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 · 第 2 页 | TIBIU
18+나쁜 새 아들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약_강압_주의 #욕_주의 #말_많은_남주_주의 #뇌_청순_여주_주의 #배뇨플 여든의 아버지가 새파랗게 어린 여자와 혼인 신고를 한 것을 알게 된 차열. 고까운 시선으로 여자를 보던 것은 잠시 잠깐일 뿐. 아버지의 여자에게 발정하게 되는데…. “잘 봐. 네 보지 만진 손 축축한 거. 너 나한테 젖통 빨리면서 질질 쌌어.” “아니에요, 흐윽.” “솔직히 말해도 돼. 맨날 노인네랑 둘이서만 지내다가 젊은 남자보니까 보지 벌렁거리지?” “아니라고요!” 여자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그에게 앙칼지게 소리를 질렀다. 꼴에 성깔이 좀 있는지 삐죽 올라간 눈꼬리가 은근히 매서웠다. “우리 새어머니 한 성깔 하시네?”
18+뱀장어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차희는 인터넷에서 신체 조건만 따져 고른 남자와 호텔에 간다. “서면 콘돔 씌우고 바로 박아주세요.” “…그러면 찢어지는데요?” “찢어져요?” “네, 이걸 바로 넣을 수 있어요?” 남자가 가운을 열어젖히고 흉포하게 발기한 자지를 그녀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말도 안 돼. 저건 사람 물건이 아니라 몽둥이 같은데. “어…. 사진은 그 정도로 크지 않았던 거 같은데요?” “…사진? 근데 여자들은 큰 거 싫어해요?” “아니요. 큰 거 좋아하죠.” 사진과 다른 크기의 물건을 가진 남자는 무언가 수상했다.
쓰레기 아저씨
천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유치한 입걸레 아저씨 카페 아르바이트생 지효는 손님 중 한 명인 아저씨에게 반해 어설프게 원나잇을 하지만, 걸레 같은 입을 가진 그와의 잠자리에서 매운맛을 보고 마음을 정리하기로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완벽한 껍데기에 다시 마음이 끌리는데…. “흑, 나쁜 놈….” “나쁜 놈인 거 처음부터 알았잖아.” “쓰레기 새끼.” “쓰레기 좆 좋다고 먼저 덤빈 건 너잖아. 한 번만 먹고 정신 차린다더니 내 자지 맛이 그리웠나 봐?”
18+며느리의 XX 제사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시아주버님과 남편이 연이은 사고로 죽자, 채원은 모두 제 탓인 것만 같다. 이러다 혹여나 배 속의 아이까지 화를 입진 않을까. 고민을 거듭하던 채원은 시아버지와 무당을 찾아가는데…. “하앙, 계속해 주세요, 아버님. 흐윽, 그래야 조상님이, 흐끅, 아이를 살려주신다잖아요.” “그래. 내 며느리랑 손주가 사는 방법이 이것뿐이라는데 해야지. 내 조상신이 만족할 때까지.” “네, 하아, 그래 주세요.”
18+그 선배의 집착
천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비밀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동정남 #철벽녀 #순진녀 #동정녀 #달달물 “너가 선배라고 부를 때마다 내 눈깔 돌아가는 거 모르지?”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서진은 방학 동안 집에 틀어박혀 밖에 나가지 않을 생각뿐이었다. 그러나 오피스텔 앞에서 예상치 못하게 같은 학과의 선배인 권도훈을 만나게 된다. “이웃끼리 차나 한잔 마시자.” 그는 이상한 핑계를 대며 서진의 집에서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나간 일까지 들추며 협박하듯 군다. “그럼 원하는 게 뭔지 그냥 말해보세요. 들어보고….” “말했잖아. 특별한 관계가 되고 싶다고.” “…….” “이렇게 혀도 섞고 몸도 섞는, 그런 특별한 관계 몰라?” *남주/ 권도훈 (24) 짝사랑하는 후배 서진의 철벽을 깨부수려고 무식하게 들이받는다. *여주/ 한서진 (21) 말이 없고 무뚝뚝한 철벽 소심녀. 사람을 싫어하고 주로 집에 틀어박혀 있다.
