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차윤 · 第 2 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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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보호자와 하는 그런 짓
강차윤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친한 형 부부가 사고로 죽고 남겨진 딸아이, 윤서의 보호자를 자처한 이도영. 그녀가 성인이 되고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할 때까지 부족함 없이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부모와 같은 보호자가 되려고 했었다. 그러나 다짐은 윤서가 성인이 된 순간 무너져 내렸다. 그녀에게 발정해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꿈속에서 수십 번 윤서의 내벽에 사정했기 때문에. * * * 츄읍, 츱. 꿀꺽. 분수가 이도영의 목을 타고 흘러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원래였으면 부끄러움을 느꼈을 그녀는 눈이 이미 게게 풀려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했다. 곧 손가락 세 개가 잘 풀린 내벽으로 파고들었고 추삽질이 시작되었다. 잘 젖은 내벽에 손가락이 드나들 때마다 야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잠, 깐! 아, 오빠!” “윤서는 내가 뭘 해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하고 싶은 것 잔뜩 해 보자.” 그 말을 듣고 잠깐 후회가 들었으나 사정없이 내벽을 치받는 손길에 정신이 날아갔다. 그 후로 몇 번이나 소파와 바닥을 분수로 적셨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했다. 몸을 뺄 수도, 도망칠 수도 없이 이도영이 주는 쾌락을 받아들였다.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짙은 절정이었다. 마지막으로 그가 짓쑤시다가 손을 확 빼내자 쪼르르, 하며 소변을 바닥에 싸 버렸다. “아, 안 대애…….” 분수는 괜찮다고 하더라도 소변 실수라니. 다리를 오므리려 했지만 그는 허벅지를 찰싹 내리쳤다. 어차피 닦아 내면 되는데 뭐 하러 걱정하는지. 오히려 전혀 그러지 않을 장소에서 소변을 싸지르는 모습은 그를 흥분시켰다. 꿈에서는 온갖 짓을 수도 없이 했기에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았다.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잔절정을 느끼는 그녀를 바라보다 물걸레로 깔끔하게 밑을 닦아 냈다. 이내 품에 끌어안고 윤서를 욕실로 데려갔다. 이러다가 엉엉 울어 버릴 것 같은 표정이었기에 씻겨 주는 게 나을 듯했다. 더 추잡한 짓을 할 생각이었는데 벌써 이러면 안 되지. 이도영은 앞으로 시간은 넘쳐흐를 테니 천천히 선을 넘어가기로 했다.
18+친구의 예비 신부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백여름은 윤자언의 집에서 서이태를 처음 만났다. 그는 아무 말 없이 윤자언이 백여름에게 행하는 폭력적인 섹스를 지켜볼 뿐이었다. “여름이는 원체 물이 많아서 조금만 쑤셔 줘도 질질 싸. 이태 너도 해 볼래?” 윤자언은 서이태에게 백여름을 공유할 것을 권하고. 서이태는 그녀의 질구 안으로 손가락을 쑤셔 넣으며 그녀가 느끼는 지점을 마구잡이로 짓누른다. 처음 느끼는 감각에 낯설어하는 백여름에게 서이태는 흥미를 느끼는데. “너 집에 머물면서 여름이 교육 좀 시켜 봐.” 그러던 어느 날 윤자언은 서이태에게 음란한 교육을 부탁하고 서이태는 숨겨 왔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 * * 서이태는 허리를 숙여 백여름의 다리 사이로 파고 들어갔다. “읏.” 강압적인 섹스 경험만 있는 탓에 긴장했는지 떨림이 느껴졌다. 서이태가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친 후 음부를 바라보자 메마른 게 보였다. 하반신을 조금 더 끌어당긴 후 그는 혀를 써서 음부를 진득하게 핥기 시작했다. 뜨거운 혀가 음부를 핥아 대기 시작하자 묘한 감각이 피어오른 건지 억누른 신음이 들려왔다. 불감증 같은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반응이었다. 그 신음을 들으며 그는 질구에 혀를 넣고 좁은 내벽을 천천히 눌러 대었다. “잠, 깐.” 혀를 빼낸 다음 빠르게 손가락을 쑤셔 넣고 음핵에 입을 가져다 대었다. 손가락으로 내벽을 꾹꾹 짓누르며 음핵을 혀로 사정없이 비비기 시작했다. 저번에 손가락을 넣었을 때 반응이 왔던 곳들을 기억하며 그 부분을 누른 순간 새된 신음이 터졌다. “흐윽, 이, 이상해!” 어깨에 걸쳐진 다리의 떨림이 한층 강해졌다.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반응인 걸까. 이런 몸인데도 불감증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다고? 질구에 넣었던 손가락 하나를 조이는 감각이 서서히 풀어지는 게 느껴져 얼른 하나를 더 쑤셔 넣었다. 그러곤 온갖 방향으로 눌러 대면서 음핵을 혀로 꾹 누른 채로 비벼 대었다. 흘끗 시선을 올렸을 때 끌어안고 있던 베개가 다른 곳으로 치워져 있었다. 발갛게 얼굴이 물든 백여름이 쾌감에 겨워하고 있는 게 보였다. 그 모습을 보니 끝없는 절정을 맞이하게 하고 싶었다. 윤자언은 애무 없이 늘 젤이나 침을 뱉어서 좆을 처박았다고 했다던가. 내벽이 잔뜩 풀렸을 때 처박으면 기분이 얼마나 더 좋은지 모르는 멍청한 새끼. “아, 흐읍! 으, 으응!” 백여름은 태어나 처음 겪는 감각에 허덕거리고 있었다.
