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 第 5 页 | TIBIU
18+최상위 채식자 [e북]
문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난 뒤 금은방 사장 강지수에게 남겨진 것은 465억 원의 유산. 단, 조건이 있었다. 서울파 차기 보스 김건혁과 결혼하고 2년 이내에 아이를 낳을 것. 거부하면 모든 유산은 물론 조직의 운영권 또한 다른 이에게 귀속된다. 문제는 그 남자였다. 짐승 같은 눈을 한 남자. 이미 결혼할 여자가 있는 줄 알았는데…. “표정이 왜 그래. 너무 싫은 티 내는 거 아닌가? 사람 민망하게.” 김건혁의 눈동자가 나른하게 휘어졌다. 하지만 그 여유로운 말투와는 달리, 눈 속에는 당장에라도 그녀의 목을 물어뜯을 것 같은 살기가 번뜩였다. “사인해. 어서.” “우린 결혼만 하면 되는 게 아니잖아요. 아이도 낳아야 하고…… 그건 전혀 다른 문제라고요.” “섹스? 그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잘하거든.” 김건혁이라는 거대한 덫 속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야 할 완벽한 명분이, 가장 비참한 방식으로 내 손에 쥐어졌다.
18+까칠한 남자(개정판)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 본 도서는 ‘개정판’ 도서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까칠한 남자…… 이재호. 삼정그룹 총수인 그에게는 부족함이란 없다. 잘생긴 얼굴에 완벽한 몸매, 매력적인 애티튜드까지. 신이 만든 최고의 작품이자 인간들에겐 부러움의 대상인 완벽한 그에게 옥에 티가 있었으니 괴팍하고 이기적인 그놈의 까칠한 성격이었다. 깡만 있는 여자…… 백진주. 국내 최고의 법대를 그만두고 자기의 꿈인 보석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무작정 집을 나온 깡만 있는 여자.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술집 아르바이트 첫날, 진주는 돈 많고 잘생긴 천하무적 까칠남을 만났다. 뜨거운 밤을 보내고 사라져 버린 여자. 5년 후 어느 날, 할머니의 별장에 나타난 여자. 오랜 갈증에 시달린 만큼 재호는 진주를 간절하게 원했다. 그래서 몰래 진주의 방에 들어갔다. 밤마다 꿈꾸던 5년 전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아니, 이제 좀 더 농익어서 남자의 가슴에 더 불을 지피는 몸이 되었다. 보름달 빛이 창으로 들어와 진주의 하얀 살결을 더욱 눈부시게 비추고 있었다. “조용히 해. 사람들이 들어서 좋을 게 없으니까.”
18+시칠리아의 남자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신으로부터 사랑과 행운을 받지 못한 스무 살 엘리나. 스무 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마피아인 양아버지에 의해 일흔여덟 살 노인의 여섯 번째 아내로 팔려 간다. 3년 만에 남편이 죽고 그녀는 호텔 청소부로 살면서 한국에서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신의 축복을 외모로 받은 스무 살 리카르도. 축구선수인 그는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도망가려다가 마피아인 엘리나의 아버지에게 죽을 만큼 폭행을 당하고 버려진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는 모델과 영화배우로 큰 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찾아온 팔레르모에서의 촬영. 고향인 그곳을 10년 만에 찾은 리카르도 앞에 엘리나가 나타난다. 돈 많은 과부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그의 방을 청소하는 호텔 청소부가 되어 있었다. 10년 전의 앙금을 풀어야 하는데 그들은 뜨거운 열정을 먼저 풀어 버렸다. 자극적인 그들의 사랑이 시칠리아 섬을 물들인다.
