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뮤악 | TIBIU
18+중독된 형수님
오뮤악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못해도 우리 형 입관식은 보고 가지. 그럼 내가 이렇게까지 형수 미워하진 않았을 텐데요.” 입관식 보고 나면 도망 못 칠까 봐, 마음이 약해질까 봐 도망친 거라고 거짓말할 심산이었다. 그런 그의 속을 훤히 알고 있는 건지 묵직한 귀두가 결장을 쿵! 때려 입을 막았다. “아악!” 복근은 물론이고 내벽을 이루는 촘촘한 속근육과 눈꺼풀이 바르르 경련을 일으켰다. 희고 얇은 발가락이 부채처럼 활짝 펼쳐졌다가 다시 곱아들 무렵, 한층 예민해진 속살이 거근에 들러붙어 움직이는 게 죄다 느껴졌다. “그래도 아직 늦진 않았어요. 형수. 지금부터라도 형수 노릇 좀 하세요.” 사별한 마당에 무슨 형수 노릇을 하냐 따지려던 찰나였다. 굵고 거친 손가락이 여린 살점을 살살 달래며 삽입되자, 선분홍빛의 날개들이 도련님의 손가락을 포근히 덮었다. 죽은 제 남편이 그리 아끼던 보물 1호를 도련님에게 내어주게 될 줄이야. 놀란 라윤은 발버둥을 치며 제 허리보다 두꺼운 태주의 허벅지를 손톱으로 긁었다. “응! 흐읏……! 자, 잠깐, 도련님……! 잠깐만! 콘, 콘돔……!” 아무리 되어 먹지 못한 삶을 살긴 했다만. 심지어 지금도 도련님의 도깨비방망이에 홀려 타액을 질질 흘려대고 있다만. 그래도 도의라는 게 있고, 도련님의 아이를 제 배를 통해 볼 순 없었다. 아니, 죽은 남편과 달리 냉철한 도련님은 응당 그리할 거라 여겼다. “우리 형수님 닮은 딸이면 얼마나 예쁠까.”
18+공중화장실에 간 젖소
오뮤악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양성구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산란을 마친 직후, 우율은 도현과 얼굴 마주하기가 퍽 부끄러웠다. 고민거리가 한둘이 아니었으나 자연스레 흐르는 시간과 도현의 상냥함이 해결해줬다. “형.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응… 뭐, 나야…….” “빨래통 보니까 또 등산 다녀온 거 같던데.” 몇 달째 집에서 지내는 동안 우율은 재민과 종종 어울려 등산하러 다녔다. 가끔 도현도 함께 산에 올랐으나 회사 일이 바빠지면서 그것도 쉽지 않았다. “너 설마 약수터 있는 화장실에 핸드폰 두고 온 거 아니야?” “아……. 그런 거 같은데.” “이씨, 거기 여기에서 좀 멀잖아. 아주 해 떨어지기 전에 어서 찾아와.” 화장실에 휴대폰을 두고 온 우율은 되찾는 과정에서 칸막이에 몸이 끼고 만다. 등 뒤에서 낯선 인기척이 들렸다. 서둘러 상체를 들었으나 몸이 빠지지 않는데…. “좆 물려 주기 전에 조용히 좀 합시다. 하여간 요즘엔 기술이 좋아져서 소변기랑 대화도 할 수 있네.”
18+뱀 수인X성기사
오뮤악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모브플, SM, 인외존재, 산란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쟁 포로로 붙잡힌 신관 출신 성기사 체이렉. 그는 매일 개처럼 엎드린 자세로 묶여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구멍을 유린당한다. “동대제국 황태자가 예뻐하던 구멍이었다며. 먹어봐야지. 안 그래?” “우우욱……! 그, 극. 그만……!” 그러던 어느 날, 체이렉은 그를 위해 직접 나선 황태자로 인해 구출되고, 독에 중독된 체이렉의 몸을 본 황태자는 자신의 비밀을 밝히며 해독하려는데……. * “무, 무얼 하시려는……! 큭!” “미안. 난 그대를 상처 줄 생각으로 이러는 게 아니야. 살리고 싶어서.” 검붉은 자지 두 개가 체이렉의 구멍 근육을 드르륵 드르륵 긁으며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묽은 액체가 좆 기둥을 타고 침대 시트를 뭉근하게 적셨다. 체이렉은 순간 숨이 쉬어지지 않아 흐느끼는 신음을 삼켰다. 여태 그렇게 많은 자지를 품었어도 이렇게 숨통을 끊을 것처럼 깊게 치닿는 건 처음이었다. “흡…… 윽, 흑……! 하윽!” “아직 그대는 내 소관이야. 아바마마와 이야기도 끝났지. 그러니까, 잔인하게 말하자면 그대는 내 허락 없이 죽을 수 없어.” 황태자는 말하는 동안 허리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그때마다 마도구에 의해 조여든 구멍이 황태자의 자지를 마수의 주둥아리처럼 쭉쭉 빨기 시작했다. 황태자가 허리를 천천히 놀릴수록 그 느낌은 더 적나라하고 선명하게 체이렉을 괴롭혔다. “하윽, 전하……! 전하. 흑!” 쾌락이 아닌, 차라리 고통을 안겨줬더라면 영광스럽게 생각했을 텐데. 체이렉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자지를 물어대는 제 구멍이 역겨웠다. 그때, 황태자의 붉은 입술이 체이렉의 입술 위로 포개어졌다. “하읍. 흑, 흐윽……!”