18+몽마 신부
강차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사제의 정기를 빨아들이기 위해 신전으로 향한 몽마, 릴리트. 그곳에서 몸도 얼굴도 취향인 남자를 만난다. “잘 먹겠습니다.” 잠에서 깨지 않도록 결계까지 꼼꼼하게 치고 만찬을 즐기려는데, 남자의 단단한 손에 허리를 붙들렸다. “내 침대에 오길 기다렸답니다.” 이 남자, 평범한 인간이 아닌 것 같았다. * * * 뜨거운 혀가 유두를 휘감으며 빨아들인 순간 고개가 절로 뒤로 젖혀졌다. 이미 내벽 가득 들어찬 좆으로 머리가 엉망진창이었는데 가슴을 잘근잘근 빨아대니 눈앞이 하얘졌다. 유두를 흠씬 빨아대면서 남자는 다른 손으론 불룩 솟은 배를 꾹 매만졌다. “힛! 흐, 좋, 아!” 감당할 수 없는 감각이 끝없이 몰려오자 릴리트는 손을 들어 남자의 등을 긁어내렸다. 한 번도 상대의 몸에 흔적을 남긴 적이 없었던 만큼 그녀는 이러는 자신이 낯설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런 쾌감을 느끼는 게 처음이었다. 몸을 섞고 있는 남자와 더, 더 가까이 맞닿고 싶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의 몸이 서로가 쏟아낸 액으로 흠뻑 젖어 갔고 결계를 친 방 안은 음탕한 냄새만이 가득했다. “아, 으응! 흐, 흐읍!” 배를 어루만지던 손이 아래로 내려가 잘 젖어 있는 음핵을 손바닥으로 꾹 문질렀다. 문지를 때마다 쯔븝, 하는 물에 젖은 소리가 서로의 귓가에 들렸다. 남자는 가슴을 혀로 굴려 진득하게 맛봤다.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데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듯했다. 만약 이 가슴에서 모유를 뽑아내면 얼마나 더 흥분될까.
짝사랑을 끝내려고 무리했다가
강차윤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레티시아는 무려 10년 동안 짝사랑 중이었다. 상대는 오빠 친구이자, 사교계 유명 인사 엔리케 키튼. 그녀 역시 집안, 몸매, 외모까지 많은 걸 갖추었으나, 딱 한 가지 커다란 걸림돌이 있었다. 엔리케가 자신을 여자로 보지 않는다는 것. “사교계의 꽃인 레이디 코델리아가 키튼 경에게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던 중 사교 모임에서 충격적인 소문을 듣게 되고, 고백을 지체할 수 없는 그녀는 다소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바로, 몸정이 맘정 되는 방법! “오빠,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응, 나한테 소개시켜 주고 싶다거나 그런 거야?” “그게, 그 사람이 처음인 사람은 귀찮아서 싫대. ……적어도 사귀고 싶으면 처음은, 떼고 오라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에 굳어 가는 엔리케의 얼굴을 보며 레티시아는 쐐기를 박았다. “그래서 말인데, 엔리케 오빠가 내 처음…… 가져가 줄 수 있어?” 과연 그녀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18+용돈벌이 하다 친구 삼촌에게 걸리면
강차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지금은 부자인 친구네 집에서 함께 살고 있지만 졸업 후 홀로서기를 위해 용돈벌이 중인 유원. 여느 때와 같이 한탕 치기 위해 나온 자리에서 경찰로 일하는 친구의 삼촌을 만나고 만다. “와, 삼촌. 여기서 보다니 신기하네요. 무슨 일이에요?” “사정 청취해야 할 거 같은데 나 따라올래 아니면 경찰서 가서 이야기할래.” 모르는 척 고개를 기울이는 유원에게 내민 휴대폰 속 사진은 더는 내뺄 수도 없이 그녀임을 입증하는 증거였다. “서유원. 너 어플로 남자 만나고 다녀?” “그런데, 섹스하는 건 아니고 끌어안고 잠만 자요.” “성적 관계가 있었다면 스폰이나 다름없어. 원조교제고 범죄야.” “한 번도 없었는데요?” “증거는?” 휴대폰을 보여줬음에도 승조는 얼굴을 굳힌 채 말이 없고. 지금까지 벌어놓은 돈을 벌금으로 내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하던 그녀는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삼촌이 저 경험 있는지 아닌지 확인해 볼래요?” 그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 줄도 모르고. * * * “으응, 읏, 삼, 촌 잘못했, 어요…….” “반성한 거 맞아? 그런 표정이 아닌데.” 가볍게 혀를 찬 그가 손을 뻗어 유원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엉덩이를 맞으며 느껴버린 탓에 이게 도대체 뭔지 멍할 뿐이었다. 종종 손끝이 음부에 닿았고 그때마다 유원은 흥분했다. “-아, 아아아, 흐윽!” 눈이 뒤집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아찔한 감각을 유원은 계속 느끼고 있었다. 절정을 맞이할 때마다 짐승 같은 신음이 터졌다. 힉, 허억, 거리며 그가 주는 감각에 허우적거렸다. “자못, 자못탯어여어……!” “우리 유원이 몸에, 나 같은 변태 새끼를 만나면 어떻게 되었을지도 알려주는 것뿐이야.” 낮게 웃는 그의 목소리에는 음침함이 담겨 있었다. 사실 이건 벌이 아니고 끝없는 쾌락을 느끼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었다. 다만 이미 쾌락에 정신이 날아가 버린 유원은 생각할 수 없었다.
