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차윤 | TIBIU
18+공작부인은 방치♡ 당하고 싶어
강차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단독 별관을 내줄테니 거기서 지내면 될 것이오.” 가문의 엄청난 빚으로 팔려와 매버릭 공작의 네 번째 부인이 된 에이프릴. 그녀는 다른 사람과 부딪칠 일 없는 별관 생활과 제때 제공되는 의식주에 만족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하엘이에요, 편하게 말 놓으셔도 괜찮아요.” 벤치에 누워 새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던 에이프릴은 별관에 찾아온 아름다운 정부, 미하엘과 인사를 나누게 된다. “티타임에 초대해주실 수 있나요?” 이후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미하엘과 티타임을 가지면서 이런 적이 없었던 에이프릴은 기절하듯 잠에 빠져들고 마는데….
18+아가씨는 타락♡하고 싶어
강차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내, 처음을 가져가주면 안될까.” 40살 많은 남자에게 팔리듯 결혼하기 싫었던 사빈은, 자신의 가치를 떨어트리기 위해 엄마의 부하였던 세건에게 낯뜨거운 부탁을 한다. “이상한 부탁한 건 잊어줄 테니까 마시고 집에 돌아가.” 단호하게 거절한 세건은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그녀를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그러나 찝찝함을 느끼고 다시 목적지로 돌아가는데…. “어플에서 말한 것처럼 진짜 처음이야?” “네, 에, 콘돔만 써주세요.” 아가씨의 어플 만남 현장을 발견한다. 결국 그녀를 집으로 데려온 세건은 손을 내민다. “아가씨.” “……넵.” “핸드폰 내놔.” 이 어플, 원나잇 하는 놈들이 쓰는 거 아닌가? 뭐라고 써놓았길래 이딴 좆같은 메세지만 오는걸까. [ 여자 20살. 처음입니다. 만나실 분 ] 인상을 찌푸린 그가 한사빈이 보낸 메세지를 확인하자마자 헛웃음을 터트렸다.
18+흡혈귀는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본 작품은 23년에 기출간된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흡혈귀 혼혈인 사실을 25년간 숨겨 온 권버들은 소꿉친구인 서강윤에게 사람의 피를 빠는 모습을 들켜 버린다. 문제는 강윤은 유명한 흡혈귀 헌터라는 점. “난, 버들이 네가 다른 사람 피 빠는 거 싫어.” 협회에 팔아넘길까 봐 걱정한 것도 잠시, 흡혈귀에 대한 혐오감을 뿜어 대던 놈이 자진해서 피를 바치겠단다. “버들아. 그거 알아? 헌터의 액체는 흡혈귀들에게는 진미라는 걸. 피뿐만이 아니라, 땀, 그리고 정액까지.” 게다가 많이 마시면 위험한 피가 아닌 정액까지. * * * 절정에 달했는지 버들이 목구멍을 옴쭉 옴쭉 조여 왔다. 아직 빨기만 했는데 질구는 기대하듯 뻐끔거렸다. 흡혈귀들이 음란한 건 혼혈이라도 똑같구나. 만약 자신이 아니라 다른 헌터에게 들켰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렇게 야한 몸을 가지고 있으니 영영 밖으로 나오지 못하지 않았을까. 좆밖에 모르는 음란한 흡혈귀가 되었을 게 분명했다. 그걸 상상만 해도 분노가 저절로 끓어올랐다. 인상을 찌푸린 그는 손을 들어 버들의 엉덩이를 내리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몸을 바르르 떨던 그녀가 다시 좆을 우물거렸다. 서강윤은 음부를 벌린 후 질구에 손가락을 넣었다. “……흡!” 한 번에 손가락 세 개를 넣었는데도 몇 번 절정을 느낀 몸은 잘 삼켰다. 구멍 안을 이리저리 헤집고 있으니 몸이 덜덜 떨리는 게 느껴졌다. 여전히 목 깊은 곳까지 좆을 삼키고 있던 버들은 몸을 일으키려 했다. 물론 내벽을 강하게 쑤셔 주자 힘이 빠져 더 깊게 좆을 삼키게 되었다. 흡, 읏, 욱, 좆이 타액으로 비벼지는 소리가 강하게 들려왔다. 목구멍도 이렇게 뜨거운데 내벽은 얼마나 뜨거울까. 그 생각을 하니 심장이 두근거렸다.