18+뱀 쫓던 야옹이, 용 만났네
오뮤악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쌍둥이공 #뱀공 #고양이수 #원홀포스틱 자신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적극 이용하며 살아온 고양이 수인, 미첼. 미첼은 뱀의 좆 맛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순진한(?) 뱀 수인 밀러를 유혹한다. 그러나 미첼의 눈앞에 있는 이는 밀러가 아닌, 밀러의 쌍둥이 동생인 조슈아였는데……. “사실 나 밀러 아니야, 자기야.” 조슈아는 자지 두 개를 전부 물리고 난잡한 교미를 벌이던 도중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그리고…… 놀란 미첼의 눈앞에, 진짜 밀러가 등장했다. * “아아, 안, 안 돼……. 아아……!” 밀러는 허리를 절대 뒤로 무르지 않았다. 묵직한 압박감이 미첼의 하체를 박살낼 것처럼 들어차고, 찌이이거억. 난잡한 소리와 함께 미첼의 구멍이 한계치까지 벌어지기 시작했다. 오돌토돌하게 솟은 돌기 다발들이 두 형제의 자지를 우악스레 짓눌렀다. 마치 괴물이 아구를 벌려 두 자지를 꿀떡꿀떡 삼키듯, 살덩이들이 색정적으로 맞물린 지점은 무척이나 난잡했다. 끝이 뭉뚝한 돌기들이 형제의 자지를 한꺼번에 와락 쥐어짜자 두 형제의 미간이 보기 좋게 찌푸려졌다. “학, 하아악……!” 미첼은 목을 뒤로 젖힌 채 짐승 우는 소리와 같은 교성을 내질렀다. 간격 없이 계속해서 몰아치는 절정 때문이었다. 내벽이 우물거리며 두 형제의 자지를 주물럭거렸다. 미첼은 제 구멍이 그리 요사를 떠는 줄도 모르고 두 사람에게서 도망치려 어기적댔다. 그러자 이미 팽창할 만큼 팽창한 밀러의 거근이 조슈아의 자지마저 무겁게 압박하며 부풀기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미첼은 망가져 죽을 거야.” “그러는 너나 노팅 풀고 말해, 조슈아.” 밀러는 허리를 다시 짓쳐 올리며 입술을 가볍게 훑었다. 미첼의 구멍에 소유권을 주장하듯 두 사람의 자지가 무섭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형제 사이에 끼인 미첼은 계속해서 절정했다. “학, 하악……. 악, 악……!”
