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란화 | TIBIU

슈가코트(Sugarcoat)
구란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버지의 빚으로 10억을 대신하여 담보 잡혔다. 나린을 데려간 것은 '도망칠 경우 3대까지 잡아들여 손수 빚을 갚도록 도와준다'는 악명 높은 캐피탈, 여원의 이사 기우연. 하지만 제게 호의를 베푸는 남자에게도 의심을 거두지 못한 나린은 그가 자신을 데려온 게 섹스를 위해서라는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고 마는데... “모르는 척하긴. 다 알았으니까 그만해요. 어차피 깡패 새끼들 생각이 다 그게 그거 아니에요? 누가 과외 한 번에 그 돈을 태워요. 어린 여자랑 섹스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눈 벌건 게 남자잖아요?” “응?” “저 큰 마음 먹은 거예요. 업소 가서 굴리는 것보다는 한 명한테 뜯어먹는 게 이득이니까. 이해했으니까 지금 바로 하죠? 근데 한 번에 200이면 아저씨 쌀 때 기준이에요, 아니면 하루 기준이에요? 제가 몸 파는 건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근데 어차피 남자들 한번 싸고 나면 힘들어서 못 싼다면서요. 아저씨 나이 생각해서 횟수 말고 하루로 해드릴게요. 그래도 나이 든 남자들은 많이 하면 복상사로 죽는다니까 너무 욕심내지 마세요. 그러다 죽으면 보험 처리도 안….” “아하하!” “웃지 마요! 신경 써서 권유해줬더니…!” 남자는 이제 침대 위에 몸을 쓰러트리고 어깨까지 들썩이며 웃었다. 뭔가 실수한 건가 싶어 얼굴이 붉어진 나린이 이익, 작게 으르렁거렸다. “그렇게 자신 있어? 나 아다랑은 안 하는데.” “처, 처음 아니에요. 해 봤어요!” “아하, 그래?” 당연히 구라다. *** 턱을 받친 커다란 손. 손등에는 자칫하면 징그러워 보일 것 같은 핏줄이 울퉁불퉁하게 섰지만, 그 뼈대와 굵기 때문인지 무섭다기보단 야릇함을 불러일으켰다. 불룩 튀어나온 손등뼈와 굵은 손가락은 길이마저 길쭉하게 잘 뻗어 있어, 만약 조폭 일이 아니었다면 모델의 손으로 써도 손색이 없었다. 살짝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온 부분마저도 은밀한 상상을 증폭하는 또 다른 형태일 뿐이었으니까. ‘…크다.’ 나린이 슬그머니 손을 내밀어 남자의 손등 근처에 대보았다. 나린의 작은 손이 꼼질거리며 닿자, 그 크기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게 느껴졌다. 말랑말랑한 손끝으로 꾹꾹 눌러 보던 나린이 발가락을 꼼질거렸다. “…!” 남자의 손을 매만지며 멍하게 얼굴을 응시하던 나린이 작게 숨을 삼켰다. 언제부터였는지, 눈을 뜬 채 저를 가만히 쳐다보는 남자의 시선을 마주했기 때문이었다. 꿀꺽, 침을 삼킨 나린이 차마 눈도 피하지 못한 채 그대로 멈췄다. 아랫배가 꽈악, 조여드는 착각이 들어 나린의 양 뺨이 조금 붉어졌다. ‘…손 떼야 하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그러고 싶지 않았다.
18+어린 새어머니
구란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악명 높은 HS캐피탈의 늙은 회장, 하무성과 결혼하게 됐다. 무려 일곱 번째 결혼. 그와 결혼한 여자들은 모두 실종되거나 죽었지만, 막대한 돈에 이끌린 가연은 빚을 갚기 위해 감내하기로 했다. 하지만 결혼식 전날. 갑자기 나타난 예비 남편의 아들에게 의외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회장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뭐, 뭐라고요……” 아직 혼인 신고를 하기 전이었다. 이대로면 돈 한 푼 받지 못한 채 시간만 버리고 끝이 나는 것이다. 가연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하지만 이대로 놓칠 수는 없다. 가연이 서둘러 입을 열었다. “저 임, 임신했어요. 당신 아버지의 아이를요. 증거도 있어요. 최, 최근 가슴에서 젖이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임신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에요.”
18+불임 치료 센터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벌써부터 이렇게 되면 안 되는데. 가슴이 아니라 보지가 따로 없네요, 해율 씨.” “죄, 죄송합니다…” “괜찮아요. 해율 씨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있었나 보네. 조금만 만져도, 이렇게 예민해서….” 쯧, 가볍게 혀를 찬 남자가 카메라 앞쪽으로 고갯짓했다. 억지로 괴롭혀지던 젖꼭지가 드디어 놓아지자, 해율이 붉어진 얼굴로 제 가슴을 손으로 숨기며 남자가 지시하는 방향으로 몸을 옮겼다. 거실은 스튜디오처럼 꾸며져 있었는데, 카메라 바로 앞에 하얀 벽과 바닥으로 경계가 졌다. “팔 내려요.” “네, 네….” 온통 하얀 벽면 사이로 쭈뼛쭈뼛 선 해율이 입술을 꼬옥 깨물더니, 젖가슴을 가리던 손을 천천히 내렸다. 부끄러움에 붉어진 얼굴에는 살짝 물기가 어려 있었다. 마치 사냥당하는 것처럼, 해율의 얼굴부터 통통한 젖가슴을 타고 시선이 천천히 내려왔다. “알몸으로 녹화하고 사진 찍는 거에 특별히 흥분하시나 봐요.” “아, 아니에요.” “그래요?” 품평 당하는 듯한 느낌이 분명 싫어야 할 텐데, 이상하게 다리 사이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런 해율의 몸을 이미 알고 있기라도 한 듯, 비웃는 듯한 웃음소리가 들려오자 동그란 어깨가 흠칫 떨었다.