18+마왕은 행복♡하고 싶어
강차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이세계로 떨어져 마왕이 된 이리스는 용사에게 패배했다. 많은 부하들은 용사와 그 일행들에게 짓밟히고 소멸당했다. ‘죽여라!’ 사가 검을 치켜드는 것을 마지막으로 보며 눈앞이 어두워졌다. 그 후 깨어나니 푹신한 곳에 눕혀져 손이 양쪽으로 묶여 있었다. “저는 이리스가 죽는 것을 절대로 원하지 않아요, 다만 죽여달라는 것을 보면 혹시나 자결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고위 백마법을 걸어놓으려고 합니다.” “흐, 으.” “마왕이니, 제국이니 그런 것은 모두 잊고 쾌락 속에 젖는 겁니다.” 자카리가 밝은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듣고 소름이 돋았다. 그녀의 몸에 이상한 짓을 하는 자카리를 떨어트리기 위해 다리를 찼다. 그러다 자카리의 가슴팍을 찬 순간 다리를 붙잡혔다. “벌써부터 밑을 빨아달라고 다리 벌리시다니.” “흡, 읍!” “역시 부하들과 배 맞추던 사이라는 소문이 맞는 것 같군요. 다른 소문은 또 뭐가 있었죠? 좆에 무수히 박혀도 마왕이기에 처음처럼 조인다는 소문도 있었죠.” “흡?” “하하, 이제 마왕이 아니니 구멍이 잔뜩 늘어나려나요.”
선임 잡아먹기
강차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일을 그만두는 이유는 가지각색이라지만 연재윤은 낙하산 후임이 문제였다. “사수가 저와 나이가 같은데 일을 잘 가르칠까 싶습니다만.” 모두에게 상냥한 후임 서무진이 자신에게만 퉁명스러웠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행동하는 것과 말투가 상반된다고 해야 하나. “……진짜 좋아했는데.” 연재윤은 서무진을 과거에 동경했었다. 그와 회사에서 만나기 전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끝과 끝의 존재였다. 수많은 이와 함께 하던 학생회장이 평범한 학생을 기억할 리 없을 테니까. 중학생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그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연재윤 역시 모든 것에 완벽해보이는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너 이 새끼. 얼굴 폈다? 보통 이러면 조만간 일 그만두는 놈들이 엄청 많았는데 ……설마, 너 퇴사하는 거 아니지?” 시간이 흘러 이자를 비롯해 원금을 모두 갚아낸 날 연재윤은 해방감을 느꼈다. 죽었는지 산지 모르는 부모님으로 인한 빚은 이제 없을 것이었다. “네. 저 좀 쉬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그만둔다고요?” 그만둔다고 들은 서무진이 저런 반응을 할 줄은 몰랐다. 자신이 말한 건 아니었고 다른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듣게 된 것이었다. 눈을 크게 뜨고 진짜냐는 얼굴로 바라보았다.
18+스토커는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자신을 버리고 간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세운 이서. 쌍방향적인 사랑이 변질된다면, 일방향적인 사랑만 하면 되는 게 아닐까? 그 덕에 그녀는 선을 잘 지키는 훌륭한 스토커로 자라났다.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그러나. “제 사진으로 자위한 적 있습니까?” 이번 상대는 달랐다. * * * 보통 다른 스토커들은 음습하게 지켜보다, 결국에는 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습격을 해 왔었다. 하지만 유이서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자신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친구는 이야기를 듣더니 그냥 관음증 변태가 아니냐고 말했다. 그런가 했었는데 정말이었다. “흣!” 음부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음핵을 비벼 주자 이서는 몸을 덜덜 떨었다. 강주혁은 이서를 보며 자신이 무슨 짓을 해도 마냥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장당하고 싶어요?” “죄, 죄송해요. 흐, 으.” “부하가 이렇게 변태였다니, 충격이 크네요.” 일부러 매정한 말을 던지는데 전혀 상처받은 것 같지 않았다. 오히려 두 눈동자에 더욱 짙은 흥분이 자리 잡는 게 보여 웃겼다. 스토킹한 이유는 분명 강주혁 자신의 몸이겠지.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앞으로, 그만, 둘게요.” “안 한다고요?” 과거에 걸린 스토커들은 위협적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런 말을 하곤 했다. 하지만 어떤 폭력도 저지르지 않은 상태에서 유이서가 그런 말을 하니 의문이 들었다. 몇 달 동안 자신을 딸감 삼아 변태 같은 짓만 저지르던 인간이?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그게, 으, 윽.” “이서 씨, 제 말이라면 뭐든 들을 겁니까?” “……네.” “그럼, 집에서 하던 것처럼 자위해 봐요.”
