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란화 · 第 2 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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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길들이기
구란화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 해인 씨!” 저 멀리서 보이는 익숙한 뒤통수에 크게 소리쳐 부른 직원이 의아하게 뒤를 돌아 보는 해인을 보고서 방긋 웃었다. 비서 일을 하게 된 지 고작 한 달이 넘은 해인은 회사의 복덩이였다. 성격 안 좋은 기태이를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끽 하면 회사 분위기를 얼음장처럼 만들던 남자가 요 한 달 동안은 아주 잠잠했기 때문이었다. ‘역시 그 인성 파탄자도 예쁘고 착한 여자한테는 못 이기나 보네.’ 속으로 키득거리던 직원이 멈춰 서서 저를 기다려 주는 마음씨 착한 사람에게 다가갔다. 별 시답잖은 이유로 비서를 갈아 치우던 기태이가 정착한 비서, 이해인은 무척이나 예쁜 여자였다. 사슴처럼 순한 눈매는 축 처져 있었지만 커다랗고 동그랬고, 생각보다 큰 키는 꼭 모델처럼 보이게 했다. 원래는 드러난 코와 입술도 무척이나 올망졸망 귀여워, ‘비서 말고 연예인이나 하지’라는 말이 절로 나왔는데 오늘은 하얀 마스크로 가린 상태였다. “뭐야. 감기 걸렸어요?” 움찔, 몸을 떤 해인이 슬쩍 시선을 피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말 한마디 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픈가보다, 생각한 직원이 안쓰럽다는 듯 눈썹을 축 늘어트렸다. “목감기인가 보네요…. 뭐 먹기도 힘들 텐데, 앗? 여기 머리카락 묻었다.” 해린을 이리저리 응시하던 직원이 마스크 위, 뺨에 묻은 까만 털을 확인하고 손을 가져갔다. 선크림에 말라붙어 있던 건지 제법 피부에 착 달라붙어 떼기가 살짝 힘들었다. “음?” “…!” 머리카락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짧은 것이 그녀의 손에 딸려 나오자, 직원이 의아하게 고개를 갸웃 기울이다가 바닥에 훌훌 털어 버렸다. 하얗게 질린 채 눈동자를 굴리던 해인이 아무런 생각이 없어 보이는 직원을 보고 작게 안도의 한숨을 쉴 때였다. 우우웅ㅡ 작은 진동 소리에 직원이 두리번거리다 제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하지만 따로 연락이 온 건 없었다. *** “밟히면서 싸는 게 그렇게 좋아요?” “흐읏, 아, 으응…좋아요….” “상 받고 싶다며. 올라 타요, 해인 씨. 자지 줄게.” “네에, 네…!” 다 쓴 걸레처럼 널브러져 있던 해인이 서둘러 몸을 일으켰다. 중간에 허벅지에 힘이 풀리기도 했지만, 기회를 놓칠 순 없다는 듯 후들거리는 다리에 힘을 준 해인이 남자의 몸에 올라탔다. 아무리 여자라고는 해도 성인이었으니 몸이 무거웠을 법도 한데, 남자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듯 제 몸에 올라온 해인의 자세를 가볍게 잡아 주더니 뺨에 쪽 입을 맞췄다. “흐으, 자지,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으응, 여보…!” 남자의 다리 사이에 허벅지를 벌리고 앉은 해인이 단단하게 선 성기 위에서 보지를 흔들었다. 흥분으로 이미 물이 축축하게 젖은 씹보지가 남자의 성기에 마구 비벼지며 음란한 냄새를 풍겨댔다.