18+△△행 심야 열차 이용객을 위한 수칙 안내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도시괴담 #촉수물 #골든플 #ㅇㅎㅌㅅㅌ #두남편에게사랑받는아내 야근 후 지친 몸을 끌고 막차에 탄 지우. 잠시 잠들었다가 깬 그녀의 무릎 위에는 수칙서가 놓여 있었다. 첫째. 좌석에 앉아 눈을 감으십시오. 둘째. 누군가 탔을 때는 무시하십시오. 셋째. 되도록 반응하지 마십시오. 넷째. 누군가 곁에 있는 것 같아도, 몸을 만진다고 해도 반응하지 마십시오. 다섯째. 이름을 알려 주지 마십시오. 여섯째. 눈을 절대로 뜨지 마십시오. 알려드린 수칙을 모두 지키신다면 당신은 집에 돌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뒤 눈을 감은 지우에게 찾아온 건, 끈적한 촉수와 어떤 존재들이었다. {그 애네.} {응. 그 애야.} 곧 그녀의 ‘신랑’이 될 존재들이. * * * “웁, 욱, 읏.” 목구멍 깊숙하게 쑤셔질 때마다 몸이 움찔거렸다. 이해할 수 없는 기분 좋은 감각이 몸에 퍼져 나갈 때마다 몸이 떨렸다. 곧 다리가 서서히 벌어지더니 스타킹과 치마가 벗겨졌다. 그러곤 두 다리가 누군가의 어깨에 걸쳐지더니 입김이 음부에 닿았다. 너무도 순식간이었던 만큼 다리를 오므릴 그 잠깐의 시간도 없었다. 길고 두터운 혀가 내벽으로 들어차기 시작했을 때 몸이 움찔거렸다. 입을 다물고 싶었으나 안에 들어찬 손가락으로 인해 그럴 수 없었다. 신음이 벌어진 입으로 줄줄 흘러나오자 혀는 더욱더 깊게 파고들었다. 혀가 입안 내벽을 꿀렁거리며 비벼 대자 머리가 새하얗게 되어 버렸다. “크, 큽, 우, 웃!” 분명 한 명은 서서 입에 손가락을 짓쑤시고 있었다. 다른 남자는 아래를 빨고 있었는데 내벽을 헤집는 혀 말고도 음핵을 비비는 혀가 또 느껴졌다. 정신이 번쩍 들 정도의 감각이었다. 인간이 아니야. 인간일 리 없어. 정신을 차려야 했다.
18+표절범, 감금 타락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개정판이며, 제목이 변경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이 개정 및 재편집되었사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회장의 막내 아들이자 유망 디자이너로 이름 날리는 중인 지해원. 모든 것을 가진 듯했지만, 그의 업적만큼은 ‘만들어 낸’ 것이었다. “그 디자인은 제 자식과 같다고요.” “일시불로 1억 준다니까. 귀찮게 하네, 정말.” 바로, 자신보다 직급이 낮은 사람들의 디자인을 빼앗는 것. 평범한 사람이라면 큰돈을 얻기 어려운 만큼 보상으로 억 단위를 뿌려댔으니 별다른 잡음이 없었다. 친구들과 술을 잔뜩 마신 뒤 어딘지도 모르는 어두운 방에서 깨어나기 전까지는. * * * 뜨거운 것이 지해원의 구멍 안을 벌리고 들어왔다.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든 버둥거렸으나 남자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좁은 구멍으로 계속 처넣자 이내 투둑, 하는 소리와 함께 구멍이 찢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아, 윽, 흐윽!” 야동에서는 박히자마자 기분 좋아 보이던데. 시발 그건 다 야동이라서였다. 그렇지 않아도 술을 마셔 어지러웠는데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았고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자신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다고 좆같은 새끼에게 뒤를 따먹히고 있는 건지. “시, 발, 끅, 시발, 시발……!” “앞으로 예쁘게 말하는 법도 배워야겠네. 좆을 받아들이는 방법도.” 가라앉은 목소리로 또라이 같은 말만 하는 새끼였다. 지해원은 당장 주먹으로 뒤에 있는 새끼를 패버리고 싶었으나 술 때문인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이대로 기절해서라도 자신의 안에 처박힌 좆의 감각을 잊고 싶었다. “억, 큽, 흐억!” 뒷목을 누른 채 커다란 좆을 박아대던 남자는 이번에는 뒷머리를 끌어당기곤 박아댔다. 반항하는 목소리에 점점 울음이 뒤섞였다. 남자는 곧 지해원의 입에서 죄송하다는 말이 끝없이 나오고 또 나오다 혼절한 후에야 구멍 안에 정액을 싸지르고 물러났다. 꿈이었으면 욕 한번 하고 말 일이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끝이 아니었다. 남자에게 박혔던 것을 시작으로 더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18+친구 오빠에게 잡아먹히면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은 기출간된 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채하야아아……. 내 말 잘 들어-?” “응?” “우리 오빠, 조심해애?” 술에 취한 친구를 부축하며, 그녀의 오빠를 기다리고 있던 채하. 취해서 하는 말이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우지환입니다. 동생이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혹시 조심하라는 말이 잘생긴 얼굴 때문일까? 감탄할 만큼 빛이 나는 외모에 채하는 그가 권하는 대작을 받아들이고. “오빠는 여자 친구 있어요……? 아니다아, 있겠구나.” “왜 물어봤어?” “만약, 없으면…… 오빠랑 자고 싶어서.” 금세 만취해 머릿속에 떠오른 말을 뱉어 버리고 마는데. * * * “채하가 오빠 좆에 처박히고 싶다고 계속 울어댔던 거 기억 안 나?” “안, 나요.” “나중에 녹음한 거 들려줄게. 진짜 꼴리거든.” 상냥하긴 하지만 아까와 분위기가 너무도 달라 저절로 침이 넘어갔다. 지환은 제 좆을 천천히 질구에 맞췄고 채하의 양손에 깍지를 끼웠다. 그러곤 엄청난 크기의 좆을 그대로 쑤셔 넣었다. 아무리 물고 빨며 잘 풀었다고 해도 처음으로 뚫리는 탓에 숨이 턱 막혀왔다. “흡, 읍, 웃, 우!” 채하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뚝뚝 흘려대자 지환은 웃으며 천천히 허리 짓을 하기 시작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았는데 좁디좁은 구멍을 제 사이즈로 늘리려는 것처럼 끝없이. 다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보지에 가득 찬 느낌이라 배가 터지는 게 아닐까 싶었다. “후, 웃!” 맞춘 입가로 서로의 타액이 질질 새어 흘렀다. 채하는 첫 섹스가 엄청난 탓에 정신을 제대로 차릴 수가 없었다.