18+우두머리 사자는 사육사의 뒤를 노린다
오뮤악 · 架空历史 · 复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간, 약물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커다랗고 괴이한 맹수를 얻기 위해 밀렵과 학대를 일삼던 서커스 단장, 아리아스. 돈에 눈이 먼 아리아스는 지금보다 더 큰 맹수를 찾아 북부로 향한다. 이후 아리아스는 설화에서나 볼 법한 거대한 수컷 우두머리 사자와 마주치게 된다. 그 사자를 서커스로 끌고 가,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길들이려 하지만……. * “그, 그극……! 만……! 끅! 끅!” 아리아스의 붉은 눈동자가 위로 치솟더니 공막 뒤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그의 자지는 좆물을 뱉지 못하고 맥없이 바닥에 짓뭉개지며 망가지기 시작했다. 거기에 선분홍빛이었던 가슴 돌기는 붉다 못해 검붉은 색이 되도록 망가졌다. 사자는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였다. 그때마다 짐승의 뜨뜻한 뱃가죽이 등허리에 철썩철썩 닿았고, 수컷 사자의 커다란 고환이 아리아스의 회음부와 고환 뒤편을 강하게 쳐댔다. 어찌나 그 소리가 큰지 사자의 고환이 아리아스의 고환을 망가트릴 기세였다. “흐그극……! 흑……!” 그때, 반쯤 막혀있던 무언가가 투둑하며 열리더니 사자의 자지가 한 번에 끝까지 철퍽 박혔다. 그 반동으로 인해 아리아스의 얼굴은 땅에 처박혔으며 발기된 아리아스의 자지가 울컥 자지물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학……!” 숨이 턱하고 막혔다. 아리아스는 그 상태로 사지를 바르르 떨더니 그만 다리가 풀렸는지 볼기를 바닥으로 퉁 떨어트렸다. 하지만 자지 뿌리까지 박힌 구멍이 집요하게 자지를 씹어대느라 접붙은 그 살덩이들은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붉은 점막들이 사자의 자지를 깨물고 조이느라 아리아스의 몸이 바닥에 닿지 못했다. 실로 서커스 단장다운 기이한 좆 구멍 묘기였다. #진짜사자공 #서커스단장수 #약간의신체개조
18+뱀굴에 빠진 오메가
오뮤악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인외존재, 산란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노예를 학대하며 구역질나는 취미에 이용했던 테리아 대공. 그에게 제 오메가를 빼앗기게 된 한 알파는 절규하며 테리아 산맥의 신수에게 소원을 빈다. 「테리아 대공의 대를 끊어주십시오. 그 악독한 새끼를, 제발……!」 이후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알파를 보고 이성을 잃은 오메가에게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브란’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아이는 테리아 대공저의 노예로 살아가는데……. ‘향수……?’ 어느 날, 대공의 아들인 데미안의 시중을 들던 브란은 기묘한 향을 맡고 정신을 놓는다. 온몸을 떠는 브란의 귓가에는 뱀의 속삭임처럼 달콤한 명령이 울렸다. “원하는 게 있다면, 브란. 소원을 빌어.” * 검붉은 색의 귀두가 브란의 볼기 사이로 점차 사라졌다. 브란은 그때마다 허리를 들썩이며 앓는 소리를 뱉었다. “흑, 더, 더 깊은, 곳에……! 흑! 하으응!” 이미 녹진하게 풀린 구멍은 데미안의 묵직한 거근을 잘도 받아냈다. 데미안이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자 붉다 못해 터질 것처럼 부푼 내벽이 그의 자지를 짓씹으며 자극했다. 그때였다. “아플지도 몰라. 그런데 다치진 않을 거야, 브란.” 그의 다정한 말이 끝나기 무섭게 맞물린 살 틈으로 생경한 감촉이 느껴졌다. 이미 그의 자지를 품고 있건만, 또 다른 자지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선 탓이었다. “흑! 하으으윽……! 끅! 끅!” 두 개의 자지가 그의 구멍을 잔악하게 늘리며 내벽을 드르륵 긁어댔다. 빠듯하게 맞물린 살덩이 사이로 희뿌연 애액이 주륵 흘러내려 침대를 푹 적셨다. “하아악…! 학! 하악……!” 형언할 수 없는 쾌락이 브란을 꿰뚫었다. 삽입만으로도 내벽이 자잘한 경련을 일으키며 그의 절정을 알렸다. 브란은 눈을 까집은 채로 몸을 바들바들 떨며 타액을 흘리기까지 했다. 데미안은 그런 그의 입술을 쭉 빨며 자연스레 입을 맞췄다. 커다란 손으로 단단하게 뭉친 그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매만지기까지 했다. 찌걱찌걱. 두 개의 자지가 브란의 내벽 곳곳을 헤집으며 산란할 통로를 넓히기 시작했다.
