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뮤악 · 第 2 页 | TIBIU
18+늙은 알파를 위한 신혼방
오뮤악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윤덕산은 차민형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줄곧 탐탁지 않아 했다. 집안 수준이 맞길 하나, 그렇다고 가방끈이 길기라도 하나. 그나마 우성 알파라는 점과 기생오라비 같은 외모 하나뿐. 그래서 민형에게 억지투성이의 계약 조건을 걸고 결혼을 허락했다. 얼마나 끈질기고 집요한지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흔쾌히 도장을 찍었다. 덕산은 몰랐다. 그 계약이 오히려 그의 목을 옭아맬 줄은. * 덕산이 어금니를 깨물며 말했다. “어째서 데려와도 꼭 저런 날 티 나는……. 하! 됐고, 난 인사 못 받으니 돌아가라 해.” 민형은 그런 그의 뒷모습을 보며 미소 짓고 있던 입매를 스멀스멀 굳혔다. 직원이 홱 고개를 피하자, 민형은 비뚜름히 웃었다. “재밌는 가족이네.” 그는 과일바구니를 바닥에 내려놓곤 자리를 떠났다. 그게 윤덕산과의 첫 만남이었다.
전용 변기가 된 보안관
오뮤악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 누가 어릴 적 영웅의 타락을 원할까. 하지만 인간적으로 코드너 우드는 타락과 정말 잘 어울리는 사내였다. 인격적 타락, 신체적 타락 또 타락시킬 게 뭐가 있을까? 입맛이 돌만큼 기대되지 않은가. “한때나마 누구보다 찬란한 보안관이었습니다. 코드너 우드. 그건 내가 인정해요.” 두려움에 찬 초록색 눈동자가 켄드락을 힘겨이 올려다봤다. 이에 켄드락은 보조개가 보이도록 웃더니 예리한 턱선으로부터 나이프를 거뒀다. 잠시나마 안도하던 그때, 날카로운 면도칼이 돌덩이처럼 단단한 아랫배 최하단으로 향했다. “그러니, 코드너는 죽입시다. 찬란한 채로 남기잔 거예요.” 날카로운 쇠붙이가 꼿꼿하게 발기한 자지 뿌리 바로 위쪽을 길게 그었다. “으읍! 윽! 잠, 깐!” 예리한 칼날이 살갗을 긁을 때마다 바짝 발기한 코드너의 좆이 스멀스멀 힘을 잃었다. 대신에 켄드락 좆 둘레에 맞춰 벌어진 주름이 쉼 없이 바르작대며 켄드락을 자극했다. 그만 칼질하고, 이 구멍이나 예뻐해 달라고. “내 필체 꽤 괜찮아요. 장담하죠.” 코드너는 목대에 핏줄을 세운 채 노려봤다. 켄드락은 그 시선을 즐기며 상처 위로 시가 재를 툭 털었다. 그 순간 새카만 재가 다소 깊게 난 상처 위로 흩뿌려졌다. “씨, 씹. 이런, 이런…… 개자식……!” “상처 위에 재 뿌린다고 안 뒈져요.” 두꺼운 팔다리가 밧줄을 끊을 듯 들썩였다. 그런 중에도 켄드락은 추삽질에 속도를 높이며 크크, 웃었다. 그때마다 발기한 코드너의 좆이 위아래로 휘청거렸고, 아랫배 최하단 살갗에 새겨진 문신도 함께 뭉개졌다.
18+우두머리 아나콘다와 각인한 우성 알파
오뮤악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양성구유, 임신/산란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수 원주민들만이 지내는 인적 드문 아마존. 야생 맹수가 많아 위험하지만, 그만큼 경치가 아름답기도 하다. 백만장자 르블랙은 그 절경에 푹 빠져 원주민들의 거처를 부수고 개인 휴양지를 만든다. 그리고 그 휴양지에 묵게 된 첫날. 원주민들이 떠받들어 모시던 아나콘다들이 하나둘, 르블랙의 저택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는데….![부부 클리닉: 러브와 전쟁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부부 클리닉: 러브와 전쟁 [e북]
오뮤악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임신플,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뼛속까지 조폭인 류강호와 결혼한 ‘구질구질 인생’ 20년 차 채정민. 시작은 뜨거웠지만, 갈수록 부부 사이가 시들해진다. 게다가 남편의 잦은 외박과 음주로 인해 오입질까지 의심되는 상황. 채정민은 '부부 클리닉' 애청자인 만큼, 갖가지 방법으로 남편의 외도 증거를 잡아내려 애쓰지만. 마음이 지쳐 결국 이혼을 요구한다. 가오로 먹고사는 류강호는 정민을 잡지 않고 쿨하게 도장을 찍어준다. 이혼 후 후폭풍에 얼마나 시달릴지도 모른 채. 심지어 함께 살던 아파트를 정민에게 넘기기까지 하는데, 웬걸. 알고 보니 그 아파트는 동생 류백영의 집이었다. 지낼 곳이 사라진 채정민은 류백영과 불편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뒤, 류백영은 점잖은 가면을 벗어던지고 천인공노할 제안을 하게 되는데…. 한편, 후폭풍을 견디다 못한 류강호는 재결합을 결심하며 '그' 아파트로 향한다. * * * “씨발, 어떻게…… 어떻게, 붙어먹을 게 없어서……! 건달들도 이렇게 더러운 짓은 안 해. 이 씹새끼들아!” 화난 호랑이가 자리에서 방방 뛰며 발광했지만, 막상 류백영은 남일 보듯 바라보기만 했다. 그러자, 두 남자 사이에 끼인 정민이 나서서 입을 뗐다. “박, 마담이랑 먼저 붙어먹은 건, 당신이읏……!” 말할 때마다 구멍이 오물거리며 거근을 쫍쫍, 씹어대자 백영은 참지 못하고 허리를 움직였다. 이를 지켜보던 강호는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벽을 쿵, 때렸다. 한참 허리를 움직이던 백영은 제 형을 빤히 바라봤다. “그만 소란 일으키고 문 좀 닫아요. 감기 걸리겠어.” 이에, 강호는 숨넘어갈 듯 씩씩대더니, 삿대질하며 고래고래 소리 질렀다. “이 씨벌롬이 형이 말씀하시는데 감히, 형수한테 좆을 박아대? 야, 채정민 너도 씨발, 느끼지 마!!”
