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 第 4 页 | TIBIU
18+까칠한 여자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우아함 속에 가시 돋친 까칠함을 품은 여자, 유서영. 현성그룹 후계자인 서영은 신이 만든 완벽한 창조물이었다. 아름다운 얼굴과 섹시한 몸까지 지상계의 이단아처럼 완벽한 여인. 그런 서영에게도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출생의 비밀이었다. 자신의 상처를 감추기 위해 스스로 가시가 돋친 까칠함으로 무장한 여자. 천재적인 두뇌와 따스한 마음을 가진 남자, 최우진. 사채시장 큰손의 손자로 태어나 날 때부터 발에 차이는 게 현금이었다. 잘생긴 얼굴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가진 그는 여자들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마성의 존재였다. 선 자리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난 두 사람. 우진은 선수같이 말하고 악마같이 바라봤다. 서영의 혼을 쏙 빼놓은 악마……. 위험했다. 처음 본 순간부터 서영은 우진의 탄탄한 몸에 시선을 빼앗겼다. 할머니들이 쳐 놓은 덫에 걸린 그들은 서로가 짝이란 걸 알기 전부터 뜨거운 밤을 보내는데……. 칠십 년 지기 할머니들의 손바닥 안에서 그들은 탈출할 수 있을까? 까칠한 여자의 뜨거운 탈출이 시작된다.
18+쇼윈도 부부의 침실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쇼윈도 부부의 남편… 강태준. 뼛속까지 슈퍼스타인 태준은 오랜 스토킹에 시달렸다. 생명의 은인인 동창의 끝없는 괴롭힘에 그는 피폐해졌고 급기야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만드는 스토커를 피해 조건이 맞는 여자와 계약 결혼을 결심한다. 쇼윈도 부부의 아내… 이수민. 뼛속까지 가난한 신인배우인 수민은 소속사 대표에게 진 빚 1억 때문에 몸을 팔 위기에 처한다. 절체절명의 상황,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태준의 도움을 받게 되고 계약 결혼을 하자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3년간 쇼윈도 부부로 살아온 수민은 계약 종료일을 일주일 앞두고 대혼란에 빠진다. 남편의 첫사랑이자 영원한 사랑인 서찬미가 두 번째 이혼 후 돌아왔다! “우리 이혼해요.” 남편을 짝사랑하게 된 수민이 그를 떠나겠다 결심한 날, 부동산 사기를 당한 시부모님이 급기야 집으로 들이닥치자 3년간 각방 쓰던 쇼윈도 부부가 졸지에 한 침실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18+계약 결혼의 품격
문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남편의 품격 ♠ 상진그룹 후계자 민건후. 상진물산 사장 민건후는 잘생긴 외모에 훤칠한 키, 그리고 중저음의 목소리까지 모든 걸 다 가진 재벌남이었다. 그는 결혼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일이 전부였다. 물론 달려드는 여자 마다하지 않고 피로는 섹스로 풀었다. 밤낮으로 노력한 결과 처음 부임했을 때 엉망이었던 회사를 2년 만에 국내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하지만 그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밤낮으로 그가 결혼하기를 바라는 할아버지 때문이었다. ♀ 아내의 품격 ♥ 해담미술관 부관장 김서하. 어릴 때부터 해담미술관 관장이 되는 게 꿈인 서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민건후와 결혼해야 한다. 해담미술관 관장은 대대로 상진물산의 며느리가 맡았기 때문이었다. 상진그룹의 후계자이자 천하의 바람둥이 민건후와 결혼하는 일만 남았는데 여색에 빠져 사는 민건후는 그녀와의 결혼엔 관심이 없다. 그런데 기회가 찾아왔다. 3개월간 그와 함께 상진그룹 본가에서 살게 되었다. 3개월 동안 그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물론 그는 결혼할 거라고 말을 하며 자꾸만 그녀에게 은밀한 걸 요구했다. 서하의 인생에 가장 큰 고민이 밀려들었다. “난 결혼만 하면 돼요.” “난 자유를 원해.” “좋아요. 우리 계약해요. 난 해담미술관을 그리고 민건후 씨는 자유를.” 그들의 은밀한 계약 결혼은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에게 들키지 않을지. 매콤한 어른들의 거래가 시작된다.