18+젖이 마를 때까지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다른 새끼한테도 젖 준 적 있어?” “흐, 아니, 아니요.” “씨발. 그럼 내가 처음이네.” “읏, 네.” “이렇게 된 거 나한테만 젖 주는 걸로 해. 딴 새끼 입에 더럽혀지지 말고.” “흐응, 아, 아파요.” “네가 너무 맛있어서 그렇잖아.” 젖을 주고 돈을 받는 일에 발을 담그게 된 서린, 모유에 집착하는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18+아빠 친구 구멍 비서 ♡
천박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음침한 아빠 친구 #면접에 합격해야_넣어 준다니 #배뇨플 “광호 집에 갈 때마다 빨래 건조대에 널려있는 네 팬티를 훔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이걸 이제야 이렇게 얻게 되네.” “진짜예요?” “변태처럼 네 팬티를 훔치다 걸리면 네 아빠가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리고 또 너는 나를 어떻게 볼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 늘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지.”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나는 그런 아저씨가 싫진 않았을 거 같아요.” “왜? 내가 용돈을 많이 주니까?” 그가 팬티를 주머니에 쑤셔 넣고 보지 털을 살살 어루만지며 조소했다. 혜림은 그의 억측에 고개를 반짝 들며 억울하다는 듯 툴툴거렸다. “아니에요! 아저씨는 나를 어떻게 보고!” “아니야?” “용돈도 물론 좋지만…. 그보다는 아저씨는 친절하고, 흐응, 나한테 항상 잘해주니까. 하아앙.” “이렇게 보지도 기분 좋게 만져주고?” “으응, 응.” 찔걱, 찔걱. 기다란 손가락이 조갯살 사이를 느릿하게 왕복했다. 혜림은 달아오른 얼굴로 천장을 바라보며 코를 찡긋거렸다. 그가 중지로 보지 구멍을 꾹 눌러댈 때마다 보짓물이 울컥울컥 뿜어졌다. “하앙, 항, 아저씨, 하응.” “혜림이 보지 구멍이 금붕어 입처럼 뻐끔거리네?” “흐으…. 아저씨, 거기에 손가락, 흣, 넣어 주세요.” “아저씨가 손가락 넣어 주면 혜림이가 맛있게 먹을 거야?” “으응, 네에.” “몇 개 넣어 줄까?” “하, 한 개.” “혜림이 보지는 새것도 아닌데 달랑 한 개밖에 못 먹어?” “흐, 구멍이 작아서요.” “헤어진 남자 친구 자지가 작았나?” “아흣, 그건 아닌데, 하아, 섹스한 지 오래돼서….” 부지런히 보짓살을 긁어대던 그의 손가락이 돌연 움직임을 멈추었다. 혜림은 지그시 감고 있던 눈을 반짝 뜨고서 의아한 눈으로 아저씨를 올려다보았다.
18+단골 아저씨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아저씨의 짝사랑 #배뇨플 할머니의 파전 가게 도우며 사는 수련의 꿈은 언젠가 노르웨이에 가서 살아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얘기를 들은 단골 아저씨는 비웃기만 하는데…. “손만 잡아도 긴장하면서 무슨 외국 놈들을 후리고 다니겠다고.” “…….” “수련아, 북유럽 놈들 자지가 얼마나 큰 줄 알아?” “네?” “그런 것도 모르고 거기에 가려고 했어?” “그거야, 그때 가서 알아보면 되는 거고.” “아니지. 미리 알고 준비를 하고 가야지.” “…….” “아저씨가 우리 수련이 조련 시켜줄게. 노르웨이 놈들 잘 후릴 수 있게.”
18+고라니에게 들이받힌 삼촌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유나는 간밤에 고라니에 들이받혀 몸져누운 삼촌을 간병하러 갔다가 그가 고자가 될 위기에 처했다는 고백을 듣게 된다. “혹시라도 아직 고칠 방법은 없는 거야?” “방법? 왜? 그런 거 있으면 유나가 해주게?” “이렇게 방치하는 것보단 뭐라도 해야지.” “사실 아직 완전히 맛이 간 건 아니고 조금 살아있는 것 같긴 한데….” “진짜? 그럼 빨리 뭐라도 해서 살려야지.” “혼자서는 못 살리는 거라….” “그러면 내, 내가 도와줄게.” 오래 짝사랑해 온 삼촌이 고자가 되는 걸 두고 볼 수 없었던 유나는 삼촌이 시키는 이상한 짓을 하며 치료에 힘써보는데…. “사, 삼촌, 여기서 물 같은 거 나오는데 아파서 그런 거야?” “응, 상처 나면 진물 나지? 그거랑 똑같은 거야.” “아, 글쿠나.” “안 아픈 자지는 연유같이 뿌연 좆물이 나오는데 나는 아파서 그런 영양가 없는 물만 나오네.” “어떡해.” “그러니까 유나가 열심히 문질러서 허연 좆물 나오게 해봐.” “어….” “후우, 조금만, 조금만 더 유나야….” “삼초온… 흐으응.”