18+소꿉친구 최면어플?
구란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이제 앞으로는 날 좋아하는 거야!” “…?” “어, 왜 이러지?” 설마 안 되는 건가. 지금 이 타이밍에 최면이 풀린 건 아니겠지? 하얗게 질린 얼굴로 눈을 땡그랗게 뜬 채 식은땀을 흘리는 윤아의 모습에, 잠시 멈칫했던 김은호가 뒤늦게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질문했다. “좋아한다는 게 어떤 식으로 말하는 거야?” “아, 정확하게 말해야 되는구나.” 큼큼, 목소리를 가다듬은 윤아가 손가락 하나를 치켜들며 또박또박 이어 말했다. “날 매일매일 생각하고, 제일 사랑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애인처럼! 애인. 뭔지 알지?” “부부처럼?” “응? 부부?” 뭔가 말려들고 있는 것 같은데, 싶으면서도 괜히 아니라 했다가 모든 게 어그러질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 ‘음… 뭐, 부부도 상관 없지 않나?’ 곰곰 생각해 보니 부부나 연인이나, 사귀고 있는 사이는 마찬가지이고. 오히려 너무 사랑하니 결혼을 한 상태라면 더 예쁨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좋은 것 같았다. 진지하게 바닥을 내려다보며 뺨을 우물거리던 윤아가 퍼뜩 고개를 들고 빠르게 끄덕였다. “아냐 아냐! 그거 맞아. 부부처럼! 나도 널 사랑하니까, 너도 이제부터 날 사랑해야 돼. 알았지?” “응.” *** “아, 힛…! 안대, 방금, 갔는데에… 아, 아, 앙!” 절정에 이른 보지 구멍이 연신 수축하며 배 안이 쪼옥 쪼그라들었으나, 으름장을 놓듯 좁아진 질 구멍에서 힘주어 자지를 뽑아낸 김은호가 다시금 허리를 쑤욱 잡아 내렸다. 절정으로 파들거리는 질 주름 전체가 커다란 자지 기둥에 억세게 긁히며 발갛고 작은 혀가 바깥으로 달랑 튀어나와 길게 뻗었다. “이게, 흐잇, 왜, 왜에… 아, 학! 거깃, 또, 가아…!” “응, 계속 가…. 네가 잔뜩 가는 거 보고 싶어.” “싫, 히잇! 그마안, 이미, 충분, 아, 힉…!” “아냐, 더 할 수 있어, 응? 우리 자기, 후… 아기, 만들고 싶다며. 노력해야지… 응?” “아냣, 그건, 네… 아, 아, 아아앙ㅡ!” 뒤늦게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을 더 이어갈 수는 없었다. 이미 잔뜩 가고 있음에도 안쪽을 마구 들쑤시는 좆질에 씹물이 마구 튀어 오르며 뇌를 하얗게 적셨다. 쉬지도 못하고 연속으로 절정을 맞는 몸은 이미 한계까지 몰아붙여지고 있었지만, 누군가를 탓할 수도 없었다. 애초에 김은호가 이렇게 된 것은 전부… 허윤아 때문이었으니까!
18+임신 전용 암캐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지아는 오랜만에 만난 남편에게도 거짓말을 할 생각인가 보네.” “…파혼했으니 남편은 아니시죠.” “아니지, 지아야.” 뺨에 짧게 입 맞춘 염현원이 턱을 타고 천천히 내려왔다. 뱀이라는 별명과는 썩 어울리지 않는 따뜻한 숨결이 목덜미를 스산하게 문질렀다. 따끔한 감각에 지아가 밀어 내려는데, 남자의 단단한 손이 지아의 두 팔을 꽉 움켜 쥐었다. “내가 허락을 안 했잖아.” “…!” “우리 지아가 오랜만에 본 거라, 우리가 얼마나 뜨거운 사이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나보네….” “저, 잠깐…!” “괜찮아. 이제부터 알려주면 되니까. 몸부터 기억해볼까?” 원피스 자락 안으로 뜨거운 손이 피부 위를 부드럽게 문질렀다. 아이를 낳기 전보다 살짝 통통해진 배 위를 남자가 가늠하듯 문질렀다. 분명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이었음에도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참고로 얘기하는데, 내가 지금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아.” “흐으…!” “네가 잘 하면 그렇게 예뻐 하는 딸이랑 한 통 정도는 연락하게 해 줄게.” 지아가 입술을 꾹 깨물었다. 두려움으로 쿵쾅쿵쾅 뛰는 심장과는 별개로, 몸은 이미 익숙해지고 있었다. 그야 당연했다. 시간이 흘렀다고는 해도, 첫 경험의 아찔했던 기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이름 모를 여자들에게 실컷 박아 댔던 걸레 새끼 자지와는 달랐으니까. 하지만…. “죄송하지만, 대표님이 오해하고 계신 게 있는 것 같은데….” “대표님?” “대표님 섹스 실력 형편 없어요. 그깟 몸 좀 섞는다고 제 생각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 하지 마세요.” “아하…?”
