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복숭아 | TIBIU
18+공작님의 씨받이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가상시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오해 #신데렐라 #첫사랑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동정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그렇게나 좆물을 부어 주었건만 어째서 아직 임신하지 못하는 거지?” 도박꾼 아버지의 손에 암시장에 팔려 갈 신세가 된 레나는 드미트리 레브로겐 공작에 구출된다. 공작은 그녀에게 영지를 이어갈 아들을 낳아 달라는 제안을 하고 밤마다 그녀를 탐한다. 애정 없이 몸만 이어져야 하는 관계임에도 공작을 마음에 담게 된 레나는 쾌락과 절망으로 괴로워한다. “이 짓이 싫으면 어서 임신해.” *남주/ 드미트리 레브로겐 공작 대륙 제일의 부와 강성함을 자랑하는 레브로겐 공작가의 주인. 레나에게 알 수 없는 욕망을 느끼며 이끌린다. *여주/ 레나 프레바인 타락한 기사인 도박꾼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죄로 호색한에게 팔려 갈 뻔했다. 칠흑 같은 머리카락에 젖은 보랏빛 눈동자가 청순하고 아름다운 절세미인.
18+바이킹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빙의 #바이킹 #전리품 #로판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집착남 #소유욕/집착/질투 “사슴뿔 부족의 원한을 풀고 안개 숲 부족의 마지막 여인을 전리품으로 삼아 그 불결한 자궁을 내 좆물로 정화하겠다.” 바이킹 가운데 가장 강력한 사슴뿔 부족의 족장 에스킬. 그는 제 부모를 죽이고 부족을 멸족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안개 숲 부족에 대한 깊은 증오를 안고 자라났다. 사슴뿔 부족을 바이킹 최고의 전사들로 다시 키워낸 에스킬은 안개 숲 부족을 도륙하고 신비한 여자를 전리품으로 잡아 와 능욕한다. 그러나 증오스러운 전리품이어야 할 그녀가 제 씨물을 받아 아이를 잉태해 주길 바라는 욕망이 솟구치는데… “전리품, 보지가 찢어져도 날 원망하지 마. 네 부족을 탓해라. 안개 숲 부족을.” *여주/ 아리 갓 스물, 대학 2학년. 어머니와 함께 떠난 북유럽 여행에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안개 숲 부족 마을, 불타는 오두막에서 깨어난 그녀는 노르드 최고의 전사 에스킬 비카르손의 전리품이 된다. *남주/ 에스킬 비카르손 사슴뿔 부족 출신으로 바이킹 최고의 전사. 어린 나이에 안개 숲 부족의 흉계에 부모와 부족을 잃고 비참한 처지에 놓인다. 타고난 용력과 불굴의 용기로 노르드를 평정하고 사슴뿔 부족을 온 노르드 땅에서 가장 위대한 부족으로 일으켜 세운다. 증오하던 안개 숲 부족의 마지막 생존자 아리를 전리품으로 데려와 그녀를 제 좆집으로, 그녀의 보지를 제 술잔이요, 접시요, 좆물 그릇으로 삼겠다고 선언한다.
18+대장군님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동양풍 #로판 #관전플 #수치플 #왕족/귀족 #빙의물 #능력남 #카리스마남 #헌신남 #상처녀 #애증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고수위 #할리퀸 #구원물 “저 여인을 능욕할 노예로 삼겠소. 그리하면 저 여인의 소유권은 내게 있게 되겠지.” 동양풍 시대 로맨스 소설 속에 빙의하지만, 그 실제는 국왕이 존재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서출 공주 신세인 사온. 그나마 작은 평화도 잠시, 쳐들어온 제국의 병사들에게 나라가 무너지고 백성이 학살당하자 그 원수를 갚기 위해 대장군에게 돌을 던진다. 대장군을 해치려 한 죄는 화형이나 능지처참 형으로 다스린다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곽리묵이 직접 수많은 관중이 보는 가운데 사온 공주를 욕보여 제 침노로 삼아야 하는데... “모두가 볼 수 있게 다리를 벌리고 거기 앉아.” *남주/ 곽리묵 대장군 젊은 나이에 엄청난 군공을 세우고 대장군이 된 곽리 가문의 후계자. 한눈에 제 마음을 사로잡은 야성적인 소녀를 살리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여주/ 사온 공주 망해버린 연나라의 공주. 제 나라를 멸망시킨 장군에게 돌을 던지고 화형대에 매달리지만, 더없이 굴욕적인 의식을 거쳐 대장군의 침노가 된다.
