 들고 현 회장의 집을 찾는다. 그곳에서 만난 ‘동생’ 현승재는 유일하게 은재를 투명 인간 취급하지 않는 이였다. 하지만 짧은 평화는 승재가 우성 알파로 발현하면서 끝나 버리고 만다. 저를 낳은 오메가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알파를 피해 살던 열성 오메가 은재는 몇 년 후, 훌쩍 자란 승재를 집으로 맞아들인다. 끔찍한 집착은 이제 막 시작이었다. “그냥 인정해, 형은 동생한테 좆 빨리면서도 세우는 음란한 피를 타고났다고.” *공/ 현승재 현 회장의 유일한 적자. 은재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집착해 왔다. 192cm, 우성알파, 빼어난 미모와 우수한 두뇌, 완벽한 신체조건을 가진 그이지만 이복형에게 뒤틀린 욕망을 품고 있다. * 수/ 현은재 현 회장의 첫사랑 오메가가 낳은 아들. 출생의 비밀을 숨긴 채 현 회장의 아들로 입적된다. 승재보다 4살 위로 저를 낳은 오메가처럼은 살고 싶지 않다는 소망이 있다.
금단의 ABO 시리즈 2편: 남편의 손자를 임신했습니다
흑사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메가버스 #현대물 #금단의관계 #임신수 “어머니가 임신하면 그 아이, 내 동생이에요, 아님 아들이에요?” 알파를 상대로 몸을 팔던 ‘오메가 접대부’ 연우는 극우성 알파임에도 모종의 이유로 오메가를 혐오하는 강하의 아버지, 조철현 회장의 재혼 상대가 된다. 그렇게 억지로 새로운 가족이 된 강하와 연우. 하지만 둘 사이에는 서로에게도 터놓을 수 없는 비밀이 있었는데. “나… 기억해요?” “그렇게 울던 네가 매춘부가 될 줄은 몰랐어. 그리고 그 매춘부가 하필이면 내 아버지를 골라잡을 줄은 더욱 몰랐고.” 연우는 끝없이 경멸당하면서도 강하를 갈망하고 강하는 그런 연우를 혐오하면서도 결국엔 이끌리고 마는 아슬아슬한 관계가 지속되던 어느 날. “대답해 봐. 아들 서재에 왜 왔는지.” “…!” “어머니, 말해 봐요. 아버지 자지로는 만족이 안 돼요?” 결국 그들은 해서는 안 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자 한다.
금단의 ABO 시리즈 1편: 오메가 형수님의 젖몸살
흑사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임신 중 관계를 묘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공금 횡령으로 교도소행이 예정된 아버지를 대신해 대한민국 굴지의 성현 그룹에 팔려가듯 시집간 우성 오메가 지헌. 발현한 지 두 달도 안 된, ‘순결’하고 ‘차분’하며 ‘조신’하되 ‘똑똑’하기까지 한 지헌이지만 성현 그룹의 장남이자 베타인 남편은 그런 그를 시도 때도 없이 발정하는 더러운 짐승으로만 취급한다. “좆 달린 새끼가… 제발 빨리 임신해. 우성 알파만 낳으면 바로 이혼해 줄 테니까.” 호르몬 주사까지 맞아 가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끝에 겨우 임신에는 성공한 지헌. 하지만 그는 남편의 경멸 섞인 눈초리와 시부모님의 ‘우성 알파’를 낳아야 한다는 압박, 거기다 우성 오메가란 형질 탓인지 남들보다 배는 독하게 앓는 젖몸살에 하루하루 말라 간다. “형수님, 너무 아파 보이셔서요. 제가 마사지를 잘 하거든요. 좀 도와드릴게요.” 어느 날, 그런 지헌의 곁에 남편의 동생이자 저에겐 도련님인 극우성 알파 해원이 가슴 마사지를 빌미로 다가오고. “아흑, 도련님, 제발, 나 좀 어떻게, 흐윽, 도련님….” “전부터 말해 주고 싶었어요. 형수는 자지도 어떻게 이렇게 예쁜 색이죠? 제대로 써 보질 못한 색인데. 형이 빨아 주지도 않아요?” 시동생 해원의 페로몬에 허덕이며 결국 오메가의 본능을 따르게 된 지헌은 처음 맛본 쾌락에 더 강한 자극을 갈구하게 되는데….
