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 | TIBIU
18+임신한 형수를
천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유혹녀 #절륜남 #시월드 #쾌활녀 #직진남 어린 도련님은 임신한 형수을 덮치고 싶어! 임신한 안나는 남편의 부재가 반갑다. 게다가 때마침 나타난 몸 좋고 잘생긴 도련님을 유혹해봤더니 오히려 좋아한다?! “형이 부러우면 그보다 더 잘해야겠죠. 도련님?” *여주/조안나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형수, 임신 후 감췄던 성욕의 폭발에 어린 도련님을 유혹해버렸다. *남주/고유현 군 입대하기 전 인사하러 처음 만난 형수에게 제대로 꽂혔다. 조카와 형수를 위해 한몸 희생?!
18+다정이 습관 될 때까지
천박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감금 #집착남 #계략남 #절륜남 #다정남 #도망녀 #상처녀 #까칠녀 #동정녀 #달달물 “그래서 나는 아저씨 창녀 하면 되는 거예요?” 엄마가 도망갔다. 엄마 대신 집에서 반긴 남자는 엄마에게 돈을 주고 저를 샀다고 말한다. 설희는 그에게 얌전히 몸을 넘기는 것처럼 굴었지만 결국엔 몰래 도망갈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엄마 때문에 남자라면 치를 떨도록 싫어하는 그녀에게 이상하게도 강혁은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묘한 기분에 머릿속이 혼란스러운 설희는 이내 강혁이 누구인지를 기억해 내고 만다. 그리고 그에게 감기는 척하다가 도망을 간다. 하지만 도망쳐도 소용은 없는데... “일어났어? 우리 예쁜 설희 도망갈까 봐 묶어놨지.” “왜, 왜 이렇게까지 해? 응? 내가 돈 벌어서 갚을게, 오빠.” “모르겠어, 설희야. 그냥 네가 너무 좋은 걸 어떡하니.” 그의 다정함이 숨이 막혀 도망가고 싶은데, 설희는 변할 수 있을까. *남주/ 도강혁 기생오라비같이 생긴 얼굴로 설희를 유혹하는 무한 다정남. 예전 설희 엄마와 강혁의 아빠가 바람이 나서 친엄마가 집을 나간 적이 있다. 당시 설희와 잠깐 지냈던 기억을 잊지 못해 찾아온다. *여주/ 유설희 평생 수많은 애인을 거느리고 살아온 엄마 때문에 남자라면 학을 떼고 싫어하는 까칠녀. 입에 욕을 물고 살고 거친 야생동물 같다. 이상하게 강혁에게만은 마음과 몸이 거부 하지 않아 혼란스럽다.
18+삼촌의 선물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아빠가 잠든 사이 인아의 방으로 태준 삼촌이 찾아온다. 매달 생활비를 보내주는 삼촌을 인아는 거부하지 못하는데…. “아빠 깰까 봐 걱정할 만했네. 시발, 고작 젖만 빨아줬는데도 소리 내는 거 봐.” “흑…. 흐앙….” “시발, 인아야. 삼촌 자지 터질 것 같다.” 어째서인지 인아는 삼촌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야릇한 기분을 느낀다. “보지 벌려놓으니까 더 예쁘네. 아까 만져주니까 기분 어땠어?” “이상, 했어요….” “그냥 이상했어? 보짓물 질질 나오던데 구멍 간지럽진 않았고?” “간지, 럽기도 하고….” “다시 잘 느껴봐. 보지 만져주면 어떤지.” 그러나 머지않아 외국으로 떠날 삼촌에게 인아는 정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18+아빠가 사라지면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고용 아빠 #10년 기다려 따먹는 아빠 #배뇨플 여행에서 돌아오니 아빠가 편지 한 장만을 남기고 사라져 버렸다. 유정은 남자를 찾아내 제 옆으로 다시 되돌려 놓기로 한다. “아빠, 나 팬티가 젖었어.” “…뭐?” 짙은 눈썹이 파도를 탄 것처럼 요동쳤다. 남자는 한때 그의 딸이었던 아이가 내뱉은 말이 좀처럼 믿어지지 않는 듯했다. “팬티가 축축해. 아빠가 벗겨줘.” 