18+설도(雪桃) 와 두 대물의 음란한 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황녀로 태어났으나 남자 없이는 살 수 없는 도화살을 타고 난 설도는 장안 제일의 기녀가 된다. 최고의 기녀 설도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서는 돈도 명예도 아닌 대물이 필요하다. 설도를 사이에 두고 동정 대물 연하남과 능글 대물 절륜남이 한 구멍에서 사이좋게 만나게 되는데…
18+아가, 시아버지 X물은 며느리가 짜다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 의 외전입니다. #로판 #서양풍 #수유플 #유축플 #판타지물 #가상시대 #금단의관계 #시아버지_며느리 #빙의/영혼체인지 #나이차이 #계략남 #절륜남 #상처녀 #절륜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며느리인 너도 시아버지를 위해 효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아버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그렇다면 아가, 시아버지 좆물은 네가 짜다오.” 바리에소 대공국의 열 살 난 공자 요제프와 결혼한 루신다. 귀부인의 귀감으로 불리는 정숙한 그녀의 은밀한 비밀은 시아버지 바리에소 대공과 매일 짐승처럼 흘레붙는다는 것. 바리에소 대공은 승마를 가르치겠다면서 멀리 떨어진 승마장으로 루신다를 데리고 간다. 먼 길을 가는 마차 안에서 두 사람은 또다시 끈적하게 뒤엉키는데... “내 음란한 며느리는 유즙이 제대로 나오려면 시아버지 좆을 쥐어짜야 하니까.” *남주/ 바리에소 대공 대륙 최고의 부를 누리는 대공국의 군주. 일찍 아내를 잃고 어린 아들을 하루빨리 결혼시켜 후사를 이을 결심을 한다. 30대 후반의 젊은 나이와 막강한 재력만큼이나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 *여주/ 루신다 벨로르 혈통만 좋을 뿐 대대로 경제적으로 무능한 선조들 때문에 쥐도 먹을 게 없어 떠난다는 벨로르 백작가의 영애. 자살을 기도해 그 육체엔 현대인 우신아가 빙의해 버렸다. 엄청난 미인이지만 남에게 말할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있다.
18+황궁의 젖은 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황궁의 여인은 모두 황제의 것인 줄로 알지만, 개중엔 황제 이외의 황족 사내들을 위한 좆물받이 궁녀가 있다. 공손단금은 정6품 보림의 품계를 받고 황족의 욕정을 충족시키게 된다. 극상의 명기인 단금과 그녀를 탐하는 황자들과의 음란한 밤. 여주/ 공손단금 명문 요동 공손가의 서출로 어려서 궁녀가 되었다. 병든 생모를 위해 좆물받이 궁녀가 된다. 남주1/ 석예형 황금의 색사를 살피는 태의로 단금에게 연심을 품고 있다. 단금에게 음란한 쾌락을 처음으로 가르친다. 남주2/ 조왕 현 황제의 친동생. 30대의 준수한 미남으로 단금을 처음으로 범한다. 남주3/ 당왕 20대 초반의 젊은 황족. 단금의 두 번째 남자
18+후작 부인의 침대엔 밤마다 아들이 숨어든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짭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집착남 #동정남 #직진남 #짝사랑남 #절륜남 #동정녀 #상처녀 #순진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모럴리스 “아들 자지 주무르시면서 젖꼭지까지 내밀고 유혹하시니 어쩔 수가 없군요, 어머니.” 늙은 드 뷔송 후작의 후처 테레즈 드 레튀르는 몰락한 귀족 가문의 외동딸로 오빠의 출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팔려 가듯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축하연에서 한눈에 반해버린 남자는 후작의 외아들 에티엔 드 뷔송이었다. 첫날밤, 남편은 아들의 계략으로 취해 쓰러진다. 처음을 가져가 버린 아들 에티엔으로 인해 테레즈는 쾌락을 배우게 되는데... “어머니는 타고 난 음녀예요. 아들을 밀어내지도 않고 혀자지가 입보지를 쑤시는 걸 즐기고 있는 걸 보면.” *여주/ 테레즈 드 레튀르 갓 성년이 된 아름다운 처녀. 시골의 영세한 귀족가의 딸로 태어나 밝게 자라났지만, 동생을 팔아 출세하려는 오빠의 강요로 늙은 후작의 네 번째 부인이 된다. 첫날밤, 곤드레만드레가 된 후작을 부축해 침실로 들어온 아들이 그녀에게 아버지 대신 첫날밤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한다. *남주/ 에티엔 드 뷔송 늙은 후작의 젊고 아름다운 아들. 드 뷔송 후작의 유일한 적자. 그리스 조각을 연상시키는 탄탄하고 완벽한 육체, 신이 빚은 조각처럼 아름다운 얼굴의 소유자. 뛰어난 무인이기도 하다. 아버지의 신혼 초야, 그는 어머니의 산도를 범하는 쾌락을 알게 된다.
