춈춈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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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月にハウリング〜オオカミ男と獣医さん〜
춈춈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ユンは自分が働く動物病院に、毎回治療に来るウヌがとても気になっていた。ある日、病院の前で倒れているウヌを発見したユンは、初めてマスクをはずしたウヌの顔を見て、そのハンサムな顔に惑わされてしまう。行くあてのないウヌを自分の家に呼び寄せ、同居生活をすることになるも、ユンはさらにウヌのことが気になり始めて…?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美学の捕食者
춈춈 · 剧情 · 惊悚漫画连载「韓美大の狂女」というあだ名を持つ主人公·ドファ。彼女のあだ名は「芸術とわいせつ」の境界線を自在に行き来する彼女の天才性ゆえにつけられたものだったが、彼女の芸術と欲望に対する狂気は日に日に膨れ上がっていき…。ついには、周りの人たちまで巻き込んでしまうことに。鬼のような美学の捕食者となった彼女を待っている結末は果たして…?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미스터 악마
춈춈,라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사생활 깔끔하기로 유명한 한류스타 강미도.그가 더러운 짓을 하며 울리고 싶은 상대는 이은서뿐이었다. "실수는 두 번으로 족해." "다시는, 너를 놓치지 않을 거야." "왜 이렇게 좋지? 응? 은서야. 나는 네가 우는 게 너무 좋아." 8년간의 준비, 8년간의 기다림. 그리고, 재회. 다정하게 웃고 있지만 마음속에선 그 없인 살 수 없도록 이은서를 엉망으로 만들 계획뿐이다. 하지만 잘못한 건 이은서다. 그를 믿지 못하고 8년 전, 사라져 버렸으니까. 그는 평생분의 인내를 그 8년에 쏟아 부었다. 이제, 참을 이유가 없다.
18+낯선 밤에 마주친
춈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불도 켜지 않아 어두운 실내를 온통 바람 소리가 가르고 있었다. 낯선 이곳이 어딘지 느리게 눈을 두어 번 깜박이고서야 희주는 자신이 고향에 내려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닫혔던 문이 지금 활짝 열려 칼바람을 몰고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도. 활짝 열린 문 앞에 누군가가 서 있었다. 그걸 확인한 순간 펜션 주인이 문단속을 꼭 하라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 누군지 확인이 안 돼 잠기운이 달아나며 모골이 송연해졌다. 자작나무 숲, 통나무집 펜션, 손님이라곤 없는 그 낯선 밤, 낯선 남자가 문을 열고 찾아왔다.![짐승의 발자국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짐승의 발자국 [e북]
춈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그렇게 미리 겁을 먹으면 꼭 내가 무슨 짓이라도 해야 할 것 같잖아.” 강태윤은 서우의 첫사랑이었다. 서우의 하프 선생님이자 최고의 하피스트, 그리고 태윤의 다정한 어머니였던 주하영이 서우를 데리러 오던 길 사고를 당해 죽기 전까지는. 하피스트를 꿈꾸게 했던 선생님을 잃고, 그에게는 어머니를 잃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서우는 다시는 하프를 켜지 못할 정도로 다친 손을 스스로 원죄로 생각하고 도망쳐 살아간다. 그러나 어느 날 그가 찾아왔다. “말했잖아. 결혼 전제로 만나 보자고.” 그러려면 서로의 욕망과 원하는 것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지 않겠냐고 그가 다정한 낯으로 말했다. 뒤늦게야 서우는 이상하고 어딘가 미친 강태윤의 결혼 전제를 운운했던 그 말이 자신을 놀리려는 게 아니라 진심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너... 미쳤구나.” 사는 세상이 다르고 서로가 딛고 있는 발판이 다르다. 그의 말은 서우의 세상이 아닌, 강태윤의 세상이 뒤집힐 말이었다. “이제 알았다니 유감이네.” 태윤의 눈가가 나붓하게 접혔다.