유정은 부끄러운 목소리로 그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18+세차장 양아치들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다정한_양아치들 #형제다같살 #쓰리썸 #투홀투스틱 #질내/장내배뇨 #분수 “하아, 더 하고 싶어.” “더 하고 싶어?” “으응, 같이 하는 거 좋아.” 지을은 길태의 목을 끌어안고 엉덩이는 길수에게 맡긴 채로 중얼거렸다. 탄탄한 근육질의 두 남자에게 안겨있으니 너무나도 행복했다. 꿈을 꾸는 듯 몽롱한 기분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았다. “말은 바로 해야지. 너, 지금 내 자지는 외롭게 내버려두고 길수 자지만 먹고 있잖아.” “어?” “같이 하려면 자지 두 개를 한꺼번에 먹어야지. 지금 너는 그냥 형제를 번갈아 먹은 거야. 따지고 보면 같이 한 게 아니지.” “아, 그런가? 그럼 그건 어떻게….” “어떻게 하냐고? 보지에 한꺼번에 자지 두 개를 넣을 수도 있고.” “…그, 그건 아플 거 같은데.” “아니면 앞보지, 뒷보지에 하나씩 나눠서 넣을 수도 있고.” “뒤…?” “여기요, 누나.” 길수가 엉덩이골로 손을 미끄러뜨리더니 뒷구멍을 살살 문질렀다. 지을은 화들짝 놀라서 허벅지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추켜올렸다. 길태에게 도움을 요청하듯 어깨에 이마를 비볐다. 그러나 그는 낄낄 웃으며 길수를 돕듯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누나 뒷보지 아다 내가 떼줄게!” “아앙!” 길수가 느슨하게 빠진 좆을 다시 퍽 쳐올렸다. 길태가 양쪽 엉덩이 살을 빠듯하게 잡아 벌리고 길수의 좆질을 도왔다. 젖은 자지털이 쩍 벌어진 뒷구멍을 쿡쿡 찔러오기 시작했다. “아흑, 아, 이상해, 하지마아.” 지을은 한 손을 뒤로 뻗어서 제 뒷구멍을 가리려 했다. 그러나 길수가 어림없다는 듯 그녀의 손을 쳐내고 자기 손가락을 불쑥 집어넣었다. “아…!” “누나, 금방 익숙해져. 조금만 참아봐.” “그래, 자기야. 자지 두 개 한꺼번에 먹어보고 싶다며.” “흐으, 흐….” 지을은 젖은 눈을 꾸욱 감고서 잠시 고민했다. 지금 그녀가 멈추자고 한다면 형제는 더 이상을 강요하지 않을 터였다. 선택은 오로지 그녀의 몫이었다. “자기야,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아, 아니야. 한번 해볼래.” “진짜 괜찮겠어?” “으응, 하고 싶어.” “그럴 줄 알았어.” 길태가 입꼬리를 끌어 올리며 잘게 웃었다. 용기가 가상하다는 듯 이마에 뽀뽀를 쪽 해주었다. 그 순간, 길수의 굵은 손가락이 뒷구멍을 푸욱 쑤시고 들어왔다.
18+LEMON♡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 NTR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금사빠_애교_직진남 #무심_순둥녀 #NTR #배뇨플 레몬은 배달 라이더를 하다가 자전거로 길가에 세워진 외제차를 박고 도망을 쳤다. 그런데 다음날 정체 모를 남자가 그녀의 집에 쳐들어와 갑자기 머리로 몸을 들이박는데…. “왜, 왜 그러세요?” “왜 그러냐고? 네가 어제 내 차 이렇게 박았잖아. 그래서 나도 똑같이 해주는 건데?” “죄송, 해요. 잘못 했어요.” 쿵쿵. 그녀가 사과했으나 남자는 여전히 머리통으로 몸 여기저기를 박치기 해댔다. “아…! 저기….” 남자가 머리로 그녀의 엉덩이를 들이박기 시작하자 레몬의 작은 몸이 위로 쭉쭉 밀려났다. “어제 네가 박은 데가 여기였지?” “저기, 아흐.” 처음엔 정수리로 엉덩이를 박더니 그다음엔 이마로. 또 그다음엔 얼굴로 눌렀다. 레몬은 이상한 감각에 몸을 움찔움찔 떨며 그를 밀어내려 했다. 그러나 남자는 그녀의 손을 붙잡아 당기면서 엉덩이골에 얼굴을 처박고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아! 저기요!” 남자의 높은 콧날이 뒷구멍과 보지 사이를 오가며 그녀를 당황케 했다. 남자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잠옷 바지 위로 그녀의 보짓살을 물었다 놓았다. 레몬은 오도 가도 못한 채 그에게 붙들려서 은밀한 부위를 깨물렸다.