18+아랍의 폭풍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하킴, 저 여자 당장 알아봐.」 꿈속의 여인이 현실에 나타났다. 그것도 두바이 도심 한복판 광고에. 셰이크 아메드는 우연에 우연이 겹친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이 아닌 현실이라는 걸 얼마 되지 않아 깨달았다. 사막의 모래폭풍 가운데서 여동생의 탈출을 도와준 꿈속의 여인과 마주했다. 당돌한 하늘의 모습에 아메드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타올랐다. 「솔직히 여기서나 왕자와 공주지 한국에서는 아니잖아요?」 송하늘에게 두바이는 죽음의 그림자나 마찬가지다. 바로 이곳에서 어린 시절 납치당했고, 아버지의 죽음도 눈앞에서 목격했다. 보석 디자이너인 하늘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두바이 땅을 밟았다. 십칠 년 만에 도착한 공항에서 감상에 젖을 겨를도 없이 라잔 공주의 탈출을 얼떨결에 돕게 되어 오만한 셰이크 아메드를 만나고, 쓸데없이 잘생기고 섹시한 그와 운명처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는데……. 사막의 모래 한 알의 확률로 만난 송하늘과 셰이크 아메드 뜨겁고도 험난한 그들의 사랑은 사막의 모래폭풍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18+마왕 사냥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진하랑, 빗속의 여자, 여동생의 친구 그리고 비서… 시월의 마지막 날, 암으로 어머니를 잃었다. 너무 사랑하지만, 병으로 떠난 어머니는 왕범에게 트라우마가 되어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게 했다. 그가 사랑하면 떠나버릴 것 같아서 두려웠다. 마음에 품었지만 한 번도 티를 내지 않았던 여동생의 친구와 이탈리아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 여자와 두 번의 만남은 없다는 그의 신조를 하랑이 깨 버렸다. 마왕범, 생명의 은인, 친구 오빠 그리고 직장 상사… 길고 긴 인연의 끈은 원나잇에 임신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결혼까지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사랑 없는 결혼의 끝이 얼마나 참혹한지 엄마를 보고 깨달았다. 혼전 임신으로 하도 오빠를 낳았고 아버지의 외도로 스스로 생명줄을 놓아 버린 엄마……. 하랑은 절대로 사랑 없는 결혼은 할 수 없다. 아기가 생겼더라도. 사랑 없는 결혼은 절대 안 되는 하랑과 결혼은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는 왕범의 야릇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하랑은 과연 마왕을 사냥할 수 있을까?
18+원맨독
문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한 사람만 바라보는 남자, 김은혁 우성그룹 부회장실의 완벽한 비서실장이자 부회장의 교육 담당자. 사냥감의 숨통을 끊어 놓을 듯한 날카로움을 가졌지만 단 한 사람에게만 복종하는 충직한 남자. 주인을 사랑하지만 가질 수 없고 목숨보다 소중한 주인을 재벌 남자에게 보내야 하는 슬픔을 견디는 은혁의 속은 매일 검게 타들어 간다. 한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여자, 유서하 8월 8일 8시에 태어나 특별한 사주를 가진 우성그룹의 부회장. 교육 담당에게 어릴 때부터 후계자로서 혹독한 교육을 받아 재벌 총수의 위엄을 장착한 예쁘지만 무서운 여자. 사랑하지만 아랫사람이기에 포기할 수밖에 없는 재벌가의 환경을 거부하는 무모함도 가진 서하는 오늘도 자신만을 바라보는 은혁과 몰래 뜨거운 밤을 보내는데……. 서로가 처음인 이들의 불꽃같은 사랑은 세상의 통념을 뚫고 이루어질 수 있을까?
18+평강공주 콤플렉스
문희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온달건. 백제상사 영업1팀 과장. 4개 국어 능통에 MIT 수석 졸업. 업무성과 200%의 능력자이자 회사의 신화인 그에게도 문제가 있었으니, 워커홀릭으로 일에만 매달렸더니 어느새 패션 꽝, 몸매 꽝인 남자가 되어 있었다. [경고다, 석 달 후에 신붓감 데리고 오지 않으면 넌 잘리는 줄 알아.] “할아버지!” 온달건 인생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Oh my god! 이평강. 재색을 겸비한 백제상사 영업1팀 대리. 열심히 공부하면 신랑의 얼굴이 바뀐다는 담임 샘의 말에 속아 공부만 했는데 결국 온달을 만난 불운의 아이콘. 패션 꽝, 몸매 꽝인 온달을 멋진 남자로 만들어 놓았더니 우리나라 재계 1위 삼국그룹의 손자란다. 이평강 인생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Oh my god!