사이코 리뎀션
오뮤악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 및 폭력, 유혈, 강압적 관계 묘사,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수위 #하드코어 #양성구유 #혐관 #감금 #속박 #야외플 #도구플 #결장플 #피스트퍽 #딥쓰롯 #더티토크 제국군의 총사령관, 아이작 샹클레어. 귀신이라 불리는 아이작은 총사령관으로 위임된 지 한 달 만에 혁명군의 퇴각 인정과 공식적 해체를 받아냈다. 그 과정에서 혁명군의 정보가 줄줄이 샜으나, 아이작 샹클레어는 도무지 ‘다음 목표’를 찾을 수 없었다. 다음 목표란, 혁명의 명분이자 열쇠. 바로 독재와 폭정을 일삼는 황제의 역린이 담긴 금서였다. 모두가 그 금서만을 찾아 헤매던 그때. 아이작은 제 발로 굴러들어 온 ‘다음 목표’와 마주치고 만다. 말갛고 해사한 얼굴에 잊을 수 없는 녹빛 눈동자. 금서를 해독하는 혁명군의 열쇠, 루번이었다. 그리고 아이작의 저택에 찾아간 그날부터, 루번의 지옥은 시작되었다. *** 루번은 제 목에 채워질 사슬을 보며 생애 처음으로 두려웠다. 모든 걸 다 들킬까 봐, 없어야 할 게 있단 걸 들킬까 봐. 아이작은 루번의 두려움을 핥듯이 느리게 말했다. “벗어.” 아이작의 명령에 손발이 제멋대로 떨렸다. 스무 명 남짓한 사용인들은 마치,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처럼 머리를 조아린 채 티끌도 움직이지 않았다. “벗겨줘?” 그의 물음에 직감이 외쳤다. 이 자리에서 도망가라고. 당장.
18+[색야 단편선] 어린 채무자에게 홀린 조폭아저씨
철중이,오뮤악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그렇겠지. 그런데, 수현아 그거 알아? 새벽 타임은 낮 타임 시급에 18배야. 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새끼야.” 어떻게 같은 목욕탕을 똑같이 청소하는데 낮엔 최저시급이고, 새벽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시간당 18만 원씩이나 주는 거지? 유흥업소가 아니면 좀처럼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시급이었기에 한수현은 불안했다. “너 자존감 무슨 일이냐? 됐고, 한수현 너 이달에도 101만 원 찍어야 하는 거 아냐? 존나 따지네? 누가 보면 아주 내가 헤드헌터야, 엉?” “형이 괜찮으시다면…… 제가 해 볼게요.” *** “소, 손, 손니임! 그, 마안……! 이러, 시며언…! 흣.” 금방이라도 좆물이 나올 것 같아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한 달이나 일했다면서 씨발, 하는 건 완전 초짜네. 아가, 네 컨셉은 아다야?” “읏, 으읍……!” 정액이 묻은 손가락이 구멍을 살살 눌렀다가 주변을 더듬었다. 이 새끼 봐라. 컨셉만 아다인 게 아니라 진짜 구멍 관리 제대로 했네. 손님은 그게 만족스러웠는지 크크 웃으며 수현을 다시 끌어안았다. “읏, 응!” 정확히 전립선이 있는 내벽을 꾸욱, 누르자 제게 안긴 작은 몸뚱어리가 퍼드득 떨렸다. 저도 남자라고. “방금 쌌는데 이거 좀 쑤셨다고 또 세우네. 씨발, 발라당 까져서는.” “흡……! 흑, 안, 섰, 흣!” “뭐가 안 서. 이렇게 존나게 섰는데.”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구멍을 찔렸는데 왜 서? 무엇보다 흉측하게 발기한 채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거근이 역겨웠다. 저런 거를 달고 살면 얼마나 몸이 무거울까. 짐승의 좆처럼 흉측한 게 보기만 해도 눈앞이 어지러웠다. “씨발, 컨셉 한번 징하네. 신음 참지 마라.” “웁, 읍.” 고개는 끄덕이면서 끝내 이 어린놈은 눈물과 함께 신음을 삼켰다. 본래 그런 꼴을 잘 참는 편이 아닌데 사현강은 이상하게 손 올리기가 꺼려졌다. 때리고 싶어도 어디 때릴 데가 있어야 때리지. 그렇다고 하룻밤 상대 응석까지 받아 줄 정도로 인내심 있는 남자도 아니었다. “내 말은 좆으로 들리나 보네. 구멍 좀 쑤셔 줬다고. 그렇지? 아주 손님이 딜도야, 응?”
