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복숭아 · 第 2 页 | TIBIU
18+술탄의 노리개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빙의 #신분차이 #관전플 #황제남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대답하거라. 네 보지는 누구 것이냐?” 부와 권력, 명예와 힘의 절정에 서 있는 술탄 무라트는 욕정받이 노리개를 파는 노예 시장에 미행하던 중, 절세 미녀 옥사나를 사들인다. 음란한 욕정에 휘말린 적 없는 그였지만, 옥사나를 본 순간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그녀를 손에 넣고 싶어진다. 무라트는 차마 인정할 수 없는 독점욕을 숨기기 위해 그녀와 벌이는 음란한 행위를 제 측근에게 보이게 되는데... “옥사나. 그리 보지가 좁아서야 짐의 자지를 받아먹을 수 있겠느냐. 스스로 구멍을 풀어서 좆 받을 준비를 하거라.” *여주 / 옥사나 흑해 연안에서 양을 치고 살아가던 아름다운 소녀. 그 안의 영혼은 갑자기 과거로 날아가 버린 대한민국의 현대 여성. 가혹한 운명에서 도망치려고 수없이 시도하지만, 어느새 그녀의 몸뚱이는 술탄이 선사하는 쾌락에 길들여지고 만다. *남주 / 술탄 무라트 제국의 모든 권력을 한 손에 쥐고 있는 위대한 정복자. 제국 최고의 명군이자 성군으로 추앙받는 그가 암컷 노예를 사들인다. 욕정받이 노리개로 삼기 위해서.
18+황태자의 씨받이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동양풍 # 빙의물 #판타지물 #집착남 #절륜남 빙의를 해도 지체 높은 집안, 망나니 아들이 건드린 몸종에게서 태어난 딸로 빙의하다니! 진작 너튜브 프리미엄으로 바꿨어야 했다. 몇 푼 아끼겠다고 광고 나오는 걸 꾸역꾸역 참고 살다가 이 지경이 되었다. 진작에 바꿨어야 이 엿 같은 게임 광고를 볼 일이 없었을 테고 이 욕만 나오는 세상에 빙의할 일도 없었을 것 아닌가. 이름 송여생, 비천한 서녀로 태어나서 온갖 구박을 다 받으며 자랐다. 그래도 현대인 짬이 있어서 그럭저럭 눈치 빠르게 군 덕에 그럭저럭 살아왔다. 여생의 삶이 크게 변화한 것은 여생의 사촌 동생 희연이 황태자비로 간택되고부터였다. 여생은 희연의 '잉첩'으로서 황실에 들어가게 되었다. 잉첩이란, 정식으로 결혼한 부인이 임신을 못 할 때를 대비하여 데리고 가는 일종의 씨받이였다.
18+기어 봐, 개처럼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서양풍 #고대물 #피폐물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신분차이 #왕족/귀족 “네가 공주고 왕국을 대표한다면, 네 왕국 대신 내게 짓밟혀야 해. 기어 봐, 개처럼.” 전쟁 포로로 잡힌 공주 리야는 자신을 생포한 장군 티투스에게 무참하게 범해진다. 적국의 공주를 화형대에 매다는 대신 자신의 성노로 달라고 티투스는 황제에게 주청한다. 리야는 티투스의 가혹한 학대를 견뎌야 하는데... *남주/ 티투스 제국의 상장군. 약혼자를 카펠란 왕국 병사들 손에 잃은 증오심을 안고 살아왔다. 그의 손으로 카펠란 왕국을 멸망시킨 날, 마지막 남은 왕족 리야 공주가 그의 발치에 몸을 던지며 생명을 구걸한다. *여주/ 리야 카펠란 왕국의 마지막 왕족. 살아남아서 왕족의 대를 잇고 언젠가는 왕국을 부흥시키라는 부모의 말을 지키기 위해 굴욕을 참지만, 어느덧 밤이 기다려진다.