18+숨 막히는 X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남편과의 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한 우희에게는 섹스팅 파트너가 있었다. 외도를 할만큼 대담하진 못해서 얼굴을 알지 못하는 상대와 문란한 사진과 영상 등을 주고받으며 대리 만족했다. X는 진짜 보지에 좆을 박는 대신 영상 통화를 하는 기기에 자지를 쳐댔다. 처음엔 천천히 그리고 점점 빠르게 카메라 구멍을 귀두가 칠 때마다 우희는 보지에 처박은 딜도를 빨리 움직였다. “흐아앙, 하앙, 자기야.” - 촉촉하고 좁아서 너무 좋아. 후우, 우희야. “…….” 우희야? 그녀는 그가 부른 제 이름에 놀라 하던 짓을 멈췄다. X가 어떻게 내 이름을 알고 있는 거지? 흔한 이름은 아니라서 우연히 맞췄다는 건 말이 되지 않았다. - 하, 씨발, 실수했네. “너 지금 뭐야?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아?” - 우연히 알게 됐어. “그럴 리가 없는데.”
18+별장의 남자들
천박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소은아, 별장에 손님들 왔다는데 과일 좀 갖다주고 와.” 별장으로 엄마의 심부름을 간 소은은 느닷없이 나타나 제 몸을 주무르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이쁜이 때문에 오빠 자지 커졌잖아. 이거 어떻게 할 거야?” “흐, 저 아무것도 안 했는데….” “뭘 안 해? 이 큰 젖통 출렁거리면서 오빠 안달 나게 했잖아.” 잘생긴 남자라면 마냥 좋은 소은은 처음 보는 별장의 남자들과 신나게 붙어먹는다. “하앙, 오빠, 흐아앙.” “어느 오빠 부르는 건데?” 태수의 혀가 안을 휘젓는 동안 뒤에서 박아대던 도하의 자지가 어느새 제 엉덩이에 정액을 뿌려댔다. 낯선 남자들의 정액을 받으면서도 소은은 기분이 좋아 실실 웃음을 쪼갰다.
18+아빠는 아들의 여자 친구에게 XX를 가르쳐야 한다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의 연작입니다. 규민과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가 된 하린. 억대의 빚은 모두 기훈이 갚아 주었고, 두 사람과 함께할 새로운 집으로 이사도 했다. 이 모두가 거래가 아닌 가족이 되기 위한 값이라고 했으나, 결국 큰 빚을 진 거나 마찬가지였다. 평생 몸으로 갚아 나가야 할. * * * “제발 저 버리지 말아 주세요, 흐윽.” 기어코 흉한 눈물이 터지고야 말았다. 어떻게든 꾹꾹 참아 보려고 했지만 혹시라도 버림을 받게 될까 봐 하린은 너무나 무서웠다. “아저씨, 저…, 시키는 거 다 잘할게요. 그러니까.” “그럴 필요 없다니까.” “아, 그럼, 흐, 어, 어떻게….” “가족끼리 그런 게 어딨어.” “흐윽, 그렇지만 언젠가 제가 쓸모 없어지면….”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해? 규민이랑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흐아앙, 흐윽, 흐으윽.” 쪽쪽, 아저씨가 우는 그녀를 다정히 안으며 뽀뽀를 퍼부었다. 하린은 그런 아저씨를 놓치기 싫어서 팔다리로 몸통을 꽉 끌어안았다. “아저씨, 흐윽, 으응, 저 거둬 주셔서, 진짜 감사해요.” “나도 하린이한테 항상 고마워.” “흐응, 진짜 진짜 감사해요.” “그래, 알았어. 규민이랑 똑같은 말버릇이네.” 아저씨가 눈물 젖은 얼굴을 닦아 주며 피식 웃었다. 하린은 그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다가 먼저 뽀뽀를 쪽 했다. “섹스, 흐, 계속하고 싶어요. 아저씨, 자지…, 넣어 주세요.” “진짜 하고 싶은 거야? 아니면 몸으로 갚으려고 그러는 거야.” “진짜 진짜 하고 싶어서….” “그래? 하린이 보지가 아저씨 자지를 진짜 먹고 싶어 해?” “흐으, 네에.” 하린이 기쁘게 대답하니 기다렸다는 듯 자지가 보지 속으로 쳐들어왔다.