18+남편의 비밀
문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남편의 비밀 풍산그룹의 후계자 신동훈. 잘생긴 외모에 약학박사인 뇌섹남. 그룹 후계자이긴 하지만 연구실에만 틀어박혀 회사에 나타나지 않는 그를 둘러싼 해괴한 소문이 많다. 아내의 판도라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의고 보잘것없이 사는 지은수. 4년제 대학은 나왔지만 고아라는 이유로 변변한 직장도 못 구해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만 하던 그녀에게 엄청난 기회가 주어진다. 1년 동안 바깥출입을 못 하는 것 빼고는 모든 게 완벽하다. 가장 중요한 건 그곳에서 본 건 모두 비밀 엄수. 뒤늦게 배운 섹스에 동훈은 날 새는 줄 모르고 뒤늦게 찾아온 사랑에 은수는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섹스와 한 세트로 찾아온 불같은 사랑은 동훈을 질투에 눈이 멀게 했다. “형을 사랑하는 거야?” “아니에요.” 불같이 뜨거운 영혼을 가진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
18+블루 스토리
문희 · 恋爱 · R18漫画连载Blue story 복싱을 즐기는 천상 요리사 강바다… 남아선호사상이란 말은 조선시대나 듣는 말인 줄 알겠지만 인공위성을 쏘고 로봇이 사람처럼 걷는 이 시대에, 바다는 태어나면서부터 여자라는 이유로 부모님에게 차별 대우를 받았다. 바다와 10분 차이 오빠 강산은 도박 빚에 허덕이다 대형 사고를 친다. 명성그룹의 요리사로 채용 계약만 하고 계약금을 들고튄 것이다. 바다는 오빠를 대신해서 1년간 명성그룹 본가에 들어가야 했다. 어쩔 수 없이 강산인 척 남장을 하고 남자만 우글거리는 명성 본가에서 1년간 일하게 된 바다. 금방 들킬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특히 이 집의 황태자는 그녀를 마음에 품은 듯했다. “남잔데…….”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명성그룹의 황태자 이진용… 진용은 세상의 여자를 믿지 않았다. 그렇다고 남자를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그런데 아버지 이 회장의 개인 요리사가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산은 남자였고 절대로 그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강산은 여자같이 생긴 얼굴과는 달리 복싱을 잘했고 운동신경이 남달라 보였다. 그런 남성다움에 매력을 느꼈다? 하! 그는 강산보다 운동을 더 잘했고 몸도 훨씬 근육질이었다. 하지만 오늘도 진용은 강산의 붉은 입술만 바라보았다. “미쳤어…….” 남자를 사랑하게 된 줄 알고 깊은 고민에 빠진 명성그룹의 차가운 황태자의 이야기.
18+지니어스(GENIUS)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투명한 마티니처럼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테이스트. 시선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의 소유자 천재 수학자 유테라. 히비키 위스키처럼 감미로운 향기,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의 소유자 절대 미각 천재 요리사 김도혁. 남자가 손을 들어 자연스럽게 테라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었다. “선수 같아요.” “내가? 처음 듣는 얘기군.” “처음 보는 여자 머리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넘겨주는 남자가 흔하진 않죠.” 남자는 위스키를 한입에 털어 넣고는 그녀의 얼굴을 당겨 입을 맞추었다. 알싸한 술의 맛과 바나나 향. 남자는 테라의 입안을 자신의 혀로 훑어 내렸다. 그의 혀에서 히비키의 맛이 났다. 메아리치듯이. “내가 선수라면 처음부터 이렇게 했겠지.” 테라의 수식에 도혁의 매력은 예상 못한 변수였고, 도혁의 레시피에 테라의 섹시함은 최고의 재료였다. 벗어날 수 없는 이끌림, 어느새 그들은 하나가 되었다.
18+피렌체의 사랑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 본 도서는 재출간 도서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Non 루치아노, 피렌체를 움직이는 남자. 이태리 명문 파르네세의 수장이자 이태리 금융의 최고 은행장. 뛰어난 두뇌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어느 누구보다 완벽하다. 하지만 의외로 사랑에는 회의적인 그에게 어느 날 운명처럼 나타난 작은 동양 미인이 봉인된 그의 사랑을 해제하며 그의 삶에 뛰어들었다. Si’ 이하나, 언제나 인생이 버거웠던 여자. 이젠 심지어 처음 사귄 남자가 유부남에 산업스파이라니. 그녀의 세상에서 철저히 배신당하고 외면당한다. 허탈한 마음에 그녀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가진 돈을 몽땅 털어 무작정 피렌체로 향한다. 연인들의 도시 피렌체의 하늘 아래서 상처받은 하나와 루치아노의 뜨거운 격정멜로가 시작된다.
18+상사의 지시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GO STRAIGHT 직진밖에 모르는 한수전자 비서 강태준 김지원 비서실장에게 영혼까지 탈탈 털려 버렸다. 첫눈에 반한 여자를 위해 그는 뭐든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REVENGE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한수전자 비서실장 김지원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한수그룹에 입사했다. 복수만 생각해도 부족할 판에 부하 직원과 사고를 치고 말았다. “관심 있다고 했을 텐데요.” “연민이야.”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전 그전부터 실장님이 좋았고 이혼을 하셨으니 저에게도 기회가 생긴 겁니다.” 이 정신 나간 녀석을 어떻게 해야 할까? “너, 제정신 아니야.” 직진밖에 모르는 연하남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그러면 끝날 줄 알았는데 녀석의 사전엔 포기란 없었다. 지원은 부하 직원인 태준에게 한 달간 만나자고 지시를 내렸다. 그냥 웃고 넘어갈 줄 알았는데 태준이 아주 성실한 직원이란 걸 깜빡했다. 그녀의 지시를 어찌나 잘 따르는지 당황한 건 지원이었다. 그들의 뜨거운 밤의 횃불은 매일같이 타오르는데…….
