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자 · 第 3 页 | TIBIU

형이 러트 중 입니다
흑사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오랫동안 우성 알파 형 재혁을 짝사랑해 온 동생 재우. 뒤늦게 열성 오메가로 발현했지만, 평소 오메가가 싫다고 말해 온 형에게 미움받을까 봐 가족에게도 발현을 숨긴다. 시간이 흘러 유학 간 형이 잠시 귀국했다. 여전히 재우는 재혁을 짝사랑 중. 이제 더는 마음을 누르지 못하게 된 재우는 형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올라타는데…
은혜 갚은 에스퍼
흑사자 · 短篇集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가이드버스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효자공 #계략공 #순정공 #연하공 #집착공 #미인공 #절륜공 #대물공 #에스퍼공 #능력공 #연상수 #평범수 #중년수 #헌신수 #다정수 #체념수 #처연수 #상처수 “내 가이드는 하루온, 내 아빠예요.” 자상하게 이끌어 주던 선배 가이드가 죽고 그가 남긴 어린 아들을 제 친자식처럼 키워온 D 급 가이드 루온. 예상치 못하게 스무 살 생일에 SSS급 에스퍼로 각성한 윤재는 오랜 세월 저를 위해 희생해 온 루온에게 은혜를 갚기로 결심한다. “아빠…. 난 아빠 없으면 폭주해. 알잖아.” *공/ 시윤재 (20) 전 세계에 몇 없는 SSS급 에스퍼. 다섯 살에 생부를 잃고 D급 가이드 하루온의 손에 자랐다. 오직 아빠만을 눈에 담고, 가슴에 품어 온 그가 은혜를 갚는 방법은? *수/ 하루온 (38) 낡고 지친 D급 가이드. 하급 가이드로 천대받는 자신을 형제처럼 다정하게, 스승처럼 자상하게 이끌어 주던 선배 가이드가 남긴 윤재를 친자식처럼 15년 동안 애지중지 키워왔다. 그런데 아들의 스무 번째 생일,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긴다.
18+남궁세가 공자님이 오메가인 건에 대하여
흑사자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동양풍 #무협물 #오메가버스 #판타지물 #시대물 #가상시대물 #빙의/환생 “알고 있소? 오매가지체는 화산파 검법의 극의를 깨우친 자에게서 씨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남궁형튜브'라는 게임 채널을 운영하는 하꼬 게임 스트리머 남궁헌. 허구헌 날 '남궁 형이 그걸 어찌 아시오' 드립에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똥게임 플레이와 리뷰로 명맥을 이어가던 어느 날... BL 게임인 줄도 모르고 이름은 그럴 듯한 이라는 무협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플레이 시작과 동시에 무재능 그 자체인 남궁세가 막내 공자의 몸에 빙의하게 되는데... 한편 화산파에 은밀히 전해지는 비밀, 오매가지체를 손에 넣는 자, 무공의 극의에 도달한다. 화산파 역대 최고의 천재 채의완은 꿈 속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사내를 찾아 천하를 주유한다. 그러다 남궁세가의 무능한 막내공자가 바로 그 '오매가지체'임을 알게 된다. “오매가지체는 아로파지체에게 깔려 쾌락으로 녹아내리며 비로소 무공의 싹을 틔우지. 이것이 곧 천지의 이치.” *수/ 남궁헌 무림제일세가 남궁세가의 재능 없기로 유명한 막내 공자. 그 실체는 21세기에서 빙의한 남궁형튜브 운영자. 아무 재능 없어 보이지만, 사실 그의 몸엔 오매가지체라는 심오한 비밀이 숨어 있다. *공/ 채의완 명문정파 화산파 최고의 천재. 화산제일검, 화산검협이라는 별호를 가지고 있다. 검의 천재이자 절세 미남이기도 하다.
18+뱀신령님의 신령한 XXX
흑사자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동양풍 #판타지물 #쌍방구원 #감자떡대수 #인외공 #계략공 #미인공 #투좆공 #신령공 #초월적존재 #떡대수 #감자수 #노비수 #동정수 #아방수 거근산(巨根山) 사근봉(蛇根峰). 사내의 거대한 양물을 닮은 산, 그 안에서도 가장 높은 봉우리는 두 개의 봉우리가 쌍둥이처럼 높이 솟은 것이 흡사 뱀의 거시기를 닮았다 하여, 뱀 사, 거시기 근 자를 써서 사근봉이라 한다. 사근봉의 산신령이 공들여 키우는 사근삼을 뽑아 오라는 지엄한 분부를 받은 노비 덕쇠. 눈 쌓인 산을 헤매다 마침내 사근삼을 발견하고 심봤다를 외친 순간, 어디서 나타났는지 산신령이 나타나 삼 값을 치르라 하는데. 요염한 미모의 산신령님, 그런데 왜 거시기가 두 개인가요. 삼 값을 몸으로 호되게 치르는 순진한 떡대 감자 동정 총각 덕쇠와 덕쇠의 매력에 푸욱 빠진 천년 묵은 뱀 신령님의 신령하고 절륜한 이야기.
18+불타는 사랑은 대관람차 정상에서
흑사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마성의 게이를 꿈꾸는 제빵사 재림은 해맑은 오타쿠. 일본으로 제과 연수를 떠난 사이, 애인이 바람이 났다. 그것도 심지어 여자와. ‘정말이지 저 새끼를 어떻게 죽여야 잘 죽였다고 소문이 날까.’ 남친이라는 새끼를 어떻게 조져야 할까 고민하며 반죽을 내리치는데... “그렇게 마구 내려치지 마십시오. 기껏 만든 층이 무너집니다.” 또 시작이었다. 재림이 연수 중인 유명 제과점의 파티시에 아야노코지 나츠키, 그가 또 주의를 주었다. 하도 그에게 혼나다 보니 이제 타격감도 별로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지 않았다. 애인이 바람까지 났으니 당연했다. 재림은 울컥해서 그만, 파티시에 앞에서 펑펑 울면서 속사정을 털어놓고. 그날 이후, 이상하게도 이 성격 나쁜 파티시에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데...
선생님, 나 러트 중이에요
흑사자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사제관계 #나이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재회물 #연하공 #계략공 #미남공 #후회공 #순정공 #동정공 #재벌공 #처연수 #연상수 #미인수 #임신수 #도망수 #동정수 #다정수 #가난수 #할리킹 #첫사랑 #임신튀 #몸정>맘정 #구원 #짝사랑 #강압적 관계 #운명적관계 “러트 온 제자를 집에 들인 순간 다 끝난 거야, 선생님.” 졸업한 제자가 한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게 정상인가? 열성 오메가임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는 사자고 세계사 교사 소해윤. 매달 찾아오는 우성 알파 제자 정현은 더없이 좋은 제자이자 교사로 살아갈 보람을 준 녀석이었다. 그런데... 녀석에게 러트가 찾아왔다. 그것도 해윤의 집에서. “선생님 발현한 날부터 나 보면서 꼬셨잖아. 먹고 싶다고.” *수/ 소해윤 (30-31) 열성 오메가. 페로몬도 엷고 외형은 베타와 흡사. 명문 사자고 세계사 교사. 베타나 알파만 근무할 수 있는 사자고에 재직하고 있지만, 뒤늦게 오메가로 발현하여 그 사실을 숨기고 있다. *공/ 한정현 (20-21) 우성 알파. 모든 것을 갖춘 우성 알파. 그러나 마음 깊이 공허함을 간직한 소년. 어째서인지 해윤을 지극히 따른다. 해윤의 집에서 러트를 맞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