18+파라오의 침실 노예가 되었습니다
물복숭아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서양풍 #로판 #타임슬립 #파라오 #침실노예 #왕족/귀족 #신분차이 #절륜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노예, 네가 따먹어 봐, 파라오의 자지.” 이집트 여행 중 타임슬립 하여 파라오의 배에 떨어진 로아. 신기하게도 휴대폰은 작동하는 세계에서 빠빠고 번역에 의존하여 파라오에게 제 처지를 설명해 보지만, 침실 노예가 되어버리는데… “둑이 터진 강처럼 씹물을 흘려대는군.” *여주/ 신로아 (20) 인문 교양 학점 채우려고 들은 이집트 고고학에 흥미를 느껴 고대 이집트 역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스핑크스 아래에서 갑자기 고대 이집트로 타임슬립 하게 된 로아가 떨어진 곳은 파라오의 배였다. 아름다운 파라오는 그녀에게 자신의 욕정을 풀어줄 노예가 되어야 한다고 명하는데... *남주/ 아카메스 (22)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의 파라오. 지중해를 둘러싼 땅의 모든 인간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사내. 빼어난 무용으로 이민족을 정복하고 이집트의 영토를 크게 넓힌 청년 왕. 하늘에서 떨어진 세트의 시험을 받아들인다.
18+숙부님, 소첩은
물복숭아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금단의관계 #정략결혼 #키잡물 #왕족/귀족 #가상시대물 #궁중물 #궁정로맨스 #신데렐라 #나이차커플 #삼촌과조카 #숙부님의좆물받이 #순애 #정복욕 #집착남 #계략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대물남 #절륜남 #다정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짝사랑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화금, 네 목보지에 좆물을 하사하마. 달게 삼키거라.” 어느 고대 황실. 황제는 자신의 불임을 감추기 위해 황후를 미청년과 사통시킨다. 그렇게 태어난 딸 화금 공주를 이복동생 준소에게 시집보내 제위를 잇게 한다. 황녀 화금은 자신이 황제의 딸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지만, 숙부 준소는 알고 있다. 숙부는 그 사실을 숨기고 화금의 몸과 마음을 완전히 길들이게 되는데... “너는 내 좆물받이로 바쳐진 존재란 걸 잊지 말거라. 좆물받이를 황후로 책봉할지 어떨지는 모두 네가 하기에 달려 있단다.” * 여주/ 화금 공주 선대 황제의 무녀독남 외동딸. 부모의 이유 모를 냉대 속에 유일하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숙부를 따르다가 연모하게 된다. * 남주/ 무제 준소 준 씨 황실 최고의 재능과 외모를 지닌 황실의 총아. 이복형의 질시 속에서 몸을 낮추고 살며, 저처럼 슬퍼 보이는 조카 화금을 살뜰히 챙겨준다. 어린 화금이 아름답게 자라나자 점점 그녀를 욕망하게 된다. 드디어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그간 품어왔던 화금을 온전히 제 것으로 길들이기 시작한다. *본 작품은 실제 역사,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18+무림난교 (武林暖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무협 #동양풍 #빙의물 #판타지물 #신분차이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동정남 #순정남 #절륜남 #능력남 #대물남 #절륜녀 #문란녀 #동정녀 #순정녀 “너는 평범한 여인의 몸으로 극음지체가 되어버렸으니 그것을 감당하려면 앞으로 영웅호걸의 정기를 흡수하여야 한다.” 로또 1등에 당첨되던 날, 연쇄추돌 사고로 죽어 떡협지 에 떨어진 나. 하필이면 빙의한 당일에 죽을 팔자인 기생 소운향의 몸에 떨어졌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는 일. 가까스로 기루를 도망쳐 나온 건 좋았는데, 그만 엿 같은 기연을 만나게 된다. 내가 남자의 양기를 빨아먹어야만 하는 천음지체에 당첨됐다고? 지금 당장 그 짓을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진 내 눈앞에 나타난 것은 화산파 수제자, 당대의 대협 척율강인데, 엄청난 대물까지 달고 있다. 이게 무슨 횡재람. “내 이름은 척율강이오. 그대의 처음을 가진 사내의 이름을 잊어선 안 돼.” *여주/ 소운향 현대인의 영혼이 빙의한 기녀로 변태 새디스트를 피해 달아나다가 천음지체가 되는 기연을 맞게 된다. *남주/ 척율강 화산파 수제자로 뛰어난 무공뿐 아니라 외모도 출중하고 성격도 다정한 완벽한 남자. 물론 밤일도 아주 뛰어나다.