스틸 와이프(steal wife)
문희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마음을 훔친 여자… 오하리 가인 홈&리빙 디자인 1팀 대리이자 사내광고 모델인 하리는 남자 직원들의 로망이었다. 하리는 가인그룹의 서자인 김민욱과 비밀리에 정혼한 사이였다. 하지만 민욱과 만나는 동안 폭언과 폭행으로 하리의 마음은 점점 병들어 갔다. 그러는 사이에 가인그룹 후계자 김민성이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서자인 민욱은 후계자 후보에 오른다. 그러던 와중에 아빠의 친한 친구 아들이자 친오빠의 절친인 한서준이 가인그룹 계열사인 가인 홈&리빙의 본부장으로 좌천되어 온다. 첫사랑인 서준을 만난 것도 불편한데 김민욱이 바람피우는 현장을 함께 목격한다. 정혼자의 바람에 뚜껑이 열린 하리는 한서준과 뜻밖의 키스를 하게 되고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마음을 빼앗긴 남자… 한서준 가인 홈&리빙 본부장인 서준은 연말 파티에서 10년 전 그에게 상처를 주고 떠난 하리와 재회한다. 하리에겐 이미 정혼자가 있음을 알고 있지만 자신이 아직도 하리를 잊지 못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다. 또 다른 후계자 후보인 서준은 민욱과 가인그룹 후계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한편, 김민성의 죽음을 조사한다. 그에게 찾아온 기회! 집 인테리어 공사로 오갈 곳이 없다는 핑계로 절친의 집이기도 한 하리의 집에서 한 달간 머무르게 된다. 타오르는 욕망의 열기에 서준은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어 주었다. 그의 모든 것을 스틸한 사랑하는 여자 오하리를 위해서! 그들의 거친 욕망이 뜨겁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상사와 스캔들
문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CH 에너지그룹의 차가운 심장… 비서실장 강시우.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 오로지 일뿐인 워커홀릭. 회식 후, 술김에 한 잠자리 때문에 그의 인생에 적신호가 울렸다. “형, 내가 결혼할 사람이야.” CH 에너지그룹의 얼굴… 비서 임서아. 회사의 광고 모델이자 사장 비서실에 근무. “서아야, 한번만…….” 절친의 부탁에 가짜 예비 신부 역할을 했는데 친구의 형이 다름 아닌 그녀의 상사이자 회식 후 원나잇을 한 강시우 비서실장이었다. 동생은 보증금을 가지고 튀고, 상사와는 술김에 자고, 절친은 그녀 몰래 결혼 발표를 하고.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그 와중에 그녀의 상사는 자꾸만 그녀를 야릇하게 하는데……. 과연 서아는 상사의 야릇한 유혹을 벗어날 수 있을까?