18+내 남자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뒤바뀐 삶을 사는 여자, 홍은우.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아원에 버려진 것도 모자라 원장의 거짓말로 친부조차 다른 아이에게 빼앗겼다. 친구 대신 나간 선 자리에서 은우는 운명의 남자 태웅을 만나지만 만난 지 한 달 만에 영문도 모른 채 버려진다. 5년 후, 중요무형문화재 은입사 장영주의 보조로 주얼리 회사 예당에서 일하던 은우는 운명이라고 믿었던 남자 태웅과 다시 재회한다. 그냥 조용하게 사는 게 미덕인 줄 알았던 은우에게 새로운 본부장으로 온 태웅은 눈엣가시였다. 정신적인 지주인 장 회장이 갑자기 쓰러지고 예당을 둘러싼 암투가 시작되는데 은우는 자신의 자리를 빼앗은 은별에게 맞서 은입사의 전수자 자리와 태웅을 쟁취할 수 있을까? 헝클어진 실타래 같은 삶을 과연 섹시하게 풀어 낼 수 있을까? 홍은우의 뜨거운 도전기가 펼쳐진다.
18+보디가드의 연인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특수부대의 레전드에서 디저트 카페 사장이 된 차지훈 외모에서 실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그가 요즘 한 여자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가는 곳마다 걸리적거리는 위층 변호사 조아라와는 악연일까? 인연일까? 여성 전문 변호사 조아라 만나는 남자마다 폭력적인 사람뿐이었다. 겉으론 당당해 보이는 아라지만 남자 사귀는 게 두렵다. 1층 디저트 카페 사장은 가는 곳마다 그녀와 부딪치는데 미칠 것 같았다. 폭력적이진 않지만 정말 짜증 나는 사람이다. 우연히 술집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고 스토킹에 시달리던 아라를 지훈이 돕게 되면서 서로의 매력에 정신없이 빠져들게 되는데……. 완벽한 외모에 섹시함까지 갖춘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남자가 아라의 깊은 내면에 감춰진 욕망을 끌어내고 있었다. 다시는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아라의 가슴에 지훈이 불을 질렀다. 아라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보스의 블루칩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보스의 아들이자 강골 검사인 강현태 이인자의 딸이자 커피숍 사장인 서지호 15년 전, 두 사람의 아버지가 조직원에 의해 같은 날 살해됐다. 그날 이후 같이 살게 된 두 사람은 친형제 이상의 관계였다. 열 살 차이가 나는 나이도 학력 차이도 둘 사이를 막진 못했다. 그런 현태에게 버림받을까 봐 지호는 남자로 15년을 살았다. 현태 몰래 클럽에 간 지호는 우연히 여자임을 들키고 돈독하기만 했던 둘의 관계가 야릇하게 틀어진다. 꽃미남 남동생이 하루아침에 절세미인인 여인이 되었다. 고지식한 검사 강현태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15년간 현태를 짝사랑하며 살아온 지호는 그의 곁을 떠날 때가 왔음을 직감하는데……. 현태의 야릇한 사랑이 시작되자 지호의 짝사랑이 끝났다.
18+백설 공주가 베어 먹은 사과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우리나라 최고의 미녀 셰프 백공주. 공주는 일곱 난쟁이 대신에 여섯 언니가 있다. 어릴 때의 트라우마로 남자가 키스하려 하면 주먹부터 나가는 무술 유단자. 예쁜 얼굴만 보고 접근했다가 그녀에게 큰코다친 남자가 한둘이 아니다. AP푸드의 대표이사 문정혁. 골목마다 그의 제과점이 있고 커피숍이 있었다. 성공한 사업가인 그는 이제껏 원하는 걸 갖지 못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단 하나, 동생의 친구인 백공주에게 사귄 지 6개월 만에 차였다. 내가 뭐가 부족해서? 1년 후, 그들은 우연히 재회하게 되고 그날 하룻밤을 보낸다. 어머? 되는 남자가 있었다. 문정혁과 뜨거운 밤을 보냈지만 죽이지 않았다. 키스만 해도 죽일 듯이 때렸는데 하루를 보내도 멀쩡한 남자가 나타났다. 트라우마를 이겨 낸 걸까? 아니면 문정혁만 괜찮은 걸까? 어느 날 공주에게 수수께끼 같은 야릇한 밤이 찾아왔다.