18+씨받이 며느리
물복숭아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순애 #금단의관계 #씨받이 #신분차이 #몸정>맘정 #고수위 #동정녀 #순진녀 #상처녀 #능력남 #절륜남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위로 치켜드시오.” 한밤중에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문세가 우의정 댁에 가마 한 채가 숨어 들어간다. 가마에 탄 여인은 씨받이 며느리. 서자의 아내인 동시에, 적자의 씨받이가 되어야 하는 기구한 운명의 소은은 시집온 첫날, 시동생의 씨물을 받아 잉태해야 할 임무를 안고 그의 방문을 기다리는데... “그리 졸라대지 않아도 내 씨물은 모두 그대 보짓구멍에 싸줄 터인데.” *여주/ 소은 (20) 몰락한 양반가의 딸. 절세가인. 천한 여인의 태로 손주를 보고 싶지 않다는 우상 대감 댁 마님의 뜻에 따라 양반가 여식이지만, 며느리이자 씨받이라는 기상천외한 존재가 되어 남몰래 시집가게 된다. 수려한 미남인 도련님의 씨물을 받아 우상 대감 댁의 대를 이어야 하는 막중한 소임을 맡는다. *남주/ 장해윤 (25) 도성 제일의 미남자. 우상 대감의 유일한 적자. 인물 수려하고 재주 빼어나서 소년 장원급제한 인재. 한가지 흠은 아직 자식이 없다는 것. 그리하여 형수님의 배에 씨를 뿌려 아이를 낳아야 한다.
18+영애님이 몸으로 빚을 갚는 방법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로판 #신분차이 #관전플 #강압플 #능욕플 #강압적관계 #음란한_욕망 #절륜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계략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울어대는 주제에 보지는 능란한 코르티잔이 무색할 정도로 잘도 조여대는군. 아무래도 아델하이트 영애께선 보지 팔이가 타고난 운명 같다.” 대륙에서 제일 강력한 용병단을 이끄는 마그누스 폰 뢰벤슈타인. 용병 단장인 동시에 막대한 부를 가지고 군주와 귀족들에게 고리대금업까지 하는 그는, 거액의 빚을 지고 딸을 담보로 제공한 슐라이허 백작가에 찾아가 빚을 받아낸다. 백작은 쓰러져 의식이 없는 상태. 계약서에 명시한 대로 백작의 아름다운 딸, 아델하이트 폰 슐라이허 영애의 보지를 취하게 되는데... “싸구려 창녀치고는 제법 쓸만한 구멍을 가졌군.” *여주/ 아델하이트 폰 슐라이허 백작 영애. 제국의 백합으로 불리는 순결하고 고귀한 미인. 오천 마르크의 빚을 갚지 못한 아버지를 대신해 담보로 제공된 그녀는 거친 사내에게 다리를 벌려야 할 가혹한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남주/ 마그누스 폰 뢰벤슈타인 대륙 최강의 용병단, 베른클라우에의 단장. 뢰벤슈타인 공작가의 아들이었지만, 가문을 뛰쳐나와 용병이 되었다. 피도 눈물도 없이 담보로 제공된 아델하이트의 보지를 빚 대신 받아낸다.
