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민 · 第 2 页 | TIBIU

비서 수업
문정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연좌제라고 들어봤어, 은진아?” 조민성의 서늘한 물음에 피부가 따끔거렸다. “너한테는 특별히 사정 봐줄 수도 있는데.” 오빠 친구가 자신이 지지도 않은 채무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조건으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진 말하지 않아도 명백했다. “그래서. 오빠한테 몸이라도 팔라고요?” “네 몸이 25억이나 된다고?” “그것도 아니면 왜 봐주려는 건데요?” “어차피 못 받을 돈인데. 그냥 보내기엔 아깝잖아.” “이러려고 온 거 아니에요.” “너는 아니겠지.” “…….” “나는 이러려고 불렀고.” 민성은 음험한 내심을 숨기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궁금했어, 은진아. 너 무슨 맛일지.” “……한 번 하면. 정말 저는 오빠 일에서 손 떼게 해 주실 거예요?” “오빠랑 두 번이나 하고 싶었어, 우리 은진이?” “그게 아니라…….” “그래. 밑에 애들이 동진이를 섬에 팔든 장기를 썰어 팔든 상관만 하지 마. 너는 못 건드리게 할게.”
18+어린 비서
문정민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너무 커요…….” 크다며 놀라는 세아를 보며 그녀의 손을 제게로 잡아끌었다. 살덩이에 손이 닿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세아가 손을 빼내었다. “작았으면 좋겠어?” “조금은…….” 성기가 작았으면 좋겠다는 여자앨 두고 뭘 하겠다는 건지. “너는 어떤데.” “뭐가요?” “네 구멍은 너무 커, 아니면 너무 작아?” 태진의 음담패설을 알아듣지도 못하는지 세아가 고개를 토끼 새끼처럼 갸웃거렸다. 태진은 피식 웃으며 그녀의 스커트를 벗겼다.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리자 세아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다리를 움츠렸다. “왜 이래.” “전무님이야말로 왜 이러시는데요.” “봐야 보지 구멍이 큰지 작은지 알 수 있을 거 아니야.”
음란 수업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사귀자. 이렇게 나랑 키스는 하면서 연애는 싫어?” 강준은 은별의 입술을 다시금 부드럽게 핥았다. 빨간 살덩이가 느른하게 들러붙자 살갗에서 스파크가 일었다. 침샘이 아릿하게 저렸다. “생각해 볼게요.” 강준은 집요한 시선으로 은별을 응시하며 그녀의 입술을 꿰뚫고 혀를 채웠다. 한데 뭉친 살덩이가 뜨겁게 얽혔다. 강준은 은별을 추궁하듯 집요한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은별은 시선을 피하고 싶었지만, 밀착된 몸을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다. 질척한 살결이 맞닿아 땀이 뒤섞였다. 더운 호흡이 창고 방을 가득 채웠다. 숨결은 거칠어지고 맞닿은 부위에선 음란한 물이 흘렀다. 강준의 손길이 은별의 맨살을 쓰다듬었다. 브래지어 속에 갇혀 있는 가슴이 짜릿했다. 은별은 자꾸만 흥분하는 저 자신을 감당할 수 없었다. 은별은 손으로 강준의 탄탄한 가슴을 밀어냈다. 조각처럼 갈라진 그의 가슴에 뜨거운 땀이 흥건했다. “언제까지 이럴 거예요?” “네가 대답할 때까지.”
