춈춈 · 第 2 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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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죄악의 열매
춈춈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다리는 내가 벌리고 내가 안길 테니까, 그러니까 나를 안아줘요.” 한유진을 누나라 부르며 그녀의 곁을 맴도는 남자, 도윤우. 대현의 후계자이자 백 여사의 전폭적인 애정과 사랑을 받는 유일한 혈육인 그가, 그녀를 만났다. 제 엄마를 살리고자 같은 집, 맞은편 방에서 오랜 시간 가면을 쓰고 살아온 한유진에게 은밀한 제안을 건넨다.
18+선생님, 여자친구 예쁘네요
춈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우연처럼요. 우리가 마치 끌리는 운명으로 만난 것처럼.” 처음엔 목소리에 끌렸고, 곧 그 덤덤한 표정이 더 깊게 다가왔다. 목소리에 서린, 눈에 배어나는 그 절박함이 좋았다. 한 번도 절박해본 적 없는 제게 그녀가 오롯이 매달리기를 바랐다. 늘 무음, 무취, 무색인 그의 세상에 그렇게 윤이영이 걸어 들어왔다. 마치 운명처럼.
안녕하세요, 조교님
춈춈 · 恋爱漫画连载'조교님 몸은 솔직해서 좋아요. 환장할 정도로.” 어쩌다가 유도학과 조교를 하고 있는 최해연은 남자와 얽힌 헛소문으로 공황장애까지 앓았던 트라우마 때문에 다가오는 남자에겐 무조건 철벽을 치고 본다. 그녀보다 세 살 어린 유도학과의 스타 강진하는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에 유도선수에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 거기다 집안과 성격까지 완벽한 그를 보는 해연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런 진하가, 어젯밤 술자리 이후로 그녀에게 몸으로 압박을 해오기 시작했다. 그녀에게 철벽을 칠 틈도 주지 않고 미친 듯이 밀어붙이는 진하. 당황스러운 해연이지만 몸은 그를 거부할 수 없는데……. @일러스트 : 꽁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춈춈 · 恋爱漫画连载“난 널 보기만 해도 서.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너를 깔고 올라탈 생각뿐이야.” 형사 카렌은 고급창부로 분해 마약파티에 잠입했다가 일생일대의 위기상황에 부딪힌다. 마피아 두목의 오른팔로 외모, 수완 우수한 별칭 미치광이인 도미닉이 저를 지목했기 때문. 아니, 잠깐. 쟤 게이라며? 들이치는 그의 육탄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끌려가버리고, 그 후 도미닉은 그녀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다가선다. 경찰과 마피아라니, 까딱했다간 직업이 아니라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저를 향한 그의 마음은 단순한 욕망이 아닌 듯하고, 그에게로 향하는 제 마음 또한 갈피를 잡을 수 없는데……. @일러스트 : 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