아빠, 위로 해 주세요
흑사자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동양풍 #유사근친 #역키잡 #금단의관계 #아들공 #아빠수 ‘더 세게 빨아 봐, 란. 뒷구멍은 그렇게도 내 좆을 세게 빠는데 네 입은 왜 이리 내키지 않는 것 같이 굴지?’ ‘주군, 부디 도련님 앞에서만이라도 자비를….’ ‘아들에겐 젖을 물리고 아비의 좆은 뒤로 물다니. 그 음탕한 몸을 여태 낭비하게 했어.’ 전국시대의 무사, 란은 과거 주군에게 강제로 범해졌던 비밀을 감추고 먼 시골 마을에 정착해 조용히 살아간다. 제게 남겨진 주군의 아이를 위해 헌신하며 소중한 아들 앞에서만은 언제나 떳떳하고자 했지만…. “이제는 아빠 생각만 해도 서. 아빠한테 박는 꿈을 얼마나 오래 꿨는지 알아?” “유키…!” “장가가면 아빠 젖 더는 못 빠니까 오늘은 좀 빨아도 되지?” 그 아비와 마찬가지로, 란에게 욕정을 품게 된 유키와 그런 아들에게 결국 무너지고 마는 란. “유키를 장가보내고 싶으면 아빠가 시집와. 우리가 부부가 되면 돼.” “안 돼, 유키, 난 네 아버지고… 아흣, 흐, 흐으…!” “아들 자지 빨아 주면서 색시는 왜 못 하겠대. 난 아빠 아니면 누구도 싫어.” 처음부터 시작해서는 안 되었던 관계. 란의 만류에도 유키는 기어이 선을 넘고 만다. 그런 그에게 죄를 품은 마음을 견딜 수 없어, 란은 죽음을 결심하는데…. 동양풍, 역사/시대물,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주종관계, 연하공, 연상수, 구원물, 미남공, 집착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미인수, 처연수, 상처수, 굴림수
애(哀)와 정(情)
흑사자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강대국 국왕 공 X 약소국 제후 수 강성한 정나라의 발 아래 굴종하고 있는 애나라의 국주 안소는 정왕을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정왕의 잔인한 시선은 안소를 불안하게 한다. 심지어 애나라에서 일어난 변고는 정왕이 안소를 능욕할 기회를 제공한다. 남몰래 가슴 속에 품은 사내에게 정인은 누구냐고 추궁당하는 안소는 능욕을 견디며 마음을 간직하려 하는데... *배경/분야: 고대/ 동양풍 *작품 키워드 : 동양풍, 고대물, 역사물, 애증, 강공, 능욕공, 미남공, 절륜공, 황제공, 연하공, 연상수, 미남수, 제후수, 단아수, 짝사랑수, 궁정물, 능욕물 *공: 정왕 청강(20세) 강대국 정나라의 젊은 왕, 뛰어난 무공, 잔혹한 성격, 엄청난 미모의 청년 국왕. 수: 애백 안소(23세) 약소국 애나라의 국주, 작위는 백작. 단정하고 수려한 외모의 미남, 백성을 생각하는 어진 국주.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
흑사자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수인물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할리킹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신분차이 #미남공 #능글공 #츤데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황제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허당수 #순정수 #얼빠수 #대학생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어디가 문제야? 모니터와 자지는 클수록 좋다, 몰라?” 여우 수인족 차기 족장이 되기 위한 과제가 공개되었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자가 여우족 족장이 될 것이다.” 여우 수인족에서도 늘 구박만 받던 영호에겐 신분 상승의 절호의 기회였다. 일개 공무원이 아닌 여우족 족장이 되기 위해 영호는 불알친구이자 코끼리 수인족의 왕자 조우상에게 인생 처음으로 부탁이란 걸 하게 된다. 우상은 영호의 부탁을 들어주는 조건을 내세우는데... “난 니가 신분 상승에 진심인 줄 알았는데, 불알친구 불알도 못 빨아줄 정도라면 그거, 진심 아니야.” *공/ 조우상 조우상 코끼리 수인족 태자 전하 *수/ 심영호 여우 수인족 흙수저
춤추는 나와 노래하는 아저씨
흑사자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아이돌 #나이차이 #원나잇 #계약 #달달물 #힐링물 #할리킹 #구원 #연하공 #동정공 #수줍공 #다정공 #직진공 #연상수 #능력수 #유혹수 #도망수 “내가 살고 싶어지게 좀 도와줄래?” 망한 사랑으로 자포자기한 채 황폐한 생활을 이어가는 천재 작곡가 주혜승은 춤추는 소년에게 눈길을 빼앗긴다. 태헌의 소속사 사장에게 혜승은 곡을 주는 조건으로 태헌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한다. 그룹 내에서 ‘애매함’을 담당하는 태헌은 전설적인 천재 주혜승이 저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말에 반신반의하며 약속 장소에 나간다. 호텔 스위트룸까지 태헌을 데리고 간 주혜승은 의외의 요구사항을 내미는데... “남자한테 아다 따이게 해서 미안.” *공/ 우태헌 (20) 해외에서만 적당히 유명한 보이그룹에서 ‘애매함’을 담당하는 리드 댄서. 춤 실력은 월등하지만, 사장의 조카에 밀려 애매함 포지션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동경하던 선배 주혜승을 만나 새로운 갈증을 알게 된다. *수/ 주혜승 (34) 전설적인 아이돌 출신 작곡가. 망한 사랑으로 피폐해진 영혼을 안고 무의미하게 살아가던 중, 태헌에게 눈길을 빼앗긴다. 몸만으로 이어진 관계를 끝내려 하지만...