18+남편 상사와 하는 나쁜 짓
강차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남편과는 서로가 첫사랑이었다. 중학교 때부터 쭉 사귀던 두 사람은 10년 후 26살에 결혼을 했다. 서로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10년을 만났는데도 질리지가 않았다. 10년을 붙어 있었는데도 그저 좋았다. 첫사랑이 결혼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알고 있었다. 그랬던 만큼 주연우는 자신이 운이 좋다는 생각을 늘 했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헤어지는 경우는 너무도 많았으니까. 분명 그랬는데……. 남편이 그녀를 배신했다. 절망도 잠시 복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그래서 남편이 싫어하던 상사에게 안아달라고 부탁했다. * * * 남편과는 늘 정석적인 섹스만을 했었다. 그러나 그와의 섹스에서 느낀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적당한 애무, 그리고 섹스. 그 관계에서 한번도 쾌감을 느낀 적이 없었기에 늘 연기를 했다. 혹시 자신이 불감증인 것일까. 그런 고민을 해본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혼자 할 때는 절정을 맞이했던 만큼 그런 것은 아니었다. “아, 으응! 흑!” 남편과는 다른 좆질이 주연우의 입에서 신음을 내뱉게 했다. 뱃속을 가득 채운 그 뜨겁고 커다란 좆이 몸 전체를 떨게 만들었다. 백윤조는 흥분으로 가라앉은 눈으로 가슴을 강하게 움켜쥔 채로 더 집요하게 쳐박아대었다. “유, 윤조, 씨이! 아, 흐읍, 웃!” 처음 느끼는 감각이 너무도 무서워 어디론가 추락해버릴 것 같았다. 그럴 때마다 그녀는 백윤조의 허리를 다리로 감쌌다. 그러면 좆이 자궁구까지 쑤셔박혀 입이 저절로 벌어졌다. 처음 느끼는 도둑질이 무섭다는 말처럼 두 사람은 이미 몇 번이고 몸을 섞었다. 이어진 하반신이 액체로 흠뻑 젖어갔고 박을 때마다 애액이 쯔걱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렇게 가슴을 매만지던 손이 그녀의 허리를 잡은 후 깊은 곳까지 쑤셔박혔다. “아!” 내벽 가득 채워지는 뜨거운 액체에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졌다. 정말 해버렸구나. 힘이 풀려 끌어안고 있던 다리를 내린 순간 어느새 백윤조의 어깨에 걸쳐져 있었다. 곧 짐승이 교배하는 것처럼 다리를 꾹 누른 채로 상체를 숙여왔다. 무게실린 좆질에 어깨에 걸쳐진 다리가 경련했다. 신음조차 뱉을 수 없었다. 이런, 게 섹스구나. 26년 동안 이런 걸 모르고 살아온 그녀 자신이 불쌍하게 여겨질 정도였다.- R18封面已屏蔽
음탕한 소원을 이루어 드립니다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그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완벽한 서이채. 그런 그녀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었다. “안전한 상황에서 좆에 엉망진창으로 처박혀 보고 싶어.” 어쩌다 잘못 들어간 하드코어 사이트에서 접하게 된 동영상이 화근이었다. 그날 이후 생겨 버린 평범하지 않은 성적 판타지에 앞으로 평생 자위만 하고 살겠구나 싶던 어느 날 만나게 된 사이트. 술에 잔뜩 취한 서이채는 헤실헤실 웃으며 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동안 생각해 왔던 모든 음탕한 소원들을. * * * 차은조는 그녀의 머리를 쥔 손을 더욱더 강하게 끌어당기며 서이채의 목구멍에 좆질했다. 타액과 좆이 비벼지는 소리가 침실 가득 울려 퍼졌다. 서이채는 조금도 아픔은커녕 오로지 기쁨만을 느끼고 있었다. 이렇게 목구멍에 좆이 쑤셔지는 게 기분 좋을 줄 알았더라면 진작 해 볼걸. “큽, 으, 우우웁!” 머리를 꾸욱 붙잡힌 탓에 좆이 더 깊게 목구멍을 쑤셨다. 살아생전 좆을 처음으로 빠는 것인데도 차은조는 봐주지 않고 무자비하게 쑤셔 대었다. 서이채는 마치 좆 빠는 것이 천성인 듯 고통 없이 쾌락만을 느낄 뿐이었다. 좆을 물지 않기 위해 서이채가 혀를 어설프게 굴리자 위에서 낮게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렇게 좆을 좋아하는데 일상생활은 어떻게 했어?” “컥! 흡!” 서이채는 괴로운 듯 숨을 토해 냈지만 그와 동시에 좆을 빠는 흡입력은 더욱 강해졌다. 츕, 추웁, 하며 혀를 비벼 대자 차은조가 낮게 신음하더니 그녀의 머리를 더욱 꾹 눌렀다. 그녀는 머리를 누르는 남자의 힘에 발끝이 곱아들고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상상만 해 왔던 게 실제로 이뤄지니 행복하다는 생각만 들 뿐이었다. “허.” 눈이 게게 풀린 채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이채를 본 차은조는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손을 올려 좆으로 뺨을 툭툭 치자 그녀는 두 손으로 좆을 쥐고는 좆대에 입을 맞췄다. 이렇게 음탕한 사람이니까 그런 소원을 빈 것이겠지. 그녀가 원하는 만큼 얼마든 들어줄 생각이었다.
