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자 · 第 2 页 | TIBIU
18+예쁜 여우 가죽은 늑대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
흑사자 · 职场 · 短篇集漫画连载#직장물 #리맨물 #첫경험 #조난 #섬 #연하공 #재벌공 #계략공 #집착공 #순애공 #능글공 #절륜공 #미인공 #중년수 #돌싱수 #연상수 #상처수 #처연수 #미남수 #평범수 “나 그래서 말해 줄 뻔했잖아요. 우리 과장님 뒷구멍 정말 맛있고 착한데 내 자지만 먹는 구멍이라고. 봐요, 과장님 구멍이 내 자지 얼마나 맛있게 빨아먹는지.” 대한민국 30대 재벌 성광그룹 계열사 중에서도 가장 빛나지 않는 곳, 그 계열사 성광 FM. 그 안에서도 가장 존재감 없는 자산관리 2과에 어느 날 말도 안 되는 오버스펙 신입사원 윤지승이 굴러들어 왔다. 영재고 조기졸업에 미국 명문대 MBA, 거기다 엄청난 미남. 대체 왜 이런 인재가 여기 있는 건지 의문이지만, 일은 귀신같이 잘하고 눈치 백단에 상사들 마음을 훤히 읽어낸다. 이렇게 기특한 부하 직원에게 시나브로 스며들던 차해수 과장은 단둘이 떠난 외딴섬 출장에서 폭풍우를 만났다. 저체온증에 시달리는 차해수 과장에게 에이스 사원 윤지승은 기막힌 제안을 하는데... “저랑 섹스해요. 과장님, 섹스는 훌륭한 유산소 운동이에요. 체온을 올리는 데 아주 적절하죠.” *공 / 윤지승 (28) 압도적 외모와 실력을 자랑하는 에이스 신입사원. 재벌 4세지만 정체를 숨기고 있다. 알고 보면 예쁜 여우 가죽 뒤집어쓴 늑대 새끼. *수 / 차해수 (40) 와이프한테 버림받고 출셋길에서 밀려난, 성실하고 다정한 과장. 덫인지도 모르고 덥석 안으로 들어가서 늑대한테 잡아먹히는 토끼.
18+거울아 거울아
흑사자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백설왕자와 일곱 대물공들의 이야기, BL 잔혹동화 음란한 SM 왕비님에게서 태어나 학대당하며 자라난 아름다운 왕자 아렌트. 거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왕비님이 아닌 아렌트라고 말하던 날, 왕자의 어머니는 왕자를 가장 치욕적으로 만들 결심을 한다. 나라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팔려 간 왕자님은 일곱 기사에게 유린당한 끝에 한 입으로 왕햄토스트를 먹으며 숨겨진 욕망을 일깨우게 되는데…
18+선생님은 나의 개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단정한 얼굴에 상냥한 성격이지만 속은 낡고 부서진 명희민 선생님에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이 있다. 바로 섹스 트라우마. 그 트라우마의 원천이 된 잔인한 남자가 다른 얼굴을 하고 찾아왔다 교생과 학생으로 만난 희민과 진우.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소년 진우의 도발이 싫지만은 않은 희민은 다정한 미소로 그를 대한다. 스무 살이 된 진우를 다시 만났을 땐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가난과 가족의 착취는 더 심해져서 희민은 딱 죽고 싶었다. “기간은 한 달, 내 개가 되면 그 좆같은 인생에서 벗어나게 해 줄게.” 그때, 진우가 손을 내밀었다. 가난과 가족에게서 벗어나는 대가로 딱 한 달, 그의 소유물이 되라며.