귀성열차가 다른 차원에 떨어졌다
흑사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혐관 #리맨물 #사내연애 #차원이동 #섹못방 #섹못열차 #몸정>맘정 #쌍방짝사랑 #쌍방삽질 #강공 #미남공 #능글공 #계략공 #순정공 #미인수 #까칠수 #단정수 #츤데레수 #무심수 “나는 오 대리 알몸을 보니까 이게 선단 말이거든.” 너무 잘난 데다 자기가 잘난 줄을 너무 잘 아는 게 탈인 팀장님과 귀성열차 옆자리에 앉아 고향으로 향하던 하성은 열차 사고로 다른 차원에 떨어진다. 그 차원의 주인이라는 이는 그들에게 이 곳이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차원’임을 알려주게 되고, 둘은 갑자기 알몸이 되어 서로의 벗은 몸을 보게 되는데... “미안해, 오 대리. 강제력을 좀 동원해야겠어.” *공/ 남주헌 팀장 (32) 190을 훌쩍 넘는 장신에 멋진 피지컬, 유능하고 일 잘하고 모든 면에서 뛰어나지만, 겸손과 배려가 부족한 성격. 그러나 하성에게만은 묘하게 친절하다. *수/ 오하성 대리 (27) 예쁘장한 외모에 평균 키, 호리호리하고 섬세한 미인 타입. 하지만 까칠하고 솔직하지 못한 성격.
Fxxx급 가이딩 자판기
흑사자 · 喜剧 · 科幻漫画连载SF/가이드버스/현대물/개그/코믹/대물공/절륜공/에스퍼공/가이드수/쫀득구멍수 에스퍼와 가이드 사이에 필요한 건 교감이 아니라 교미라고! 비록 F급으로 멸시와 구박 속에 살지만 거시기 하나만큼은 특SSS급인 에스퍼 박대물 씨는 어느날 가이딩 자판기라는 이상한 기계를 발견한다. 자판기에서 나타난 것은 최고로 쫀득한 구멍이었는데... 공) 박대물 :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특대 거시기를 가진 F급 에스퍼. 성실하고 착하지만 하급 에스퍼의 설움을 안고 살다가 최고로 쫀득한 구멍이 가이드해주는 가이딩 자판기를 만나는데... 수) 최존득 : 최고로 쫀득한 구멍을 가진 F급 가이드. 뒤늦은 나이에 각성하는 바람에 기껏 구한 직장도 잃고 거리에 나앉게 생긴 그에게 가이딩 자판기 노릇을 하라는 제안이 들어온다.- R18封面已屏蔽
수상한 홈쇼핑 피팅모델 알바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이차이 #미남공 #계략공 #능글공 #재벌공 #호구수 #미인수 #아방수 “쉿, 금방 더 큰 거 먹여줄게.” 학자금 대출까지 끌어다 코인에 몰빵했지만, 코인 폭락으로 위기에 몰린 대학생 예선우. 홈쇼핑 피팅모델 고액 알바 광고에 눈이 돌아가서 매우 수상한 자리임에도 덥석 지원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홈쇼핑, 심야 성인용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것도 라이브 방송으로! “하아…. 무슨... 뭐 이렇게 찰져.” *수/ 예선우 (20) 대학 1학년. 주변의 코인 열풍에 휩쓸려 학자금 대출까지 몰빵해서 쓸어 넣었다가 빚더미에 올라앉았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홈쇼핑 피팅모델에 지원했는데, 이 알바 너무너무 수상하기 짝이 없다. *공/ 한경준 (32) 성인용품 ‘홈쇼핑 어덜트 파러다이스’ 오너. 섹스 토이 코너를 직접 진행하는 젊은 미남. 어른의 도구를 선우에게 시연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