18+길드장님 취미는 힐러 잡아먹기
강차윤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지안아, 일단 뭐든 나한테 이야기해 줄래? 내가 해결해 줄게.” 대헌터 시대, 쟁쟁한 S급들 사이에서 열등감에 시달리던 B급 힐러 서지안. 유일한 소꿉친구이자 길드장인 강우현은 그런 그녀에게 은밀한 ‘상담’을 제안한다. 그와 깊은 대화를 나눌수록 지안을 짓누르던 괴로움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하지만 상담이 반복될수록 지안의 몸은 기묘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 * * “……대체 무슨 일이지.” 언제부터일까. 서지안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걸 알아차렸다. 평소에는 괜찮았으나 강우현과 관련되면 몸이 달아올랐다. 아랫배가 꾹 욱신거리고 등줄기가 저절로 떨렸다. 그의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뱉을 뻔한 적도 있었다. 혹시 몸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닐까 싶어서 병원에 가 보았으나 조금도 문제가 없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마치…… 발정하는 것 같았다. 강우현과 소꿉친구로 자라나 늘 함께해 왔고 도움을 끝없이 받아 왔다. 그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각자 부모님을 잃은 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가족이었다. 그렇게 의지하며 살아왔는데, 그런 감정을 갖게 되었다고? “흐, 으응, 읏!”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으나 강우현을 떠올리며 자위도 하게 되었다. 경험도 없는데도 음핵을 매만지고 질구를 짓쑤실 때마다 쾌락에 몸을 떨었다. 문제는 그렇게 자위를 한다고 해도 달아오르는 게 쉽게 해소되지 않았다.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 달째여서 머리가 돌아 버릴 것 같았다. 가만히 있어도 몸이 뜨겁고 눈앞이 아찔한 감각을 느낀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 평일 낮에 일할 때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그런지 잊을 수 있었다. 그러나 퇴근을 한 후에나 주말에는 달아오른 몸을 안고 지내야 했다. 음핵을 비비고, 질구를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짓쑤셔야 했다. 누군가와 사귄 적도, 성적 경험이 없는데 익숙하게 질구를 짓쑤시며 흥분하다니. 이유는 모르지만, 아무래도 자신이 변태가 되어 버린 것만 같았다.
18+히어로 신부
강차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도구플 #골든플 #각종장소 #씬씬씬_계략끝판왕남주 빌런 연합의 수장, 렉시온과 한국의 히어로, 유세나가 부부가 되었다. 빌런의 수장을 사랑으로 감화하여 연합을 와해시킨 일은 전 세계적인 이슈였다. 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를 터였다. ‘내 밑에 깔려 좆에 박히면 저렇게 울까?’ 렉시온의 능력이 어떤 것인지. 그의 아내이자, 전(前) 히어로인 유세나까지도.