소꿉친구에게 잡아먹히기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개정판이며, 제목이 변경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이 개정 및 재편집되었사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은하진에겐 같은 시기에 태어난 연약한 소꿉친구가 한 명 있다. 몸집도 작고 눈물도 많은 아이, 선이정. 동네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은하진이 나서서 내쫓곤 했다. “나, 하진이랑 평생 같이 있고 싶어.” “결혼하고 싶다는 거야?” “우리 스물여섯 살에 결혼하자.” 결혼하고 싶다고 은하진에게 말했던 날도 훌쩍이고 있었다. 그러나 알겠노라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고 몇 주 후. 선이정은 갑작스럽게 해외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평생 같이 있다고 할 때는 언제고. 그렇게 15년이 지나 26살이 되었을 때. 은하진의 앞에 그 선이정이 나타났다. “너랑 결혼하기로 약속했으니까, 순결을 지켰어.” 어렸을 때의 연약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자신보다 큰 키, 큰 몸집, 큰 거기를 가지고, 한 손에는 혼인 신고서를 든 채.
18+뱀 같은 사제에게 잡아먹히면 (개정판)
강차윤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본 작품은 기출간된 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황의 권력이 황제와 비등한 대신성제국 루비어스. 에녹은 차기 교황이 되리라 모두가 예상하는 사람이었다. 그만큼 모두가 우러러보며 존경받는 그가, 헤일리는 불편했다. 따스하게 닿는 시선 뒤로 뱀 같은 스산함이 느껴졌기 때문에. * * * “서큐버스의 저주를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고 계시죠.” “……네, 성적 욕망에 눈이 돌아, 사람답게, 살 수 없다고 했어요.” 보통 서큐버스의 저주를 받으면 신전으로 뛰어와야 한다. 와서 돈을 내든 봉사를 하든 해서 저주를 씻어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이 집어삼켜져 서큐버스의 하수인이 되어 버린다. 그녀의 눈에 공포감이 어리자 에녹은 안쓰럽다는 얼굴로 끌어안아 주었다. “저, 어떡, 해요? 저는 마력이나, 신력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 헤일리는 자신의 미래보다 동생들의 앞날이 먼저 떠올랐다. 만약 자신이 하수인이 되면 동생들은 굶어 죽게 되지 않을까? 어린 것을 이용해 등쳐 먹을 인간들이 끝도 없을 텐데 어떡하지. 신전에서 많은 월급을 주지만 해주의 비용은, 엄청났다. 헤일리에게 불안의 기운이 넘쳐흘렀다.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그녀의 무너져 내린 모습에 에녹은 큰 소리로 웃을 뻔했다. 저주는 거짓인데 이렇게 잘 통하다니. “조금 그럴 수도 있지만, 도와드릴 방법이 있어요.” “……방법이요?”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방법.” 절망과 불안으로 가득 차 있던 눈에 희망이 어렸다. 이어질 말을 들어도 같을진 모르겠지만. 에녹은 성적인 욕망을 제거한 손길로 아랫배를 짚었다. “이 속에 정액을 가득 채우면 됩니다.”
18+잠수 탄 연인을 형과 공유하면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본 작품은 기출간된 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 그래도 평탄하지 않은 서노아의 인생에 불행이 더해졌다. 절연한 가족이 그녀의 명의를 도용해 사채를 쓴 것. 빚을 갚지 못한 그들을 대신해 창고로 끌려간 건 서노아였다. “인체 실험이나 장기 파는 게 아니야. 평범한 봉사 같은 거라고 할 수 있지.” “…….” “역할 놀이일 뿐인데 돈 주는 사람 흔치 않다 아가씨?” 사채 때문에 직장도 잃은 마당에 선택지가 없었다. 그런데 누가 알았을까. 여자 친구 역할을 해 주기로 했던 남자의 동생이 몇 년 전 만났던 연인일 줄. 그리고 그 형제들의 관심을 함께 받게 될 줄. * * * “형. 근데 화나지 않았어?” “왜?” “내 여자 친구긴 하지만 그래도 형수가 될 사람이랑 섹스하고 있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두 사람이 하는 건데 왜 화내?” 이 두 놈들 미친 새끼들 아니야? 아무리 동생을 아낀다고 하더라도 섹스까지 허용한다고? “형도 노아 진짜 음란한 거 알고 있지? 질구가 좆을 얼마나 잘 무는지.” “……사실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서 아직 잔 적이 없어.” 그 말에 한재하가 놀랐는지 눈을 크게 떴다. “구멍이 좆을 잘 씹어서 이미 씹뜬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아니다. 그럴 수 있지. 형은 늘 맛있는 건 마지막에 먹는 사람이었으니까.” “흡, 읍!”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은 말을 하는 두 사람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다. 사람들이 아는 형제와는 너무도 달랐다. 저런 대화를 일상 대화처럼 나눌 수 있는 건가? 이상해. 또라이 아니야? 아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애초에 동생을 위해 과거에 쇼윈도 결혼을 한 것도 미친 짓이었다. “그럼 형, 내가 노아 기분 좋은 곳 알려줄 테니까 입에 좆 물려볼래? 노아 입보지 진짜 뜨겁고 잘 빨아.” “……응.” 한정진이 부끄럽다는 듯 얼굴을 붉힌 채로 수긍했다. 이내 그가 침대에 걸터앉자 한재하가 품에 앉혀놨던 그녀를 엎드리게 했다. 좆이 약한 곳을 찔러대었기에 서노아의 입에선 어쩔 수 없이 가쁜 신음이 절로 흘러나왔다. 차라리 빚쟁이에게 다른 일을 시켜 달라 매달렸어야 하는데 후회하면서.