싸구려 아저씨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담배 하나랑 보지 빨아주는 서비스까지 해서 5백.“ 개 같은 기분을 달래기 위해 처음 보는 남자에게 담배를 달라고 했다가 엉뚱한 답을 듣게 유나. “우리 예쁜 아가씨한테 오늘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거 같으니까 이 늙은 아저씨가 보지 빨아주면서 위로해 줄게.” “걸레한테 보지 빨리는 취미 없어!” “누구보고 걸레래? 우리 아가씨는 사람 보는 눈이 별로네.” “그럼 내 발밑에 무릎 꿇어봐. 그것까지 하면 5백 줄게.” 유나는 남자가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자신 있게 말을 뱉었다. 그러나 남자는 다 피운 담배꽁초를 비벼 끄고는 곧장 바닥에 무릎을 꿇더니 고개를 숙여 그녀의 샌들 사이로 드러난 발등을 핥았다.
18+젖소가 체질
천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절륜한 선배_권계훈 #어디서나 행복한_우율희 #젖소가 되 #양질의 우유를_생산하자 #손님 맞는_젖소 #갑을 관계에서_파트너십으로 과 선배 권계훈의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율희는 예상치 못한 일을 맞닥뜨린다. “율희야, 네 발로 엎드려야지.” “네?” “두 발로 서는 젖소가 어딨어. 젖소는 네 발로 서는 동물이잖아.” “…….” “네가 내 젖소야.” “…네?” 율희는 머리가 굳은 통에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 너무 더워서 숨이 막히고, 보지와 젖꼭지는 화상을 입은 것처럼 따갑고 간지러웠다.
18+나눠 먹는 여자 친구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남자 친구 앞에서 #3P #구슬 박힌 자지 #투홀투스틱 #원홀투스틱 #배뇨플 남자 친구가 괴한에게 납치됐다. 나희는 그를 구하기 위해 납치범이 시키는 대로 해야만 하는데…. *** 울컥울컥. 보지 구멍에서 묽은 보짓물이 뿜어졌다. 허리가 위로 들리고 발가락이 한껏 오그라들었다. 나희는 전신을 바르르 떨어대며 이른 절정에 도달했다. “존나 잘 느끼네. 벌써 갔어? 큭큭.” “하아, 하으으.” “야, 네 여자 친구가 딴 남자 손에 뿅 가는 거 보니까 기분이 어때?” “…예쁩니다.” “그래?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러워?” “네, 사장님.” “그러면 네 여자 친구 보지에 좆 박아도 그런 말 나오나 어디 한번 볼까?” 철컥, 남자가 버클을 풀고 바지를 내리자, 나희는 무의식적으로 재윤을 쳐다보았다. 그녀는 제 몸이 망가지는 것보다 재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가 더 두려웠다. ‘괜찮아.’ 재윤이 그녀와 눈을 마주치더니 입술만 움직여 나희에게 말했다. 나희는 불쑥 치솟는 울음을 삼키며 재윤에게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 사이 남자가 드로어즈를 끌어 내리고 흉흉하게 부푼 자지를 꺼냈다. 두 손으로 슥슥 문지르며 삽입을 준비하는 소리에 나희는 무심코 아래를 쳐다보았다. “헉.” 남자의 자지는 무척이나 크고 흉측했다. 재윤의 자지는 잘생긴 그의 얼굴처럼 깔끔하고 예쁜 데 반해 이 남자의 자지는 거무튀튀한 데다가 흉한 구슬을 박아놔서 도깨비방망이처럼 울퉁불퉁했다. 나희는 놀란 입을 쩍 벌리고 염려스러운 눈으로 남자의 자지를 찬찬히 훑어보았다. “왜? 빨리 먹고 싶어죽겠어? 아주 침까지 흘리면서 밝히네?”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알았어. 빨리 박아줄게. 넣자마자 여기 하찮은 네 남자 친구 따위는 생각도 안 날 거야. 다들 좋아 죽어, 아주.” “흐….” 나희가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뭉툭한 귀두가 보지 구멍 안으로 불쑥 들어왔다. 미역처럼 미끈거리는 내벽이 구슬 박힌 자지를 꿀꺽꿀꺽 잘도 삼켜냈다. 나희는 애써 표정을 굳히며 재윤을 쓱 쳐다보았다. 그는 턱이 불거지게 입술을 앙다문 채로 딴 남자의 좆을 품고 있는 그녀의 보지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나희가 그를 보고 있는 것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엄청나게 집중한 상태였다. 퍽! 남자가 허리를 세게 튕기자 자지가 뿌리까지 훅 박혀 들었다. 나희는 붉게 물든 젖통을 출렁대며 어깨를 파드득 떨었다. “아…!” 나희가 나지막이 비명을 지르자 남자는 조소를 지으며 클리토리스를 세차게 짓눌렀다. “아앙! 앙! 아흣.” 퍽, 퍽퍽, 퍽. 딱딱한 구슬 자지가 여린 내벽을 밀고 당기며 왕복했다. 나희는 생경한 입체감과 압박감에 놀라며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치켜들었다. 그러자 삽입 각도가 딱 맞아떨어지면서 남자의 자지가 안쪽 자극점을 푹 짓눌렀다.
