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차윤 · 第 3 页 | TIBIU
18+던전 오류로 남편이 둘이 되었다
강차윤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친구의 부탁으로 향한 던전의 보스룸. 20살의 S급 헌터 유태준은 던전 오류를 겪고 시공간을 넘어 7년 뒤의 ‘자신’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몇 가지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일밖에 모르던 자신이 무려 연애결혼을 한 것과 그 대상이 일반인과 다름없는 F급 헌터인 것, 그리고 미래의 아내인 해서담과 아주 음탕한 부부 관계라는 것까지. * * * “자기, 구멍 검사해 줘야지.” “……뭐?” 해서담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를 7년 후의 남편으로 착각한 게 확실했다. 자신이라도 정신을 차리려 했으나 해서담이 그의 손을 잡고 제 하반신으로 끌어당겼다. “뭐, 하는.” “자기가 하라는 대로 딜도로 잘 풀었다니까아, 검사해 줘.” 늘 일하는 게 바빠서 이성을 만날 시간이 없었다. 그랬기에 실제로 여체를 보는 건 처음이었다. 질척하게 젖은 질구는 탐스럽게 보였다. 미래의 자신이 얼마나 물고 빨아 댄 건지 야한 냄새가 풀풀 풍겼다. 더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 내가 해 줄게.” 그는 해서담의 허벅지를 손으로 쥐곤 무릎을 세운 것을 무너트렸다. 그로 인해 해서담의 음부가 그의 입에 제대로 비벼지며 입술이 애액으로 흠뻑 젖었다. 그가 혀를 굴린 순간 허덕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흡, 흐, 으응, 흐, 윽!” 코끝으로 맡아지는 야한 냄새에 그의 좆은 선 지 오래였다. 누군가와 입을 맞춰 본 적도 없는데 밑부터 빨다니. 심지어 그게 미래의 아내라는 사실이 이상한 배덕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렇게 한참 물고 빨다 뜨거운 내벽에 드디어 좆을 삽입한 순간, 7년 후의 자신이 돌아왔다. 문 쪽을 향해 머리를 두고 몸을 섞고 있던 터라 유태준과 태준의 시선이 마주쳤다. “……으응, 자, 기가 왜, 두 명이지?” “왜겠어. 우리 서담이가 술에 잔뜩 취해서 못 알아본 거지.” 넥타이를 가볍게 풀어낸 유태준이 침대에 걸터앉았다. 손을 뻗어 쾌감으로 흠뻑 젖은 해서담의 얼굴을 가볍게 쓸어내리곤 태준을 바라보았다. “나는 내 아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너는 과거의 나니까.” 그는 손을 뻗어 해서담이 입은 티셔츠의 가슴 부근을 누른 후 유두를 잡아당겼다.
18+뱀신부
강차윤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뱀수인 #각종플 #두개의그것 #원홀투스틱 뱀 수인 집안 사용인의 딸, 도해담. 희귀병에 걸린 동생과 빚더미를 두고 부모가 도망쳤다. 절망에 빠진 그녀를 도운 건 뱀 수인 권씨 부부와 그의 아들 권사혁. 아낌없는 지원과 다정한 챙김 속에서 지내지만, 커져만 가는 부채감을 덜어 낼 길이 없다. 그러던 중, 동생의 병환이 악화되고 도해담이 궁지에 몰리고 마는데……. * * * “……사혁아. 혹시 수인과 인간은 아이 갖는 게 어려워?” 도해담의 물음에 권사혁의 귓가가 살짝 달아올랐다. 그러곤 잠시 말을 하지 않고 있다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런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 ……다만 항간에 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야기?” “뱀 수인의 경우는 두 개를 모두 받아들이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금방 생긴다고 하더라.”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설명을 원하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뱀이 성기가 두 개인 건 알지. 해담아.” ……아. 그래서 아이가 쉽게 생기지 않았던 걸까? 두 개를 모두 넣어야 했으니까? 그 말이 사실이라면 어쩌면 왜 생기지 않았는지 대강 이해가 되었다. 그가 하의를 내리자 세 달 동안 봐 왔던 커다란 좆이 퉁 하고 튀어 올랐다. 조건반사적으로 내벽에 처박히고 싶어 하는 게 보이는 좆에선 쿠퍼액이 맺혀 있었다. 그 짙은 짐승 냄새가 나는 좆을 보고만 있으면 배 속이 요동쳤다. 그리고 이내 아래에서 숨겨 두었던 것이 자라나는 게 보였다. 늘 처박혔던 좆과 비슷하게 컸다. 탄탄한 하반신에 달린 두 개의 좆이 엄청난 이질감을 불러와 그녀는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권사혁의 좆 하나만으로 구멍이 꽉 찼었는데 가능할까. 계약을 이행하려면 어떻게든 해내야만 했다.
18+[색야 단편선] 소꿉친구를 음침한 채무자로 만나게 되면
강차윤,와비,보링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합법 3 금융 기업처럼 보이지만 뒷세계에도 발을 담그고 있는 가족 사업을 함께한 지 벌써 6년째.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권유담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다. “유담아.” 부하의 부름으로 내려간 그곳에서 입가가 터진 서차진이 활짝 웃고 있었다. 시발. 이 새끼가 진짜 왜 여기에 있지? * “후, 흐, 으읏, 하, 하……” 권유담의 하반신에 얼굴을 파묻은 서차진은 흥분한 채로 냄새를 들이마시고 있었다. 그러곤 아직 젖지도 않은 음부에 하관을 마구 비비더니 낮게 웃었다.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그녀가 처음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없는 6년 동안 이 질구에 누군가는 좆을 쑤셔 박고 개처럼 쑤셔대었겠지. 상관없었다. 처음은 아니라고 해도 마지막은 서차진 그가 되면 될 것이니까.