18+소꿉친구에게 발정기를 들켜버렸다 [e북]
강차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기다리고_기다리던_너의_발정기_❤ #소꿉친구 #수인물 #순진녀 #발정기 #고수위 #더티토크 발정기로 눈이 맞아 연애나 결혼을 하는 수인들이 불결하다고 생각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발정기는 감기처럼 가볍게 지나가는 것이라 쓰여 있었다. 그러니까 상대 수인이 없어도 괜찮다고. 그게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차예나는 너무 늦게 알아차렸다. “흐, 으응, 읏…….” 눈앞이 아찔할 정도로 뜨거운 감각이 끝없이 몰려왔다. 뒤늦게 발정기를 맞이한 예나는 제 손으로 음부를 비비는 것밖에 하지 못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자위를 해볼 걸 그랬나! “흐으, ……읏.” 발정기도 문제였으나,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하필 소꿉친구 강주언과 단둘이 놀러 왔을 때 첫 발정기가 찾아와버린 것이었다. *** 불룩하게 솟은 좆의 감각은 이상했으나 기분이 좋았다. 엎드린 채로 강주언이 주는 쾌락에 끝없이 잠겨갔다. 자극이 너무 세서 멈추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힛!” “변태. 발정기라고 해도, 이렇게 느끼는 변태가 있다니.” “맞, 아, 흐윽, 예나, 변태야…….” 그렇지 않다면 엉덩이를 맞고 꼬리를 잡히는 것으로 느끼지 않았겠지. “아!” “그거 알아? 발정기 때는 귀를 물려도 기분이 좋대.” 그 말과 함께 강주언은 예나의 귀를 적당한 세기로 깨물었다. 그와 동시에 그녀가 막을 새도 없이 분수를 터트렸다. 혼란스러워하는 소꿉친구의 얼굴을 본 강주언은 낮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소변 아니고, 분수니까 괜찮아.” 그는 그녀의 허벅지에 입을 맞추더니 더욱 질속을 들쑤셨다.
18+형제의 신부
강차윤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동생과형의아내 #원홀투스틱 #임신중관계주의 차서원과 이유하는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차서원이 사고를 당하고,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몸이 되고 만다. 차서원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이혼을 제안하지만, 이유하는 고작 그런 이유로 그와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 고민 끝에 남편의 쌍둥이 형인 차도원과 모색한 방법을 남편에게 제안한다. “자기랑 헤어지지 않을 방법을 정말 많이 고민했어. 도원이 오빠랑 의견도 계속 나눴고.” “응.” “그래서, 도원이 오빠의 아이를 갖는 건 어떨까 싶어.” “두 사람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형, 무슨 말을 하는 건데.” “차서원. 잘 들어봐? 너랑 나랑 눈매만 다르고 다 똑같이 생겼잖아. 그러니까 만약 아이를 갖게 되면 널 닮은 아이를 낳는 건데?” 차도원 입장에선 사실 어떻게 보면 나쁘지 않은 제안이었다. 그의 반쪽인 쌍둥이 형과 사랑하는 이유하의 아이라. 태어난다면 분명 사랑스러울 게 분명했다. 이혼하고 싶지 않았던 건 그 역시 마찬가지였으므로. * * * 해소되지 않고 쾌감이 쌓인 탓에 아찔할 정도였던 만큼 몸을 비틀어 벗어나려 했다. 그러나 차도원의 품 안에 끌어안겨 있어 벗어날 수 없었다. 쯔극거리는 질구를 무자비하게 쑤시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계속해서 짓쑤시는 탓에 정액과 애액이 질구 밖으로 흘러내리는 게 보여 조금 아쉬웠으나 상관없었다. 어차피 아이가 생길 때까지 차도원 자신이 잔뜩 쏟아부어 주면 되니까. “아, 으응! 흐, 흡, 으, 으응! 깼, 어어……!” 자주 있던 일인지 벗어나는 걸 포기한 이유하가 몇 번이고 말을 뱉었다. 그제야 차서원이 추삽질하던 손을 빼낸 순간 씹물이 질질 쏟아져 그의 몸에도 튈 정도였다. 침실 가득 음탕한 냄새가 풍겨 눈앞을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 그녀가 하체를 살짝 세운 채로 덜덜 떨다가 이내 축 처졌다. 그러던 순간 이유하가 떨리는 손으로 뒤로 뻗어 등에 닿고 있던 차도원의 좆을 쥐었다.
18+소꿉친구를 음침한 채무자로 만나게 되면
강차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합법 3 금융 기업처럼 보이지만 뒷세계에도 발을 담그고 있는 가족 사업을 함께한 지 벌써 6년째. 평범하지 않았으나 보고 자란 게 그런 것이었기에 권유담은 평화로운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 누님. 그게 아니라 조금 일이 생겼습니다.” 기지개를 켜며 몸을 일으키자 부하인 정민식이 미묘한 표정으로 들어왔다. “본인의 이름을 들으면 알 것이라고 전해달라 했습니다.” “뭔데.” “서차진입니다. 올해 26살이고요.” 서차진. 모르려야 모를 수 없는 이름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늘 함께 했던 소꿉친구의 이름이었으니까. “유담아.” 그곳에서 입가가 터진 그 서차진이 활짝 웃고 있었다. 시발. 이 새끼가 진짜 왜 여기에 있지? * “키스하고 싶어질 때도 있을 것 같아서.” 맛이 간 눈으로 배시시 웃으며 그는 샤워 가운을 벗었다. 이내 드러난 좆을 본 권유담은 멍했던 정신이 번쩍 들 정도였다. 쿠퍼액을 질질 흘리고 있는 꺼덕거리는 좆에는 뭔가 여러 개가 박혀 있었다. 