18+교육적인 감금
구란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자 무서운 줄 아직 모르는 것 같으니….” “히, 윽…!” “알려줘야겠지. 내가 네 후원자니까.” 처음 느껴 보는 압박감에 밭게 숨을 내쉬던 하윤이 허리를 비틀었다. 한 치 틈도 없이 벌어진 보지 사이로 아직 반밖에 들어오지 않은 검붉은 자지가 눈에 들어왔다. 머리 위에서 뜨거운 한숨이 느껴졌다. “후회해도 늦었어.” 기태준의 검은 눈동자에는 빛 하나 들어올 수 없을 정도로 어두침침했다. 마치 그 날 봤던 바다처럼. 하지만 왜일까. 하윤은 그를 볼 때마다, 그 검은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었다. 온 몸을 거친 파도에 감싸인 채, 맡기고 싶었다. 모든 것을. 하윤이 덜덜 떨리는 팔을 들어 올려 남자의 목에 꽉 감았다. 그와 동시에, 짐승 같은 힘으로 밀어 붙인 남자가 그녀의 몸을 바닥에 처박았다. 남자의 커다란 몸 사이로 드러난 하얀 발가락이 움찔거리며 쭉 펼쳐졌다.
18+순종적인 아가씨
구란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유…윤호석 대표, 여자 직원은 따로 안 둔답니다.” “뭐? 언제부터.” “언제부터라고 할 것 까지도 없고…그냥 집에 여자 들이는 걸 싫어한다던데요. 딸이 건방진 걸 배우게 될 거라면서 옛날부터 여자는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답니다.” “그럴 리가 없는데.” “흐으, 아! 하앙!” 이야기를 하면서도 보짓물에 투명하게 젖은 중지 손가락을 세워 음핵을 둥글리고, 질을 감싼 소음순을 따라 보지 모양을 그리며 매만지기를 반복하던 남자가 발간 음핵을 손톱으로 갉작거리자 다시금 요란한 소리와 함께 물이 쏟아졌다. 바짝 선 클리토리스와 발발 떠는 보지는 남자가 입김만 불어도 절정할 만큼 예민해진 상태였다. 씹물을 쏟아 내는 보지를 굳은살 박힌 손으로 장난스레 푹푹 찌르던 남자가 입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며 쭉 빨았다. 살짝 시큼하면서 왠지 모르게 달달한 향이 났다. 입맛을 다신 견성훈이 허리를 비틀며 빠져 나가려 발버둥치는 세희를 꽉 압박한 채 다시금 보지에 손을 올렸다. 세희의 보지가 경련함과 동시에 훌쩍 눈물을 터트렸다. “아, 학! 안대, 흐으으응, 응!” “우리 아가씨는 아는 거 없어? 왜, 한 15년 전에 여기 애 하나 있었잖아. 여자애니까 우리 아가씨도 알 것 같은데.” “흐아! 앙! 흐익, 히이익…!” “이것도 몰라?” 뒤집힌 눈이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세희는 그저 짐승처럼 비명과 닮은 신음을 지르며 몸을 뒤트는 것밖에 하지 못했다. 질문을 제대로 이해한 건지도 불분명했으나, 남자는 더 묻지 않고 발딱 선 음핵이 엄지와 검지에 쥐인 채 위로 끌어 당겨졌다.
18+[순애 단편선] 쓰레기 갱생 법칙
메타툰,구란화,모과챠,세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창놈 새끼가 섹스 실컷 하고 난 다음에 뭘 받겠어요.” 낡은 빌라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바퀴벌레나 개미떼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늦지 않게 제때 정리해야 했다. “뭐해요?” 옆에서 들려 오는 나른한 음성에 서은이 흠칫 몸을 굳혔다. 흐리게 풀린 눈을 한 채, 담배 연기를 내뿜은 남자가 바로 옆에서 무릎에 팔을 기대고 서은을 쳐다봤다. “쓰레기 정리…하고 있었어요. 분리 수거.” “난 또. 내가 섹스할 때마다 옆 집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나한테 한 마디 하고 싶어하는 줄 알았지.” “네, 네…?!” 툭 놓여져 있던 커다란 손이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와 서은의 가슴을 뭉갰다. ⓒ모과챠,세류(원작:구란화)/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