페퍼민트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데니스 그룹 한국지사장 김도혁 가족과 떨어져 오랜 유학 생활 후에 외국계 회사의 임원이 되어 한국에 돌아온다. 일과 사랑에 빠져 여자에 별 관심이 없는 도혁은 5년 전, 아버지의 생일에 우연히 지아와 한 키스를 잊지 못한다. 하지만 다시 키스하면 그날의 기억은 아무것도 아닐 거라 생각하고 지아와 다시 한번 키스할 기회를 노린다. 데니스 그룹 사장실 비서 한지아 9살에 엄마를 잃고 후견인에 의해 키워진다. 고아인 걸 빼면 모든 걸 다 가진 지아. 5년 전, 후견인의 큰아들과 키스하게 되고 충격을 받아 남자친구 없이 지낸다. 그런데 그녀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그가 자신의 직속상관으로 오게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살면서 그렇게 잘못한 일은 없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김도혁이란 말인가? 내가 회사 생활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데……. 8월의 시든 페퍼민트 같은 지아가 9월의 상큼한 페퍼민트가 될 수 있을까? 섹시한 여인을 만들기 위한 도혁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18+파인더 인 파리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대한민국 톱배우 한수진, 천하의 바람둥이를 만나다! 화보 촬영차 프랑스 파리에 간 그녀는 우연히 친한 남자 배우의 부인이 연하의 남자와 바람피우는 걸 목격한다. 불행은 역시 연달아 오는 법, 바람둥이 남자는 그녀의 화보를 찍게 될 신인 감독 제이 킴이었다. 그런데 설상가상 그가 걸그룹 멤버와 함께 있는 것도 보게 된다. 세상에 문어발도 아니고, 여자친구 존재까지 알게 되면서 수진은 분개하는데……. “아니, 제가 카사노바냐고. 엄마뻘의 서진희와 열 살은 어려 보이는 앤, 게다가 심지어 에로배우 선아까지?” 인간쓰레기라며 분개하는데 자꾸만 그에게 눈길이 간다. 프랑스의 화보 촬영이 끝이 나고 서울로 돌아오기 전에 수진은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인간쓰레기, 개 바람둥이와 뜨거운 밤을 보낸 것이다. “아니야, 이건 순전히 술 때문이야. 그래, 이젠 끝이야.” 어차피 서울로 가면 그들은 만날 일이 없었다. 그렇게 서울로 돌아온 수진은 일주일 만에 어디서 많이 본 실루엣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당신이 왜?” 수진과 제이의 섹시 화보 같은 재회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18+난치병
문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난치병에 걸린 남자…… 문도진. 오랜 짝사랑이 심장에 고쳐지지 않을 병을 주었다. 10살부터 시작한 그의 사랑은 짝사랑의 대상인 다희가 결혼을 하면서 그를 더 괴롭혔다. 가끔 이어지던 심장 발작은 다희의 이혼으로 극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원인도 모르고 치료약도 없는 그의 난치병에 유일한 백신은 다희였다. 백신이 되어 버린 여자…… 김다희. 결혼 1년 만에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다. 어릴 때부터 한집에서 자란 도진은 커서는 그녀를 늘 불편하게 했다. 이혼 후에 그들은 다시 마주하고 그는 자신의 사랑을 고백한다. 다시는 남자에게 상처받고 싶지 않은 다희는 그를 거부하지만, 그의 적극적인 구애에 조금씩 젖어 든다. 도진은 짝사랑이라는 독을 사랑이라는 백신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심장을 뜨겁게 하는 그들의 뜨거운 사랑이 시작된다.
18+S의 정석
문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친구의 브라이덜 샤워에 모인 세 명의 친구. 스물아홉, 친구는 결혼하는데 그녀들은 아직 섹스도 해 본 적이 없다. 부족한 것 하나 없는 세 여자는 친구에게 연애고자란 소리를 듣고 발끈해서 내기한다. 12월 31일까지 처녀 딱지 떼기! 내기 조건은, a. 술김에 하지 않기 b. 모르는 놈과 원나잇 하지 않기 c. 멋진 놈과 멋진 밤 보내기 처음엔 그냥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내기를 시작하고 찾아온 남자들은 그녀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대기업 회장 비서 강서연, 약사 김민주, 학교 선생님 도향기. 이들은 스물아홉을 넘기기 전에 처녀 딱지를 뗄 수 있을까? 친구들의 진한 고군분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