18+뒤바뀐 파트너 (개정판)[e북]
문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재출간 안내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외전 추가 및 개정판으로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희진은 왜 나를 보냈을까. 보잘것없는 배경의 내가 재벌가 남자에게 벌레 취급당해 쫓겨나는 꼴을 상상하며 낄낄거리고 있겠지. “이번엔 다를 거야. 네가 짠 시나리오대로 움직여 주지 않아.” 하지만 약속 장소에서 마주한 조성준은 혜선의 모든 계산을 뒤엎어 버렸다. 비현실적일 만큼 압도적인 아우라를 가진 남자. “쉽진 않겠어.” 혜선은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이 남자는 결코 만만한 복수의 도구가 되어 줄 리 없다고. “내가 안 넘어가면 다른 남자 만난다고? 유혹하겠다면서 그런 말을 어쩜 그렇게 서슴없이 하지?” “그럼 어떡해요? 나한테 전혀 마음 없는 남자 앞에서 밑바닥까지 자존심을 구기고 싶진 않거든요.” 하지만 이어지는 성준의 말은 혜선의 세계를 뒤흔들었다. “마음에 들어.” “…….”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어.” 심장이 쿵, 하고 발등 아래로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나갈까?”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기회를 잡아야만 했다. *** “예뻐. 미치도록 예뻐, 김혜선.” 짐승처럼 으르렁거리는 그의 찬사가 혜선의 귓가를 어지럽혔다. 복수도 더는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았다. 오직 자신을 파괴할 듯 밀어붙이는 이 남자의 거대한 존재감만이 세상 전부였다. 혜선은 하얗게 점멸하는 시야 속에서 그가 선사하는 잔인한 황홀경 속으로 완전히 투신했다. “늘 이래요? 하아…….” “그럴 것 같아.” 그도 점점 이성을 잃어 오롯이 그녀의 몸에 미쳐 있는 게 그대로 느껴졌다.![쿼터백의 터치다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쿼터백의 터치다운 [e북]
문희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어릴 적 미국에 입양된 ‘별’은 다큐멘터리 <아메리칸풋볼 킹〉의 프로듀서다. 어느 날 쌍둥이 동생 ‘달’의 부탁으로 수상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정체 모를 위험한 자들에게 쫓기게 되고, 급히 낯선 집으로 몸을 숨긴다. 풀(pool)이 있는 넓은 정원. 그곳에서 수영 중이던 미식축구 선수 루카스 킹과 마주치게 되는데……. “살려주세요!” 그녀의 외침에 놀란 남자가 수영하다 멈추고는 물에 젖은 머리를 거칠게 쓸어 올렸다. “제발……. 욱!” 도와줄 것 같은 사람을 봐서 안심되었는지 별은 속엣것을 모두 게워냈다. 눈이 흐릿해지고 다리의 힘이 점점 풀렸다. 왜 ‘달’은 이런 곳으로 그녀를 보낸 걸까? 정신이 점점 몽롱해지는 것 같았다. 몸이 뜨거웠고 욕구불만에 저절로 인상이 써졌다. 별은 지금 당장 그를 원했다.![블루 이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블루 이브 [e북]
문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6년 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가족을 도살당한 소녀 이브. 복수를 위해 여자로서의 삶을 버리고 대건 그룹의 남자 경호원 ‘최루이’로 숨어 든다. 첫 번째 목표는 대건을 무너뜨리는 것. 두 번째는 금 1톤의 행방을 찾는 것. 그런데. 「눈동자가 기이하게 아름답군. 얼어붙은 바이칼 호수처럼.」 복수의 종착지라 믿었던 러시아에서 이름도 모른 채 몸을 섞은 남자가 하필이면 대건의 냉혈한 황태자, 강진혁이었다. 「아름다운 건 독이 있다고들 하죠. 당신은 감당할 수 있겠어요?」 「Конечно!」 푸른 눈을 숨긴 여자와 본능적으로 그녀를 알아보는 남자. 피의 복수와 욕망이 얽힌 위험한 본능이 깨어난다.
18+연장 든 xy 메스 든 xx
문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수혁은 커다란 몸으로 주변을 압도하며 눈앞의 거대한 컨테이너 안으로 거침없이 걸어 들어갔다. “……!” 불이 활짝 켜진 컨테이너 내부로 발을 디딘 다희는 뇌 정지가 온 듯 굳어 버렸다. 엑스레이 같은 대형 장비는 없었지만, 무영등과 수술대, 그리고 각종 최첨단 의료 기구와 소독 장비까지 완벽하게 갖춰진, 그야말로 완벽한 ‘야전 병원’이었다. “여긴…… 대체 뭐 하는 곳이죠?” “금다희 선생이 앞으로 1년간, 그 잘난 몸으로 빚을 까 나갈 곳.” 수혁이 재킷을 벗어 던지며 셔츠 소매를 거칠게 걷어붙였다. 터질 듯한 팔뚝 근육 위로 서늘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다. “1년. 우리 애들 다치면 군말 없이 고쳐. 그러면 선생의 그 지긋지긋한 빚, 깔끔하게 지워 주지.” 선택권 따윈 애초에 없었다. 철산지구의 포식자 앞에서 자존심을 부리기엔 다희의 현실이 너무나 피폐했다. 1년. 딱 1년만 이 지옥 같은 야전 병원에서 버티면 사채라는 거대한 늪에서 빠져나갈 수 있었다. “좋아, 선생은 1년간 내 거야.” 지옥의 계약이 성립된 순간이었다. 사인을 확인한 수혁의 눈동자가 순식간에 묘한 열기로 번들거렸다. “읍……!” 수혁이 예고도 없이 다희의 뒷덜미를 억세게 움켜쥐고는 그대로 입술을 집어삼켰다. 이건 단순한 키스가 아니었다. 입안으로 나누는 가장 지독하고 끈적한 섹스였다.