비서를 임신시키는 법(삽화본)
문정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내 아들의 아이를 임신하도록 해요.” 30억을 줄 테니, 상사의 아이를 임신하라고요? 대기업 SB 그룹 이건혁 상무의 의붓어머니, 문소라 여사가 비서 차예린에게 건넨 거액의 돈. 목돈 앞에서 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대상이 문제였다. 유혹해야 하는 대상이 내가 1년째 짝사랑하는 상사라고? “죄송합니다, 사모님. 저는 돈을 받고 그런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예린은 칼같이 선을 그었다. 30억이 눈앞에 아른거렸지만, 아닌 건 아닌 거였다. 하지만,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다고 했던가. 회식에서 무리하게 술을 마셔 버린 차예린은, “상무님, 좋아해요. 제가 진짜 엄청 많이…….” 다음 날 상사의 집에서 그와 한 침대에서 깨어나게 된다. 한마디로, 제대로 사고 쳐 버렸다.![본부장님 아기가 아니에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본부장님 아기가 아니에요 [e북]
문정민 · 职场 · 恋爱漫画连载“사귀지 않는 남녀가 하룻밤을 보냈는데 서로가 모두 처음이었을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퇴사를 앞둔 소정은 술에 취해 본부장님과 계획에 없던 밤을 보낸다. “그거야, 뭐…… 저도 바쁘게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어요. 대단한 신념을 갖고 처음을 지킨 건 아니에요.” 지옥 같은 회사에서 하루라도 빨리 빤스런을 해야 하는 소정은 본부장님의 고백을 단번에 거절하고, “한소정 씨, 임신했습니까?” “그게…… 그러니까, 본부장님 아이는 아닙니다.” 억울하게 임신 누명을 쓰게 된 소정은 본부장님의 아기가 아니라고 변명해 보지만. “그 말 믿지 않습니다. 나는 내 아이와 아이 엄마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뱃속에 있는 내 아기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빼앗지 마세요.” 본부장님은 생기지도 않은 뱃속 아기에게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제발 그만하세요!” “이리 와요, 소정 씨. 내가 튼 살 크림 발라 줄게요.” “본부장님 아기가 아니라고요!”
18+비서 감금 (삽화본)
문정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음란하고 달콤한 감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조직 폭력배의 일원인 정태림 상무를 짝사랑하는 업무 비서 가현은 그를 향해 달려드는 덤프트럭에 몸을 대신 던진다. “나를 구하려고 차에 뛰어든 겁니까?” “하마터면 차에 치이실 뻔했어요.”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겁니까? 그렇다고 차에 몸을 던져요?” “…….” “송가현 씨 지금 꼴을 봐요. 차라리 내가 치이는 게 낫지. 그 말라 빠진 몸으로 겁도 없이 차에 뛰어들어요, 뛰어들긴.” 차갑고 냉정하기만 하던 정태림 상무는 자신을 위해 다친 가현을 물빨핥 간호하기 시작하는데... “저… 바지 좀 입혀 주시겠어요?” “바지를 왜 입습니까?” “네? 씻어야 하니까요.” “씻어야 하는데 벗어야지 왜 입냐고 물었습니다.” 보호가 너무 음란하다?!![에너자이저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에너자이저 [삽화본]
문정민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 1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베타 테스트 하는 셈 치고 한번 해 봐요.” 유빈의 허락이 떨어지기도 전에 정우가 그녀의 입술에 입술을 붙여 왔다. 평소였다면 여섯 살이나 어린 권정우의 머리에 꿀밤을 쥐어박았겠지만, 취기 때문인지 그의 능수능란한 키스 때문인지 유빈은 동상처럼 얼어붙었다. 입술이 맞닿은 것만으로도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다. 매일 밤, 혼자 침대에 불 끄고 누워서 자신을 위로하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처음이라는 말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키스였다. “어릴 적부터 누나 가슴 한번 보고 싶어서 공부 열심히 했는데.” 과외 선생님을 짝사랑하던 정우의 마음을 몰랐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속으로 그런 엉큼한 생각을 하는 줄은 까맣게 몰랐다. “이제야 상을 주시네요, 선생님.”