우리들의 것
춈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여기서 해. 얼마든지 네 말대로 해줄 테니까. 네가 다리를 벌리라고 하면 벌리고, 핥으라면 핥을게.” 대선후보로 점쳐지는 딜런 베이커. 보수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그에게 있어 가장 큰 고민은 차남 애런이 게이란 사실이다. 그나마 결혼시켜 잠재웠으니 망정이지, 그대로 둘 순 없었다. 애런의 법적인 아내이자 절친인 이유리, 한국계 미국인인 그녀는 애런의 절대적인 안식처이다. 그들의 결혼생활은 딜런의 대선 후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안정적으로 보내왔던 그 시간들은 레오루카 카사니가 등장하며 흔들리기 시작한다! 금발에 푸른 눈을 지닌 미친개로 인해! “나는 세컨드라도 상관없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릴…….” “말 잘 듣고, 잘생기고, 아마 그것도 잘할 개 같은 남자가 필요하면 말해.” “필요 없어요.” 거절은 비명처럼 튀어나왔다. 대놓고 세컨드라니! 개 같다니! 남자는 개 같기는 했다. 미친개.
18+젖과 꿀이 흐르는
춈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이 바닥 새끼들이 원래 그래요. 갖고 싶은 게 있으면 도저히 감당 못 할 때까지 궁지까지 몰다가 선택지가 하나밖에 없을 때 나타나거든. 나처럼요.” 스무 살 여름, 최악의 상황에서 희민은 채우를 처음 만났다. 그리고 반년, 더는 바닥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때 더한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 그녀 앞에 채우가 나타났다. 그녀를 살게 해줄 달콤한 제안과 함께…….
18+사냥의 계절
춈춈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내가 잡은 사냥감은 눈 밖으로 절대, 안 내놓거든요.” 제게 집착하는 의붓오빠를 피해다니던 가연은, 그보다 더 미친 자를 마주하게 된다. 잘생긴 미친놈, 키릴 벨로프. 러시아 대통령이자 마피아 보스인 벨로프의 차남인 키릴은, 첫 만남에서 그녀에게 러시아 망명서류를 내민다. 그런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사냥은 시작된 후다!
18+13일의 금요일
춈춈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문을 열어준 순간부터 틀렸어. 밑에 깔려서 반성을 좀 해. 떠난 상대에게는 문을 다시 열어주는 게 아니라는 걸.” 7년 전 윤채의 곁을 떠났던 태사가 돌아왔다! 윤채는 현관문 앞에 서 있는 그가 ‘고모’라고 저를 부른 순간 제집에 들일 수밖에 없었다.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고모와 조카였던 동갑내기 윤채와 태사. 태사는 윤채에게 가족이 아닌 남자로 다가서는데…….
18+살갗을 깨물다
춈춈 · 现代背景 · 吸血鬼漫画连载“절대 당신을 먹지 않을게요.” 뱀파이어와 인간 중 인간이 되는 것을 선택한 탓에, 피를 빨리며 살아가는 유온. 힘든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는 그녀 앞에 피투성이 소년, 강모영이 떨어진다. 갓 뱀파이어가 된 모영은 특유의 연약함으로 유온을 자극하며 그녀의 삶으로, 마음으로 파고든다. 존재와 더불어 과거의 비밀까지 품은 채.
18+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말했잖아. 오늘 안 재운다고. 선배 처음, 내가 가져갈 거야.” 10년 전, 민재희가 뒤통수를 쳤던 윤정후가 나타났다. 옛 감정이 퇴색되지도 않았는지 정후는 여전히 재희를 원한다. 가져보지 못한 첫사랑이라 넌 내게 부나방처럼 달려드는 걸까…….
18+그믐
춈춈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은 가상 역사를 배경으로 한 동양풍 사극 로맨스이며, 배경의 특수성을 나타내기 위한 단어들이 사용되었습니다.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몰락한 귀족가의 여식 서은린의 꿈은 편찮은 아버지, 집안의 유일한 몸종인 도하와 오순도순 사는 것뿐이다. 어느 날, 황궁 사람들이 집으로 들이닥쳐 황태자비가 되라는 황명을 전하곤 은린을 강제로 끌어낸다. 북궁, 황궁 내에서 가장 어둡고 외진 데 유폐된 황태자의 비가 되라니, 그녀의 앞날은 그 북궁처럼 어둡고 춥기만 할 것이 뻔할 터. 은린은 죽음을 각오하고 제 마음을 따르기로 하는데…….