알파 수배범 전문 오메가 헌터
흑사자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오메가버스 #서부극 #웨스턴 #시대물 #독점욕 #바운티헌터 #현상금사냥꾼 #총잡이 #와일드와일드웨스트 #순애 #활극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미인수 #까칠수 #떡대수 #능력수 #상처수 #츤데레수 #미남공 #능력공 #능글공 #사랑꾼공 #절륜공 “절세미인 오메가인 걸로 부족해서 양심까지 장착하다니. 내가 운이 너무 좋았군.” “오메가 소리 한 번만 더하면 아가리에 총알 박아 준다. 주둥아리 나불대지 못해도 좆대가리는 멀쩡하니까 의뢰한 쪽에서도 큰 불만은 없을 테지.” 고통스러운 과거를 뒤로 한 채 현상금 사냥꾼이 되어 거친 서부를 종횡무진 누비며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를 무덤으로 처넣는 에린 그레이브즈. 죽인 범죄자의 문신을 도려내 말리는 중에 의문의 우성 알파, 웨이드 맥널티를 만난다. 매혹적인 알파 웨이드는 에린에게 거부하기 힘든 제안을 해 온다. “나한테 받아낼 수 있는 건 총알구멍밖에 없을 텐데, 그래도 괜찮다면 집적거리든가.” *수/ 에린 그레이브즈 (22) Graves, 무덤이라는 성을 스스로 선택한 바운티 헌터. 어린 나이지만 서부에서 제일 뛰어난 바운티 헌터다. 지나치게 예쁜 오메가이지만, 그래서인지 더 차갑고 냉혹하다. 비참한 과거를 안고 있는 냉소적인 미청년. *공/ 웨이드 ‘더티’ 맥널티 (26) 동부 제일의 명문가 아가씨들에게 결혼 사기를 쳤다는 이유로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알파. 외모도, 사격 실력도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 막대한 재력과 권력을 지닌 집안의 후계자.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능글맞은 미남.
18+황제폐하의 총애받는 환관으로 환생한 건에 대하여
흑사자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동양풍 #빙의/영혼체인지 #환생 #왕족/귀족 #역사물 #신분차이 #계략공 #능글공 #황제공 #미남공 #대물공 #절륜공 #아방수 #미인수 #단정수 #회빙환 #환생트럭 #환관이지만_거시기는_무사합니다 “아녕, 이것 봐. 네 젖꼭지랑 석류가 얼마나 닮았는지.” 환생 트럭에 치여서 궁중 암투물에 떨어진 나. 정신을 차리고 보니 즐겨보던 궁중 암투 드라마 속. 드라마 주인공인 황제는 아직 등극 전 황태자이고, 난 황태자를 모시는 애기 환관이 되어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거시기는 멀쩡하다는 거였다. 황태자가 죽으면 나도 죽을 포지션이 되어, 호의호식을 목표로 열심히 모신다. 그런데... 드라마에선 300명의 후궁을 거느리는 황제가 여색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너 말이야, 이렇게 멀쩡히 자지가 달려 있는데 자꾸 요 요망한 혀를 나불거려서 날 속이려고 해?” *수/ 서희녕 애칭 아녕. 스물여섯 모솔. 암투물 드라마 덕질에 빠져 있던 중 환생 트럭에 치여 후궁 암투물 속 환관으로 빙의한다. 환관이라면 분명 없어야 할 막대기와 방울 두 개가 멀쩡히 붙어 있는 걸 들키면 바로 모가지와 고추가 함께 날아갈 위기.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성질 더럽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미래의 황제 폐하를 잘 모셔서 여주와 만나게 해 줘야 할 것 같은데... *공/ 황자 주헌 금지옥엽 적출 황자로 태어나 뛰어난 용모와 재능으로 일찌감치 경왕에 봉해진 오만한 황자. 순진한 건지 아방한 건지 모를 서희녕을 아녕이라 부르며 측근에 두고 아낀다. 후궁 삼백 명을 거느리고 정력 왕의 풍모를 과시해야 하는 그의 곁엔 어째서인지 여인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도 볼 수 없다.
18+사장님이 맛있고 음식이 친절한 함바집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공일수 #순애 #첫사랑 #재회 #미인수 #미남공 #대물공 #절륜공 #결장플 #원홀투스틱 #투홀 쓰리스틱 #공개플 “우리 현수도 어른 됐으니까 오마카세 먹을 자격 있어.” 중학교 1학년, 첫사랑을 만났다. 오밀조밀 예쁜 얼굴, 천사 같은 목소리. 다정한 선배에게 반해버린 현수는 제 마음을 제대로 자각하기도 전에 첫사랑 다빈 선배를 잃어버리고 만다. 대학에 가고 군대에 갔다 와도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은 지울 수가 없다. 시도 때도 없이 꾸는 꿈도. 꿈에선 저를 약 올리듯 옷을 벗어 보이고 허락할 듯 말 듯 애태우던 선배와 다시 만났다. 그런데 선배는 공사장 함바집 주인이 되어 오마카세라는 이름으로 인부들에게 구멍을 대주고 있었다. 믿었던 가족에게 배신당하고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막노동 일꾼들에게 뒷구멍을 대주는 함바집 사장이 된 다빈은 먼 옛날 저를 금붕어 똥처럼 따라다니던 귀여운 후배와 재회한다. 하지만 후배는 이제 거구에 거근을 가진 수컷이 되어 아무도 침범한 적 없는 다빈의 깊은 곳을 꿰뚫는데... *공/ 채현수 (21) 재벌 4세. 귀하게 자랐지만, 생각은 멀쩡하다. 운명처럼 다시 만난 선배가 제 앞에서 옷을 벗자 견디지 못하고 선배의 구멍 깊이 성난 좆을 박아 넣는다. *수/ 맹다빈 (25) 호텔 사장인 아버지를 존경하고 그 뒤를 이으려 했지만,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는 다빈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만다. *서브공 1/ 김 팀장 (40대 중반) 공사장 팀장. 훤칠한 키에 두툼한 자지의 소유자. 맹 사장 특선 오마카세 맛을 한 번 본 후 내내 다시 먹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서브공 2/ 황 십장 (40대 후반) 공사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내. 맹사장의 구멍 특식 맛볼 꿈에 부풀어 있다.