18+아가, 젖은 시아버지가 짜주마
물복숭아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씹보지는 씹물로 적시고, 젖보지는 젖으로 적셨구나, 아가.” 내일이면 열 살 난 신랑한테 시집가야 하는 아름다운 백작 영애 루신다 벨로르는 짝사랑하는 남자와 이루어지지 못한 슬픔에 자살을 기도한다. 루신다의 육체에 빙의해 버린 가난한 현대인 우신아는 대륙 제일의 부를 누리는 대공가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싶은 욕심에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루신다에겐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젖이 나오는 병이 있었다. 그 사실을 발견한 자상한 시아버지 바리에소 대공은 몸소 루신다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 하는데... “얼마나 음탕한 몸뚱이면 임신도 하지 않은 젖통에서 이렇게 젖이 흘러나오는 거냐.” *남주/ 바리에소 대공 대륙 최고의 부를 누리는 대공국의 군주. 일찍 아내를 잃고 어린 아들을 하루빨리 결혼시켜 후사를 이을 결심을 한다. 30대 후반의 젊은 나이와 막강한 재력만큼이나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 *여주/ 루신다 벨로르 혈통만 좋을 뿐 대대로 경제적으로 무능한 선조들 때문에 쥐도 먹을 게 없어 떠난다는 벨로르 백작가의 영애. 자살을 기도해 그 육체엔 현대인 우신아가 빙의해 버렸다. 엄청난 미인이지만 남에게 말할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있다.
18+야만족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동양풍 #궁정물 #왕족/귀족 #빙의 #차원이동 #야만남 #오만남 #절륜남 #우월남 #능력남 #능욕 #외유내강녀 #상처녀 #능력녀 #순애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넌 말이야. 사내를 모른다더니, 사내의 자지는 아주 잘 아는 모양이군.” 무너져가는 제국의 황실에서 일하는 궁녀 채강. 절세 미녀인 탓에 후궁의 시기와 질투, 계략에 의해 황궁 가장 구석에서 빨래나 하며 괴로운 나날을 견디는 그녀는… 사실 현대인. 즐겨 읽던 소설로 빙의한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알기에 일찌감치 도망갈 준비를 시작한다. 야만족의 침략으로 황궁이 불타오르자, 온갖 보물을 품에 안고 도망치던 그녀는 짐승 같은 사내의 전리품이 되고 만다. 남자의 정체는 야만족의 가하 선우. 채강은 살아남기 위해 그의 노리개가 되기로 한다. “이걸 봐. 네 보지가 내 좆을 얼마나 게걸스럽게 먹어 치우고 있는지. 네가 흘린 보짓물이 이 넓은 초원을 적실 지경이다.” * 여주/ 채강(20) 대윤 제국 황궁의 궁녀. 절세미인. 빼어난 미모와 지혜를 지녔지만, 황궁에서 빨래나 하다 스무 살이 되었다. 사실 그녀의 정체는 소설 속에 빙의한 현대인. 황제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원작 속 채강의 역할은 죽어도 하고 싶지 않다. 황궁이 무너지는 날, 탈출해 성공하겠다는 꿈을 품고 살아간다. 그러나 운명의 날, 그녀 나타난 거친 사내가 전리품이 되라 하는데. * 남주/ 가하 선우(24) 유목민족의 우두머리. 강인한 육체, 빼어난 얼굴, 일당 천의 무력을 지닌 남자. 아버지와 계모, 이복동생까지 제 손으로 죽이고 야만족의 선우(우두머리)가 되었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서, 세상에서 제일 큰 힘을 가지기 위해서 대윤 제국을 정복하려 한다. 그곳에서 만난 당돌한 여자가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8+신데렐라와 유리XX