18+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
춈춈,삑뽁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나에게 아직도 그 미안한 감정이 남아 있다면, 나를 선택해.” AE그룹의 막내딸, 사생아, 절름발이 그리고…… 백색증을 가진 백설공주, 정하민. 손대기만 하면 부서질 것 같은 그녀 앞에 그가 나타났다. 10년 전 하민이 망가뜨린, 비운의 축구선수 우정헌. 달라진 모습으로 10년 만에 나타난 정헌은 하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는데……. “결혼이 안 된다면 잠깐 곁에 두기라도 해.” “곁에 잠시 두면?” “너 그런 거 잘하잖아. 곁에 두고서 사람 피 말리면서 손끝 하나로 부리는 거.” “…….” “하민아, 가장 잘하는 걸 해.”
여름, 밤의 사정
춈춈,마루 더 레드,래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그저 귀엽기만 했던, 동생의 친구 연준. 그가 미국으로 떠난 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몇 년 후, 갑자기 나타난 그는 “그냥 먹고 버려도 되니까, 먹어보기라도 해요.” 낯선 말투, 여유로운 눈빛. 완전히 다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18+완벽한 포식자 (무삭제판)
춈춈,sage · 初恋 · 同居漫画连载양아버지의 대선 자금을 위해 환갑의 사채업자와 맞선을 강요당한 은수. 하지만 맞선 자리에 나온 건 노인이 아닌, 그의 손자—운호였다. 운호는 은수에게 잊지 못할 첫사랑이었지만 운호에게 은수는 원수의 딸일 뿐…. 사랑과 증오가 교차하는 그 순간, 위험한 감정의 불꽃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목줄
춈춈,네모,8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희서야, 내가 말했던가? 너랑 내가 어떤 사이였다면 내 침대에서 내려오지도 못했을 거라고.” “난 지금 우리가 ‘어떤 사이’ 같은데.” 도망갈 곳 하나 없이 사방이 막혀 있다. 희서의 눈에 오로지 집 안으로 통하는 이준의 건너편 문만 보일 뿐이다. “그냥….” “그냥 만난 사이에 구멍을 빨고 싶진 않잖아.” 이준의 눈빛은 그때 불이 나간 가로등 아래서 봤던 그 눈이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무방비한 상태로 희서는 이준을 마주했다.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양희서.”
18+홍콩익스프레스
춈춈,자유,념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보통이라. 그럼 살인을 일삼는 미친 새끼가 정상이라고 생각했어요?” 본인의 입으로 본인이 미친 새끼라고 하니 맞는 말 같아서 유진은 더 이상 뭐라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상하게 이 남자와 최악의 상황에서만 마주했는데 죽을 만큼 무섭진 않았다. “정상이 아닌 새끼한테 한 번 더럽게 물려 보는 건 어때요.” “…얼마나 더럽게요?”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더럽고 개 같을걸.”
술탄의 꽃
춈춈,꽁 · 重逢 · 恋爱漫画连载“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아도 그대는 믿어야 합니다, 사예 님. 나는 그대가 술탄의 여자라 술탄이 되기로 한 사내입니다.” 술탄의 하렘, 그곳에서도 미처 꺾이지 않은 어린 꽃이었던 사예는 전대 술탄의 아들인 제9황자 카이네르가 반역을 일으켜 세상이 뒤집히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다. 제 한 목숨 부지하기도 어려웠던 사예의 소망은 오로지 하렘을 벗어나 맨땅을 디뎌보는 것. 하지만 술탄이 된 카이네르는 사예를 놓아줄 생각이 없고, 그가 술탄이 된 것은 사예 하나 때문이었다는 말로 사예를 놀라게 하는데…….
독주
춈춈,어궁이,묵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앞으로 이곳에서 손의 시중을 들어라.” 좌장군 우종한의 노비 '백하'. 별채에 정체를 알수없는 나으리'난우'가 묵게 돼고, 그를 모시게 되는데… ⓒ춈춈, 어궁이 / 묵
18+신부님, 신부님
춈춈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내가 난폭해지는 것도, 다정해지는 것도 모두 신부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저를 잘 길들여보세요.” 온몸에 붙은 독비늘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던 요괴들의 왕 이호는 저주를 풀기 위해 인간을 신부로 맞는다. 기꺼이 자신의 비늘을 떼어낸 후 죽음을 맞은 신부와 그녀를 기다리는 이호. 그리고……. “189년. 내 신부님이 드디어 윤회의 굴레에 드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