18+수인 콜렉터의 수난
오뮤악 · 喜剧 · 职场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다공일수 #양성구유 #뽕빨물 #하드코어 #도구플 #원홀쓰리스틱 #산란플 #약SM #결장플 어렵게 취직한 회사에서 시현은 어느덧 3년 차가 되었다. 말이 총무부 소속이지 자신이 하는 일은 천 주임에게 무시당하고, 엑셀에 숫자 넣는 게 다였다. 언제든 대체 가능한 인력이라 내내 불안감을 가진 채로 일하던 무렵, 점점 회사 사람들의 숨겨진 비밀들을 알게 된다. “인간 아니야? 냄새가 인간인데.” “아, 설마 3년 전에 채용됐다던 그 인간 아니야?!” “그렇네. 맞네! 하긴, 저 정도 냄새는 풍기고 다녀야 이 많은 페로몬을 쪽쪽 빼내지.” 어느 순간부터 곳곳에서 풍겨오는 야릇한 냄새. 어딘가 중독시키는 위험한 향기. 결국 그들의 냄새가 시현의 온몸을 자극시키고, 모두가 시현을 탐내기 시작한다. 상사들은 물론이고, 인턴까지 수인이라는 걸 알고 나니, 시현은 자신의 구멍으로 회사가 운영되는 게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그냥 하는 말이었는데… 설마 진짜로 내 구멍으로 운영되는 건 아니겠지?! * * * 견 부장은 가볍게 시계를 확인하더니 서류를 바라봤다. ‘49분.’ 지금쯤이면 완전 녹초가 되어 있겠지. 인내심 좋은 개새끼한텐 간식 하나 더 던져줘야지. 견 부장은 주머니에 있던 버튼 두 개를 동시에 눌렀다. “그러니까 최근 2년간의 실적 대비 385% 상승한 건 사실 아닙니까? 그러니 다시 수수료를…….” “하으아앙……!” “크흠, 그러니 다시 수수료를 높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앙! 하으윽……! 악! 하악……!” 옅게나마 들려오는 신음에 회의실 사람들의 눈이 길을 잃고 휘청거렸다. 오직 견 부장만 빼고. “이, 이게 무슨 소리죠?” “글쎄요.” 견 부장은 안경을 고쳐 쓰며 태연하게 말했다.
그 표범의 아빠는 치타수인
오뮤악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외딴 골짜기에서 홀로 생활하던 치타 수인 이안. 이안은 우연히 눈밭에 버려진 새끼 치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간다. 3년 동안 새끼 치타에게 ‘벤’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먹이고 재우며 키우지만, 어째서인지 벤은 수인화하지 못하고 짐승의 모습을 유지하는데. “……이안, 너 치타 한 번도 못 봤구나?” “응?” “저건 치타가 아니야. 표범이지.” 알고 보니 벤은 치타 수인이 아니라 표범이었다. 그것도, 주변 생물체를 강제로 발정시킬 정도로 형질이 강한 알파 표범.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밤, 이안의 온몸에 열기가 돌기 시작하는데……. * 벤은 크르릉 소리를 내며 눈물과 타액으로 얼룩진 이안의 뺨을 핥아냈다. 허리를 쿵쿵 올려칠 때마다 이안의 편편한 아랫배가 짐승의 자지 머리 모양대로 불룩 솟길 반복했다. 그 추삽질이 어찌나 거친지 이안은 간간이 헛구역질했다. “우우욱! 하으앙! 하응……! 벤, 베엔!” 아무리 밀어내고 울음을 터트려도 벤의 추삽질은 멈추지 않았다. 아니, 자극에 의해 부풀어 오른 내벽을 더욱 탐할 뿐이었다. 무엇도 들이지 않았던 이안의 구멍은 자연스레 벤의 자지 모양대로 길이 났고 점점 자리를 잡기까지 했다. 그러자 흉흉하게 발기된 자지가 이안의 더 깊은 곳을 쿵쿵 때렸다. 쯔걱쯔걱. 짐승의 냄새가 나는 거근이 난잡한 소리를 내며 구멍을 가로질렀다가 바깥으로 다시 나오길 반복했다.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음에도 벤은 본능적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저를 데려와 키워준 이안의 구멍을 제 반려의 구멍처럼 좆으로 쑤시고 또 쑤셨다. 이안은 그때마다 복부를 맞는 사람처럼 억억대다가도 눈을 까뒤집은 채 바들바들 떨기까지 했다. “하아악……! 하으앙! 하응……! 벤……. 흣!”