18+납치 절정 교육
구란화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흐?” 납치당했다. 눈을 떴을 때에는 처음 보는 방 안이었다. 어리둥절한 눈으로 몸을 일으키려던 하은이 무언가를 깨달았다. 손목과 발목이 묶여 있는 바람에 꿈틀거리는것 밖에는 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입 안에 물린 두꺼운 천 까지 확인한 하은이 작게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틀었다. “안녕.” “…!” “금방 포기하네. 발버둥 더 안 쳐?” *** 허리가 단단히 붙들린 채 남자의 얼굴을 가득 뭉갰다. 하은이 등 뒤로 묶인 팔을 진저리치듯 움직였다. 팔이라도 묶이지 않았다면 어떻게든 침대를 잡고 일어섰을 텐데, 다리 힘 만으로는 벗어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하은의 허리에 바짝 힘이 들어가며 풍만한 가슴이 과시하듯 들어올려졌다. “아, 힉…!” 하은의 두 눈이 뒤로 넘어갔다. 분명 조르르, 하고 흘렀을 게 분명한 보지 아래에서는 남자가 추잡하게 빨아 넘기는 소리만 들려 왔다.
18+아빠의 공개 교육
구란화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그래. 네 말대로, 니가 내 딸도 아닌데 남한테 보지 돌리고 다니던, 변태 새끼한테 씹질 당하다 버려지던 내가 무슨 상관일까, 유리야.” “…!” 일부러 상처 주려 말하는 걸 알면서도 유리의 어깨가 시무룩하게 쳐지며 커다란 눈에서 눈물 방울이 뚝뚝 빠르게 떨어졌다. “…왜 말을 그렇게 해요. 나, 난 그냥 연애 한 번 해 보려고…” “네가 먼저 좆같이 한 건 생각 안 나? 한유리, 울어서 해결될 거 없어.” “…흐윽.” “어플 사용하다 보지 씹창나서 돌려 질거야? 걸레 돼서 보지 안 다물릴 정도로 강간 당하고 사는 게 네 꿈이냐고 묻잖아.” 유리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입을 꾹 다물었다. 끝까지 죄송하다, 어플 사용 같은 건 안 하겠다고 말 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입을 다무는 모습을 지켜 본 아빠가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네, 네가.” “어, 어플 사용한다고 그렇게 극단적인 일은…” “나이 든 씹새끼들이 어떻게 노는 지 제대로 알려줄테니까, 반성할 때까지 혼날 줄 알아.” 흉흉하게 일그러진 얼굴로 다가 온 아빠가 유리의 하얀 허벅지를 확, 잡아 벌렸다.
18+쓰레기 갱생 법칙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쓰레기는 제대로 분리하지 않으면 벌레가 꼬인다. 낡은 빌라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바퀴벌레나 개미떼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늦지 않게 제때 정리해야 했다. “하앙! 앙!” 흠칫, 몸을 떤 서은이 쭈그려 앉아 분리수거를 하다 말고 걱정스러운 눈으로 옆집을 살폈다. 벌써 30분째 들려 오는 신음이었으니까. 이 빌라는 방음이 거의 되지 않아 집에 있을 때도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시끄러웠다. 옆집의 섹스는 늘 40분을 넘기지 않았다. 잠시 후, 안에서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하고 나온 여자가 지갑을 들어 올렸다. 역시나 생각대로였다. “뭐해요?” 옆에서 들려 오는 나른한 음성에 서은이 흠칫 몸을 굳혔다. 흐리게 풀린 눈을 한 채, 담배 연기를 내뿜은 남자가 바로 옆에서 무릎에 팔을 기대고 서은을 쳐다봤다. 대답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었다. 제대로 대답하기 전까지는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아, 서은이 조용히 입을 열었다. “쓰레기 정리…하고 있었어요. 분리 수거.” “매번 나와 있는 것 같은데.” “금방 정리하지 않으면 벌레가 꼬이니까요. 바로 바로 하는 편이에요….” 아, 벌레. 제가 물어보고도 별로 감흥 없는 목소리다. 작게 중얼거리면서도 어깨에 올려 놓은 손목은 떼어 지지 않았다. 남자의 손이 가슴 윗부분에 대충 턱 얹혀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꾹 눌릴 것 같아 서은이 남몰래 노심초사했다. 흘끔 흘끔 눈치만 보고 있을 때, 남자가 먼저 입을 열었다. “난 또. 내가 섹스할 때마다 옆 집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나한테 한 마디 하고 싶어하는 줄 알았지.” “네, 네…?!” “아니면 나랑 한 판 뜨고 싶거나. 난 그쪽을 더 원하기는 해요.” 툭 놓여져 있던 커다란 손이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와 서은의 가슴을 뭉갰다.