원수의 아이를 가졌다
오뮤악 · 动作 · 爱恨交织漫画连载자신을 키워 주던 백 회장이 죽었다. 그 사실에 슬퍼할 겨를 따위, 백한현에겐 없었다. 백 회장의 친아들 백승주가 자신을 향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 있으니. * * * “예쁜 얼굴이 아주 작살이 났네요. 왜 그렇게 말을 안 들어요?” 한현은 입꼬리를 올려 웃더니, 핏물을 승주를 향해 퉤 뱉었다. “이거나 먹어. 동생아.” “누가 그쪽 동생이라고. 우리, 엄마도 아빠도 다 다르잖아요. 새삼스럽게.” 한현의 미간이 보기 좋게 구겨지자, 승주는 만족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오늘부터 백한현은 이 세상에 없어. 김 비서를 대신 담가서 형 시체처럼 꾸며 놨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은 나랑 생판 남인 사이야. 알아?” “뭔…….” “더 자세히 설명해 줄까요? 형이 생판 남인 내 오메가 첩놈, 됐다고요.”
18+그 오메가는 촉수밭에서 산다
오뮤악,옹만이,멍개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외형으로 따지고 보면 알파에 가까웠던 베타, 민준은 모종의 사고로 오메가가 된다.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하루아침에 고자가 되었다는 충격도 잠시,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새로운 행성 탐사 도중 추락한 민준의 앞에 펼쳐진 것은, 다름 아닌 촉수밭!?
어린 채무자에게 홀린 조폭 아저씨
오뮤악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경고: 자보드립, 애기드립, 예쁜이드립* “그렇겠지. 그런데, 수현아 그거 알아? 새벽 타임은 낮 타임 시급에 18배야. 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새끼야.” 어떻게 같은 목욕탕을 똑같이 청소하는데 낮엔 최저시급이고, 새벽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시간당 18만 원씩이나 주는 거지? 유흥업소가 아니면 좀처럼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시급이었기에 한수현은 불안했다. “너 자존감 무슨 일이냐? 됐고, 한수현 너 이달에도 101만 원 찍어야 하는 거 아냐? 존나 따지네? 누가 보면 아주 내가 헤드헌터야, 엉?” “형이 괜찮으시다면…… 제가 해 볼게요.” *** “소, 손, 손니임! 그, 마안……! 이러, 시며언…! 흣.” 금방이라도 좆물이 나올 것 같아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한 달이나 일했다면서 씨발, 하는 건 완전 초짜네. 아가, 네 컨셉은 아다야?” “읏, 으읍……!” 정액이 묻은 손가락이 구멍을 살살 눌렀다가 주변을 더듬었다. 이 새끼 봐라. 컨셉만 아다인 게 아니라 진짜 구멍 관리 제대로 했네. 손님은 그게 만족스러웠는지 크크 웃으며 수현을 다시 끌어안았다. “읏, 응!” 정확히 전립선이 있는 내벽을 꾸욱, 누르자 제게 안긴 작은 몸뚱어리가 퍼드득 떨렸다. 저도 남자라고. “방금 쌌는데 이거 좀 쑤셨다고 또 세우네. 씨발, 발라당 까져서는.” “흡……! 흑, 안, 섰, 흣!” “뭐가 안 서. 이렇게 존나게 섰는데.”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구멍을 찔렸는데 왜 서? 무엇보다 흉측하게 발기한 채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거근이 역겨웠다. 저런 거를 달고 살면 얼마나 몸이 무거울까. 짐승의 좆처럼 흉측한 게 보기만 해도 눈앞이 어지러웠다. “씨발, 컨셉 한번 징하네. 신음 참지 마라.” “웁, 읍.” 고개는 끄덕이면서 끝내 이 어린놈은 눈물과 함께 신음을 삼켰다. 본래 그런 꼴을 잘 참는 편이 아닌데 사현강은 이상하게 손 올리기가 꺼려졌다. 때리고 싶어도 어디 때릴 데가 있어야 때리지. 그렇다고 하룻밤 상대 응석까지 받아 줄 정도로 인내심 있는 남자도 아니었다. “내 말은 좆으로 들리나 보네. 구멍 좀 쑤셔 줬다고. 그렇지? 아주 손님이 딜도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