물복숭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로판 #서양풍 #빙의 #동화 #궁중 #왕족/귀족 #중세 #판타지 #저주걸린남주 #대물남 #절륜남 #동정남 #엉뚱녀 #동정녀 #계략녀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유리딜도 #털구두 “내가 네 젖꼭지를 빨아주기 전에 할 일이 있지 않아? 유리 자지가 네 것에 맞는지 쑤셔봐야지.” 어쩌다 동화 에 빙의한 현대인 그녀. 하필이면 아버지가 죽은 다음 날 빙의해버려, 가시밭길만 앞에 쫙 깔린 상황이지만... 그래도 이야기의 흐름을 다 알고 있으니, 이 개고생 팔자 벗어나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대체 얼마나 음란하면 알보지를 내놓고 다니는 거지?” *여주/ 신데렐라 뒤틀린 동화 세계의 신데렐라에 빙의한 현대인. 계모와 새언니의 학대 속에서도 조금만 참으면 왕자와 결혼하여 이 좆같은 인생에서 탈출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살아간다. 모든 것을 주었지만 속옷은 주지 않은 대모 요정 덕분에 황금빛 보지 털을 휘날리며 왕궁의 무도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남주/ 펠릭스 왕자 나쁜 마녀의 저주로 물레 가락에 찔려 15년간 잠들었다 깨어난 절세 미청년. 15년 동안 꿈속에서 한 거라곤 아름답고 신비로운 여자의 보지를 따먹는 것뿐이었다. 이제 그 스킬을 발휘할 레이디를 만나기만 하면 되는데... 유리구두 대신 황금빛 털 구두를 신고 나타난 여자가 그의 좆을 세운다.
18+북부 늑대 대공과 함께 한 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회빙환 #환생 #형제덮밥 #쌍둥이덮밥 #원홀투스틱 #2:1 #쓰리썸 #로판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정략결혼 #갑을관계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상처남 #절륜남 #집착남 #유혹남 #다정남 #계략남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구원 “마지막 인장은 그대의 보지에서 흐른 피로 찍을 거야, 클라리사.” 따스한 남쪽 바닷가 부유한 자유도시의 지배자 집안에 태어나 아름답게 자라난 클라리사 데 라테르. 데 라테르 백작가의 자유롭고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사랑을 꿈꾸며 자라지만, 역병이 강타하면서 몰락한 고향을 위해 북부의 괴물 대공에게 팔려 간다. 너무 흉측한 얼굴이라서 가면을 쓰고 다닌다는 북부 대공 드미트리 카레녜에프. 북부에서 보내온 마차를 타고 가는 길에 괴물의 습격을 받지만, 거대한 늑대 두 마리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고 사라진다. 늑대의 은빛 털을 소중히 간직한 채 대공의 성에 발을 들인 클라리사는 신랑의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채 첫날밤 침대에 눕는다. 그런데... 그녀의 몸을 탐하는 자지는 하나가 아니었다. “그럼, 대공비 전하, 보지를 벌려 보실까?” * 여주/ 클라리사 데 라테르 자유시 베르니케의 자랑. 황금의 머리카락, 바다의 눈동자를 가진 절세 미녀. 발랄하고 재기 넘치는 귀족 영애지만 역병으로 몰락할 위기에 놓인 고향을 위해 막대한 몸값을 받고 북부로 팔려 간다. 괴물 대공의 후계자를 낳기 위해. * 남주/ 드미트리 & 알렉세이 카레녜예프 늑대인간 수인 쌍둥이. 쌍둥이는 악마의 자식이라며 금기시하는 북부의 미신 때문에 철저히 쌍둥이임을 숨기고 자라났다. 얼굴엔 가면을 쓰고 추악한 외모라고 숨기지만, 실제로는 눈부셔서 똑바로 보기도 힘들 정도의 초월적 미모의 소유자.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다. 모든 것을 공유하기로 맹세하고 자란 쌍둥이는 한 여자에게 동시에 집착하게 된다.