18+벽에 고정된 신부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늘아. 하늘아?” “아…!” 새근새근, 작게 숨을 쉬며 자고 있던 하늘이 번쩍 눈을 떴다. 눈앞에는 하늘을 끌어안은 채 걱정스레 내려다보는 제 예비 남편, 강준혁이 있었다. “여, 여긴…?” “결혼식장에서 따로 쓰는 창고라고 하던데. 제법 먼데 여기까진 왜 온 거야? 바닥에 쓰러져 있어서 깜짝 놀랐어.”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구요…?” “응. 무슨 일 있었던 건 아니지? 난 정말, 너무 걱정돼서…” 깜짝 놀란 하늘이 동공을 바쁘게 떨었다. 그러고 보니 저는 구멍에 끼워진 상태가 아니었다. ‘다, 다행이다…. 모르는 것 같아.’ 하늘이 꼴깍 타액을 삼키며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그러자 다행이라며 남자가 하늘의 몸을 꼬옥 끌어안았다. 혼란스러웠지만, 별로 감정 변화가 없는 듯하던 남자가 이렇게 저를 걱정하며 꽉 끌어안아 주니 하늘의 가슴이 콩닥콩닥 바쁘게 뛰었다. “일어날 수 있겠어?” “네에…” “다행이다. 결혼식에 하객분들 거의 다 도착하셨대.” “아… 어, 얼른 가요! 혼… 혼나겠어요.” “내가 있는데 널 누가 혼내.” 하하, 웃음을 터트린 남자가 하늘의 뺨에 쪽 키스했다. 저도 모르게 얼굴을 발그레 물들인 하늘이 곧 먼저 일어난 남자의 손을 붙잡고 몸을 일으키다, 뒤늦게 무언가를 깨닫고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왜 그래, 하늘아. 무슨 일 있어?” “아, 아… 아무것도……” 흠칫 몸을 굳혔던 하늘이 비틀거리며 서다, 남자의 품에 폭 안긴 채 눈동자를 가쁘게 흔들었다. 구두 아래가 무언가 이상한 것으로 물컹물컹하게 젖어 있었다.
18+최면 절정 비디오
구란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재벌남 #하드코어 #고수위 #갑을관계 #수치 #능욕 #강압 #최면물 돈 없고, 백 없이 꾸역 꾸역 올라온 유진에게 빛처럼 내려 온 기회. 그건 지성전자의 하지혁 이사 비서 자리였다. “난 여자 비서 안 들여요. ” “제가 경력이 없어서, 그래서 그렇습니까?” “아니. 내 침대 한 번 들어오고 싶어 안달 난 여자들이 많은데, 난 딱히 막지 않는 주의라서요. 그렇다고 애라도 배면 큰일이고. 그래서 안 받는다는 겁니다.” “괜찮습니다. 전 하지혁 대표님께 관심 없어요. 아니, 없을 거에요. 앞으로도 쭉.” 절대로 사랑에 빠지지 말 것. 그게 이유진과 하지혁의 첫 번째 약속이었다.
18+비공개 수면 교육
구란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읏…!” 귓가에 닿는 뜨거운 숨에, 아윤이 왠지 모르게 꾹 조여드는 배를 감추려 허벅지를 배배 꼬았다. 귀까지 발갛게 달아오른 형태로 남자의 품에 안긴 채 파들파들 떨기만 하는 시간이 영원처럼 이어졌다. “네가 너무 좋아서 못 참겠어.” “…!” “키스, 해도 돼?” 쿵, 심장이 떨어지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들려오는 달콤한 고백에 흐물흐물 녹아 버린 아윤이 결국 백기를 든 건 당연한 얘기였다. 홍당무처럼 발갛게 물든 얼굴로 머뭇대던 아윤이 소심하게 고개를 끄덕이자, 곧 고개가 들리며 벌어진 입술이 들이닥쳤다. 느릿하게 입안을 채워 내는 그 두꺼운 혀에 아윤은 할딱거리며 한참 뜨거운 숨을 밭게 내쉴 수밖에 없었다. 자연스럽게 치열을 훑고, 아윤의 입안을 기분 좋게 핥고 빨아 주는 감각에 아윤의 눈이 흐리게 풀렸다. 뒷머리를 끌어안긴 채, 처음 해보는 첫 키스에서는 시원한 민트 향이 났… “으, 응, 흐에…?” 아윤의 눈동자가 어리둥절하게 뜨일 때였다. 쑤욱, 목구멍을 파고든 혀에 반사적으로 꼴깍, 침을 삼킨 아윤이 곧 아랫배가 꽉 조여드는 낯선 기분에 눈을 깜빡이다, 곧 혀가 쭈욱 빨리면서 눈동자가 뒤집힐 듯 살짝 치켜 올라갔다. 속옷 안에 가려져 있던 아윤의 보지 구멍이 반사적으로 벌렁거리며 희뿌연 보지즙을 주욱 늘어트렸지만, 아윤은 가볍게 가버리면서도 영문을 몰라 할 뿐이었다. 남자의 품에 안긴 채 허리에 바짝 힘이 들어가며 연신 파들거리는 아윤의 모습에, 귀엽다는 듯 웃어 보인 남자가 아윤의 혀를 살짝 깨물어 주자 간밤의 일을 혼자 기억하고 있던 뇌가 찌릿 울리며 구멍 사이로 씹물을 줄줄 늘어트렸다. 곧 아윤의 허벅지 아래로 투명한 애액이 주르르 떨어지자, 처음 겪어 보는 절정에 당황한 아윤이 자꾸만 벌어지려는 허벅지를 모아 붙이며 힉, 힉 숨을 삼켰다.