18+데블스 노킹(Devil’s knocking)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우리 열 번만 해요.” 트라우마로 인해 남자와 스킨십이 불가능한 여자, 배해담. 오현제약 대표 비서실에 근무하는 해담은 아름다운 얼굴과 환상적인 몸매를 가졌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결혼할 남자와도 키스 한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알고 말하는 거야?” 오현제약의 대표이자 한송그룹의 후계자, 한태훈. 친한 친구의 여동생이자 그의 비서인 해담이 그에게 열 번의 섹스를 제안했다. 미친 거 아니야? 잘생긴 얼굴과 섹시한 바디 때문에 늘 스토커들이 따라다녀 그에게 여자는 그저 귀찮은 존재였다. 옷 벗고 달려드는 여자들은 더 싫었던 그에게 친구의 여동생이 옷을 벗고 달려들었다. 거부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해담의 뜨거운 제안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열 번 중 한 번을 하고 말았다. “미친 게 분명해.” 열 번의 섹스 후 해담은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열심히 가르쳐서 다른 놈에게 줄 수 있을까? 그들의 대환장 로맨스가 시작된다.
18+깊은 밤 후애(愛) [e북]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나랑 잘래요? 날 이 지옥에서 꺼내 줄 사람은 차주원, 당신뿐이에요.” 타인의 생각이 들리는 여자 한민서. 다른 사람의 생각이 들리는 건 행운이 아닌 불행이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싶어 그녀에게 묻던 어머니의 비극적인 죽음과 아버지와 외할머니의 학대로 민서는 집을 벗어나고 싶었다. 스물한 살 민서가 불행한 삶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결혼뿐이었다. 아버지에게 십억을 주고 그녀와 결혼할 신랑 후보는 변태로 소문난 차주원과 칠십 먹은 할아버지였다. 그래도 젊은 사람이 낫지 않을까? 민서는 다시 한번 멘붕에 빠지고……. 선글라스를 벗지 못하는 남자 차주원. 광민감증 때문에 그는 선글라스를 24시간 끼고 살았다. 애시그레이 헤어와 같은 색 눈동자를 가진 그는 약간의 알비노 증상까지 있었다. 아버진 그가 집안의 흠이라면서 죽이려 칼까지 휘둘렀었다. 부모가 이런데 누구를 믿을까? 주원은 사람을 믿지 않았다. 세상에 오직 단 한 사람, 우리나라 제일의 현금 부자이자 조부인 차성태 회장만 믿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시한부를 선고 받았고 그가 결혼하는 걸 보고 싶어 하셨다. 민서와 주원은 이 모든 악조건 속에서도 그들만의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세상 속 특별한 사람들의 야릇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18+거울 촉각(鏡觸覺) [e북]
문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태산 그룹의 후계자 김도영은 존재 자체로 완벽한 환상이었고, 동시에 절대로 손에 닿아서는 안 될 치명적인 독이었다. “우리 이혼해요.” “아니.” “오래전부터 고민했어요.” “우린 오래전부터 살지 않았어. 고작 6개월이야.” 허무한 농담을 내뱉으며 도영은 자리에 앉은 채로 천천히, 그리고 정교하게 하얀 면장갑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장갑 낀 손으로 만져야 할 더러운 벌레 취급하면서 이혼은 안 된다는 이유를 물어도 될까요?” 그에게 ‘접촉’은 곧 지옥이었다. 누군가의 피부가 스치기만 해도 감각이 폭주하니까. 그런데. “그냥 결벽증이라고 생각해……, 읍!” 사고처럼 맞닿은 한겨울과의 접촉은 고통이 아니라… 낯선 열기로 옮겨 갔다. 처음으로 타인의 감각이 두렵지 않았다. “혀 내밀어 봐.” 오히려 더 원하게 됐다. 닿을수록 무너지고, 멀어질수록 갈증이 깊어지는 관계가 시작되었다.
