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민 · 第 3 页 | TIBIU
![배란기에 만나요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71081/b9/b9f9ea4af7b4f9c78cab9f95ebc49e51ff04ac8a7997639916dd1605b95e47ca.jpg)
배란기에 만나요 [개정판]
문정민,nanabi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서정연 씨가 나랑 하겠다는 이 계약. 쉽게 말해 3년 동안 떡 치자는 계약입니다. 알아요?” 정재성은 완벽한 한 마리의 종마(種馬)이자, 정연을 영원히 자유롭게 만들어줄 유일한 구원자였다. 그러니 우리, 배란기에 만나요.
18+[계약 단편선] 임신 상사 계약
문정민,선마,메타툰,나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내 남편의 아이를 낳아줘요.” 모시는 상사의 아내가 남편의 아이를 낳아달라고 말했다. “지예원 씨, 돈 필요하잖아요.” 예원은 당혹감을 삼켰다. 홀어머니가 난치병을 진단받았다. 연봉을 다 쏟아부어도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에 예원은 하루하루 돈의 무게에 잠식되는 중이었다. “낳겠습니다. 전무님의 아이.” 예원은 최설영에게 허리를 꾸벅 숙여 인사했다. 가방 안에는 두둑한 봉투가 들어 있었고, 예원은 제 인생과 자존심, 모든 것을 겨우 그 봉투 하나와 맞바꿨다. ⓒ선마,나주(원작:문정민)/메타툰
18+[들통 단편선] 섹슈얼 판타지
문정민,태고,메타툰,뭉이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떻게 하면 네가 다시 출근을 하게 만들 수 있을까 지난 사흘 동안 생각해봤는데. 공평하게 나도 보여줄게.” 정해진 퇴근 시간이라고는 없는 판교 IT 기업 개발자인 하은은 불면증을 자위로 달래며 하루하루를 연명한다. 화상 회의를 하다가 노트북에 업로드 파일을 걸어둔 걸 까먹고 침대에 누워 자위를 하던 하은은 대표님에게 그 모습을 영상으로 생중계한다. 연봉 인상이고 나발이고 수치심에 사직서를 제출하는데... ⓒ태고,뭉이(원작:문정민)/메타툰![[계약 단편선] 임신 재벌 계약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계약 단편선] 임신 재벌 계약
문정민,메타툰,펑요,모게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너같이 더러운 여자랑 처음으로 이 짓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우해린은 돈을 받는 조건으로 임신을 해 주겠다며 한지욱의 앞에 5년 만에 나타났다. “내일도 집에 있어. 임신할 때까지 내 집에서 지내도록 해.” “그, 그건 계약에 없던, 내용…….” “그래서. 이제 와서 계약 파기라도 할까?” 지욱은 이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오직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신념으로 맺은 계약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밑지는 장사하는데 나도 재미는 봐야 하지 않겠어?” ⓒ모게게,펑요(원작:문정민)/메타툰
더티 판타지
문정민,메타툰,현,루해로 · 职场 · 浪漫喜剧漫画连载“남자 친구의 거기가, 흐으…….” 그곳 자신감이 영 좋지 않은 남자친구와 파혼을 하고 실연에 빠진 왕소담은 술에 취해 직장 상사 윤준우와 밤을 보낸다. 그런데 밤을 보낸 이후, 준우는 애국가를 아무리 불러 보아도 자신감이 꺾이지 않는 이상한 병에 걸린다. 그 병을 고쳐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소담뿐! “내가 팀장님을, 고쳐보도록 할게요. 대신, 팀장님도 증명해 주세요.” “뭘 증명해야 하죠?” “내가 남자 앞에서 매력적인지 알고 싶어요.” 과연 고장 난 준우의 넘쳐흐르는 자신감은 꺾일 수 있을 것인가? ⓒ현,루해로(원작:문정민)/메타툰
18+오버타임
문정민,설기,이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야근과 주말 등산에 찌들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던 사회 초년생 천수지. 그런 수지 앞에 오랜만에 오빠 친구 서재현이 나타난다. 10살 차이 나는 수지를 어릴 때부터 귀여워해 주었던 잘생기고 다정한 서재현. 술기운 때문일까? 수지는 잠든 재현에게 충동적으로 입을 맞추다가 들켜 버린다. 그런데 수지를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며 경멸할 것 같았던 재현이 뜻밖의 말을 던져왔다! “누가 키스를 입도 안 벌리고 해.” “그럼 어떻게 하는 건데요…….” “입 벌려.” 그렇게 수지가 욕망에 휩쓸린 순간 그에게서 상상도 하지 못했던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25년이나 알고 지낸 첫사랑이 개변태였다니! 하지만 수지는 싫기는커녕 오히려 몰랐던 자신의 취향에 눈을 뜨게 된다. 재현을 밀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집요한 그에게 점점 말려들기 시작하는데…….
18+[플래이 단편선] 배란기에 만나요
문정민,nanabi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서정연 씨가 나랑 하겠다는 이 계약. 쉽게 말해 3년 동안 떡 치자는 계약입니다. 알아요?” 정재성은 완벽한 한 마리의 종마(種馬)이자, 정연을 영원히 자유롭게 만들어줄 유일한 구원자였다. 그러니 우리, 배란기에 만나요.![[플래이 단편선] 직장 상사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9/e1/e177ca872e98e9ed087d3046ec427939f29e02eff89afd9c61eba499f8948439.jpg)
[플래이 단편선] 직장 상사 [개정판]
문정민,류은립,망나뇽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금요일 밤. 다른 팀 상사가 말을 걸어 왔다. “왜 그렇게 다가오세요?” “왜겠어요. 개수작 부리는 거지.” 수려하고 잘생긴, 팀에서 가장 잘나가는 정준원 팀장과 원나잇을 하게 되었다. 간밤의 일이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나율은 도망을 가고, 준원은 호텔에 홀로 남았다. 나율 씨, 나 지금 먹버당한 거예요?- R18封面已屏蔽
바이브레이션 [삽화본]
문정민 · 现代背景 · 浪漫喜剧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여자의 성인용품 구매 후기를 보고 말았다! ‘환상적인 바이브레이터와 사랑에 빠졌어요. 제가 진짜 귀찮아서 후기 안 남기는 성격인데 이 물건은 후기를 안 남길 수가 없네요. 밤에 이걸로 자위 한 번 하고 자면 푹 잠듭니다. 남자가 필요 없네요. 강추합니다.’ 도현영 주임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문질 할 수 있는 사람은 한선우뿐이라고! 그녀가 원한다면 한 번 아니라 다섯 번도 해 줄 수 있었다. 선우는 밤마다 부하 직원인 현영을 떠올리며 수음을 하곤 했다. 혼자 손으로 해도 다섯 번인데 현영과 함께 밤을 지새운다면 다섯 번 아니라 열 번도 자신 있었다. 이제 더는 고백을 미룰 수 없다. 마냥 소녀 같았던 현영이 어느새 육체적으로 만개했다. 섹스의 맛을 알게 된 현영이 바이브레이터와 사랑에 빠지기 전에 그녀를 빼앗아야만 한다! 바이브레이터를 사수하려는 여자와 부하 직원을 쟁탈하려는 남자의 좌충우돌 음란 로맨틱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