18+착한 아버님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개막장 #역하렘 #모럴없음 #정상없음 남편이 출장길에 오르자 하리는 시아버지와 기다렸다는 듯이 붙어먹는다. “한 달이면 신혼 실컷 즐겼지?” “우응, 네, 아버님.” 하리는 기태의 집안이 부자인 것도 모자라 남자만 가득하다는 것이 유독 마음에 들었다. 능숙하고 노련할 것으로 보이는 아버님, 다정하고 착한 남편, 변태 끼가 다분해 보이는 시아주버님과 키워서 잡아먹을 보람이 생길만한 늦둥이 도련님까지. 그야말로 이 집안은 하리에게 종합선물 세트나 다름없었다.
18+위험한 친구 아빠
천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친구 이서의 아빠에게 반한 세린은 그에게 고백하기 위해 캠핑장 알바를 하게 된다. 첫날부터 그의 문란한 모습을 봤음에도 짝사랑은 쉽게 멈춰지지 않고, 우연한 기회에 그와 섹스까지 하게 되는데…. “세린아, 너 아저씨 생각하면서 자위했지?” “그걸 어떻게….” “다 들렸어. 세린이가 아저씨 부르는 소리.”
18+교접 가족
천박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가족막장극 #원홀투스틱 #배뇨플 #역하렘 #시아버지를_아빠로 삼으면_남편은…. 서연은 남편과의 이혼을 결심하고 가장 먼저 시아버지에게 털어놓았다. 그러자 시아버지는 남편을 대신해 주겠다 하는데…. “내 아들이 못 해준 건 내가 채워줄게. 우리 며느리 행복을 위해서라면 내가 뭐든 다 해줄 수 있어.” “그렇지만 아버님….” “일단 네 외로운 잠자리부터 해결해 주마.” “…네?” 서연은 시아버지가 제 허벅지에 손을 올리자 놀라서 새된 목소리를 냈다. 순간 제가 알딸딸한 정신으로 오해했나 싶었지만 점차 살집이 많은 곳을 향하는 남자의 손길은 의도가 너무나도 명확했다. “긴장할 것 없어. 기분 좋게 해줄 테니 이 시애비를 믿어봐라.” “그렇지만, 하응, 아버님, 거기는….” 치마 안을 교묘히 파고든 손이 팬티 아랫부분을 꾹꾹 눌렀다. 술을 마셔 달아오른 몸, 오래 굶주린 보지, 거기에 단단한 남자의 손이라니…. 성욕이 강한 서연이 쉽게 물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 “편하게 누워봐. 그간 네 보지가 많이 외로웠다니 내가 성심성의껏 빨아줘야지.” “흣, 그래도 이건….” “너랑 나 둘만 아는 비밀로 하면 돼. 지금 이 집에 네가 와 있는 걸 아는 사람도 없으니까 마음 편히 가져라.” “하으….” 노련한 시아버지의 손이 클리를 툭툭 건드리자 서연은 눈앞이 흐릿해졌다. 아무리 자위를 많이 해도 채워지지 않는 욕구와 그 후 밀려드는 허무함 때문에 더 외로워졌던 날들이 주르륵 떠올랐다. “이렇게 될 때까지 참지 말고 진작 나한테 왔어야지, 쯧.” 시아버지가 안타깝다는 듯 혀를 차며 그녀의 젖은 팬티를 벗겼다. 서연은 마지 못하는 척하며 소파에 길게 누웠다.
18+엉뚱한 차에 올라탔습니다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배뇨플 #딥쓰롯 #질내방뇨 #가슴 성애자 #심장 아픈 아저씨 #의외의 순애물 다음 학기 등록금을 모으기 위해 조건 만남을 시작한 하늘. 평소에 쓰고 다니는 안경을 벗고 나온 탓에 엉뚱한 차에 올라타고야 만다. “저, 저기, 오늘 조건 만남…하기로 하신 분 맞…죠?” “씨발, 아니면 어쩔 건데.” “…네?” 순간 머리가 하얘졌다. 아니면 어쩔 거냐고? 그러게….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엉뚱한 차를 잘못 탔으니까 간다고 해야 하나? 하지만 남자가 순순히 보내줄까? 혼란한 머릿속이 빙빙 돌았다. “야, 약속하신 분이 아니면 저는 가야 하는데요.” “씨발, 남의 차에 맘대로 올라타서 혀 빨고 젖통 까서 꼴리게 해놓고 그냥 가?” “제가 눈이 나빠서 차 번호를 잘못 봤나 봐요. 죄송해요.” “그건 내 알 바 아니고. 내 자지 존나 섰으니까 좆물 다 뺄 때까지 너는 못 가.” “…네?” “이거 네 보지에 처넣고 싸야 끝난다고.”