18+[중독 단편선] 너드 신부
베리,강차윤,메타툰,히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나 이제 뭐 하면 돼?” “가만히 있으면 돼.” “좆 안 만져도 괜찮아?” “응. 그냥, 나한테 맡겨.” 모든 게 완벽한 현제하, 예쁜 외모를 가졌으나 공부에 미쳐 모든 고백을 거절한 진유나. 서로 번호도 없을 정도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었으나, 어느 날 연애를 시작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난리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사실 연애 감정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있는 만남이었다. 그것도 진유나의 이상한 학구열과 탐구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히채,베리(원작:강차윤)/메타툰
18+[계략 단편선] 히어로 신부
강차윤,눈솔,메타툰,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빌런 연합의 수장, 렉시온과 한국의 히어로, 유세나가 부부가 되었다. 빌런의 수장을 사랑으로 감화하여 연합을 와해시킨 일은 전 세계적인 이슈였다. 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를 터였다. ‘내 밑에 깔려 좆에 박히면 저렇게 울까?’ 렉시온의 능력이 어떤 것인지. 그의 아내이자, 전(前) 히어로인 유세나까지도. ⓒ콕,눈솔(원작:강차윤)/메타툰
18+[계략 단편선] 뱀신부
강차윤,메타툰,설기,해무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사혁아. 혹시 수인과 인간은 아이 갖는 게 어려워?” 뱀 수인 집안 사용인의 딸, 도해담. 희귀병에 걸린 동생과 빚더미를 두고 부모가 도망쳤다. 절망에 빠진 그녀를 도운 건 뱀 수인 권씨 부부와 그의 아들 권사혁. “그런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 ……다만 항간에 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야기?” “뱀 수인의 경우는 두 개를 모두 받아들이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금방 생긴다고 하더라.” 그가 하의를 내리자 세 달 동안 봐 왔던 커다란 좆이 퉁 하고 튀어 올랐다. 조건반사적으로 내벽에 처박히고 싶어 하는 게 보이는 좆에선 쿠퍼액이 맺혀 있었다. 탄탄한 하반신에 달린 두 개의 좆이 엄청난 이질감을 불러와 그녀는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권사혁의 좆 하나만으로 구멍이 꽉 찼었는데 가능할까. 계약을 이행하려면 어떻게든 해내야만 했다. ⓒ설기,해무무(원작:강차윤)/메타툰
18+[욕망 단편선] 남편 상사와 하는 나쁜 짓
강차윤,메타툰,클레버,짱아찡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편이 그녀를 배신했다. 절망도 잠시 복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그래서 남편이 싫어하던 상사에게 안아달라고 부탁했다. “아, 으응! 흑!” 남편과는 다른 좆질이 주연우의 입에서 신음을 내뱉게 했다. 뱃속을 가득 채운 그 뜨겁고 커다란 좆이 몸 전체를 떨게 만들었다. 백윤조는 흥분으로 가라앉은 눈으로 가슴을 강하게 움켜쥔 채로 더 집요하게 쳐박아대었다. “유, 윤조, 씨이! 아, 흐읍, 웃!” 처음 느끼는 감각이 너무도 무서워 어디론가 추락해버릴 것 같았다. ⓒ클레버,짱아찡(원작:강차윤)/메타툰
18+[순정 단편선] 비서는 벗어날 수 없다
강차윤,메타툰,현,하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아저씨 비서 할래요.” “골라 볼래? 하나, 장기 팔기. 둘, 아가를 좋아할 만한 사람들에게 가기. 셋, 내 비서 하기.” 남자의 품 안에서 나온 건, 이해나를 지옥으로 떨어트릴 ‘연대보증’ 서류였다. 알코올중독에 가정폭력, 방치. 하다 하다 이젠 보증이었다. 이해나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단 하나뿐이었다. 눈앞의 남자, 최태건의 비서가 되는 것. 이해나의 대답에 남자는 능글맞은 웃음을 흘렸다. 어쩐지 벗어날 수 없는 덫에 걸린 기분이었다. “남자랑 자 본 적은 있지?” ⓒ현,하월(원작:강차윤)/메타툰
18+[순애(純愛) 단편선] 스토커는 벗어날 수 없다
정해진,강차윤,메타툰,자미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이서 씨, 일 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변태라니 상처 입었어요.” “흐, 으읏, 과, 장님.”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작게 한숨을 내쉰 강주혁은 발을 뻗어 이서의 허벅지를 벌렸다. 다리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깊게 비벼 주자 몸을 덜덜 떨었다. “앞으로, 그만, 둘게요.”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이서의 두 눈동자에 점차 짙은 흥분이 자리 잡았다. 그것을 본 강주혁이 낮게 웃으며 말을 이었다. “집에서 하던 것처럼 자위해 봐요.” ⓒ정해진,자미(원작:강차윤)/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