더티 리벤지
문정민,단로일,다로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나의 이상형을 흙으로 빚는다면 그건 아마 강아윤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앞으로 영영 이상형인 여자와 살 수 없을 것이다. 강아윤과 털끝이라도 닮은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으니까.’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신부가 사라졌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 서로의 첫사랑이었던 강아윤과 차수혁.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버림받았던 수혁은 4년 후, 신임 대표와 비서로 아윤과 재회한다. 그동안의 상처를 보상받으려는 듯 수혁은 아윤에게 유치하고 소심한 복수를 하지만, 이내 그것마저 미련과 사랑이었음을 깨닫는데……. ©다로, 단로일, 문정민 / 서울미디어코믹스
임신 집착
문정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집안 간의 계약으로 인해 부부가 된 두 사람. 쇼윈도 부부의 정석과도 같은 삶을 살며 계약이 끝나는 날 진행할 이혼을 기다린다. 하지만 계약은 마음속 깊이 끓어오르는 욕망을 숨기기 위한 껍데기일 뿐. 이혼할 날이 다가올수록 아내를 향한 욕망과 집착에 휩싸이는 성재는 결국 아내 하늘에게 손을 뻗는다. *** “결혼하고도 왜 너한테 내가 눈길 한번 안 준 줄 알아?” 보드라운 곡선을 이루는 아내의 아랫배에 입술을 찍으며 묻자 그녀가 심상한 듯 대답했다. “제가 성재 씨 눈에 차는 신붓감이 아니었으니까요.” 아니, 너는 내게 언제나 과분했다. 과분한 너를 바라보는 순간, 계약이 끝나면 이혼해 주겠다는 너와의 약속을 지킬 수 없다는 걸 막연하게나마 짐작했기에 애써 시선을 외면했을 뿐. 나는 아내의 살결을 느끼며 음모를 혀끝으로 살살 간질였다. “염치도 없이 성재 씨한테 결혼하자고 매달렸으니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어요.” 아내는 어떤 부분에선 역겨우리만치 욕심이 많았으나 내가 해야 할 남편의 의무에 관하여는 지독하리만치 욕심이 없었다. 나는 여하늘의 탐욕(貪慾)에 분노했고 무욕(無慾)에 절망했다. “너를 내버려 둔 건 나를 이용하는 괘씸한 신부를 벌주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단정한 터럭을 가르고 새빨간 탐욕이 응축된 정염의 살덩이를 그녀의 점막에 맞붙였다. “흣, 으읏.” “이제 보니 그건 나를 향한 형벌이었어.” 아내는 애욕을 숨기지 못하고 질척한 체액을 듬뿍 쏟아 내고 있었다. 가식 없는 육신에 나는 좌절하고 또한 전율한다. “이 예쁘고 야한 몸을 옆에 두고 많은 밤을 허비했잖아.” 단단하게 부푼 클리토리스를 혓바닥으로 지그시 문지르자 바들바들 떨리는 아내의 사타구니가 단단하게 오므라들었다. “무려 1년하고도 6개월이나.” 하지만 나는 움츠러드는 아내의 마음만큼은 견딜 수가 없어 뻣뻣해진 그녀의 허벅지를 팔로 얽고 감춰진 밀부를 활짝 벌렸다. 내 것이 되었으나 단 한 번도 가질 수 없었던 나의 아름다운 소유물을 비로소 가지려 한다. “아니, 평생을.”
18+재택근무를 하랬더니
문정민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서윤은 미처 종료하지 못한 화상 회의 창 안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홍콩지부 펀드 운영 팀장 재진의 모습을 발견한다. 실수라고 얼버무리기도 전, 재진의 예상하지 못한 대답이 돌아온다. “죄송하면 나도 좀 봅시다.” “뭐, 뭘요?” “뭐겠어요. 너 벗은 거요.” 온라인에서만 만난다는 사실이 소심하던 서윤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두 사람은 그렇게 과감하고 아찔한 화상 회의를 이어나간다. 진정한 캐주얼 섹스랄까. 물론, 성병이나 임신도 걱정할 필요 없다. 서로 음담패설을 주고받으며 손으로 해결하면 끝이니까. 이보다 더 완벽한 사내 섹스 파트너 사이는 없을 테다. 재택근무가 길어질수록 일탈의 수위는 높아지고 그렇게 아슬아슬, 야릇한 화상 회의를 즐기던 와중……! “다음 주에 잠깐 한국 들어갑니다. 자가 격리 끝나자마자 주말에 같이 보냅시다. 제대로.” “네? 한국에요? 왜?” 직접 만날 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던 해외 지부 상사가 한국으로 온다니! 서윤은 부끄러움과 함께 사내 연애는 결코 안 된다며 재진을 피해 다닌다. 하지만 재진은 계속 저돌적으로 서윤에게 다가오며 어필하고. 서윤은 그가 어차피 홍콩으로 돌아갈 사람이란 생각에 자꾸만 흔들리는데……!