18+쓰레기 대공 오라버니가 초야권을 강요한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로판 #금단의관계 #복수 #나쁜남자 #오만남 #능욕남 #순진녀 #동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사랑스러운 동생이 수퇘지에게 처음으로 보지를 벌리는 건 너무 가련하잖니. 그래서 내 평생 처음으로 초야권이란 걸 행사해 볼 생각이다.” 아름다운 얼굴과 북부 제일의 무력, 그리고 냉혹한 심장을 가진 북부 대공 프란츠 델로즈. 그런 그에겐 증오해 마지않는 동생 질베르트가 있었다. 질베르트의 엄마가 아버지의 정부가 된 탓에 프란츠와 그의 어머니는 눈물을 삼키며 고통받아야 했다. 마침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대공위를 이어받은 프란츠는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여동생을 결혼시킨다. 아름다운 동생 질베르트에게 수퇘지 보바툼과 결혼을 강요한 프란츠는 초야권을 행사하겠다고 선언하는데... “내 아버지를 홀린 년을 닮아 네 보지도 창녀의 보지로구나.” *여주/ 질베르트 알라망뜨 기사의 사생아. 피 한 방울 안 섞인 아름다운 오라버니 프란츠를 소녀의 순정으로 짝사랑해 왔다. 프란츠가 견딜 수 없는 치욕을 안겨 주자, 그녀는 끔찍한 선택을 하려 한다. *남주/ 프란츠 델로즈 북부 대공. 금발에 새파란 눈동자, 천사처럼 아름다운 얼굴과 대륙 제일의 무예, 그리고 냉혹한 심장을 지닌 철혈 대공. 켜켜이 쌓인 원한을 풀기 위해 질베르트에게 가장 끔찍한 굴욕을 안겨 주려 하지만...
18+공주님의 성년식
물복숭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서양풍 #왕족/귀족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원나잇 #다정남 #절륜남 #동정녀 #순정녀 #순진녀 #직진녀 #씬중심 #더티토크 “씹물 한번 거하게 싸는군요, 공주님.” 극북의 나라, 사메키. 이곳은 여왕이 대를 잇는 나라. 사메키의 공주는 성년식까지는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 성년식 날, 델프리네 여신께서는 손수 사내들을 공주의 침실로 보내고, 공주는 그 중 마음에 드는 이를 반려로 삼는다. 성년식 전날 아침, 아드리엔은 나라 안 가장 솜씨 좋은 화장사 일리야에게 치장을 맡긴다. “공주님은 몸이 예민하시군요.” *남주/ 일리야 최고의 화장술사로, 아드리엔의 성년식을 위한 치장을 맡게 된 남자. 금발 미남으로 다정하고 절륜하다. 공주를 마음에 품으나, 신분 차이로 마음을 접고 하룻밤 사랑으로 만족하려 한다. *여주/ 아드리엔 사메키의 첫째 공주로 다음 대 여왕. 성년식까지 줄곧 동정을 지켜왔다. 저를 치장해주는 금발 미남 일리야에게 첫눈에 반해 그와 밤을 보낸다.
18+청상과부 별당 아씨는 시아버님만 의지합니다
물복숭아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청상과부_시아버지 #절륜남 #능력남 #자상남 #상처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아가, 부어 주마. 이 시아비의 씨물을 남김없이 부어 주마.” 열다섯에 시집와 남편 손 한 번 제대로 잡지 못하고 과부가 된 설아. 시어머니는 아들이 죽은 충격으로 절명하고, 설아는 홀아비가 된 시아버지 대장군 허완을 모시고 살게 된다. 사내답고 자상한 시아버님을 모시고 병법까지 배우게 된 설아의 마음엔 점점 더 시아버지의 자리가 커져만 간다. 어느 날 설아는 시집간 몸종이 남편과 개처럼 흘레붙는 모습을 훔쳐보게 된다. 달아오른 몸을 식히지 못해 시아버지를 부르며 보지를 만지고 있는 설아의 귀에 들려온 목소리는... “나를 찾는 것이냐, 아가?” *여주/ 이설아 갓 스물 된 청상과부. 열다섯에 시집왔지만, 혼례 당일 남편은 갑자기 죽고 만다. 홀몸으로 수절하며 오 년을 보낸 설아는 시아버지만을 의지하고 살아간다. *남주/ 허완 설아의 시아버지. 해동제일검이라 불리는 대장군. 완력도, 지혜도, 무예도 겨룰 자가 없는 사내. 며느리 설아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
18+술탄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물복숭아,623,앙냥 · 剧情 · 短篇集漫画连载"술탄이 정복한 소국의 공주, 라야 파미라. 그녀의 실체는 아라비안나이트로 박사과정 논문을 쓰던 중 빙의한 현대 여성. 공주로 빙의되어서 좋다 했더니… 젠장, 빙의 사흘 만에 포로가 되어버린 비운의 여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