18+공개 XX 방송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별다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지어 진 제목이 19금 방송 사이트에 올라온 지는 벌써 몇 달이 되었다. 오후 2시쯤, 꾸준히 열리는 이 방송에서는 얼굴을 토끼 가면으로 가린 여자가 다리를 벌린 채 자위하는 게 끝.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아 구독자도 별로 없는 방송이었지만…. 오늘은 달랐다. [남편에게 들켜서 공개 사죄합니다.] 소개글에는 오후 12시부터 공개 사죄를 진행하겠다고 나와 있었다. 지금은 11시 55분. 바스락 거리는 소리 말고는 화면에 아무것도 뜬 게 없었지만, 제목에 이끌린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를 채웠다. [익명: 얼공임?] [익명: ㅁㄹ] [익명: 어그로 다 끌어놓고 구라였다고 하기만 해봐ㅅㅂ] [익명: 이제 방송 못하게 된 건가요 토끼님 ㅠㅠㅠㅠ] [익명: 그때 방송 하다 뒤에서 남자 목소리 들리고 바로 끈 걔임?ㅋㅋㅋㅋ진짜 남편한테 들킨거?] 이 정도 어그로 제목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몰린 이유는 하나였다. 바로 어제, 평소처럼 자위 방송을 하던 토끼의 뒤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소스라치게 놀란 토끼가 급하게 방송을 종료했기 때문이었다. 잠시 후. 흰색 토끼 가면을 쓴 여자가 슬그머니 화면 안으로 들어왔다. 평범한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던 토끼가 우물쭈물 거리더니, 이내 카메라에 전신이 다 보이도록 서서는 고개를 숙였다. “죄송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너무 바빠 보여서 요,욕구를 풀 데가 없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짓 하지 않겠습니다….” 훌쩍 훌쩍 어깨를 들썩이며 울먹이던 토끼가 눈을 질끈 감았다. 그 때였다. [0115님께서 10,000,000 별코인을 후원하였습니다! 0115: 사과는 됐고] [0115님께서 10,000,000 별코인을 후원하였습니다! 0115: 보지로 자위해봐. 평소처럼]
18+가문의 신부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연희가 팔려 가게 될 저택의 뒤로는 알음알음 퍼져 나가는 은밀한 별명이 있다. 귀신의 저택. 남자는 괜찮지만, 들어간 여자들은 모조리 유령에 홀려 죽어서만 나올 수 있다는 곳. 하지만 그곳에 들어갈 여자라고 해봐야 몇이나 되겠는가. 모른 척 고상하게 돌려 말해도 결국엔 똑같다. “아가씨. 오래 기다리시면 주인님이 경을 치실지 몰라요….” 어차피 별반 다를 건 없지 않은가. 아비에게 맞아 죽나, 남편이 될 이에게 맞아 죽나. 잠시 고민하듯 멈춰 서 있던 연희가 활짝 열려 있던 창문을 굳게 닫았다. 그래도 이곳에서 죽기는 싫었다. *** “기분 좋으세요? 어머니.” “흐, 으응….” “더 기분이 좋아지는 법을 알고 있는데….” “아…!” “제가 알려드려도 될까요?” 더, 기분 좋은 거…? 흐리게 풀린 눈동자가 느릿하게 껌뻑였다. 허리에 얹어져 있던 손은 죽 늘어진 꼬리뼈를 살살 문지르다가, 작은 엉덩이를 단숨에 쥔 채 조금 아프게 문질렀다. 하지만 말랑말랑한 살이 억지로 뭉개질 때마다 속옷 아래에 가려진 속살은 흥분으로 투명한 애액을 질질 흘려대고 있었다. “두려우시면 대답 없이, 가만히 있기만 하셔도 돼요. 나쁜 짓은 제가 다 할 테니까….” “저기, 이, 이런 건….” “어머니. 제가 어머니를 기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머니는 고개만 살짝 끄덕여 주시면 돼요.” “흐읏…!” “아무도 못 볼 거예요. 제가 가려드리고 있으니….” 말하는 중간중간에도 옷 사이로 파고드는 손은 연희의 보드라운 피부를 살살 문지르고, 엉덩이골 사이로 조심스레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연희가 싫다면 뿌리칠 수 있을 만한 느린 속도였지만, 연희는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숙이고는 몸을 흠칫흠칫 떨 뿐이었다. 반항하지 않는 몸은 남자의 마음대로 마구 주물러지고, 여린 살 위를 뱀처럼 기어 다녔지만 왜일까. 남자와 이런 관계는 부적절하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18+저택의 공용 변기