18+어릴 적 알던 오빠와 하는 XX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기구플 #ㅇㄴ플 #하드코어 #사랑은넘치는 “지금, 저에게 스폰 제안을 하시는 건가요?” “세나야, 제발. 어떻게 안 되겠니!” 망한 아이돌의 맏언니로서 그룹을 지킬 수 있는 일. 서럽게 울던 동생들의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아, 유세나는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다. “할게요. 대신, 이 일은 사장님과 저만 아는 거예요.” 모든 걸 포기하고 약속 장소로 간 유세나. 한 그룹의 이사라기에, 60대쯤의 남자가 올 거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아는 사람이었다. “세나야, 잘 지냈어?” 어릴 적 고아원에서 친남매처럼 자랐던 오빠, 서윤오였다. 그가 그저 반가웠던 유세나는 알 리 없었다.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다정히 안아 준 그의 속마음이 어떤지. * * * 서윤오는 그녀를 제 무릎에 눕힌 후 좆을 꺼내 들었다. 이미 한계까지 빳빳하게 발기한 좆은 핏줄이 잔뜩 돋아 있었다. “오늘도 오빠 자지즙 먹어 줘야지.” 뺨에 입을 맞춘 후 좆을 입에 대었다. 처음 물렸을 땐 고개를 돌리려 했었으나 이젠 오물거리며 입안으로 잘 넣었다. 여전히 인상은 찌푸리지만 목 끝까지 쑤셔 넣는다고 토하는 일은 사라졌다. 처음엔 조금 당황했었지만 잠들 때마다 좆을 물리는 연습을 하니 이제 잘 물었다. 그녀가 토했을 땐 자신이 조금 흥분한 상태여서 조절하지 못한 것도 있었다. 늘 상상만 해 왔던 입안이 너무도 뜨거웠으니까. “우, 우웁.” 오늘도 역시 그녀의 입안은 델 것처럼 뜨거웠다. 좆을 문 탓에 잔뜩 부푼 볼을 쓰다듬은 서윤오가 단번에 목 끝까지로 좆을 쑤셔 박았다.
18+비서는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본 작품은 일부 내용이 개정 및 재편집되어 재출간 되었사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해나, 맞지? 이해준의 여동생, 그리고 연대 보증인.” 오빠가 쓴 사채를 갚아야 할 처지에 놓인 ‘연대 보증인’ 이해나. 차라리 죽는 게 나을 상황에 채권자라며 나타난 남자 최태건은 선택지를 던진다. “골라 볼래? 하나, 장기 팔기. 둘, 아가를 좋아할 만한 사람들에게 가기. 셋, 내 비서 하기.” 이해나가 고를 수 있는 건 단 하나뿐이었다. 최태건의 비서가 되는 것. 그리고. “내가 원할 때마다 대 주면 한 번에 1천만 원씩 까 줄게.” 계속해서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남자의 더러운 요구를 들어주는 것. 그것이 영영 벗어날 수 없는 일의 시작임을 알지 못한 채 이해나는 입술을 꽉 깨물며 말했다. “겨우 천만 원이요? 열 번을 해도 1억밖에 못 버는데요. 대 주는 것뿐만 아니라 주무를 때마다, 아니 저랑 하는 모든 것에 돈을 달아 주세요.” * * * “흣!” “10분 동안 잘 참으면 1천만 원 더 까 줄게.” 빚을 까 준다는 말 따윈 들리지도 않았다. 그저 씻을 때를 제외하곤 건드려 본 적 없었던 아래가 핥아지는 감각이 기분 나빠 눈을 질끈 감을 뿐이었다. 혀 놀림 몇 번에 몸 어딘가에서 점점 묘한 간질거림이 피어오르는 게 느껴졌다. 이해나가 깜짝 놀라 눈을 뜨고 아래를 바라보자 고개를 든 최태건과 눈이 마주쳤다. “이렇게 빨리 씹물 흘리는 거 보니까, 더 탕감 못 받겠네.” “힛, 싫, 어.” 넓은 집무실에서 들리는 것은 이해나의 음핵을 물고 빠는 소리밖에 없었다. 점점 몸이 이상해지는 것이 느껴져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다. 양다리를 더욱더 강하게 끌어안은 최태건이 혀를 길게 빼서 질구까지 핥기 시작했다. 어디든 맛없는 곳이 없었기에 음핵을 입에 넣고 혀를 굴려 주자, 어깨에 걸쳐져 있는 다리가 파르르 떨려 왔다. “흐, 흐윽! 아, 이, 상해!” 아직 해야 할 것은 한참 남았는데 그저 밑을 빨아 주는 것만으로 엉엉 우는 꼴이라니, 남자를 동하게 하는 데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 이 정도면 완전하게 탕감하는 데까지 금방일 게 보였다. 최태건은 만족스럽게 웃으며 질구를 쪽쪽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18+해군은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浪漫奇幻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은 23년에 기출간된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료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심지어 적에게도 다정한 해군 대위 신시아. 