조폭 아저씨 X 관리하기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싸구려 주둥이_조폭 아저씨 #딥쓰롯 #69 #배뇨플 유채는 할머니의 미용실 단골이던 조폭 아저씨에게 고용된 첫날부터 입에 좆을 물게 된다. “헥헥….” “유채야, 어딜 봐. 나를 봐야지.” “…헤?” 그의 부름에 유채가 고개를 드는 순간, 희멀건 정액이 그녀를 향해 흩뿌려졌다. 숨을 헉헉대느라 벌리고 있던 윗입술과 눈꺼풀 그리고 뺨 위로 그의 사정액이 떡칠되었다. “아….” 유채는 멍하니 입을 벌리고 그대로 굳어버렸다. 코를 찌르는 밤꽃향과 방금까지 제 목을 뚫었던 거무튀튀한 자지, 얼굴을 데우는 뜨뜻한 점액질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완전 예술 작품이네. 잠깐만 있어봐. 이거 사진 찍어야겠다.” 남자가 거구의 몸을 일으키고 침실로 걸어갔다. 유채는 찝찝한 얼굴을 닦아내고 싶었으나 그대로 그를 기다려야 했다. 그 사이 눈썹 끝에 맺혀있던 정액이 볼을 타고 흘렀다. 유채는 차마 손으로 닦아내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근처를 긁적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 고새 흘러내렸네. 빨리 찍어야겠다. 유채야, 여기 보고 웃어봐.” 찰칵. 찰칵. 남자는 휴대폰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사진을 많이도 찍었다. 발기된 자지를 덜렁대며 앞에서 알짱거리니 유채는 정신이 사나워 죽을 맛이었다.
섹스 파트너들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원홀투스틱 #3P #문란여주 겨울의 섹스 파트너인 지훈과 도혁은 우연히 그녀의 집에서 대면하고 서로 제가 더 낫다며 투닥거린다. 섹스 파트너들에게 감정이 따로 없는 겨울은 그들의 싸움을 피곤해 하지만 그 덕에 3P를 할 기회를 갖게 되는데… “하앙…. 좋아, 흐응….” “오랜만에 나랑 떡 치니까 존나 좋지? 나 없어서 외로웠을 거야. 우리 겨울이 보지가….” “뭐래, 나랑 존나 지칠 때까지 떡 치면서 잘만 지냈고만.” 지훈은 지지 않고 체대 놈의 말을 받아쳤다. 혼자 겨울의 몸을 끌어안고 독차지하는 야비한 새끼한테 한마디도 지고 싶지 않았다.
나쁜 아버님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스무 살의 어린 나이로 결혼한 여희는 남편의 외도를 발견하자마자 시아버지에게 달려가 울음을 터트린다. 그런데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아버지의 태도는 몹시도 이상한데…. “우태는 그냥 잊어버려. 넌 내가 책임질 거니까.” “그게, 무슨 뜻….” “넌 처음부터 내 거였어. 한 번도 내 아들의 여자가 된 적이 없단다, 여희야.” 여희는 그제야 밤마다 자신을 물고 빨고 박아대던 남자가 남편이 아니라 시아버지인 것을 알게 된다. 배신감을 느낄 새도 없이 시아버지의 손길에 완전히 길들여진 여희는 그의 앞에서 속절없이 무너지며 박아달라고 애원할 뿐이었다. “아, 아버님, 흐, 빨리.” “벌써 갈 것 같아? 밖이라고 부끄러워하더니 그래서 더 흥분돼?” “네, 흥, 빨리, 아버님, 흣, 자지.” “자지? 이거?” 시아버지가 커다랗게 부푼 자지를 여희의 보지에 툭툭 때려대며 물었다. 묵직한 무게감이 보지 살을 칠 때마다 여희는 어린아이가 보채듯 알 수 없는 콧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치켜들었다.
18+음란한 교접 PT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남편이 출장 간 사이 폭식한 소민은 급하게 체중을 빼려다 무리하고, 그런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태헌은 도와주겠다며 손을 내미는데…. “흣….” “여기로 전부 빼내 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흐응, 거기, 흣, 만지면, 안 돼요.” “뭐가 안 돼요? 회원님 살 빼야 한다면서요.” “으응, 읏, 이상해, 하응.” “남편이 여기 안 만져줘요? 살짝 더듬는 것도 이 정도로 느낄 정돈데 직접 빨아주면 난리 나겠네요.” “흣, 저기, 아앙, 여기서, 이러면.” “걱정할 거 없어요. 이 방엔 아무도 안 올 테니까.” “하앙, 태헌 씨….” 남자는 굵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섬세하게 자극했다. 엄지로 클리를 살살 달래며 갈라진 틈을 문지를 때마다 보지 구멍에서 애액이 줄줄 흘러나왔다.