구란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해당 작품은 골든플 등의 호불호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현대물 #수치 #능욕 #타락 #스팽킹 #더티토크 #배뇨플 한성 기업의 금지옥엽 공주님, 한시윤. 태어나서부터 가질 수 있는 것은 다 가졌고, 가질 수 없는 것도 다 가졌다. 하지만 좋았던 시절도 이젠 다 끝이다. 누구도 예상 못했던 한성 기업의 부도. 부모님의 도망과 동시에 그녀의 앞으로 남겨진 막대한 빚은 그녀의 삶을 구렁텅이로 빠트렸다. “이런 짓이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부모님만 돌아오면 너, 너같은 거 죽여 버릴거야!” “곱게 자란 아가씨라 그런가…… 아직도 주제 파악이 안되나 본데.” 시윤의 부드러운 뺨을 문지른 강은현이 이를 드러냈다. “너 이제 좆 됐어, 시윤아.” “……흐윽!” “니네 부모님이 어딨는데. 있어도 씨발, 널 구해주러 올 것 같아? 빚 생기니까 버리고 튄 새끼들이잖아. 너 앞으로 평생 우리 집 공용 변기로 살게 되는 거라고. 알아 들어?” “싫, 싫어……선생님! 맞아. 너, 너 선생님 동생이잖아. 여기 선생님 있지? 읏, 선생님, 도와주세요!” “하.” 강은현이 우습다는 듯 낄낄거렸다. 그와 동시에 시윤의 양 볼이 억센 손에 틀어 잡혔다. 처음으로 당해 보는 거친 손짓에 흔들리는 눈동자가 열기로 가득찬 시선을 마주했다. “띨빡한 년아. 선생님? 하. 그 새끼가 너 사온거야. 변기로 쓰기 좋아 보인다고.” “뭐, 뭐?” “오늘은 첫날이니까 봐줄게. 하지만 내일부터는, 네 이빨 다 뽑아버리기 전에……말 예쁘게 하는 게 좋을거야.” “……” “내가 형이랑 친하긴 해도, 내 밑에 있는 년이 다른 놈 이름 부르는 건 꼴받거든.” 거짓말이라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그의 눈빛이 무서웠다. 두려움에 찬 시윤의 얼굴을 내려다보던 강은현이 다정하게 속삭였다. “일단 보지로 오줌 받는 법부터 가르쳐줄게. 흘리면 처맞을 테니, 제대로 조여.”
18+수면 마사지샵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거기 엄청나게 잘생긴 남자 직원이 마사지해 준대. -자, 잘생긴…? 리뷰엔 그런 말 없던데. -괜히 신고 먹을까 봐 그런 건 못 쓰지. 하여간 얼른 가봐! 요즘 제대로 잠 못 잔다며. 가서 마사지 좀 받다 보면 푹 자게 될 수 있을지 누가 알아? -그래도 여자분한테 받는 게 낫지 않을까…? -남자 때문에 받은 상처는 남자로 치유하는 게 맞아. -…그게 무슨 소리야. -생긴 거 말고 실력도 좋으니까 그냥 일단 가봐. 똥차랑 헤어진 기념으로 내가 쏜다! 금요일 저녁에 대신 예약 잡아 둘게! -뭐?! 도은, 도은아! 권도은! 반쯤 떠밀리듯이 온 곳이다. 제 돈이면 모를까, 도은이 손수 예약까지 해준 곳을 안 갈 순 없어 오기는 왔지만 역시 걱정스러운 마음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주춤주춤, 문 앞에서 괜히 발끝을 톡톡 바닥에 문지르던 혜원이 눈을 꾹 감고는 성큼성큼 안으로 들어섰다. ** “자꾸 움직이면 곤란해. 마사지하기 불편하니까.” “죄, 죄송… 자, 잠깐마안! 힛, 거, 거기…!” 게다리로 활짝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보지 구멍이 뻐끔 튀어나왔다. 흥분으로 빨딱 선 클리토리스와 질질 샌 보짓물로 인해 벌어진 보짓살 사이로 진분홍색 질 구멍이 동그랗게 입을 벌렸다. 엉덩이 밑으로 고인 투명한 애액을 손으로 훔쳐 낸 선배가 손을 문지르다 쭉 벌리자 혜원의 보짓물이 하얗게 거품이 낀 채 거미줄처럼 길게 늘어졌다. “보짓물 냄새.” “…!” 혜원의 얼굴이 확 붉어졌다. 차마 젤이라고 말할 수도 없었다. 지금도 혜원의 보지가 활짝 벌어진 채 뻐끔거리며 보짓물을 지리는 게 다 느껴졌으니까. 울먹거리던 혜원이 차마 무어라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그, 그게, 그건…” “흥분했어?” “죄, 흑, 죄송해요… 기, 기분 나쁘셨죠. 그냥 여기까지 하, 할 테니까…” “혜원아. 지금 묻잖아. 보지 발정 났냐고.”