한 달간의 휴가를 맞아 겨우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 앞에 웬 남자가 쓰러져 있었다. 다정한 성격을 이기지 못하고 정성을 다해 돌봐주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 얼굴, 이 상처……. 과거 자신과도 맞붙은 적이 있는 악명 높은 해적, 아이작이었다. 곤란함을 피하고 싶어 모르는 척한 뒤, 아슬아슬한 동거를 이어 가는데. * * * 추삽질을 할 때마다 신시아의 몸은 반응하며 끝없이 쾌락에 잠겨 갔다. 최면에 걸린 상태였기에 완전히 잠에 든 상태가 아니었다. 깬 상태로 쾌락을 받아들이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아이작이 더욱 허리를 밀어붙여 자궁구를 좆으로 짓누른 순간 신시아의 입에서 울음이 터져 나왔다. 그게 고통이 아니라 쾌락에 맛이 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흐으윽, 읏, 더는, 시, 러어…….” 싫다는 말은 상대를 흥분시키는 단어라는 걸 알고 있을까. 아이작은 그녀의 두 다리를 상체 쪽으로 꾹 눌렀다. 곧 그는 무게를 실어 찍어 누르며 좆을 처박아 대었다. "흐윽! 읏, 으응, 읏! 흡!” 지친 건지 혀를 내민 채로 허덕거리는 모습은 그의 음심을 끝없이 불러왔다. 모두에게 상냥하기로 유명한 해군 대위가 해적 좆에 꿰뚫린 게 알려지면 어떻게 될까. “으, 으응, 읏, 흐, 으으읍!” 몸 전체를 물고 빨고 맛보던 그는 어깨 흉터에 잇자국을 새겼다. 그 순간 다시 한번 신시아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더니 분수를 잔뜩 싸질렀다. 그런 그녀를 품에 끌어안은 그는 뺨과 목에 입을 맞추며 말했다. “앞으로 잘해 줄게.” 아이작의 은밀한 취미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부부는 몸정으로 시작하면 안 되나요?
강차윤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리즈벨 이벨리아 남작 영애는 사교계에서 '철벽치는 레이디'로 유명했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음에도 교제하는 영식 하나 없는 건 나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첫째, 그녀가 즐겨 읽는 고수위 로맨스 소설 속에 나오는 남자주인공에 비하면, 현실의 영식들은 질이 떨어져서 싫었다. 둘째, 돈에 미쳐 있는 남작 부부가 지참금을 많이 주는 졸부에게 그녀를 비싸게 팔아먹기 위해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었다. 결국 그녀는 늙은 졸부에게 팔려 가지 않기 위해 순결을 잃기로 결심했다. 친구들은 그녀를 위해 하룻밤 가벼운 즐거움을 제공하는 ‘비밀 사교 모임’을 추천하고, 그녀는 모임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마땅한 상대를 찾지 못하고 발코니로 피신하게 되었을 때, 상기된 얼굴로 밭은 숨을 내뱉는 남자와 마주한다. “괜찮으신가요?” “몸의 흥분도를, 높이는 약을 조금 먹게 되었을 뿐입니다.” 곧 팔려 갈 위기에 처한 자신보다 앞에 있는 남자가 더 도움이 절실해 보였다. 그러다 실수로 발을 헛딛어 남자의 허벅지에 앉아버렸다. “잠, 깐만요. 제……성기를 누르고 계십, 니다.” 그 말을 듣자 얼굴이 달아오르는 낯간지러운 감각이 드는 동시에, 남자와 자신이 가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떠올랐다. “……제가 도와드려도 될까요?” 그렇게 남자를 돕기 위해 물건에 손을 댄 순간, 그때부터 리즈벨의 운명은 완전히 바뀌고 마는데……. [작품 중에서] “-흐으응! 아, 조, 아! 흐으읏!” “읏!” 깊은 곳까지 쑤셔 박은 좆을 내벽은 강하게 물어온다.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섹스에 중독된 사람이 있다더니. 리즈벨은 전에는 이해가 되지 않던 그 말이, 이젠 이해될 정도였다. 천천히 좆을 처박을 때마다 내벽에선 물이 튀었다. 그나저나 서로의 얼굴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게 너무도 아쉬웠다. 이곳만의 특수한 마법 때문에 그의 얼굴을 봐도, 머릿속에 도무지 그려지지 않았다. 그가 알려준 이름인 ‘필’ 역시 필시 가명일 터였다. 그렇다면 이 감각을 기억하는 수밖에 없었다. “으응! 흐, 으, 으응!” “후, 읏.” 허리를 감쌌던 다리가 저절로 풀렸다. 이런 감각은 도저히 버틸 수 없었다. 허벅지를 강하게 쥔 그가 그녀의 내벽을 유린했다. 좆이 깊게 처박힐 때마다 뱃속이 너무도 뜨거웠다. 리즈벨이 읽던 소설에서는 첫 경험이 아프다고 나왔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고통은커녕 쾌감이 그녀를 집어삼켰다. 이런 감각을 느낄 수 있다면 섹스라는 걸 계속하고 싶어졌다. 입에선 신음과 타액이 뒤섞여 흘러나왔다. 기분 좋은 쾌감은 그녀를 집어삼켰고 그와 더 가까이 닿고 싶어졌다.