18+친구 아들에게 감금당한 알파
오뮤악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헌트. 이건 자네밖에 할 수 없는 일이야.” 상사의 명령 때문에 제이 시티로 향하게 된 헌트. 그곳은 그의 고향이자, 친구인 제이미를 잃은 곳이기도 했다. “여전히 좆같네.” 제이미의 아들을 찾는 것에 실패한 뒤로 무척 오랜만에 방문한 고향이었다. 어쨌든 그의 임무는 표적을 생포하는 것. 불쾌한 감정을 애써 뒤로 한 채 서둘러 임무를 수행하려는 순간이었다. “……헌트 아저씨?” 표적을 보자마자 반사적으로 총을 쥐었지만 그뿐. 발포를 망설인 그는 곧바로 표적에게 공격당하고, 이내 철창 안에서 눈을 뜨는데……. * “아저씨, 내가 안 잡아도 아저씨 구멍이 좋다고 제 좆을 먹어대는데요?” 제이든은 보란 듯이 헌트의 골반을 슬쩍 놨다. 그러자, 정말 그의 말대로 구멍이 빠듯하게 자지를 콱 문 채 놔주지 않았다. “맞죠? 전 거짓말 안 해요.” 말을 마침과 동시에 제이든은 허리를 다시 움직였다. 그저 앞뒤로만 움직이던 그의 추삽질이 조금 더 적나라하고 자극적으로 바뀌자, 헌트의 표정도 바뀌었다. “흑!” 묵직한 바위가 배를 깔아뭉갠 것처럼 강한 사정감이 헌트를 관통했다. “막고 있는데도 이렇게 질질 흘리면 어떡해요?” 묽은 전립선 액이 제이든의 흰 손을 야릇하게 적셨고, 제이든은 비릿하게 웃으며 전립선을 짓뭉개고 또 뭉갰다. 포악한 좆질에 헌트는 또다시 구멍을 내어준 채 흔들리는 게 다였다. 헌트는 이를 악물고 지금 이 순간에도 목구멍을 치고 올라오는 욕정을 참고 또 참았다. “아저씨, 난 왜 아저씨랑만 하면 좆이 죽지를 않을까요? 사실 아저씨는 알파가 아니라 오메가였던 게 아닐까요?” “닥, 닥쳐. 흑……!” 제이든은 천장에 설치된 거울을 턱짓하며, 헌트에게 미소를 지었다. “지금 굉장히 오메가 같았어요. 침대 시트 쥔 것 좀 봐. 사랑스러워 뒤질 것 같다니까.” 제이든은 허리를 세운 채, 양손으로 헌트의 안쪽 허벅지를 꾹 짓누르며 허리를 짧고 강하게 퉁퉁 올려쳤다. 그때마다 발기한 헌트의 자지가 반동에 의해 그의 아랫배를 퉁퉁 쳤다. “오늘은 뒤로만 갈 수 있겠어요? 아저씨가 뒤로만 간다면, 나 뭐든 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18+지하철에 탄 젖소
오뮤악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양성구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유플 #윤간 #원홀N스틱 #산란플 #임신플 #치한플 #가스라이팅공 #통제공 #강압적관계 #뱀공 #젖소수 ‘어, 어떡해…. 이러다가 옷이 젖으면….’ 듬직한 외모와 다르게 성격은 순진하면서도 천진한 소우율. 그는 매사 열심히 사는 편이지만, 툭하면 터지는 유즙 때문에 마음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걱정이다. 그러던 어느 날, 도현의 추천으로 첫 직장을 얻게 되는데…. ‘어, 어디까지 손을… 넣는 거야? 변태야? 치한?’ 출근날 지하철을 타자마자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나의 곰
오뮤악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대학생 #질투 #대형견공 #헌신공 #무심공 #절륜공 #순정공 #다정공 #미인수 #까칠수 #재벌수 #군림수 얼굴 예쁜 값 제대로 하며 시끌벅적한 학교생활-연애 생활-을 보낸 천세민. 그런 그의 곁을 묵묵히 지켜 온 강지웅. 13년 지기였던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예쁜 얼굴로 여럿 후리고(?) 다녔던 세민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생긴다. “강지웅 좋아하지?” * 굵고 기다란 게 직전과는 완전히 다른 곳을 찌르고 뭉개며 여린 속살을 헤집었다. 그때마다 성기에 눌린 내벽이 담금질에 질겁하여 오물오물 성기를 씹었는데. 그때마다 극도로 예민해진 내벽이 성기를 쥐어짜듯 꽈아악, 물기 시작했다. 또다시 시야가 뿌옇게 번지며 허리가 바르르 떨렸다. 좆이 뇌에 달렸냐는 말을 우스갯소리로 하곤 했는데, 이건 진짜야. 정말 뇌에 좆이 달린 기분이라니까. 세민은 붉은 입술을 바르르 떨며 그만 자지러졌다. “끅……!” 뿌연 정액이 솟구치더니 콘돔 끝을 주우욱, 늘렸다. 콘돔에 막혀 내벽으로 스미지 못한 정액은 콘돔 끝을 계속해 팽팽하게 부풀렸고. 세민은 추욱 늘어져 겨우 숨만 허덕였다. “세민아.” 뜨거운 흥분으로 젖은 목소리가 몇 번이고 세민을 찾았다. “세민아?” 세민이 잔다, 시발 놈아. 반쯤 기절한 세민은 그대로 정신을 탁, 놔 버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나의 곰》
18+악어에게 물린 버팔로