18+계략적 숙면 서비스
구란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후우….” 한나에게는 고민이 있다. 하나, 요즘 자고 일어날 때마다 몸이 쿡쿡 쑤신다는 것. 둘, [오늘은 언제 와요? :( 곧 영업 종료 시간인데.] 제 새로 사귄 연인이 영 섹스를 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는 것. “하아….” 내 몸이 그렇게 별로인가?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이벤트 의상, 따위를 검색하던 한나가 다시금 한숨을 쉬었다. 고백은 그 쪽이 했는데 왜 제가 눈치를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혹시 날 안 좋아하나. 기억이 없다더니, 괜히 아픈 채로 버려질까 억지로 말을 꺼낸 걸까. 그 사이에 핸드폰이 다시금 징 울렸다. [왜 대답 안 해요. 무슨 일 있어요?] 사실 저를 싫어하나, 고민하기에는 애매할 정도로 다정한 문자였다. 그러나 그건 2년간 그를 지켜 봐왔던 한나는 알고 있었다. 한 달에 한 번, 무려 2년. 잊을만 하면 국화꽃을 사가는 남자. 올 때마다 검은색 장갑을 끼고 있는 남자. 그리고…. [지금 갈까요?^_^] 저를 볼 때마다 방긋 웃어 보이던 남자. 이모티콘을 노려보던 한나가 다시금 깊게 한숨 쉬었다. 딱히 연인이 아닌 사이에도 곧 잘 다정히 굴던 이였으니, 정말로 별 의미 없는 고백이었을 수 있겠다. ‘집에 가면 그러지 말라고 해야겠다.’ 지끈거리는 가슴을 무시한 한나가 문자에 답장을 보내며 입술을 깨물었다.
18+형사취수제
구란화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걸레 보지 발정 나서 달려들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점잔을 빼시네?” “그게 무슨, 저, 저는…!” “못 믿겠으면 형수님이 주무실 때 확보해 둔 CCTV 확인해 보셔도 되겠네.” “흐에, 헥ㅡ!” 바닥에 등을 붙이고 누워 있던 은희의 몸이 남자의 무릎 위에 앉은 자세로 옮겨지는가 싶더니, 좆을 꽂은 채로 앞을 향해 돌려졌다. 질 내벽을 모조리 긁고 지나가는 자지 기둥에 눈을 까뒤집은 채 다시 한번 절정에 오른 은희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땐, 어느새 좆에 꿰인 채 남자의 품에 안겨 식탁 앞에 앉아 있었다. “봐요, 형수님.” 미리 준비해 둬서 다행이라며, 남자가 보여준 영상 속 자신의 모습은 충격적일 정도로 이상한 모습이었다. 낡은 영상 파일이었던지라 목소리 같은 건 들리지 않았지만, 거의 움직임이 없는 남자의 앞에서 자지를 빨거나 변태처럼 손을 올리며 혼자 자위하고, 그의 위에 올라타 스스로 좆을 받기까지 했다. 이해할 수 없는 그 모습에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은희가 현실을 부정하며 더듬더듬 입을 열었다. “이건, 제가, 저는, 이런 적이…” “뭘 이런 적이 없어. 영상 보고도 모르겠어요? 여기서…” “흐긱!” 은희가 애써 무시한 장면으로 손가락을 올려 돌아간 남자가 화면을 보여주며 허리에 손을 올려놓고 오나홀을 사용하듯 위로 쭉 당겨 올렸다. 씹질에 익숙해진 질 구멍이 자지 기둥을 놓지 않으려는 듯 쭈웁 빨아 당기며 귀두 끝까지 떨어져 나갔다가, 쩌억 소리가 나도록 자궁구에 귀두를 쿵 얻어맞으며 내려앉았다. “옥, 오옥, 옥ㅡ!” “형수님이 올라타서 혼자 내 좆 강간했잖아.” “으힉, 잠, 흐엑! 빨랏, 빨라아, 학! 보지, 흐익…!” “난 쾌락에 어쩔 수 없이 넘어간 선량한 사람이고. 응?”