18+암살자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로판 #빙의 #서양풍 #왕족/귀족 #신분차이 #암살자 #킬러 #전리품 #씬중심 #더티토크 “그거 알아, 전리품? 나 역시 이 물건을 계집의 다리 사이로 넣어 본 적이 없다는 거.” 로판 헤비 독자인 나는 어떤 빙의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구석 어디쯤의 존재조차 희미한 공주로 빙의될 줄이야 몰랐지만 말이다. 그렇다. 난 페르시아의 공주 누르 라일라 아미라로 빙의해 버렸다. “네 오라비의 침실에 들 거라.” 어느 날 태자를 암살하려는 시도를 알게 된 왕은 태자 대신 나, 누르 공주를 침실에서 자게 한다. 잔인하고 아름다운 암살자를 마주한 나는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저를 전리품으로 데려가 주시겠어요?” *여주/ 누르 라일라 아미라 공주 칼리프의 수많은 딸 중 존재조차 희미하지만, 실체는 빙의한 현대 여성. 암살자의 협박을 받은 태자 대신 죽으러 가게 된다. 암살자에게 죽이는 대신 저를 전리품으로 데리고 가라고 요청할 만큼 당돌하고 영리하다. * 남주/ 알렉산드로스 전 왕조 왕족의 서출. 암살자로 길러진다. 초승달이 부끄러워 고개를 떨굴 만큼 아름다운 절세 미남. 어머니가 남긴 알쏭달쏭한 예언이 이루어지는 기적을 맞게 된다.
18+아버님, 오라버니, 숙부님
물복숭아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다인플 #훈육플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사대일 #포썸 #하드코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헬렌 더너어 공작 영애. 부와 명예, 권력을 모두 지닌 더너어 공작가의 하나뿐인 딸로 고귀하게 자란 헬렌은 아버지, 오빠, 숙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행복한 사교계 데뷔를 꿈꾼다. 귀족만의 행사 여우 사냥에 참석한 헬렌은 말레트 후작 부인이 건넨 셰리주를 받아마시곤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더너어 영애, 말레트 후작 부인의 셰리를 받아 마시는 건 오늘 당신을 원하는 남자에게 보지를 내준다는 뜻이라는 걸 모를 리가 없잖습니까?” 겁탈하려는 모리스 준남작에게서 도망치던 헬렌을 구해 준 것은 엘튼 숙부였다. 하지만... “이렇게 된 이상, 이렇게 음탕하고 헤픈 보지를 제대로 훈육해야겠다.” 헬렌은 엘튼 숙부와 오빠 프레드에게 음란하게 보지를 놀리고 다닌 벌로 보지 훈육을 당하게 된다. 아아, 안 돼. 아빠, 제발... 제발 지금이라도 날 구해줘요. 소리 없이 애원하던 헬렌은 등 뒤에서 들린 목소리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더너어 공작 영애의 보지를 훈육하는 데, 당주인 내가 가장 우선권을 가진다는 걸 잊지는 않았겠지?” 그토록 기다리던 아빠의 목소리였다. * 여주 : 헬렌 더너어 공작 영애 천사 같은 푸른 눈에 금발의 아름답고 순진한 소녀. 더너어 공작부인이 결혼 전에 낳은 사생아이지만, 더너어 공작이 정식 딸로 인지해 주며 공작 영애로 귀하게 자라난다. * 남주 1 : 프레드 더너어 더너어 공작의 아들. 여동생의 보지를 훈육하려 한다. * 남주 2 : 엘튼 더너어 더너어 공작의 동생. 군인 출신의 터프한 남자. 조카딸의 보지에 채찍질을 가한다. * 남주 3 : 밀로스 더너어 공작 대륙 최고의 부와 명예를 가진 최고의 귀족. 딸의 보지를 길들이기 시작한다.
18+북부대공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로판 #북부대공 #약피폐 #후회남 #절륜남 #회빙환 #빙의 #메이드물 #신분차이 #임신튀 #상처녀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씬중심 “음란한 몸뚱이도 네 쓸모 중 하나라고 보면 되겠군.” 뻔한 내용의 로맨스 판타지에 빙의했다. 그런데... 북부 대공과 하룻밤을 보내야 할 여주는 섭남과 눈이 맞아 도망가 버리고, 여주에게 집착해야 할 북부 대공은 여주의 가문을 정벌하고 하인들을 전리품으로 삼는다. 노예로 팔려 가거나 용병단의 좆물받이로 던져지는 것보다는 낫다는 심정에 북부 대공의 전리품이 된 나, 이레네. 글을 쓰고 읽을 줄 안다고, 셈을 잘한다고 어필해서 비서가 된 줄 알았지만, 내 용도는 비서이자, 좆물받이 겸 침실 노예였다. 내 이름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북부 대공의 자지로 절정하는 법을 배운 내게 고통스러운 운명이 찾아온다. “좆에 이 세우지 마. 다시 세우면 이번엔 채찍 손잡이가 아니라 바스타드 소드의 날이 두개골을 파고드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해 주지.” *남주/ 쿠르트 만하임 대공 황제보다 더 거대한 권력과 부를 가진 북부대공. 여자엔 아무런 관심도 없던 냉혈남 *여주/ 이레네 소설 속 여주의 가문에서 일하는 한미한 하녀로 빙의해서 북부 대공의 전리품이 된다.