비서 맞선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투자할 종목 알려줘요?” 회장님이 소개해 준 맞선 상대가 미끼를 던졌다. “이번에 괜찮은 종목 있는데. 일급 기밀이라 그냥 알려줄 순 없고.” 김태준의 얼굴이 천천히 가까워졌다. 설마 투자 종목 알려주겠답시고 키스를 요구하는 건가? 와, 이 선수 새끼. 여자 꼬시는 데 도가 텄구나. 잘생긴 얼굴로 투자 종목 알려주겠다고 하면 여자들이 알아서 다 옷 벗고 줄을 섰겠지? 김태준의 뻔한 개수작이 눈에 선한데 세연 역시 그 여자들의 뒤로 벗은 옷 들고 차례대로 줄을 서고 싶었다. 선생님. 그래서 어떤 주식에 발을 담그면 될까요? 하지만 세연은 급한 일로 종목 추천은 받지도 못한 채 떠나게 된다. 그리고 뒤늦게 찾아온 현실 자각에 김태준이 보낸 애프터 신청을 거절하지만 돌아온 건 그의 위엄 넘치는 페니스 사진이었다. [김태준 대표이사 : 아까 제대로 못 보여줘서 아쉬운 대로 사진이라도.] [성희롱하시는 거예요?] [김태준 대표이사 : 매력 발산하는 겁니다. 술에 취해서 내가 제일 자신 있는 걸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한 거 같아서.] 회장님이시여. 어찌하여 제게 개변태를 소개해 주셨나이까! *** 세연의 허벅지에 무언가 딱딱한 것이 닿았다. 세연의 시선이 저도 모르게 김태준의 하반신으로 향했다. 아아…… 이것은! 슈트 위로 선명한 굴곡이 눈에 띄었다. 오른쪽 허벅지 위에 여자의 팔목 정도 두께의 무언가가 더 겹쳐 있는 모양새였다. 일어나려고 했지만, 세연의 허벅지를 들쑤시는 야릇한 감각에 발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클까? 많이 클까? 얼마나 클까? 김태준을 향한 궁금증이 어느덧 세연의 머리를 가득 채웠다. 물론, 궁금증은 한 가지로 질문으로 귀결되었다. 세연의 허벅지를 들쑤시는 김태준의 엄청난 부위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는 것. 김태준의 키스가 불순하다고 해도 세연 역시 불순했으니 비긴 거였다. 아무튼, 지금 이대로 돌아서면 두고두고 허벅지를 짓누르는 아찔한 감각이 떠올라 후회할 것 같았다. 세연은 손을 뻗어 김태준의 허벅지, 정확히 말하자면 허벅지 위에 윤곽이 드러나는 페니스를 손바닥으로 쓸었다. “후우…….” 김태준이 다시 한번 더운 호흡을 내뿜었다. 김태준 같은 남자가 제 손길 하나에 흥분한다는 사실이 오히려 세연을 흥분시켰다. 김태준의 불순한 키스 앞에서 세연은 과감해졌다. 속셈이 분명한 남자의 페니스를 건드려보는 데에 대한 죄책감이나 부끄러움이 들지 않았다. 김태준은 기다렸다는 듯 세연의 뒤로 손을 뻗었다. 세연이 태준을 벗겨 보기도 전에 그가 먼저 그녀의 브래지어를 풀었다.
18+캠퍼스 원나잇
문정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욕구불만이야.” 쓰린 속을 붙들며 오만상을 짓는 다은을 앞에 두고 수진의 프로이트 예찬이 시작되었다. “남자랑 떡 한 번 치고 나면 깔끔히 고쳐질 거야. 원인 모를 위염도, 진통제도 안 듣는 두통도, 네 인생처럼 꽉 막힌 변비도, 그 댓 발 나온 주둥이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스트레스성 질환들로 고생하는 다은에게 수진이 내민 특효약은 섹스. “억압된 무의식이 너한테 말해주는 거라고. 신경성 위염이라면서. 내시경을 해 봐도 아무 이상 없다면서. 두통도 스트레스성이라며. 그거 섹스를 해야 고쳐.” 정신분석학 교양 과목에 심취한 수진의 개소리라는 걸 알면서도 어쩐 일인지 그녀의 그 말이 귓가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현대인에게 섹스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섹스를 하고 싶긴 한데 어디서 무해한 남자를 찾아 어떻게 성병 없는 안전 섹스를 한단 말인가! 그러던 다은의 레이다에 입대를 앞둔 동기, 동정남 윤주원이 포착되고. “해 봤냐?” “안 해 봤는데.” 어차피 클럽에서도 아무나 붙잡고 해보려고 용기도 냈던 판국에. 소득 없이 첫차 타고 돌아왔던 날들이 몇 번이었던가. 잘 생기고 처음이고 얼마 후면 군대로 사라져 줄 신원 확실한 남자라면 망설일 필요가 없지 않을까? 우리는 안 해 봤고 너에겐 콘돔이 있고 나는 원룸에서 혼자 자취하는 여자지. 그 자리에 서서 머뭇거리던 다은은 한참이나 큰 주원을 올려다보며 입술을 뗐다. “우리 집으로 갈래?” *** “자세 바꿀 때마다 새로워.” “흐읏, 으응, 나, 나 죽어, 주원아……. 그만 좀 하라고…….” “먹을 때마다 새로운 맛이야.” 