오메가 선배의 히트사이클
흑사자 · 短篇集 · 重逢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주인님공 #연하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상수 #처연수 #단정수 #상처수 #순진수 #가난수 #임신할_수 #가사도우미수 #대학생 #할리킹 #구원 ※주의 본 소설에 묘사된 입양과 파양 관련 사항은 실제와는 다르며, 오직 소설의 분위기를 위해 창작되었습니다. “이제 와서 왜 정숙한 우성 오메가인 척하는 거야. 나 아니면 누가 형 같은 열성에 박아 준다고.” 여덟 살이 될 때까지 파양만 세 번을 당한 채윤은 마음을 닫아건 채 네 번째 입양된 집으로 향한다. 그 집에서 병약한 동생, 시헌을 만나게 되고 둘은 세상에 둘만이 존재하듯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열성 오메가로 발현한 채윤은 집에서 쫓겨나게 되고, 십 년이 지난 후 같은 학교의 선후배 사이가 되어 재회하게 되는데... “오메가 자궁이 여기쯤이지? 여기 가득가득 싸 주면 되는 거지?” *수/ 정채윤 (26)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며 힘겹게 대학을 다니는 가난한 열성 오메가. 입양과 파양을 반복하며 피폐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공/ 백시헌 (24)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어버린 자신의 존재를 환멸하던 어린 날, 햇살처럼 다가온 아름다운 형에게 집착한다. 인사 한마디 없이 떠난 채윤을 다시 만날 날만 기다린 지 10년, 선배가 되어 나타난 형을 독점할 욕망을 품게 되는데...
18+짝사랑을 끝내는 방법 101
흑사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학원/캠퍼스물 #원나잇 #재회물 #오해 #재벌공#미남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허당수 #호구수 #아방수 #소심수 #순진수 #순정수 #상처수 #짝사랑수 #얼빠수 #순애 #달달물 #구원 #힐링물 “우리 선우, 내 자지 빨면서 좆 세우는 거 너무 귀여운데.” 가슴에만 간직했던 첫사랑을 끝내는 방법은 그 남자의 좆을 빨아 보는 것! 소심한 대학생 유선우는 집 근처 도서관의 매력적인 사서에게 한눈에 반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짝사랑을 접는다. 3년 후, 대학원에서 재회한 그 남자, 신재승은 소심한 선우는 다가갈 수 없는 인기남이 되어 있었다. 그런 선우에게 어느 날 이라는 온라인 강의 전단이 날아온다. 1대1 강의에 당첨된 선우에게 강사가 내린 진단은 “끝내주는 섹스로 짝사랑을 끝내세요!”. 과연 선우는 짝사랑 재승의 자지를 빨면서 기나긴 짝사랑을 끝맺을 수 있을까? *공/ 신재승 율경 그룹 3세. 명문대 심리학과 박사과정 중. 집안에서 세운 율경 도서관에서 심심풀이로 사서 알바를 하던 중 유선우를 만난다. 소심하고 조용한 선우의 시선을 의식하지만, 이어지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수/ 유선우 국문과 석사과정 신입생. 3년 전, 율경 도서관에서 만난 신재승에게 첫눈에 반했지만, 소심한 성격과 존재감 없는 제모습에 주눅이 들어 결국 다가가지 못한다. 지독한 짝사랑에 괴로워하다 ‘짝사랑을 끝내는 법 101’이라는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18+들병이 춘이의 봄날
흑사자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봄이 한창인 삼월 삼짇날 태어나 이름이 봄 춘 자, 춘이가 되었다. 기근에 부모 형제를 잃고 하나 남은 막냇동생을 등에 업고 천지를 떠돌던 나날이었다. 그러다 춘이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 저의 미색을 탐내던 사내 앞에서 옷고름을 풀었다. 그걸 시작으로 춘이는 들병이가 되어 사내들에게 몸을 팔았다. 어느 날, 그런 춘이의 앞에 나타난 세상 다시없이 다정한 경하 도련님. 춘이는 경하로 인해 얼어붙은 몸과 마음이 녹아내린다. 하지만 감히 넘볼 수 없는 도련님의 앞길에 천한 자신은 걸림돌이라는 것을 깨달은 춘이는 그의 곁을 떠나는데...