마치 혀에 박혀 있는 피어싱 같은 것이었는데 저게 다마라는 걸 깨달았다. 조직 쪽 생활하는 놈들은 저걸 하는 인간도 있다지만 쟤는 왜 했는데? “유담이 보지에 넣는 거 너무 두근거려……” 흠뻑 젖은 좆을 쥔 그가 하도 물고 빨려 벌름거리고 있는 질구에 꾹꾹 비벼댔다. 손가락으로 내벽을 감싸는 감각도 미치도록 좋았는데 직접 좆을 쑤셔 박으면 얼마나 기분 좋을까. 오늘은 앞도 뒤도 번갈아 가며 처박아주고 싶었다. 이내 서차진이 좆을 자궁구까지 단숨에 쑤셔 박았다.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 해도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남편의 친구들과 놀러 온 민하. 9인승 밴임에도 짐으로 가득 찬 탓에 세 개만 남은 자리에 4명이 타게 된 곤란한 상황. “어떡하지. 제수씨. 지금 앉을 자리가 석현이 무릎밖에 없네.” 결국, 민하는 술에 취해 뻗은 남편 대신 친구의 무릎에 앉게 되고 피곤했던 탓에 졸기 시작하는데. 허벅지에 자꾸만 뭔가가 닿고 있었다. “죄송해요. 편한 자세 취하려다가.” “나는 또 좆을 계속 비벼 대서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네.” 고개를 꾸벅이며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는 민하에게 남편의 친구, 석현은 온화하게 웃으며 말했다. “아쉽네. 나는 유혹하는 줄 알았거든.” * * * 이석현이 주는 감각은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리게 했다. “으응, 읏, 읍, 읏!” 질구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찬 순간 몸이 움찔 떨렸다. 계속된 애무에 질구는 잘 풀려 있었다. 다만 한 번도 박아 본 적 없는 것처럼 좁디좁았다. “남편이랑 한 적 없어? 왜 이렇게 좁아?” “흐, 으응…….” “아. 진호 좆이 작다고 걔 내연녀들한테 듣긴 했어.” 그러면 내가 처음인 거나 마찬가지네. 짓궂은 말을 한 그는 손가락으로 내벽을 사정없이 눌러 대었다. 처음 느끼는 감각이 몸에 끝없이 피어올랐다. 음핵 뒷부분을 계속해서 비벼 대자 이번에는 뭔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끝도 없이 몰려왔다.절정감이라는 걸 처음 경험하니 알 리가 없었다. 민하는 입술을 꾹 다문 채로 그가 주는 쾌락을 받아들였다. 남편을 향한 복수심으로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만 들었다. 이내 손가락이 하나 더 늘어 세 손가락이 내벽을 어지럽게 헤집었다. “으응, 읏, 아, 흣.” 이석현은 곧 민하의 허리를 쥐곤 들게 해 질구와 좆을 가까이 맞대었다. 콘돔을 써야 하지 않나 싶었지만 지금 있을 리 없었다. “생좆 진짜 기분 좋을 거니까, 걱정하지 마.” 아랫배를 쓰다듬은 그가 천천히 좆을 삽입했다. 좁고 뜨거운 내벽을 벌리며 들어차는 좆의 감각은, 머리를 이상하게 만들었다. 아직 반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끝까지 박히면 미치는 것 아닐까. 손수건을 있는 대로 문 순간 좆이 끝까지 쑤셔 박혔다. 고개를 푹 숙인 민하는 제 내벽에 들어찬 좆의 감각이 믿기지 않았다.
18+연하 전남친의 은밀한 도움을 받아서
강차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블랙 회사에 다니던 강설영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정말 미친 회사라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 회사를 그만두려면 아이를 가져야만 한다고? 혼자 전전긍긍하던 그녀는 잠수 이별 했던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다. * 정신이 날아가 버리지 않은 게 기적이 아닐까. 강설영은 강설영대로 맛이 가 버렸고 우제희 역시 마찬가지였다. 좆을 감싸오는 내벽은 뜨겁고 뜨거워서 삽입하자마자 사정해 버렸다. 그래도 좆은 빠르게 발기했고 달뜬 숨을 뱉었다. 어떡하지. 이렇게 기분 좋은 걸 하지 못하고 살았다니. 쥐고 있던 허리에서 손을 떼어 내자 그의 손자국이 잔뜩 남아 있었다. 그 정도로 흥분한 게 보였기에 갓 경험한 애새끼같이 느껴졌다. 그렇지만 좋은 건 어쩔 수 없잖아? 곧 그가 추삽질을 시작하자 정액과 애액이 뒤섞여 찔꺽거리는 소리가 퍼졌다. 예전에 너무 느끼면 위로 도망치는 경우가 있었기에 다시 허리를 쥔 그는 내벽을 강하게 짓이겼다. “흣, 아, 으응! 흑! 읏, 아, 아아!” 3년 만에 겪는 좆질은 정신을 저 멀리 날려 버리기에 충분했다. 이런 감각을 알았는데 어떻게 수절하며 살아왔던 걸까. 기분이 너무 좋다 못해 좆이 처박힐 때마다 질구로 흰 거품이 일었다. 무게 실린 좆이 내벽을 쾅쾅 짓이길 때마다 신음이 흘러나왔다. 뱃속은 열이 일어났고 아랫배 부분이 좆으로 인해 불룩 솟는 게 보였다. 대학생 CC였을 때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늘 콘돔을 썼었다. 우제희는 자신이 대학을 졸업한 이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고 싶어서 그런 것이었고 조금 다르지만 그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했다. 그랬던 만큼 생좆에 박히는 게 처음이었고 생좆이 이렇게나 기분이 좋을 줄 몰랐다.- R18封面已屏蔽
진창으로 떨어진 레이디 (개정판)