오뮤악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산란플, 모유플, 원홀투스틱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난 분명 차트화 하라고 했는데요. 도다일 사원 혹시 제가 마음에 안 드는 겁니까?”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박주임님 밑에서 일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버팔로 수인으로 190cm에 육박하는 장신에 굵은 선의 몸매를 소유한 남자, 박로운. 그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도다일 사원에게 답답함을 느끼고…. “혹시 파트너…….” “죄송합니다만, 전 탑이 아닙니다.” 퇴근 후, 프라이빗 바에 들어선 로운은 이번에도 제대로 된 파트너를 찾지 못하고 허탕을 친다. “제 취향인 사람을 여태 찾지 못했습니다. 그뿐이에요.” “취향이요.” “사실 제 취향은 버팔로님이거든요. 취향이라기보단 이상형?”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무렵, 악어 가면을 쓴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18+XX으로 여의주를 품은 수룡
오뮤악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란트는 제 좆 모양대로 길이 난 해일의 구멍이 퍽 마음에 들었다. 그러니 연회장의 주인을 고용해서라도 해일을 덫에 물리도록 한 게 아니겠는가. 그래, 그날 연회장은 해일만을 위한 덫이었고, 사냥꾼은 해일을 고용한 그 못된 드래곤이었다. 란트는 지금 이 순간에도 붉게 달아오른 해일의 목덜미가 사랑스러워 미칠 것만 같았다. 동시에 란트는 질투가 났다. 해일이 전전긍긍하며 제 목숨보다 귀히 여기는 여의주에게. 그래서, 그 여의주를 해일의 품에 안겨주기로 했다. 좀 더 색다른 방법으로. “동양에선 구렁이가 천년을 살면 이무기가 되고.” “흡, 하으윽……!” “이무기가 되어 여의주를 품고 간절히 기도하면 용이 된다며, 맞아? 내가 널 위해 설화라는 걸 읽었거든.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렇게 전전긍긍 지랄을 떠는지, 궁금해서.” “흣……. 흡!” “여의주를 입에 물고 승천해야 하는데, 우리 해일은 좆구멍에 물고 허리를 흔들고 있네?” “제, 제발……! 빼, 빼주, 세요, 흑!” 해일은 삽입만으로도 절정에 다다랐다. 큼지막한 좆과 여의주가 서로를 짓뭉개며 내벽을 강하게 자극한 탓이었다. 해일의 좆구멍은 마치 살아 숨 쉬는 이무기의 목구멍처럼 야릇하게 움직이며 란트의 좆을 씹어먹을 듯 우물거렸다. 디자인 ⓒ 폴리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XX에 촉수 꽃이 피었네
오뮤악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 세리나는 대회의장 앞을 지나가던 리악트 대공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내일은 성당에 오시려나. 오시면 좋겠는데…….’ 하지만 며칠 후, 세리나는 불량배 무리에게 처참히 폭행 당한 채로 길거리에 끌려다니고 만다. ‘고통스러워…….’ 그런 세리나를 못 본 척 지나치는 사람들 사이로 리악트가 유유히 걸어온다. 상처투성이로 구원을 기다리는, 꽃보다 아름다운 세리나에게. “꽃을 피울 때야, 세리나.” 하지만 다정한 대공이라고 알려진 리악트의 실상은 달랐다. “벗어.” “……네?” “왜, 네가 후원하는 그 아이들 앞에서 벗고 싶나?” *** 세리나는 자신의 신앙심에 다시금 무너졌다. 악마가 저를 홀린 것에 화가 나기보단, 그런 악마에게 홀린 저 자신에게 화가 치밀었다. 두 손바닥으로 제게 치닿으려는 리악트 대공의 가슴팍을 밀쳤으나 그럴수록 뜨거운 무언가가 계속해서 세리나의 앞구멍을 쿡쿡 찔렀다. 막혀 있어야 할 곳이 되레 귀두를 물며 우물거리자 세리나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놀랐다. “학……!” 작은 주먹으로 그를 밀치고 때렸으나, 한번 머리를 들이민 자지는 애액에 미끌려 질벽을 때릴 듯이 진입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히이익! 학! 하으으윽………!” 빠듯하게 다물려있던 뒷구멍에도 뜨끈한 자지가 머리를 들이밀기 시작했기에. 세리나는 두 발로 물장구를 치듯 리악트 대공의 몸을 발로 찼으나, 그럴 때마다 두 개의 자지가 흉흉하게 날을 세운 채 세리나의 구멍을 집요하게 짓눌렀다. 발버둥도 잠시. 세리나는 물에 처박힌 사람처럼 끅끅거리며 사지를 파르르 떨었다. 그의 반항이 줄자 리악트 대공은 그 상태로 허리를 꾹 짓눌러 자신의 욕심대로 허리짓을 하기 시작했다. 철퍽철퍽. 이미 녹진하게 풀린 두 구멍이 온갖 애액을 뱉어내며 거근을 받아먹고 경련을 일으키며 아양을 떨었다. 디자인 ⓒ 치콕@CHICOCK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뱀은 치타를 삼킬 수 있을까?