18+완벽한 남편을 소개해 드립니다 [e북]
문희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완벽한 남편을 소개해 드립니다.” 상위 1%의 혼사를 책임지는 결혼정보회사 대표의 딸이자 재벌가 며느리, 유나연. 누구나 부러워하는 결혼의 끝에서 그녀가 마주한 것은 남편의 폭력과 외도,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끔찍한 진실이었다. 결국 남편에게 살해당한 그 순간, 나연은 5년 전으로 회귀한다. 그리고 알게 된다. 원래 아버지가 그녀에게 소개하려 했던 남자는 도하그룹 후계자, 권동욱이었다는 사실을. “권동욱입니다.” “아… 유나연이에요.” “이런 식으로 만나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유나연 변호사님.” “전…… 최악인데요.” 나연의 자학 섞인 대답에 권동욱의 눈매가 부드럽게 휘어졌다. “최악이 시작이면, 보통 끝은 괜찮죠.” 이번 생에서 나연은 더는 완벽한 며느리로 살지 않는다. 아버지의 회사를 되찾고, 망가진 인연을 바로잡고, 자신을 파멸시킨 이들에게 완벽한 복수를 돌려주기 위해. “겁내지 마요. 그 새끼랑 난 다르니까.” 그리고 그 길 끝에서, 그녀는 진짜 ‘완벽한 남편’과 마주하게 된다.
비터니스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Bitterness… 사랑은 쓰다.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에게 버려지며 세상의 쓴맛부터 본 아기는 연예계의 미다스의 손 오달숙에게 쇼핑하듯이 골라져 입양된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한국의 톱스타가 된 써니.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한 인형으로 만들어진 써니에게는 감정 따윈 없었다. 그런 써니 앞에 심장을 검게 타들어가게 만드는 불같은 남자가 나타났다. 어느 쓸쓸한 납골당. 하얀 국화다발을 들고 서 있는 한 남자. 세계적인 무기회사인 LN사의 최연소 회장 이건우. 쌍둥이 한별을 죽음에 이르게 한 오달숙을 용서할 수 없다. 복수를 위해 써니를 유혹하는 그는 자비를 모르는 검은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 써니와 건우, 예정에 없던 두 사람의 격렬한 첫 키스…….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서로를 향한 감정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18+아랍의 열정 (개정판)
문희 · 现代背景 · 王族/贵族漫画连载「손가락으로 만족스럽지 않다면 다른 것을 주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삼켜 버린 상황이었지만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제대로 구별되지 않았다. 두바이의 왕세자, 셰이크는 지금 그녀를 원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유능한 여성 경호원인, 김연수. 그 실력 덕에 두바이 왕세손녀의 경호를 맡게 된다. 그리고 마주치게 된 맹수처럼 아찔하고 위엄 있는 두바이의 왕세자, 셰이크 하서 빈 알 막툼. 그가 몸을 일으키더니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 버렸다. 근육질의 몸은 오랜 운동을 한 듯이 탄탄해 보였지만 기본적으로 멋진 몸을 가지고 태어난 듯했다. 