18+팀장님, 어쩌다 침대에 묶이셨어요?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수갑플 #하극상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잔망수 #미인수#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우월수 #유혹수 #재벌수 #연상수 #순정수 #능력수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판타지 #달달물 #일상물 씨발, 팀장님, 이번엔 대체 뭘 주문한 겁니까? 윤 대리와 동거 중인 권 팀장. 윤 대리가 장기 출장을 가는 바람에 외로움을 주체하지 못하고 젤 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이상한 수갑으로 침대에 몸이 묶인다. *공/ 윤명섭 열정 넘치는 회사원. 츤데레 팀장님을 미치도록 사랑한다. *수/ 권수영 완벽한 남자. 그러나 윤 대리 앞에선 자꾸만 이런 꼴을 보이게 된다.
형이 히트 중입니다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계략공 #집착공 #순정공 #연하공 #상처공 #사랑꾼공 #능력공 #다정수 #햇살수 #순진수 #상처수 #백치수 #연상수 #애잔물 “형은 이제 나한테서 못 벗어나.” 사고로 부모를 잃고 단둘이 살아가는 우성 알파 기헌과 그의 오메가 형 이연. 약으로 눌러 왔던 이연의 히트 사이클이 터지자, 형을 향한 마음과 욕정을 숨겨 왔던 기헌은 더는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형, 동생 좆물 받아먹고 아기 만들자. 여기에.” 부모가 버리지 않을 아기를. 부모의 얼굴을 알고 자랄 아기를. 버림받을까 두려워 떨지 않을 아기를. *수/ 석이연 (30) 밝고 사랑스러운 천성에 모든 면에서 뛰어났으나 오메가 발현열의 후유증으로 정신 연령 여섯 살로 퇴행하고 만다. 부모님을 잃은 이연에게 살아야 할 이유는 단 하나. 어느 날, 다리 사이가 이상하고 열이 오른 이연은 어쩔 줄 모르고 의사인 동생 기헌을 찾아가는데. *공/ 석기헌 (25) 보육원에서 저를 데리고 와 준 이연을 친형처럼 따른다. 희귀한 극우성 알파로 발현한 덕에 양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되지만, 사고로 부모를 잃고 어린아이나 다름없는 형을 지키며 살아간다.
18+선배는 크고 굵어요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선배는 팔도 굵고 허벅지도 굵고, 자지도 굵네요 국대 축구선수 윤성이 스페인으로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를 짝사랑하며 곁을 맴돌던 최고의 서포터이자 후배 준원은 이제 마음을 접어야 한다. 윤성은 분명 헤테로이고, 여자도 많이 만났다. 그러니 준원의 마음을 받아들여주지 않을 것이 뻔했다. 하지만, 이대로 스페인으로 보낸다면... 정말로 헤어져야 하는 거라면, 그런 거라면... “도저히 안 되겠어. 이렇게 그냥은 못 보내.” 결국, 준원은 윤성에게 술을 진탕 먹이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 맘과 몸을 그에게 전하기로 하는데.... “선배님은 뭐든지 크고 굵어요. 나 한 번만 먹어 봐도 돼요?”