18+용병단장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네 아비가 금화 대신 널 넘겨줬으니 네 보지를 쑤셔 박아서 금화라도 찾아내란 뜻이겠지?” 소설 속 중세 백작가의 외동딸 라비니아로 빙의했다. 이만하면 괜찮은 빙의 생활이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용병단에게 돈을 지불하지 못한 아버지는 라비니아를 전리품이라며 용병단장에게 내어주는데... *남주/ 브루스 맥더못 야성적인 용병단장. 용병단의 보수 대신 얻은 전리품을 격정적으로 탐한다. *여주/ 라비니아 현대에서 빙의한 백작영애
18+총독 각하의 침실 노예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가상시대물 #능욕플 #로판 #빙의 #왕족/귀족 #신분차이 #몸정>맘정 #능력남 #절륜남 #냉혹남 #능욕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순결의 성녀께선 사내한테 박히면서 젖꼭지 세우는 버릇이 있다는 걸 여신께서도 알고 계시겠지?” 삼백 년을 이어온 이젤란 제국. 제국의 가장 부유한 속주 아게이아 총독 카르엔은 제국에 반기를 든 세력을 토벌하던 중, 그들의 신앙의 중심인 새벽의 여신 신전을 진압한다. 그곳에서 만난 순결의 성녀 브리세이아는 그의 피를 끓게 하는데... “내가 마음이 풀릴 때까지 널 따먹을 거다. 네가 마음에 품은 역심이 죄다 사라질 때까지.” *여주/ 브리세이아 21세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녀는 지하철 계단에서 떨어져 이 세계에 전생했다. 새벽의 여신 브리아나의 사제가 되어 살아가던 중, 냉혹한 남자 카르엔을 만나게 되는데. *남주/ 카르엔 제국 황제의 조카이자 아게이아 속주의 총독. 무능한 황제를 제거하고 제국을 제 손아귀에 움켜쥐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18+청상과부 별당 아씨가 보쌈당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야외플 #순애 #왕족/귀족 #청상과부 #과부_보쌈 #신분차이 #할리퀸 #구원 #동정남 #절륜남 #능력남 #직진남 #상처녀 #외유내강녀 #고수위 “이것이 당신의 시부모가 목을 매라고 준 비단이오. 하지만 나는 이 위에서 당신을 가지고 싶소.” 조선 시대,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세도가 우의정 대감 댁에는 남편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청상과부 며느리 설향이 별당에 갇혀 산다. 딸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아버지, 동생을 팔아 벼슬길에 나가려는 오라버니, 그리고 시부모인 우의정 부부의 음모로 설향은 열녀문을 세우기 위해 자결을 강요당한다. 목을 매라며 시부모가 두고 간 흰 비단을 대들보에 휘감던 그날 밤. 설향을 오래도록 흠모해 오던 절세 미청년이 우의정 댁 담장을 넘어 들어온다. “설향, 죽어선 안 돼. 당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를 내가 이제부터 매일 만들어 줄 터이니.” *여주/ 윤설향 몰락한 양반가의 여식으로 재주가 빼어난 절세미인. 어린 나이에 우의정의 병약한 아들에게 시집오지만, 꽃가마에서 내려서기도 전에 남편은 죽고 청상과부가 되어 수절하게 된다. *남주/ 단의경 공주마마의 손자로 국왕의 총애를 받는 청년 수재. 빼어난 용모와 학문, 무예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만능의 천재. 스물을 훌쩍 넘은 나이에도 혼인을 거부하는 이유는 마음에 품은 여인 설향 때문이었다.