신은 늘 불공평했고 이런 인간들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불평등을 증명했다. 그가 바지를 벗어 던지자 연수는 그의 페니스에 시선을 빼앗겼다. 처음으로 보는 물건이었지만 그 크기가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두려움에 피하고 싶었지만, 그녀는 이를 악물고 참았다. 오늘은 피할 수 없다는 걸 연수는 알았다. 피하지 못할 바엔 너무 처음이란 티를 내고 싶진 않았다. 그가 연수의 다리를 벌리고 들어왔다. 연수는 저도 모르게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그와 마주 앉았다. 「이곳은 사막이다. 너 스스로 나갈 수는 없는 곳이지. 네가 원한다면 보내 줄 수는 있겠지만 난 널 잡아 올 것이다. 오늘은 너와 함께하고 싶다.」 사막의 왕이 될 그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18+색청(色聽) [e북]
문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대한민국 최고의 연예 기획사 MJ의 수장, 강민준. 공감각이 사라진 세계에서 그는 더는 천재 작곡가가 아니었다. 난생처음 겪는 감각의 반란 앞에서 그는 자신이 평생 쌓아 온 이성과 논리가 단 한 명의 여자, 차희연이라는 소리에 의해 산산조각이 났음을 깨달았다. “당신은 내 전용 악기가 되어야 해.” “……네?” “내가 원할 때 내 앞에서 걷고, 내 앞에서 숨 쉬고, 내 앞에서 소리 내는 거야. 당신은 MJ의 모델이 아니야. 내 병을 고칠 유일한 치료제니까.” 세상이 무너져 내린 폐허 위에서 희연은 결심했다. 엄마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또 다른 괴물에게 몸을 던지기로. “이제부터 차희연 씨가 내는 모든 소리는 내가 산 거야. 하나도 남김없이 다 뱉어 내.” 뜻밖의 수확이었으나 죄책감 따위는 들지 않았다. 10억이라는 거액을 지불할 예정이었고, 이것은 철저하게 비즈니스였다. “너무 공평해서 미칠 것 같지 않아? 우린 서로를 파괴하면서만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되어 버렸는데.” 지독한 공감각적 성적 흥분 장애(Synesthesia)에 시달리는 천재 작곡가 강민준과, 그의 감각을 깨우는 유일한 악기 차희연의 치명적인 멜로디가 시작됐다.
탐닉의 조건(19세 완전판)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신화그룹 패션디자인 연구소장 김건욱. 신화그룹의 서자로 본가 식구들에게 철저하게 배제된 채 복수의 칼을 갈며 거짓으로 방탕한 삶을 산다. 하지만 뒤에선 이를 갈며 신화그룹에서 자신만의 힘을 구축한다. 그러던 중 신화그룹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인생 최대의 딜(Deal)이 들어온다. 민국방송, 민국일보의 막내딸 신주영.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오빠가 뺑소니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고, 슬픔에 잠긴 주영은 사고 전 오빠가 비밀리에 남긴 USB를 발견한다. USB에는 세상을 뒤흔들 엄청난 사건의 비밀이 담겨 있었고, 그것은 그녀의 인생을 백팔십도로 바꿔 버렸다. 식물인간이 된 오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그리고 배신한 정혼자를 벌하기 위해 주영은 건욱과 운명의 딜(Deal)을 해야 했다. “신화그룹의 후계자가 되고 싶어요? 그럼 나와 결혼해요.”