18+엑스트라는 벗어날 수 없다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23년에 기출간된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피폐 감금 소설에 빙의된 서해나. 사랑하는 언니의 죽음을 막기 위해 스토리를 바꿔야만 한다. 방법을 고민하다 사이코패스로 성장할 남주에게 친구가 되어 주기로 하지만, 남주, 유이현은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해 왔다. “……너한테밖에 말하지 못하는 건데, 나 발기가 되지 않아.” “어, 으, 음.” “내게 진짜로 하자가 있을까 무서워. 정말 고자인 건지 확인하려 할 때마다 서지 않아서…….” 입을 크게 벌린 채 반응하지 못하는 해나에게 유이현은 붉어진 눈으로 말했다. “모르는 사람 앞이라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 아는 사람인 해나와 해 보고 싶어.” * * * “기분, 좋게 해 줄게.” 질구에 귀두만 넣고 깔짝거리는 것만으로 정신이 멍해졌다. 귀두를 감싸 오는 질구가 너무도 뜨거워서 바로 싸질러 버릴 것 같은 감각이었다. 숨을 천천히 내뱉으며 좁디좁은 구멍으로 좆을 쑤셔 넣자 해나가 몸을 덜덜 떨었다. 이렇게까지 좋을 수 있는 걸까? 오랜 짝사랑 상대의 몸은 아무리 탐해도 끝없이 욕심이 났다. 만약 여기서 임신시키면 영원히 곁에 남아 주는 걸까. “후, 윽.” 유이현의 입에서 달뜬 숨이 튀어나왔다. 다짜고짜 처넣을 수 있었겠지만 가장 좋은 때를 기다리며 천천히 삽입했다. 그 때문에 미친 듯이 달아올라 버린 건 해나였다. 입구 부근에서 깔짝거리는 뜨거운 좆이 내벽을 강하게 쑤셔 줬으면 하는 생각밖에 없었다. 배려고 뭐고 엉망진창으로 안을 처박아 줬으면 하는 생각에 입술을 깨물었다. 보지 안이 근질거리다 못해 울음까지 나오기 직전이었다. 결국 해나는 두 다리를 올려 유이현의 허리를 강하게 제 쪽으로 감싼 후 그대로 당겨 버렸다. 좆이 자궁구까지 강하게 처박혀 왔다.
18+조폭이 된 제자가 나를 엉망진창으로
강차윤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한때 모두가 포기한 문제아를 끝까지 놓지 않았던 교사, 허윤설. 그러나 정작 그녀의 인생은 처참하게 망가졌다. 부모의 빚 때문에 서른 살이나 많은 남자에게 팔려가듯 결혼했고 4년간 폭력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살아가던 어느 날. 남편이 사라졌다. 그리고 남편이 남긴 10억의 빚과 함께 윤설 앞에 낯익은 남자가 나타났다. “선생님은 예전이랑 달라진 게 없네. 그때도 자주 울더니.” 지무원. 사고만 치던 스무 살의 문제아였던 제자는 4년 만에 사람의 목숨과 거액의 돈을 주무르는 위험한 남자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채권자라는 남자는 빚을 독촉하는 대신 윤설을 제 집에 들이고 잘 먹이고, 치료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쥐여준다. 마치 이 순간만을 오래 기다려온 사람처럼. “내 돈이 선생님 돈이지. 그러려고 돈 벌었어.” 윤설은 알지 못했다. 남편이 빚을 지게 된 것도 두 사람이 다시 만난 것도 처음부터 우연 따위가 아니었다는 것을. * * * 너무 뻑뻑해서 삽입 자체가 없었던 것처럼 느껴졌다. 4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제대로 흥분한 적이 없다는 말이 사실인 거 같아 불쌍했다. 그는 앞으로 윤설을 끝없는 절정만 경험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 좆을 처박는 것 말고도 유두를 맞는 것으로도 질질 싸지르도록 해줘야지. 지무원 자신은 꽤 취향이 더러운 걸 인지하고 있었다. 다만 처음부터 드러내면 도망칠 수 있으니 단계를 밟아갈 생각이었다. “아, 읏, 으응! 흑!” 손가락 하나가 내벽 곳곳을 헤집으며 비벼대었다. 음핵에서 입을 떼어내지 않았기에 발끝이 곱아들었다. 기분이 좋다 못해 멍청이가 될 것 같은 감각만 밀려왔다. 뱃속이 뜨겁고 머릿속은 곤죽이 되어갔다. “흑! 아, 윽! 무, 원아……!” 손을 내린 윤설이 지무원의 머리채를 꽉 잡았다. 해소될 수 없는 감각이 계속 몰려와 집어삼키며 숨이 막히게 했다. 낮게 웃은 그는 더욱 혀를 굴려대며 집요하게 빨아댔다.