18+성기사단의 가이딩 성녀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이렇게 흐느껴 울면서도 자지 빨아주시는 거룩한 희생정신, 과연 성녀님다우십니다.” #가이딩 #성녀 #서양풍 #가상시대물 #다인플 #능력남 #능글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백금 자지’라는 뜻을 가진 플라티나 팔루스 신의 은총으로 마물과 맞서 싸우는 거룩한 힘을 가지게 된 백금의 창 성기사단. 그들 가운데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창날 기사대에겐 어째서인지 폭주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에도 가이딩하는 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치유력도 없는 변방의 반푼이 성녀 디에나가 그들을 가이딩할 성녀로 선발된다. 너무도 순진해서 가이딩이 그저 상처를 핥아 주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디에나는 반푼이 성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그들을 따라나서지만, 마주하게 된 가이딩의 정체란 펄펄 끓어오르는 자지를 세운 사내들이 그녀의 모든 구멍을 탐하는 것이었다. “성녀님, 제대로 된 가이딩을 받으려면 성녀님의 보지를 써야 합니다.” *여주 / 성녀 디에나 이제 막 성년이 된 어린 성녀. 치유의 은사를 내리는 은혜의 화리에타에게 선택되었으나, 치유 능력이 없어 반쪽짜리 성녀로 불리며 열등감을 안고 산다.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성기사단에게 가이딩 성녀로 선택되면서 운명이 바뀌게 된다. *남주 1 / 자이카르 이든 비헬리투스 검은 머리카락, 짙은 청록색 눈동자의 눈부신 미모를 지닌 대륙 최고의 명문 귀족. 백금의 창 성기사단 내에서도 가장 강한 사나이. *남주 2 / 샤를 갈색 머리카락의 미남. 역시 고귀한 가문 출신으로 기품 있고 정중하다. *남주 3 / 도미닉 회색 섞인 금발 머리와 회색 눈동자의 아름다운 소년 *남주 4 / 빈센트 붉은 머리, 녹색 눈동자의 천진한 막내.
18+하렘의 비밀 침실 노예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로판 #하렘 #술탄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다각관계 #몸정>맘정 #역하렘#다대일 #다인플 #형제덮밥 #부자덮밥 #신분차이 #나이차이 #절륜남 #능력녀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라히브, 그 여인을 범해라. 내 눈앞에서, 그리고 네 형제의 눈앞에서.” 오직 한 남자를 위해 수백, 수천 명의 여인이 존재하는 하렘. 그러나 하렘에는 은밀한 비밀 침실이 존재한다. 술탄과 그의 아들들을 위한 비밀의 방에는 신탁이 정해 준 여인이 그들을 상대하게 되는데. “오늘부터 이 여자는 너희 넷의 공동 소유가 된다. 너는 아직 남자를 모르는 몸일 테지?” *여주/ 록사나 흑해 연안 타나이스의 반란 때 잡혀 온 절세미인. 차가운 백금빛 머리카락과 밝은 하늘색 눈동자, 매혹적인 향기의 아름다운 노예. 노예 시장에서 네 명의 황자가 사들여 황제에게 바쳐진다. 그러나 황제는 그녀에게 뜻밖의 명령을 내리는데 *남주 1/ 라히브 (23) 바흐라미드 제국의 제3 황자. 온화한 인상의 절세 미남. 겉모습과는 달리 야심만만하고 절륜한 청년. *남주 2/ 칼리드 (33) 바흐라미드 제국의 제1 황자. 평생 무인으로 살아온 거친 사내. *남주 3/ 타리크 (30) 바흐라미드 제국의 제2 황자. 유능한 행정력으로 신임받는 냉철한 황자. *남주 4/ 자얀 (20) 바흐라미드 제국의 제4 황자. 밝고 제멋대로인 천진한 성품이지만 좆심만큼은 형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남주 5/ 파드샤 무스타파 (50대) 바흐라미드 제국의 술탄.
18+우는 아이에게 주는 선물
물복숭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서양풍 #현대물 #로판 #산타남주 #눈물많은여주 #상처녀 #크리스마스선물 #대물절륜미남다정산타 “우는 아이는 선물을 못 받지만 우는 보지는 큼직한 선물을 받게 된답니다.” 29년째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맞는 메리. 우는 아이도 아니었는데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다며 장난삼아 산타에게 편지를 보낸 걸 잊고 있던 메리에게 엄청나게 잘 생긴 산타가 나타난다. *남주/ 피터 산타 산타 현대화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젊은 산타. 그의 이름을 정확히 쓴 편지를 받고 외로운 발신인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여주/ 메리 브래드쇼 29년을 사는 동안 한 번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 본 적 없는 외로운 뉴요커. 어느 날 우는 아이도 아닌데 선물을 못 받았다며 투정 섞인 편지를 쓰다 충동적으로 ‘피터 산타에게’라고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