18+수상한 스폰 제안
흑사자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코믹 #계략공 #복흑공 #연상공 #재벌공 #연하수 #아방수 #아이돌수 #조빱수 #야외플 #제복(?)플 지금껏 단 한 팀도 성공시킨 적이 없는 좆소 기획사. 그런데 수상한 스폰 제안이 들어온다! 망돌 ‘고인돌 보이즈’의 오동희는 지금 IK 엔터테인먼트 대표 강익성 앞에 서 있다. 수상한 옷차림을 하고서. 아무리 봐도 이 손바닥만 한 옷은 걸그룹 의상인데, 180cm인 동희의 몸에 수상할 정도로 꼭 들어맞았다. “뭐 잘하는 거 있어?” “팬 분들이 저 얼굴이랑 몸 잘한대요.” . . . “어디, 그 잘한다는 몸 좀 봅시다.” “그, 그 말씀이… 무슨….” “대표가 말해 줬을 텐데. 스폰이라고.” *공/ 강익성 IK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 엔터계의 큰손. 금욕적 이미지로 유명한 그가 듣보잡 좆소 기획사에 수상한 스폰 제안을 한다. *수/ 오동희 망돌 중의 망돌 ‘고인돌 보이즈’의 비주얼 센터. 음치, 몸치, 박치에 연기 재능마저 없지만, 눈부신 외모와 의리 하나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
18+자발적 감금에 관한 보고서
흑사자 · 短篇集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조직/암흑가 #대학생 #감금 #조교 #순진공 #순정공 #조폭공 #절륜공 #까진수 #얼빠수 #유혹수 “도, 도망갈 거야…. 아흑, 나, 난 납치 당했으니까, 아흑!” “넌 도망 못 가. 내 거니까! 내 좆물만 받아먹어야 해, 알아?” 대학생 경하는 자신을 따라다니는 스토커를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범인을 잡지 못한다. 그러다 그 스토커가 누구인지 알게 된 경하는 그가 자신의 취향에 딱 맞는 남자임을 확인하곤 사귀게 된다. 하지만... “아니, 무슨 조폭이 이렇게 소녀 감성이냐고.” 경하가 원한 것은 조폭남과의 거칠고 질펀한 섹스였는데, 지금 두 달째 하고 있는 건 착실한 중 2들의 첫사랑 같은 착한 연애가 아닌가. 이걸론 안 된다…. 경하는 뭔가 특단의 조치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수/ 서경하 (22) 유달리 예쁜 열성 오메가 대학생. 몇 달 전부터 쫓아다니는 이상한 스토커가 있다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퇴치 실패. 결국 큰맘 먹고 스토커와 맞대면 하기로 했는데. 이 스토커, 뭔가 이상하다. *공/ 신우진 (28) 수도권 최대 조직 청우회 보스. 조폭 세계에선 미친개로 불리지만, 서경하 앞에선 말랑 솜사탕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그런 우진의 눈깔이 돌아가는 일이 발생하는데...
18+내 님아 거시기를 다치지 마오
흑사자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변방에 자원해 매일같이 마수와 싸우고 있는 성기사 킬데인은 아름다운 백마법사 엘프리드를 만나 한눈에 반해 곁을 맴돈다. 하지만 그의 마음과는 다르게 엘프리드는 벽을 치고 그를 멀리하려 한다. 사실 엘프리드는 어린 시절부터 버림받고 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져 인간에 대한 믿음도 애정도 없는 공허한 상태였다. 분명 칼데인도 다른 이들과 똑같을 거라 생각하며 곁을 내주지 않는 것. 자꾸만 들이대는 칼데인과 이를 거부하며 밀어내는 엘프리드는 티격태격하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이끌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피와 싸우다 상처를 입은 칼데인을 발견한 엘프리드는 다소 특별하고 과격한 방법으로 그를 치료해주면서 본능에 눈을 뜨는데...
18+아포칼립스에서 시동생과 살아남기
흑사자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오메가버스 #아포칼립스 #좀비물 #생존물 #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시동생공 #형수수 #운명적 관계 #계략공 #미남공 #능력공 #처연수 #상처수 #미인수 #임신수 “싫으면 말해요, 형수님. 지금이라도 멈출 수 있으니까.” 따뜻한 남편과 자상한 시부모와 함께 살던 한정윤은 갑자기 터진 좀비 아웃브레이크 날, 남편과 시부모를 모두 잃는다. 홀로 생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어느 날, 평소 소원하던 시동생과 재회하게 된다. 베타였던 남편과는 달리 우성 알파인 시동생은 특수부대원으로 멸망한 세상에서 생존하기엔 최적인 존재였다. 현우는 정윤을 데리고 살아남기 위한 도주 길에 오른다. 간신히 머물 곳을 찾던 중. 정윤은 히트 사이클을 맞게 되는데... “도와줄까요?” *수/ 한정윤 (28) 가진 것 없는 천애 고아. 열성 오메가. 간호사로 일하던 중 다섯 살 연상의 레지던트 서진우를 만나 결혼한다. 좀비가 된 남편과 시부모를 잃고 고통받던 중 시동생 현우와 재회한다. *공/ 서현우 (26) 우성 알파. 특수부대 엘리트 요원. 좀비 아웃브레이크 때 특수한 능력을 손에 넣어 형수를 구출해 함께 도주하기 시작한다.