18+다 컸다고 아저씨를 유혹했다가 (개정판)
강차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기출간된 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을 여의고 서울을 떠나 해변에 구멍가게를 차린 소하. 그런 그녀를 매일같이 찾아오는 남자가 있었다. 바로, 생전 아버지의 부하였던 서차강 아저씨. 그를 좋아한 지는 오래되었으나, 아저씨는 소하를 그저 어린 애로만 보는 게 문제였다. 그러다 남사친을 미끼로 질투를 유발하며 그를 긁어 본 날이었다. “그 새끼랑 잤어?” 이런 효과가 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 * * 그가 갑자기 제 겉옷으로 소하의 손을 뒤로 묶었다. “뭐, 하는 거야.” “검사.” “검사?” “구멍 검사 해야지.” 구멍 검사? 뭔가 그가 뱉은 말이라곤 믿기지 않았다. 혹시 자신의 귀가 잘못된 걸까. 뒤에 묶인 팔은 어찌나 단단한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내 청바지가 빠르게 벗겨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머리가 따라가지 못했다. 그리고 속옷 역시 찢기듯 벗겨졌다. “아저씨, 미쳤어?” “네 부모님한테 속으로 약속했다. 아무 남자나 만나게 하지 않겠다고. 결혼 전까지 관계도 못 갖게 하겠다고.” 뭔 개소리냐고 묻기도 전 음핵을 빨리기 시작했다. “으, 으응, 흐읏!” 어찌나 잘 빠는지 입에서 달뜬 신음이 절로 튀어나왔다. 12살이나 많고 잘생긴 그이니 경험이 있는 걸까. 혀가 음핵을 무자비하게 쑤실 때마다 머리가 새하얗게 달아올랐다. “아, 흐읏, 아, 저씨이!” 음핵을 집요하게 빨리는 동시에 쑤셔지는 건 미칠 것 같았다. 발끝이 곱아들고 빠르게 몇 번이고 절정을 맞이했다. 그러나 그는 더욱더 집요하게 빨고 헤집어 댈 뿐이었다. 이거는 검사가 아니라 그냥 애무잖아.
18+미친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스파이로 잠입한 지 1년. 드디어 대표인 유세계의 직속 비서가 될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정보를 빼는 일만 남았다. 그런데. “하진 씨 몸 로비 같은 거 해?” 평온한 투로 묻는 유세계의 말에 최하진은 억울해 죽을 것 같았다. 정보도 캐지 못하고 밤낮없이 일하기 바빴던 그녀였기 때문에. 잘 보여야 하는 그에게 신뢰를 잃을 수도 있었다. “나는 하진 씨를 진짜 믿거든.” “…….” “그러니까 내가 확인해 보는 방법은 어떤가 해.” 바로 그때였다. 유세계로부터 미친 제안을 받은 것은. * * * “걱정하지 않아도 돼. 조금도 아프지 않을 거니까.” 밑을 물고 빨아 댄 덕분에 이미 애액으로 홍수가 난 상태였다. 한 번도 남자의 좆을 물어 본 적 없는 그녀의 질구가 옴쭉거리는 게 보였다. 그가 좆을 쥐고 질구에 천천히 맞대었다. 대기만 해도 벌써 열기가 느껴졌다. 강하게 밀어 넣고 싶었으나 처음이니 그건 안 되겠지. 유세계가 좆을 잡지 않은 손을 뻗어 그녀의 아랫배를 꾹 가볍게 눌렀다. “-아, 아아!” 그곳을 꽉 눌린 순간 하진은 분수를 터트렸다. 의아할 정도로 갑작스러운 감각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혹시 소변 실수를 한 것일까 싶어 고개를 숨기려 하자 그가 낮게 웃음을 터트렸다. “몸이 미치도록 흥분하면 터지는 거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야.” 소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녀의 하반신과 가까이 있던 터라 유세계의 하체도 흠뻑 젖었다. 그는 그 감각이, 미치도록 좋았다. 수치스러워하는 모습은 처음 봤는데 이런 표정이구나. 나중에 자주 몸을 섞게 되면 더 엉망으로 몰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유세계는 뜨거운 내벽에 천천히 좆을 밀어 넣었다.
18+오빠 친구에게 뒷계를 들켜 버렸다
강차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20살부터 뒷계를 운영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유서희. 다만 누군가를 만나기엔 겁이 많아서 거짓을 섞어서 계정을 운영했다. 오늘도 평소처럼 오프한다는 거짓말을 써 놓고 편의점에 갔다가 돌아오니, 오빠 친구 구윤이 있었다. 문제는 그녀가 지금 코트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 “흡!” 무릎으로 음핵과 질구를 쓸어내릴 때마다 짜릿한 감각이 끝없이 몰려왔다. 혼자서 자위할 때는 무언가를 싸지를 것 같아서 하다가 멈추는 일이 잦았다. 그러나 구윤은 사정을 봐주지 않고 계속 비벼 댔다. 너무도 아찔한 감각에 다리가 무너질 것 같았으나 고정되어 넘어지지 않았다. “흐으, 응, 읏, 아, 아아!” 쾌락의 늪에 빠져드는 감각에 더 이상 참지 못한 그녀는 왈칵 분수를 터트렸다. 쏴아아아, 하고 무릎을 흠뻑 적시는 것을 막으려 했으나 멈춰지지 않았다. 태어나 분수를 처음 터트린 만큼 수치스러웠으나 그조차 흥분이 되어 돌아왔다. “흐, 읍, 으윽…….” “오줌싸개.” “아, 니야아.” “스물한 살이나 먹어서 무릎에 비벼져서 질질 싸지르는 변태로 키운 적 없는데.” “흣!” 힐난하는 목소리가 그녀에게 더욱 흥분을 가져다주었다. 글로 보는 것도 늘 흥분되었는데 직접 들으니 머리가 엉망이 되었다. 곧 그는 손을 들어 가슴을 찰싹 내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