다은이 훌쩍이며 몸을 들썩였다. 그런데 오히려 그녀가 울먹이며 몸을 들썩일 때마다 그게 묘한 흥분을 불러일으켰다. “후우……. 우리 다은이 우는 것도 존나 맛있다. 더 울어 봐. 응?” “흐읏, 말투도…… 개 미친놈 같아, 너…….” “미친놈 맞아. 미친놈이니까 자존심 다 팽개치고 머슴 새끼처럼 널 업고 여길 달려오지.” 주원은 순순히 인정하며 다은의 엉덩이를 쥐어짰다. 엉덩이를 쥐어짜는 순간, 놀란 그녀가 허벅지에 단단하게 힘을 줬고 동시에 내벽 근육도 잔뜩 수축해 안에 틀어박힌 자지를 압박했다. “흣, 으응, 으응.” 다은은 힘들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도 오르가슴에 신음했다. 주원은 제 몸 위에 쓰러진 다은의 엉덩이를 쭈물거리며 허리를 위로 쳐올렸다. “다은아. 더 울어 봐. 응? 훌쩍거릴 때마다 보지 존나 조여.” “흐응, 돌아이 새끼…….” “또라이한테 보지 박히니까 너도 존나 맛있나 보다.” 단정한 윤주원의 잇새에서 이런 음담패설이 쏟아지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극한의 쾌감 앞에 주원도 별수 없는 짐승이었다. 본능에 함락당한 주원은 다은의 성기에 페니스를 찍어 올리며 음란한 쾌감에 심취했다. “흣, 으응, 그, 그만 끝내…….” “두 번 쌌더니 이제 열 시간도 계속 박을 수 있겠는데.” 주원의 말에 소스라치게 놀란 다은이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뭐?” “빨리 싸게 만들어 보든가.” 당황한 다은이 커다란 눈망울을 깜빡거리며 주원의 타액으로 범벅된 입술을 달싹거렸다.
18+혼전 임신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원나잇 스탠드로 아이가 생겼다?!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다연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단 두 가지. 낳느냐 지우느냐의 갈림길에서 도망치기도 전에 애 아빠한테 잡혀버렸다! 그런데 이 남자, 핀트 나간 눈빛으로 자기 핏줄 없애는 꼴은 못 본다며 다정하게 미소 짓는데……. “내 아이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내 생각 한번 말해 볼까요? 나는 백 프로라고 믿어요.” “그쪽 아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우리 그날 피임했던 거 기억 안 나요?” 불쑥 튀어나온 다연의 어설픈 거짓말에 재헌이 웃음기를 거두었다. 나른한 미소를 머금었던 눈동자가 순식간에 예리하게 번뜩였다. “무슨 사연으로 그런 싸구려들이랑 맞선 보러 다니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럴 바엔 나도 맞선 상대로 넣어 줘 봐요. 홍다연 씨 우습게 대하는 싸구려들이랑 다르게 행동할 자신 있는데.” 재헌은 다연의 거짓말을 믿어 주려는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수세에 몰린 다연이 바닥으로 발을 내딛으려 했지만, 재헌이 가볍게 그녀를 안아 침대에 다시 눕히며 이불을 덮어 주었다. “어딜 가요, 다연 씨. 몸 생각해야죠.” “놔요.” 재헌이 고개를 숙여 다연의 손등에 정중하게 입을 맞췄다. “표정 보니까 나 말고 떡 친 남자는 없나 봐요, 다연 씨.” 마음 같아선 도망치고 싶지만, 반쯤 돌아 버린 듯한 이 남자의 손아귀에서 영영 벗어날 수 없을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밀려든다. *** “그, 그렇게 하지 마아, 흐으.” 가슴이 성감대인 건지 그저 손에 쥐고 조몰락거리는 것만으로도 음란하게 소리를 지르며 몸을 수축했다. 그런 모습을 보자니 이참에 절정을 맛보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좋아서 다리까지 벌리고 움찔대는 거 다 보이는데 왜 하지 말래. 응?” “콤플렉스란 말이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내가 당신 몸이었으면 온 세상 남자들 다 홀리고 다니겠는데. 콤플렉스는 무슨 콤플렉스. 완벽하다 못해 유륜 색감까지 완벽해서는. 이 여자와 안 어울리는 단어가 있다면 그게 바로 ‘콤플렉스’이건만, 스스로 가슴이 콤플렉스라고 하다니.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소릴. “가슴, 흐읏, 그렇게 하지 말아요.” “다연 씨. 아무래도 콤플렉스의 정의를 잘못 알고 있는 모양인데. 