오뮤악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애증, 하극상, 사제관계, 나이차이, 첫사랑, 복수, 하드코어, 코믹/개그물, 미인공, 강공, 능욕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존댓말공, 집착공, 개아가공, 미남수, 떡대수, 까칠수, 연상수, 허당수, 얼빠수, 수인물, 원홀N스틱, 결장플, 내벽노팅, 초반혐관, 통제, 수한정또라이공, 표범사칭수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고, 나를 죽도록 굴렸던 체육 선생님은 파트너 매칭 어플에서 만난다? “아, 누군가 했더니……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우리의 채 쌤 아니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채형석이 확실한 ‘범’의 프로필을 보고 도주원은 눈까지 빛내며 결심했다. 기필코 선생님에게 복수, 아니 스승의 은혜를 갚아 드려야겠다고. 어떻게? 당연히 몸으로 직접이지. 정체를 숨긴 채 ‘J’라는 이름으로 채팅을 주고받던 주원은 마침내 ‘범’을 호텔 방으로 불러내는데……. 표범이라며 맹수 부심을 부리던 우리 채 쌤, 알고 보니 몸 예민하기로 유명한 치타셨네. “너…… 다른 건 몰라도 이런 말은 내 앞에서만 해.” “쌤이 바텀이 됐다는 거요? 치타라는 거?” “야이!” “그것도 아니면…… 제자랑 붙어먹은 걸 말하지 말라는 건가.”
18+크라켄에게 잡힌 선장님
오뮤악 · 架空历史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원홀N스틱, 결장플,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주변 제국에서 예의주시할 만큼 거대한 해적선을 모는 선장, 노스텔지어. 그는 거친 해적 생활로 인해 죄책감은 물론이고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덕적 양심마저 사라진 상태다. 무소불위하던 노스텔지어은 우연히 바다 한가운데에서 태고의 존재인 크라켄을 마주하며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는데……. * “욱! 학, 하욱……. 흐윽, 씹, 씨발……! 아욱!” 노스텔지어는 헛구역질하며 욕지거리를 뱉었다. 아랫배는 무겁도록 묵직하고 사지는 붙들려 도망칠 수도 없고. 상기된 얼굴을 들 때마다 세 개의 다리가 몸을 더듬는 통에 숨 고르기도 벅찼다. “우윽!” 그 상태에서 교접다리가 천천히 더 깊은 곳으로 스몄다. 그때마다 노스텔지어의 눈꺼풀이 제멋대로 떨렸다. 눈동자가 공막 뒤로 넘어갔다가 파르르 떨리길 여러 번. 교접다리가 마치 내벽 위에서 포복하듯 움직이는 통에 노스텔지어는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18+행성주인은 C급 헌터만 탐한다 [e북]
오뮤악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헌터물 #인외존재 #촉수물 #상처녀 #자낮녀 #다정남 #집착남 #소유욕 #고수위 #현대물 “…난 안 죽일 거예요? 그 사람들처럼 안 죽일 거냐구요.”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배를 감쌌다. 이 질문을 던지는 와중에도 내 안을 가로질러 삽입된 커다란 촉수가 잘게 떨며 질벽을 자극한 탓이다. “설마 내 배를 통해 당신들의 새끼를…!” 질문을 채 끝내기도 전에, 내 몸 안에 가득 차오른 촉수들이 불거진 존재감을 과시했으니. 벌이라 하기엔 포상에 가까워 입술을 꾹 깨물며 신음을 참았다. “흡” 사방에서 먹이를 발견한 사냥꾼처럼 다양한 모양의 얇은 촉수들이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었다. 그들은 빠듯하게 촉수를 머금은 질구에 또 다른 작은 틈을 만들어 머리부터 밀고 들어왔고.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피부에 소름이 돋았다. 이러다가 쾌락에 죽어버리면 어쩌지? 하루 정도 얌전하던 촉수들이 내가 던진 질문 하나에 성을 내며 내 몸을 다시 차지했다. 벌을 주듯이.- R18封面已屏蔽
몸으로 갚는 형님