18+놀이인형 신입사원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복지 좋은 회사_알고 보니_보지 좋은 회사 #말만 다정하게 하는_사수 놈 #무능력_백치녀 #딥쓰롯 #배뇨플 남자가 풍만한 가슴 위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말했다. 혈관이 툭툭 솟아오른 남자다운 손이 부드러운 살결을 스칠 때마다 아리는 보지가 뜨거워졌다. “근데 다른 차에서 제 모습이 보이면 어떡하죠?” “보면 어때서?” “그건 싫은데….” 아리는 팔로 가슴을 끌어안으며 부끄러운 척했다. 짙게 선팅이 된 차창으론 그녀의 모습이 보일 리가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일부러 신경 쓰는 것처럼 굴었다. “그럼 내 쪽으로 돌아앉아요. 옆 차에서 안 보이게.” 남자가 그녀의 오른팔을 잡아당기며 말했다. 그가 가슴을 더 쉽게 만지려고 수작을 부리는 걸 알면서도 아리는 모르는 척 그가 시키는 대로 했다. “남자 사귀어 본 적 없다고 했으니까 젖통 보여주는 것도 내가 처음이겠네?” “…네.” 고등학교 때 사귄 남자 친구와는 키스까지만 했으니 거짓말은 아니었다. 그녀의 대답이 마음에 들었는지 천우진이 피식거리며 브래지어 훅을 툭 풀어냈다. “앗.” 출렁, 풍만하고 푸짐한 살덩어리가 밑으로 쏟아졌다. 아리는 팔뚝으로 밑가슴을 끌어안고 부끄럽다는 듯 고개를 내저었다. 흥분한 젖꼭지가 툭 튀어나와 미사일처럼 발사될 기세였다. “아리 씨 젖꼭지가 왜 빨딱 섰지?” “…모르겠어요.” “쓰읍, 대답 다시 해요. 모르겠어요가 아니고 대리님이 만져주니까 좋아서요 라고 해야지.” “아….” 아리가 울망울망한 눈으로 쳐다보자 천우진이 다시 말하라는 듯 턱짓하며 젖꼭지를 꼬집었다. 따끔하고 뜨거운 통증이 아래로 번지는 감각이 몹시도 야릇했다. 아리는 아랫배를 바짝 조이며 옅게 신음했다. “흐읏.” “아리 씨, 회사 생활을 잘하려면 사수가 가르쳐주는 대로 빠르게 습득하고 따라야죠. 신입이 이렇게 굼뜨면 굴면 되겠어요?” “아니요.” “그럼 내가 가르쳐준 대로 빨리 말해봐요.” “흐으…. 대리님이, 아흣, 만져주니까, 아아, 좋아서요.” 직접 입으로 내뱉고 나니 아리는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뜨끈한 애액이 보지 구멍 밖으로 쏟아지며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 들었다. 그녀는 혀끝을 잘근잘근 씹으며 다리를 배배 꼬았다. 젖꼭지를 세운 것도 민망한데 혹여나 애액으로 젖은 팬티까지 들킬까봐 심장이 조마조마해졌다.
18+위험한 오빠 친구
천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술에 진탕 취해 잠들었던 설아는 축축한 이불 위에서 잠이 깬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하필이면 첫사랑이자 오빠 친구 진태한에게 들키고 마는데…. “이불도 잘 빨아놓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너 잘 빨아?” “어?” “잘 빠냐고.” “어? 어…. 잘 빨아.” “씨발.”