내가 알려 줄게요. 이건 콤플렉스가 아니라 자랑스럽다고 하는 겁니다.” 여자는 가슴이 크면 콤플렉스가 생기는 건가. 남자는 자지가 크면 목욕탕에서부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데. 좆이 커서 콤플렉스란 소리는 들어본 적도 없다. 물론, 그건 공중화장실에서조차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재헌 스스로의 경험이었다. 인간 역시 동물인지라, 남성의 성기 사이즈는 은연중에 수컷 사이에서 힘의 우위를 과시하는 상징물일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윤재헌은 피라미드의 최상단에 속해 있는 지배 계급, 최상위 포식자였고. “자랑스러운 적 없어요.” “그럼 내가 오늘부터 자랑스럽게 만들어 줄게요. 당신 가슴만 봐도 홀려서 해 달라는 거 다 해 줄 수 있을 거 같거든.” 재헌은 배꼽 아래까지 흉흉하게 기립한 페니스를 그녀의 얼굴 앞에 들이밀었다. “그렇다고 어디 가서 자랑하라는 뜻은 아니고.”
18+섹슈얼 텐션 (삽화본)
문정민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 2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내 연애로 3년이나 만났지만 헤어진 전 남자친구는 새로운 여자를 만난 지 석 달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그리고 남은 건,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는 자신의 이름뿐. 수위 높은 루머와 희진을 희롱하는 소문에 다시는 사내 연애 따위 하지 않으리 다짐했건만….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송희진 씨한테 호감 있습니다.” 또렷하고 잘생긴 이목구비와 190cm를 훌쩍 넘는 키로 회사 여직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기획팀 차신우 팀장이 희진에게 다가온다. *** 여태껏 하는 모습을 보아 침대 위에서도 소극적이고 수동적일 줄 알았는데 적극적으로 나오는 그녀의 행동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신우는 키스를 하는 희진을 번쩍 안아 그녀의 발에 신겨진 힐을 벗겨 바닥으로 던졌다. 도발적인 송희진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아무래도 져 주는 것보단 이겨 먹는 게 성미에 맞다. 침대 위라 할지라도. 아니, 침대 위라 더더욱. 밑굽 해진 9cm짜리 검은색 스틸레토 힐이 바닥에 엉망으로 흐트러지고 신우는 그녀의 발을 손에 쥔 채 하반신을 더욱 강하게 잡아끌었다. “이거 느껴집니까? 실은 오늘 하루 종일 이랬습니다.”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에요?” “머리가 어떻게 된 게 아니라 좆이 어떻게 된 거지.” “짐승도 아니고.” “그러게. 송희진 앞에서 자꾸 늦은 발정이 나네. 짐승 새끼 맞아.” 신우는 앙칼진 고양이처럼 반항하면서도 얼굴을 붉힌 채 매달리는 희진을 끌어안고 비틀거리며 침대로 쓰러졌다. “근데 그거 압니까? 송희진 너도 짐승이야. 보지에서 암내 폴폴 풍기고 다니니까 네 뒤꽁무니에 코 박아보고 싶어서 환장하는 거라고. 너랑 눈 마주쳤다가 회사에서 좆 세운 적도 있어.”
18+계략 임신
문정민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송채연 씨는 맞선 볼 때마다 남자한테 다리 벌립니까?” 어쩔 수 없이 나간 맞선 자리에서 만난 여자 송채연. 자신의 급에 맞지 않는 상대를 들이미는 새어머니를 모욕하기 위해 우진은 그녀를 짓밟을 생각이었다. “권우진 전무님은 다리 벌려 주는 여자만 있으면 다 집으로 데리고 오시나 보죠?” 하지만 그녀의 당돌함에 이끌려 맞선을 본 첫날 침대에서 뒹굴게 됐다. 그렇게 하룻밤만 보낸 뒤에 그녀를 모욕하고 내치면 그만이었는데. “당장 결혼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거든요.” 이 여자, 우진이 어깃장을 놓자마자 바로 떠나 버린다?! 그녀는 당장 ‘아이’를 만들기 위해 결혼할 남자가 필요한 상황이었던 것! 황당함을 이기지 못해 다시 그녀를 찾아간 우진은 채연에게 계약 결혼을 해달라는 당돌한 선언을 듣게 되는데……. 결혼부터? 아니, 아이부터! 오로지 목적을 위한 결혼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화려한 앞날은?