팀장님의 불면증 치료
천박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신입사원 6개월 차 맹하나는 회사 일이 너무 어려워 힘겹다. 게다가 까칠한 김사혁 팀장에게 사사건건 트집 잡히며 혼나다 보니 천하 태평한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불면증까지 겪게 된다. 그러다 중요한 회의 시간에 졸다가 들켜 김사혁에게 된통 혼이 나는데…. “나는 맹하나 씨 못 믿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직접 맹하나 씨 불면증 고쳐 놓겠습니다.” “네? 팀장님이 저를 고, 고쳐요?“ “아, 거기를 왜.” “여길 풀어줘야 내 자지가 잘 들어갈 것 아닙니까.” “진짜, 저랑 섹스하실 거예요?” “불면증 치료해 준다니까요. 이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아흥, 기분, 이상한데.”
18+위험한 아빠 친구
천박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유라는 어릴 때 만났던 아빠 친구와 재회하자마자 눈이 맞았다. “후우, 씨발, 유라 너 왜 이렇게 맛있게 컸어.” “흐응, 아저씨, 아빠 없는 데로 가….” “네 방으로 갈까?” “응, 아빠 앞은 싫어.” 아빠가 술에 취해 뻗은 사이 유라는 밤새 아저씨와 붙어먹는다.
엄마의 새 남편을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새아빠 #자보드립 #아빠잡아먹는딸 천상의 미모를 가진 엄마와 늘 비교당하며 살아온 혜라. 완벽한 연하남과 재혼한 엄마가 너무 부러워서 혜라는 새아빠와 엄마인 척하며 잠자리를 한다. “아빠, 얼른 세게 박아줘. 으응?” “민, 혜씨…?” “아직도 몰라? 나 민혜 씨 아니야. 민혜 씨 딸 혜라잖아. 아빠 딸 혜라.” 혜라의 엄마, 서민혜를 10년 넘게 짝사랑하다가 겨우 결혼에 성공한 한제우. 그러나 결혼 1주년 기념일에 그녀의 딸과 미친듯이 떡을 치고야 말았다. “흐흑, 혜라야. 제발…. 그만하면 안 되겠니?”
18+아저씨, 아빠가 되어 주세요
천박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포르노_자위 중독_나쁜 아이_훈육 #스팽킹 #배뇨플 “내 허벅지 위로 엎드려.” “정말 아저씨 위로 엎드려요?” “그래. 네가 매일 보던 포르노처럼 해보자.” “…네.” 혜린은 남자의 허벅지 위에 배를 대고 엎드렸다. 물컹한 젖통이 남자의 허벅지와 제 팔에 뭉개져 기분이 이상했다. 팬티 차림인 엉덩이를 그의 앞에 들이미는 것은 또 어떻고…. “아….” 꽈악. 남자가 손가락을 넓게 벌리고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포동포동한 살이 그의 손가락 사이로 밀려난 것이 창피해 혜린은 얼굴이 터질 것 같았다. 조물조물. 꽈악. 짜악! 짝! “아! 아아…!” “너는 나쁜 아이야. 그렇지, 유혜린?” “아흣, 네에….” 짝! 짜악! 남자가 볼기짝을 사정없이 내려칠 때마다 혜린의 상체가 위로 툭툭 튀어올랐다. 그 바람에 그녀의 젖통이 남자의 허벅지에 꽉 뭉개졌다가 떨어지는 묘한 움직임이 반복되었다. 단단한 허벅지 근육에 말랑하게 뭉개지는 젖통이 야릇했다. 엉덩이에 닿는 남자의 커다란 손과 열기도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다. 남자는 그녀에게 벌을 준다 생각하지만 이건 그녀가 늘 바라던 판타지였다.
18+트럭 아저씨
천박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는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휴게소에서 #원홀투스틱 #형제덮밥 #다같살 #노콘주의 #욕설주의 다정한 트럭 아저씨의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유희. 이번엔 정말 그리운 집으로 갈 수 있을까. “애기야, 그놈 자지 맛있어?” “아읏, 흥, 하앙.” “씨발, 사람 돌게 하네. 애기야, 이왕 휴게소 왔으니까 오줌 싸고 가자.” “흣,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