강차윤 · 浪漫奇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도서는 기존 작품을 개정하여 출간한 개정판 작풉입니다. *본 도서는 강압적인 성행위, 더티토크, BDSM, 자보드립, 능욕플, 배란플, 배뇨플, 요도플, 다인플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금지된 관계, 폭력, 납치, 감금, 모럴리스 등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구매 및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갑자기 고아가 되었다. 고아원마저도 문을 닫은 날, 자신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조슈아가 자신을 의붓동생으로 삼자여 후작가에 입적시킨 그날부터, 세실리아는 화목한 가정 속에서 행복해졌다. 양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자신을 구해준 조슈아가 그녀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그녀를 완전히 망가뜨려 버릴 줄도 모르고……. [본문 중에서] “네가 성인이 되기만을 기다렸어.” 이렇게나 야한 몸인데 길들이면 더 얼마나 야해질까. “흐, 흣, 싫어, 하지, 마.” 머리 위에서 명백한 거절의 말이 들려왔으나 조슈아는 신경 쓰지 않았다. “아, 파.” “구르고 구른 창부들보다 빨리 느끼는 것 같아. 후작가에 입양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으려나.” “……그만, 흑, 오빠, 제, 발.” “아마 그랬어도 우리는 만났을 거고, 나는 세실을 사랑했을 거야.”
18+너드 신부
강차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모든 게 완벽한 현제하는 워낙 유명했던 존재였기에 대학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예쁜 외모를 가졌으나 공부에 미쳐 모든 고백을 거절한 진유나를 모르는 사람도 없었다. 서로 번호도 없을 정도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었으나, 어느 날 연애를 시작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난리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사실 연애 감정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었다. 그것도 진유나의 이상한 학구열과 탐구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 이제 뭐 하면 돼?” “가만히 있으면 돼.” “좆 안 만져도 괜찮아?” “응. 그냥, 나한테 맡겨.” 샤워가운이 벗겨지니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방 안이 덥거나 춥지 않았지만 뭔가 기분이 묘해 진유나의 눈이 데굴데굴 굴러갔다. 곧 현제하가 그녀의 다리를 벌린 후 천천히 밑으로 파고 들어갔다. 지금껏 한 번도 느낀 적 없었으니까, 논문이라도 읽고 있으면 되는 걸까. “있지.” “응.” “논문 읽고 있어도 돼?” 논문을 읽는다고? 현제하의 호승심을 불러일으키는 말이었다. “읽을 수 있으면 읽어 봐.” * * * 혀를 굴려 질내를 긁을 때마다 애액이 입안에 차올랐다. 그걸 일부러 소리를 내어서 꿀꺽꿀꺽 마시자 부끄러운 건지 다리로 목 부근을 더욱 조이기 시작했다. 이런 자세일수록 더 빨기 쉬워진다는 건 모르겠지. 그는 소리를 내어 쭙쭙 질구를 빨다가 다시 음핵을 혀로 꾹 비벼대었다. 그의 하관이 진유나가 쏟아낸 애액으로 흠뻑 젖는 건 금방이었다. 음부를 계속해서 빨아댈수록 닫혀 있던 질구가 서서히 열려 뻐끔거리는 게 눈에 들어왔다. “으응, 흐, 아, 흡, 으응!” 진유나는 여태 자위를 해본 적이 없던 만큼 처음 느끼는 쾌감이었다. 벗어날 수 없는 늪에 계속해서 가라앉아가는 감각에 죽을 것 같았다. 온몸을 휘도는 야릇한 느낌은 해소되지 않고 중첩되었고 발끝이 저절로 곱아들었다.
18+도플갱어는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은 애널플, 세뇌, 강압적인 요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하여, 본 작품은 22년에 기출간된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도플갱어가 되어 살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진짜 가족처럼 사랑받고, 진짜 아내가 되어 살아가면 되는 일이었으니까. 심지어 남편까지 자상하고 다정했다. “부담을 준 것 같아서 미안하네.” “아, 니야. 그런 거. 내가 해주고 싶어서 준비한 거야.” “……유하야. 장모님, 장인어른, 처제를 돕는 건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야.” 그러나 그녀는 알지 못했다. 그가 끝없는 은혜를 베푸는 이유가, 자신을 영원히 그의 곁에 묶어두기 위해서라는 걸. 영영 벗어날 수 없게 하기 위함이라는 걸. * * * 오늘은 뒷구멍을 좆으로 뚫어 주는 날이었다. 유하가 잠들어 있을 때 손가락으로 개발을 멈추지 않았기에 아플 리 없었다. “으, 응…….” 길고 예쁜 손가락이 뒷구멍을 슬슬 만지다 천천히 삽입했다. 정신이 날아가 잠들었을 때마다 길들여 놓았기에 손가락을 꽉 조여왔다. 앞으로는 앞과 뒤를 딜도 같은 것으로 같이 처박아 줄 예정이었다. “이상, 해.” “아파?” “그건 아닌데.” 젤에는 흥분을 시키는 요소가 포함되었다. 원래도 야한 몸인데 효과가 빠르게 도니 더 그럴 수밖에. 그는 손가락을 늘리면서 뒷구멍을 헤집는 걸 멈추지 않았다. 아픔이 아니라 쾌락만을 몸과 정신에 심어주다 보니 어느 순간 달뜬 신음이 터졌다. “아, 아, 윽, 조, 아!” 서이헌은 이 얼굴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무던한 편인 강유하가 그에게만 보여주는 얼굴이었기에 더욱 엉망으로 만들고 싶었다. 평생토록.