친구의 아이를 가졌어요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선화한테 그랬다며. 외로워서 밤에 잠이 안 온다고. 그래서 이번 생일엔 아무나 붙잡고 자려고 했다며. 씨발. 진작 말하지 그랬어. 내가 안 외롭게 해줬을 텐데.” 데이트한 남자를 집으로 데려가려다가 베스트 프렌드 차우재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그렇다고 차우재와 밤을 보낼 생각은 아니었는데……. “도대체 서이진 네가 왜 외로운데? 씨발. 갑자기 내가 외로워지려고 하네.” “나 술 깼어. 너 비켜.” 이진이 한 손으론 가슴을, 다른 한 손으론 팬티를 가리며 몸을 일으키자 우재가 고개를 삐딱하게 꺾으며 그녀를 다시 눕혔다. “그래, 뭐. 결국, 벗기게 된 건 나니까 상관없지.” “누가 벗는데?” 씩씩거리며 우재를 노려보자 그가 지독하게 매혹적인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네 옆에 내가 있는데 왜 외롭냐고. 내가 널 외롭게 했어?” “뭐?” “평생 빌었던 소원이야. 이젠 이루어질 때도 됐잖아.” 다시 입을 맞추던 우재의 손이 스멀스멀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려갔다. “호감인지 뭔지 그 어설픈 감정으로 알지도 못하는 남자랑 잘 생각하면서. 우정으로는 안 돼? 이렇게 젖어놓고?” 하룻밤의 실수로 친구의 아이를 가졌다. 아이 때문에 영영 헤어져야 하는 줄 알았는데 아이 때문에 영원히 너와 이별할 일은 없겠구나. 친구든 연인이든 부부든 아이 부모든 뭐가 되었든. 우리, 한번 제대로 해보자. 《친구의 아이를 가졌어요》- R18封面已屏蔽
결혼은 원나잇부터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상사랑 떡 친 다음 날 뻔뻔하게 결혼을 전제로 사람도 소개받고. 박 교수님도 아셔? 나 따먹고 도망간 거.” 도승재의 도발적인 말에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그가 상사라는 사실도 망각하고 눈을 치켜떴다. “따먹다니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그렇잖아. 점잖게 표현한다고 어제 우리가 했던 짓이 점잖아져?” “성인 남녀가 술에 취해 실수한 거예요. 오늘 자리는 전에 약속했던 거라 취소할 수가 없었고요. 그리고 제가 대표님을 따먹다니요? 서로 동의하에 한 건데.” “엄밀히 말해서 송혜림이 날 따먹은 게 맞지.” 승재가 혜림의 턱을 손끝으로 툭 건드렸다. 그의 손길에 심장이 멎어버릴 것만 같았다. “난 송혜림 씨 보지 속에 넣어보지도 못하고 끝났는데.” 혜림은 눈을 깜빡였다. 승재의 얼굴 위에서 질펀하게 하반신을 비벼댔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가 삽입했던 건 기억에 없었다. “그럼……?” “송혜림만 재미 보고 도망간 거니 이게 따먹은 거 아니면 뭐겠어?” 덕분에 벗어날 구멍이 생겼다. 온몸이 정액으로 더러워져 있어 막연하게 끝을 봤다고 생각했는데 필름이 끊긴 게 아니라 삽입까지 이르지 못한 것이었다. 혜림은 승재의 손을 툭 밀어냈다. “대표님 입으로 말씀하셨죠? 판례에 의하면 대한민국에서 법적으로 섹스를 인정하는 건 ‘삽입’이 시작되었을 때라는 거 아시죠? 삽입시설(揷入時說)에 의하면 우린 섹스한 거 아니네요. 그러니 섹스 미수(未遂) 가지고 이러지 마세요.”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을 치는 승재를 뒤로한 채 혜림은 판례를 인용하고는 꼬리를 내뺐다. 잠시 후, 도승재가 다시 잔뜩 열 받은 얼굴로 다가왔다. ***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 남자가 하필 동정남이다. 하필 집착남이다. 하필…… 대표님이다?! “혜림아. 내 입술에 보짓살 좀 비벼달라고.” 결혼 경력 없는 여자 변호사에게 사건을 수임할 수 없다며 돌아서는 의뢰인들. 이혼 전문 변호사 시장에선 결혼 경력도 필수 스펙이라는데. “남자 변호사는 미혼이어도 사건 수임 잘만 하는데 여자 변호사는 아니잖아. 남자 변호사가 결혼 안 한 건 열정, 패기, 젊음으로 포장되지만, 여자 변호사가 결혼 안 한 건 경험 부족으로 신뢰할 수 없다는데 어쩌겠어. 결혼도 스펙이면 결혼해야지.” 성공을 위해 연애 한번 제대로 못 해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미혼이라는 사실이 성공의 방해물이라면 가치관을 바꾸는 수밖에. 그런데 어째서…… 곁에 꼬이는 건 집착하며 뒤를 쫓는 동정 잃은 미친 대표님이다!