18+아이돌 자세 교육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정액 받은 채로 무대 할 수 있겠어?” “읏….” “서윤이 보지에 남자 자짓물 가득 채워서, 춤출 때마다 흐를 텐데. 그럼 다른 사람들이 서윤이가 남자 자지 받고 온 거 다 알겠네. 남자들이 꽤 상심할 텐데.” “주, 주인님 전용이니까…. 다른 좆, 같은 거 모르니까….” “아하하!” 귀엽다는 듯 웃으면서도 남자의 웃음에 만족감이 드러났다. 못 참겠다는 듯 서윤의 몸을 꽉 끌어안고 몇 번 잘게 흔들던 남자가 콘돔 끝을 요령 좋게 묶더니, 곧 금세 좁아진 보지 구멍으로 쑥 집어넣었다. “읏, 으응…!” “나도 서윤이 보지에 하루 종일 좆물 담아두고 싶은데, 지금은 정말 시간이 없으니까. 이걸로 참아 줘.” “흐아, 아!” “깊숙이 넣어 줄 테니까, 잘 간직하고 있어야 해.”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가 설탕처럼 진득하고 달았다. 서윤이 네, 네 하며 가쁘게 고개를 끄덕이자 기특하다는 듯 서윤의 보지 위로 남자의 손바닥이 일정한 속도로 탁, 탁 쳐졌다. 커다란 손바닥에 살살 얻어맞을 때마다 서윤의 허리가 감전된 것처럼 마구 튀었다. “스케줄 끝나면 바로 집으로 와.” *** 구호를 외친 서윤과 멤버들이 그룹을 호명하는 소리에 와르르 무대로 뛰어갔다. 어두컴컴한 무대 위, 자리를 잡고 선 서윤이 확, 밝아지는 조명과 별처럼 빛나는 응원 봉 사이에서 얼굴을 치켜들었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 가장 앞줄에서 그녀를 응시하고 있는 건 서윤이 가장 좋아하는 ‘주인님’이었다. 서윤의 양 뺨이 사랑스럽게 붉어졌다. 남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그가 손수 안에 쑤셔 넣어 준 콘돔이 인식됐다. 움직일 때마다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정액이 질 구멍에 이리저리 짓눌리며 안쪽을 비벼 대니, 자꾸만 보지가 지끈거리며 축축한 물을 혼자 질금질금 지리기 바빴다.
18+지하철 치한 조심
구란화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손잡이를 잡은 채, 구석에 서 있던 세율이 긴장으로 고인 침을 꿀꺽 삼켰다. 소동물처럼 순진한 눈동자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것은 덤이었다. 사실 퇴근길 지하철에 사람이 많은 건 당연한 일이었지만, 세율이 이렇게 과도하게 긴장하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남자 친구의 얼토당토않은 요청을 수행하러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세율아, 제발…. 일생일대의 소원이야. 치한 어플이라는 게 있대. 지하철에서 너 당하는 거 딱 한 번만 보고 싶어. *** “아, 아아…!” 와이셔츠 사이로 튀어나온 왼쪽 젖가슴이 유리에 꽉 짓눌리며 세율의 분홍색 유륜이 크게 늘어났다. 차가운 유리에 젖꼭지가 닿고,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허리가 꽉 잡혀 엉덩이를 내민 채 보지 구멍에 단단한 귀두가 맞닿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 세율이 뒤늦게 도움을 청하려 할 때였다. “…!” 그래. 빽빽하게 선 남자들 사이로, 의자에 앉아 자고 있는 줄 알았던 제 남자 친구의 발갛게 충혈된 눈만 아니었다면 분명 도움을 청할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지, 지금 뭐 하는 거야?’ 여자 친구가 모르는 남자에게 강간당하는 와중에 저렇게 흥분한 얼굴로 쳐다보고 있다는 게 안 믿겼다. 세율이 충격으로 굳어 있었지만, 남자는 세율의 그런 사정은 신경도 쓰지 않는 듯 허리를 꽉 잡은 채 단숨에 좆을 쑤셔 넣었다. “…!…!!ㅡ!” 당황스럽게 흔들리던 세율의 두 눈이 순식간에 휙, 뒤로 넘어가며 몸이 붕 떴다. 유리문에 젖가슴을 드러내고 벌레처럼 짓눌린 세율은 발끝을 바짝 세운 채로 남자의 힘에 의해 들려 단숨에 자궁구까지 자지가 쑥 박혔다. 세율의 얇은 뱃가죽이 남자의 성기에 의해 볼록 튀어나왔다. 비명과 같은 신음을 내지르려던 세율의 입술을 막아낸 건 남자의 팔이었다. “아, 힉, 웁!” 남자의 팔은 두꺼웠다. 세율의 코와 입이 남자의 팔에 꽉 짓눌리고, 뒤통수가 단단한 가슴에 딱 맞붙었다. 찌걱, 쩍, 쯔읍! 덜컹거리는 차체 사이로 씹질 소리가 음란하게 울려 퍼졌다.
18+남편이 잠든 사이
구란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갑자기 상사를 데리고 오겠다 전화한 김덕배는 이미 통화상 들은 목소리부터 불콰하게 취해 있었다. 종종 걸음으로 뛰어간 하늘이 밝은 얼굴로 문을 열었다가, 그대로 쩡 얼어버렸다. 무뚝뚝해보이는 인상, 굳은 입매. 검은 머리카락을 뒤로 반 쯤 넘긴 키 큰 남자가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앗, 어…?”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넓은 어깨와 살짝 시원한 향수 냄새. 모든 게 5년 전의 그 때를 회상하게 들었지만, 움직일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 눈동자였다. ‘살이 많이 빠졌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날카로워진 턱선이 눈에 들어왔다. 다이어트라도 한 걸까. “어어, 하늘! 우리 연하늘이, 새로 오시인…딸꾹! 우리 지부장님이시니까, 딸꾹! 자알! 해드려!” 정적을 깨트린 건 그의 옆구리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던 김덕배였다. 꿈 속에서 깨어난 듯 화들짝 놀란 하늘이 대답하기도 전에 남자가 김덕배와 함께 안으로 들어섰다. “실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