18+듀티 프리 러브(Duty free love)
문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대한공항 제1터미널 루이 면세점 K화장품 희인 매니저. 김채린. 안정된 직업과 삶의 전부인 친구들, 9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까지, 부자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행복했다. 하지만 신은 늘 그녀에겐 지나치게 공평했다. 부모님을 빼앗아 간 해에 남자친구인 연목을 만나게 했고 9년 사귄 연목의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하고 대차게 헤어진 날, 지나치게 섹시한 류진원을 만나게 했다. 신의 축복을 받았다고 해야 하나 저주를 받았다고 해야 하나? 정말 헷갈리는 삶이었다. 대한공항 제1터미널 보안경비팀 팀장. 류진원. 죽은 여자친구와 쌍둥이처럼 닮은 채린을 보고 넋이 나가 버린 진원은 대한공항에서 근무하기 위해 사이가 좋지 않은 부친의 사업을 물려받기로 한다. 공항 경비팀 환영식에서 이복동생의 머리를 닭털 뽑듯이 뽑아놓은 채린과 친구들, 상대방 직장 상사로서 처음 대면하게 된 진원은 그들을 경찰서에서 빼내 준다. 이 일을 계기로 채린이 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사촌 여동생의 피로연이 끝난 후 그들은 불같은 하룻밤을 보낸다. 처음 시작은 우연이었지만 하룻밤을 보낸 후 진원은 채린을 놓을 수가 없다. 전직 블랙 요원이었던 그는 국가와 아버지의 배신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잃었고, 다시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거라고 맹세했지만 채린을 만난 후 그의 모든 계획은 흐트러져만 가는데……. 절대로 채린을 잃을 수 없는 진원은 더욱더 치밀한 방법으로 검은 그림자로부터 채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8+베리알(Bélĭal) [e북]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저, 범인 알아요.” 지헌의 시선이 부검대 위로 내려왔다. 욕실에서 발견된 여학생 부모의 훼손된 시신은 차갑게 누워 있었다. 절단면은 정교했고, 칼날의 흔적은 일정했다. 마치 수술실에서 절개된 듯했다. 국과수에 부임한 지 일주일, 법의학자로서 맡은 첫 번째 살인 사건이었다. 그리고 범인을 안다고 힘없이 말하는 여학생은 친구의 동생인 이유리. 지헌은 굳은 표정으로 어떻게 해서든 단서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피해자의 시체를 살피기 시작했다. * * * 지헌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갑자기 그녀의 몸을 떼어 냈다. 그리고 상체를 반쯤 든 채로 위에서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마지막으로 물을게. 괜찮겠어?” 유리는 말 대신에 그의 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그의 맨가슴을 손으로 쓸며 고개를 끄덕였다. 술김이 아니라 맨정신으로 그를 선택했다. 오늘 밤은 그와 함께이고 싶었다. “후회할지도 몰라.” “후회 안 해요.” 그녀의 말에 지헌은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내며 거칠게 입술을 겹쳤다. 늘 다정했던 남자는 사라지고 본능에 충실한 야수만이 남아 있었다. “하아…….” 그녀를 짓누르고 있는 야수의 몸은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거칠게 느껴졌지만 싫지 않았다. 다만 지금은 떨렸다. 술기운에 용기는 냈지만 평생 남자와 이렇게 농밀한 짓은 처음 해 보기 때문이었다. 그것도 오빠 친구와 침대에서 뒹굴다니 비현실적이었다.
악녀의 남자
문희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민 악녀… 배우 윤하나. 하나는 길고 길었던 7년의 무명 생활 끝에 배우 생활을 청산하고 본가로 내려갈 생각이었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어디 하나 빠질 게 없는 그녀가 왜 뜨지 못하는지 그녀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해하지 못했다. 본가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화끈한 밤을 보내기로 한 그녀는 뜻밖에도 톱스타 강민을 만나서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다. “이제 볼 일도 없는 사람인데 뭐.” 국민 남친… 배우 최강민. 처음부터 톱스타인 그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모두의 사랑을 받는 배우였다. 1년 전, 어쩌다가 잠자리를 한 국민 악녀로 인해 그 후로 그는 매일 밤잠을 설쳐야 했다. 그런 윤하나가 1년 만에 그의 상대역이 되어 돌아왔다. 역할은 그와 불륜을 저지르는 섹시한 꽃뱀 역할이었다. 그들의 연기 장면의 수위가 높아질수록 강민은 하나를 놓을 수가 없었다. “젠장, 왜 이렇게 섹시한 거야?” 아픈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서둘러야 하는 강민. 날마다 터지는 스캔들을 막고 싶은 하나. 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공통점으로 다시 뭉치는데……. 모두에게 미움 받는 악녀의 찐한 사랑 찾기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