18+팀장님, 어쩌다 벽에 끼이셨어요?
흑사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벽고물 #연상수 #능력수 #짝사랑수 #미인수 #사내연애 #리맨물 #연하공 #대형견공 #미남공 #직장상사수 #부하직원공 #판타지 #피싱조심하세요 살벌하기가 한겨울 시베리아 벌판 위를 불어가는 북풍보다 싸늘한 권 팀장은 유능하고 잘생기고 금수저이기까지 하다. 그런 권 팀장에게 단단히 찍힌 부하 직원 윤 대리는 오늘도 그가 시킨 일 때문에 야근하는 신세. 늦은 밤, 단둘만이 남은 회사. 아직 업무를 끝내지 못한 윤 대리의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분명 팀장님 방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아니 정확히 신음소리! 설마, 지척에 부하 직원을 앉혀 놓고 이런 소리를 내는 게 팀장님 맞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팀장실 문을 열었더니... 눈 앞에 펼쳐진 건 난데없이 나타난 벽에 끼어 뽀얀 엉덩이를 움찔대는 팀장님! 윤 대리는 꿀꺽 군침을 삼켰다. 공)윤 대리 : 성실한 대한민국의 직장인, 상사 권 팀장에게 찍혀서 야근을 일삼는 신세. 몸 좋고 키 크고, 심지어 거시기도 큰 퍼펙트 바디. 수) 권 팀장 : 미남에 모델 같은 몸매, 유능하고 성격 안 좋은 팀장님. 어째서인지 윤명섭 대리를 허구한 날 야근시킨다. 벽에 낀 엉덩이가 유난히 뽀얗고 야하다.
하극상 (下剋上)
흑사자,이가경,김후추,녹은,로아닌테스,블러쉬S · 初恋 · 甜宠漫画连载사자는 장미의 가시를 사랑한다_흑사자 인외공/군림수/유혹수/순애/쌍방구원/공키웠수/수만바라보공 “명하노니, 짐을 범하거라.” “폐하께서는 제가 세우라면 세우고 박으라면 박는 짐승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왕 중의 왕, 모든 왕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강한 페르시아의 장미 와르다. 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황금빛 사자 아르슬란의 운명적인 사랑과 집착. “당신의 종이 당신의 수컷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의 와르다. 내 주인이시여.” --------- 황제의 씨받이가 된 음인 장군 - 이가경 역키잡/ 복수/ 애증/ 첫사랑/ 재회/ 신분반전 적국의 포로가 된 대장군 양서우의 앞에 과거를 떠올릴 수 없을 만큼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도광은 그에게 목숨 대신 다른 것을 요구한다. “소중한 이들을 살리고 싶지 않습니까?” 꽃밭 위를 노니는 나비같이 나풀나풀한 귀족 여인과 같은 사내 같지도 않은 나약한 음인 놈들은 성에 차지 않았다. 그런 태를 빌려 태어난 것들 역시 쓸모없으리라. 번들거리는 도광의 눈동자와 시선이 마주친 양서우가 몸을 떨었다. -------- 창기(娼妓) - 녹은 능욕공/후회공/순진수/굴림수/약피폐/애절물/첫사랑/재회 세도가 도련님에서 하루아침에 노비 신세로 전락한 유지호. 그는 도성 최고의 기루 화련각에서 눈을 뜨고, 옛 몸종 도겸이 그곳의 주인임을 알게 되는데……. “뒷구멍으로 느끼는 법을 배우셔야지요. 도련님은 이제 양반이 아니라 남창이 아닙니까.” ---------- 해인(海人) - 김후추 인외수/단정한척하수/알파공/오메가공/3P/임신수/기차놀이 해인 유하에게 현과 이수는 자식과도 같은 제자였다. 어느새 자란 아이들은 각각 음양인으로 발현하고 둘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날, 그들은 제 스승을 찾아온다. “스승님…. 하아, 좋아요. 제자의 처음은 스승님 것입니다.” “이리 훤하게 제자의 씨물을 원하니 기꺼이 드리지요.” ------- 그림자달- 로아닌테스 황제공/지랄공/반역자수/부하수/하극상/첫사랑/순애수/소유욕/독점욕 자신은 황제였다. 감히 그 누구도 내려다볼 수 없는 황제. 태양은 밤이 되어 달에 자리를 내어 주더라도 자신만은 꼿꼿이 이 자리에서 세상을 호령하는 존재. 그런데 이 불편한 심기는 무엇이란 말인가. 다른 이들은 상관없는데 왜 가랄 아혼이 내 발아래에 있으면 기분이 더러운 것인가. 저딴 게 뭐기에. “나를 이대로 데리고 침상으로 옮겨라.” -------- 백치 황제 – 블러쉬S 황제수/백치수/음인수/반역공/무심공/양인공 백치 황제가 다스리는 화천국. 충신 강휘는 군사를 일으켜 간신들을 몰아내었다. 그는 우연히 황제 화유선이 양인이 아니라 음인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열락기에 휩쓸려 황제를 강제로 품고야 만다. “어떠십니까, 폐하. 소장이 충심으로 선사해 드린 희락은.”