오뮤악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형님. 그건 아시죠? 저 진짜 형님 구멍 비싼 값에 쳐 드렸단 거요." 조직의 대들보이자 ‘서울의 호랑이’로 불렸던 재우와 열일곱 살 때부터 조직원으로 받아 달라며 매일 찾아오던 미소년 호연. 성인이 된 호연은 기어코 재우 밑으로 들어가는 데에 성공한다. 그리고 몇 년 후, 조직을 뒤흔든 '그' 사건으로 두 사람의 위치는 완전히 뒤바뀌고 만다. 하루아침에 돈에 쪼들리는 상황으로 내몰린 재우는 조직원을 위해 호연의 금고를 털고자 시도하지만, 금방 덜미를 잡힌 재우는 호연의 전용 구멍이 되기에 이르는데…. #우성알파X우성알파 #조직/암흑가 #하극상 #감금 #형님이었수 * “우윽…! 씹, 좆, 같은…! 학!” 투박한 두 손이 호연의 가슴팍을 밀어내며 바들바들 떨었다. 작정하고 힘을 겨루면 누가 이길지 모를 터이지만, 지금 당장은 재우가 불리한 게임이었다. 여태 조직에 몸을 담그며 죽을 만큼 두들겨 맞아 보기도 했고 살면서 죽을 만큼 아파 본 경험도 있지만, 이렇게 깊숙한 곳을 두들겨 맞은 적은 없었다. “숨 뱉어 봐요. 응? 아다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지 않겠어요? 쪽팔리게 넣자마자 쌀 순 없잖아. 어떻게 기다린 건데.” “씹, 하으… 좆같이, 큰, 시발, 놈이…. 왜, 배출, 구에 쑤시고 씹!” “꼴에 알파라고 뻗대기는. 형님, 오늘부터 여긴 제 좆집입니다. 배출구라는 단어는 쓰지도 마세요.”
18+뷰티풀 크리처(Beautiful Creature) [e북]
오뮤악 · 动作 · 奇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요소, 자보드립, 신체개발(양성구유), 산란플 등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십 명의 알파에게 성폭행으로 피소를 당한 필립 앙투안 킹스턴. 그는 감옥행을 피하는 대신 ‘뷰티풀 크리처 셸터’에서의 2,500시간 봉사 명령을 받는다. 셸터에서도 무법자처럼 군림하고자 했던 필립은 첫날부터 굴욕적인 검사로 엉덩이의 순결을 잃게 되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해 본 적 없는 그는 결국, ‘천천히’, ‘그만’, ‘안 돼’만을 외치게 되는데……. * ‘건방진 자식, 이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게 박아 주마.’ 그 순간, 방금까지도 몸을 비비 꼬며 쑥스러운 척 가증을 떨던 벨이 벌건 눈으로 달려들었다. 털썩―. 무어라 반항할 틈도 없이 그나마 걸치고 있던 상의가 쭈우욱, 찢겨 나갔다. 심지어 다시 눈을 떴을 땐, 등허리에 침대 시트가 느껴졌고 다시 눈을 떴을 땐, 두 다리가 귀 뒤로 넘어간 채 달랑거리고 있었다. 도대체, 씨발 이게 무슨 상황이지? 벨은 눈만 깜짝일 뿐, 흰 뺨과 오뚝한 콧날로 필립의 아랫도리를 비볐다. “하, 냄새……. 필립 냄새. 참느라 미치는 줄 알았잖아요.” 이런 개 변태 새끼가 있나.
형수님 감금법
오뮤악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형, 저 오늘부터 테오 이안 울프 해도 돼요?” 단짝 친구이자 약혼자인 도재혁의 어린 남동생, 도은현. 견이안은 도재혁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에도 도은현을 가족처럼 살뜰하게 보살핀다. 그렇게 성장한 도은현이 유학을 떠난 어느 날, 견이안은 한 국회의원으로부터 정략결혼을 제안받는다. 운영하는 법무법인과 도은현을 지키기 위해 은밀하게 진행된 혼인 신고. 그리고 대학 졸업식 날, 도은현은 자신이 견이안의 남편에게 ‘처남’이라 불리는 사실을 알게 된다. * “밤마다 남편 좆도 이렇게 예쁘게 물었어요?” “제발, 입, 좀……. 흑.” “생긴 것과 달리 우리 이안 보지는……. 너무 천박해요. 소리 봐.” 찔꺽찔꺽, 야릇한 소리가 울리자 차갑고도 우아한 얼굴에 색기와 당혹감이 짙어졌다. 그 상태에서 허리를 살랑 움직이면 걸쇠를 걸어 잠근 듯 닫혀 있던 붉은 입술 사이로 가느다란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러면, 이안은 죄를 지은 듯 입술을 비틀어 깨물며 입단속을 했고, 도은현은 죄책감에 젖은 이안의 표정을 음미하며 탐했다. “눈빛은 여전히 설산인데……. 보지는 이렇게 끈적끈적한 게 꼭 마이애미 여름 같아요. 4년 전에 우리 쫄딱 비 맞던 그날처럼. 그때도 우리 형수 엄청 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