18+촉수신부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계략촉수 #각종플 #개발 #세뇌 #관전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말이 잘 통하는 남자를 만난 연다나. 다정한 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그, 조슈아와 함께하는 시간은 즐거웠다. 다만 그런 선상 생활에 작은 문제가 있다면 사나운 꿈자리였는데. 잠에 들기만 하면 젤리같이 물컹거리고 끈적한 무언가에 잔뜩 범해지곤 했다. 정말 미칠 노릇인 건 밤새 유린당한 몸이 예민해지고 있다는 거였다. 조슈아의 시선에도 달아오를 만큼. * * * “다나. 괜찮아? 몸 상태가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은데.” 그가 한쪽 무릎을 꿇고 그녀의 어깨를 잡아 이리저리 살폈다. 그저 시선이 마주쳤을 뿐인데 뱃속이 뜨거웠다. 무언가가 제 아래를 처박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달뜬 숨을 겨우 가라앉힌 연다나가 고개를 들자 걱정 어린 시선과 마주쳤다. 친구인 그에게 그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겨우 참아왔던 인내심은 바닥난 지 오래였다. 연다나는 손을 뻗어 조슈아를 끌어안았다. 조슈아가 뿌리치면 어떡하지. 그렇지만 다른 사람을 유혹하고 싶진 않았다. 조슈아 외에 다른 사람이 떠오르지 않았다. 오직 조슈아 그만이 그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녀는 그의 목에 달아오른 머리를 비비다가 겨우 입을 열었다. “몸이, 이상해…… 그러니까 조슈아, 박아주면 안 돼?” 다행히도 그는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 보았다. 조슈아의 등 뒤로 펼쳐지는 촉수들을.
18+헌터는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작품은 23년에 기출간된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백야 길드의 미친개로 유명한 S급 헌터, 하재연. 던전 오류로 헌터 핵을 잃고 일반인이 되었다. 모든 걸 내려놓고 은퇴한 그녀. 그런 그녀가 백야 길드의 길드장인 천선우의 강아지가 될 거라고, 그리고 그렇게 되기까지 천선우의 능력이 이용됐을 거라고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 * * “저 왔어요.” “어서, 와.” “오늘도 자위 잘했어요?” “으응. 열심히 했어.” 하재연은 ‘평소’처럼 그에게 달라붙어 두 손으로 끌어안고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익숙하게 그녀의 허리에 팔을 두른 후 위에서 찍어 누르듯 혀를 섞기 시작했다. “흐, 웁, 웃, 웅…….” 그녀가 슬쩍 눈을 뜨고 천선우를 바라보았다. 그는 정말 행복하다는 것처럼 웃고 있었다. 하재연이 소파에 앉자 천선우는 바닥에 앉아 그녀의 발을 들어 입을 맞추었다. 혀와 입술이 다리를 타고 오르는 것은 매번 이상한 기분이었다. 그러나 이 또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기에 그녀는 눈을 감고 몸을 뒤로 기댔다. “잠옷 바지가 흠뻑 젖고, 야한 냄새를 질질 풍기는 거 보니까 잘 푼 거 같네요. 잘했어요.” “으, 읏.” 길드장으로서 길드원에게 당연히 해야 하는 확인이었으니 하재연은 그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잠옷 바지를 벗겨 낸 후 허벅지 안쪽을 잇자국으로 가득 새겼다. 그러곤 그녀가 입고 있던 애액으로 절어진 속옷을 완전히 벗겨 냈다. “흐, 응…….” 질구는 얼른 좆을 박아 주길 바라는 것처럼 옴쭉거리고 있었다. 음탕한 음부를 바라보고 있던 그는 하재연의 음부에 얼굴을 묻었다. “아, 아아아, 흣!” 두 사람이 이렇게 몸을 섞게 된 지도 석 달이 되었다. S급 헌터 천선우가 일반인이 된 하재연을 정신계 능력으로 최면을 거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물론 처음부터 손을 대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사택으로 이사를 권한 이유는 당장이라도 어딘가로 떠나가 버릴 것만 같아서였다. 하지만 그녀를 곁에 두니 욕심이 자라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