18+쫄깃한 가이드는 예뻐요
흑사자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가이드버스 #판타지물 #할리킹 #연하공 #동정공 #집착공 #계략공 #절륜공 #대물공 #순정공 #연상수 #햇살수 #아방수 #순진수 #호구수 #미인수 #순애 #달달물 “나는 내내 기억했는데. 나 혼자 기억하게 만든 벌 받아요, 선배.” 부모로부터 돈벌이 수단으로 굴려지던 하급 가이드 정순덕. 힘겹고 비참한 날들조차 특유의 낙천적인 성품으로 견뎌내며 서른 살을 맞이했다. 무려 17년간의 가이드 복무 후, 마침내 퇴직하며 소박한 꿈을 꾼다. 염원하던 떡집을 개업한 순덕의 앞에 EX_SSS급 에스퍼 유서준이 꽃다발을 들고 찾아오는데... “선배, 그런데 나 지금 폭주할 것 같은데, 어떡하죠?” *수/ 정순덕 (30) 조금은 아방하고 순진한 가이드. D급으로 발현하여 17년간의 복무 끝에 B급으로 퇴직하게 되었다. 취미는 로맨스 소설 읽기, 장래 희망은 떡집 운영. 그리고 몰래 품은 희망은 로맨스 소설처럼 달콤한 연애하기. *공/ 유서준 (26) 대한민국 유일의 EX_SSS급 에스퍼. 화려함을 두르고 다니는 것 같은 존재이지만,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가 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하급 가이드 정순덕에게 집착한다.
당신의 추구미는 아저씨인가요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사제지간 #복흑/계략공 #미남공 #연하공 #재벌공 #능력공 #천재공 #연상수 #중년수 #단정수 #순진수 #동정수 “교수님, 그거 알아요? 난 교수님이 아저씨라서 좋아.” 희귀하고 수요 없는 전공에 꽂혀 집안에서 의절 당하고 학문의 길에만 매진한 사십 대의 교수 공유현은 대학원생 하나 없는 연구실에 박사 과정으로 들어오겠다는 훤칠한 미모의 학생, 한승재를 만나게 된다. 미래를 위해 몇 번이나 만류해 보지만, 고집을 꺾지 않는 승재를 학위 과정에 받아들이고 뛰어난 역량에 감탄하던 중, 너무나 탐나는 고문서의 존재를 알게 된다. 연구비 한 푼 나올 데 없는 그에게는 상상도 못 할 거액에 포기하려던 순간, 승재가 믿기지 않는 제안을 해 오는데... “예쁘게도 우네. 교수님, 내 앞에서만 그렇게 울어요. 알겠죠?” *수/ 공유현 (43) 서양 중세 고문헌학이라는 희귀 전공에 인생을 바친 교수. 운동과는 담을 쌓은 여윈 몸, 조금쯤 지치고 낡은, 그러나 품위 있고 단아한 남자. *공/ 한승재 (27) 아름답고 빼어난 자질을 지닌 남자. 추구미인 공유현 교수를 갖기 위해 접근한다. 애제자로 안착한 그의 속마음은 예상할 수 없는 음란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