18+계략 상사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저, 사실 임신했어요.” 회식 자리에서 터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 신입 사원이 아이 아빠로 지목한 사람은 다름 아닌 규빈과 비밀 연애를 하고 있던 남자 친구 김동우! 남자 친구의 배신을 적나라하게 접한 규빈은 변명을 하려는 그를 피해 이전부터 자신에게 눈길을 보내왔던 윤태건 팀장의 차에 올라탄다. 분노와 유혹에 못 이겨 윤태건 팀장과 원나잇을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실수라고 생각했다. “나는 사귀지도 않을 여자랑 함부로 자는 놈 아닌데.” 하지만 윤태건에게 규빈은 단순한 원나잇 상대가 아니었는데?! “키스해 주면 김동우 다른 부서로 보내줄게요.” *** 더운 숨을 내뿜는 태건이 거품으로 손을 깨끗하게 닦아내며 규빈을 바라보았다. “보지 속에 손 넣으려면 깨끗하게 씻어야지.” 음란하고 저속한 말에 얼굴이 뜨거워졌다. “소중한 곳에 넣어야 하니까 내 자지도 깨끗하게 씻겨줘.” “거기만 깨끗하면 뭐 해……. 입이 더러운데.” “그럼 입도 깨끗하게 씻겨주면 되지.” 태건이 보란 듯이 규빈의 입술을 날름거리며 핥았다. 태건은 거품 가득한 손으로 규빈의 다리 사이에 손을 밀어 넣었다.
18+계략적 사내연애
문정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충동적인 원나잇 스탠드로 물려버렸다?! 짐승같은 직진남과 걸크러시 그녀의 사이다 로맨스! 회사 동료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고 가볍게 저녁 식사를 했던 그날. 나은이 알몸으로 정신을 차린 곳은 낯선 집의 침대 위였다! 혼란스러운 마음에 정사의 흔적이 가득한 집에서 급하게 빠져나왔지만, 출근한 후에도 도통 어젯밤의 상대가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 초조하기만 하다. 그때, 그녀에게 범인이 먼저 다가온다. “공나은 씨가 제 첫 경험입니다.” 원나잇 상대는 나은이 소속된 로펌의 젊은 대표, 문주완. 전부터 나은에게 관심이 있던 그는 적극적으로 나은에게 구애를 시작한다. 그런데 이 남자뿐만이 아니다?! 회사 대표와 선배 변호사, 심지어 의뢰인까지! 갑작스럽게 시작된 인기 절정의 날들. 뜻밖의 혼란 속에서, 나은의 선택은?!"
더티 토크
문정민 · 甜宠 · 恋爱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몸은 순결, 하지만 입은?! 음담패설로 시작하는 기상천외 연애담! [빨고 싶어요] 짝사랑하던 공태일 팀장에게 다짜고짜 도발적인 문자 메시지를 보내버린 지안! 하지만 정작 지안은 남자와 제대로 교제해 본 적도 없는 순진해 빠진 사람이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남자를 유혹하는 더티 토크’를 어설프게 실행했을 뿐. [내 자지 빨게 해주면 지안 씨 보지도 빨게 해줄래요?] 그런데 이 방법, 제대로 먹혀버렸다?! 당황도 잠시 이 남자를 놓치고 싶지 않았던 지안은 두 사람만의 은밀한 놀이에 깊이 빠져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