아버님과 아버님 그리고 남편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협박해서 며느리 따먹기 #아버님이 둘 #백치녀 주의 세희는 스무 살 때부터 스폰 관계를 맺었던 권대석의 아이를 임신한 채 그의 양아들 권기혁과 결혼했다. 그리고 그녀 앞에 권기혁의 친부 장무범이 갑자기 나타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데…. “권대석 새끼 좆 빨 때도 이래? 광견병 걸린 개처럼 침만 질질 흘리냐고, 새 아가야.” “아, 아니요…. 아버님이 흐, 너무 커서….”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네. 네 목구멍 뚫은 자지가 한둘도 아닐 텐데.” “진짜예요, 아버님. 이렇게 큰 건, 진짜 처음이라….” “처음? 우리 걸레 며느리한테 아직도 처음인 게 있었어? 하하.” 남자가 큰 손으로 그녀의 턱을 쥐더니 입술을 비틀어 웃었다. 그가 웃을 때마다 남편의 얼굴이 떠오르며 묘한 기분이 일었다. 물론 기혁의 순수하고 밝은 웃음과 다르게 그의 웃음에는 추접함만 가득했지만 말이다.
18+무단 침입을 들켜서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썸남의 형이랑 #함몰유두 #수치 #배뇨플 혜슬은 썸남에게 차였다고 생각하고 그와 찍은 섹스 영상을 지우러 그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하지만 재수 없게도 그의 형에게 들키고 마는데…. 남자가 뷰파인더 속 가슴과 그녀의 가슴을 비교하며 눈동자를 움직였다. 혜슬은 그의 시선이 제 젖통에 닿을 때마다 신경이 곤두섰다. “음, 안 됐지만 여기 이 여자랑 넌 젖꼭지가 완전히 달라.” “…네?” “너는 함몰이고. 이 여자는 아니잖아?” “…….” 혜슬은 불현듯 어제의 기억이 떠올랐다. 함몰된 그녀의 젖꼭지를 세차게 빨아서 세혁이 꺼내주었던 것을…. 그래서 그 영상을 찍었을 때는 젖꼭지가 툭 튀어나와 있었음을. “그, 그게…. 어제는 세혁이가 함몰된 걸 꺼내줘서.” “그건 내가 알 필요가 없는 부분이고.” “제발 다시 봐주세요. 가슴 크기나 모양이 똑같잖아요.” 혜슬이 소리 높여 말하자 남자가 테이블에 카메라를 내려놓았다. 그러고선 양손으로 그녀의 젖통을 움켜쥐고 크기와 모양을 유심히 살폈다. 그가 엄지로 젖통을 꾸욱 누를 때마다 민망한 땀이 그녀의 얼굴을 적셨다.
별장의 아저씨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느닷없이 젖꼭지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아저씨 #배뇨플 윤슬은 매일 같이 마트에 드나드는 아저씨 손님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다. 몰래 그의 몸을 훔쳐보다가 걸려서 얼굴이 빨개지곤 했다. *** “괄괄한 아저씨가 네 취향이야?” “그런 거 아니고요. 저 원래 하얗고 미소년 같은 남자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아저씨한테만.” “…….” “그렇다고 아저씨가 못생겼다는 건 아니고요.” 여자애가 당황해하며 얼굴을 붉혔다. 손부채질로 얼굴의 열을 식히며 그의 눈치를 살살 보았다. 술을 마시면 마음속에 담아둔 얘기를 거침없이 하는 습관이 있는 모양이었다. “알아. 네가 내 엉덩이 훔쳐보면서 침 질질 흘린 거.” “그렇다고 침을 흘리진 않았는데.” 윤슬이 손등으로 입가를 비비며 그에게 눈을 흘겼다. 창백은 그녀의 엉덩이를 위로 툭 쳐올리고 봉긋한 가슴골에 코를 박았다. 향긋하고 따뜻한 살 내음을 맡으니 머리가 핑 도는 것만 같았다.
18+사채업자의 악덕 취향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빚탕감_이벤트 #욕 잘하고_문란한_여주 #개새끼_전 남친은_남주 아님 #이상한_사채업자가_남주 느닷없이 깡패들에게 끌려간 지현. 빚을 까줄 테니 열심히 떡 치라는 이상한 요구를 듣는다. 빚 탕감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개새끼 전 남친과 의기투합하는데…. 뻑뻑했던 질 내부가 촉촉하게 젖어 들며 원수 같은 마성태의 자지를 매끈하게 감쌌다. 물어 죽여도 시원치 않은 씹파트너의 좆을 보지는 열렬히 환영하고 있었다. “와, 오랜만에 하니까 존나 조여. 지현아, 내가 그렇게 그리웠어?” “씨발, 개소리, 흐앙, 하지마, 흣, 너, 죽여버릴 거야.” “그래, 후, 죽여도 돼. 여기 형님들보단 네 손에 죽는 게, 하, 나아.” “미친 새끼, 흥, 흐으응.” 퍽퍽퍽퍽. 점점 빨리지는 삽입에 지현의 몸이 정신없이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