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 第 6 页 | TIBIU
18+수, 빠져들다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여우 구슬 시리즈 3] 수, 빠져들다! 수(水), cafe ‘DOSA’의 사장. 돈 많고 잘생기고 능력 있는 수에게 유일하게 없는 건 여자였다. 30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여우령을 잡는 데 전념하느라 다른 곳에 신경 쓸 시간도 없었다. 그런 무덤덤한 그에게 한 여인이 자꾸만 파고든다. 수지, cafe ‘DOSA’의 바리스타. 아름다움은 기본이요, 천상의 맛이 나는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 천상계의 공주였으나 사랑하는 이의 곁에 있으려고 그 신분을 버리고 도망쳐 나와 300년을 사랑하는 이의 곁에 머물며 지킨다. 어느 날, 기억을 잃어버린 수. “잊었군요…….” “우리가 키스하면 기억나는 사이인가?” 수지가 그를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렇다면…….” 키스만으로 알 수 없는 갈증이 풀린다면 백번이고 천 번이고 할 수 있었다. 산천지령보다 더 위험한 염라대왕의 등장으로 여우 구슬을 둘러싼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수는 과연 여우 구슬을 찾고 수지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그들의 새로운 사냥이 시작된다.
나무, 흔들리다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여우 구슬 시리즈 2] 나무, 흔들리다! 강력팀 검사 최봄은 영혼을 볼 수 있었다. 대대로 무당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도 언젠가는 무당이 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 속에 늘 불안한 삶을 살아가던 그녀에게 어느 날 가뭄에 단비 같은 남자가 등장했다. 서초경찰서 강력계 나무 형사. 그가 나타나면 그녀를 힘들게 하던 영혼들이 보이지 않았다. 봄은 이런 나무를 짝사랑하게 된다. 서초경찰서 강력팀 형사 나무는 영혼을 잡는 사냥꾼이었다. 소나무에 영혼이 들어 있는 나무는 여우령에게 부인과 자식을 잃고 300년 동안 여우령들을 잡는 일만 했다. 그에겐 다른 사랑을 시작할 마음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짜증 나는 검사가 자꾸 그의 마음을 건드렸다. “내가 왜 이러는지 이제 나도 알아야겠어.” 봄을 뜨겁게 끌어안은 나무에게 봄바람이 살랑거리며 불어왔다. 여우령을 잡으며 봄과 여름같이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여우 구슬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18+묘, 영혼을 사로잡은 고양이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여우 구슬 시리즈 1] 묘, 영혼을 사로잡은 고양이! 국제그룹 디자인 2팀 실장 묘는 비밀이 많은 여자다. 나른한 몸짓과 아름다운 얼굴, 섹시한 몸까지 두루 갖췄지만 꼭꼭 숨긴 발톱과 까칠한 성격은 부하직원들의 두려움의 대상이다. 거기에 흑묘로 변해 여우 구슬을 찾아다니는 묘는 모든 영혼을 볼 수 있고 정수리에 부적을 새겨 여우령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국제건설 사장 고호는 비밀이 많은 남자다. 클럽에서 저도 모르게 자석처럼 이끌려 이름 모를 여인에게 다가간 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12령의 우두머리와 인간 여자에게서 태어난 호. 여우령을 볼 수 있고 막강한 힘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지만 철저하게 인간으로 살아간다. 첫눈에 반한 여인이 위험에 처하자 숨겨왔던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여인을 구한다. 호와 뜨겁게 하나가 된 순간, 묘는 깨달았다. 그가 하나뿐인 자신의 영혼의 반려자라는 사실을……. 12령을 처단하고 여우 구슬을 찾으며 동시에 자신을 뜨겁게 타오르게 만드는 호를 차지할 수 있을까? 지금, 여우 구슬의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18+전남편 꼬시기
문희 · 办公室恋爱 · 娱乐圈漫画连载에로계의 스타, 한가은. H컵의 가슴에 천부적인 끼까지 겸비한 그녀는 남자들의 밤을 뜨겁게 달구는 여자였다. 태산그룹의 카사노바 후계자, 강산. 어머니를 죽게 한 원수이자 태산그룹의 경영권을 노리는 최 사장의 타깃이 되지 않기 위해 그는 한량이 되어야 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기회를 노리던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재벌가 후계자인 강산이 에로계의 스타 한가은과 계약 결혼을 했다. 2년간의 계약, 그리고 가은은 첫눈에 남편에게 반하고 만다. 계약이 종료되고 이혼한 그들. 가은은 비서로 변신해 그의 앞에 서는데. 과연 가은은 전남편을 속이고 그를 꼬시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18+이혼 후, 더 진한 사이
문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어느 날 갑자기 살인자의 딸이 되어 버린 하영을 조건 없이 자신의 세상으로 받아들인 동혁. 20살,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했고 25살, 남편의 거짓과 외도로 이혼했다. 결혼생활 동안 다정했던 남편은 그녀의 몸에는 손도 대지 않았다. 이혼 숙려기간 동안 남편은 짐승이 되었다. 이혼 후 시작되는 그들의 뜨거운 밤. 어린 줄만 알았던 아내가 어느새 여인이 되었다. 그것도 그의 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섹시한 여자로 자랐다. 동혁은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매일 밤 그녀를 탐하는데…….
18+피렌체에 눈이 내리면 생기는 일
문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루카 데 폰티… 명품 폰티 주얼리 사장. 빛나는 카사노바란 별명을 가진 그는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그를 만난 여자들은 부나방처럼 그에게 달려들었다. 유진 쟌 안토니오… 한국인 입양아이자 폰티 주얼리 사장 비서. 루카 때문에 매일 아침 걸려 오는 여자들의 전화를 막아 대느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길 5년. 그동안은 루카를 짝사랑하기에 버텼지만 이제 그녀도 한계가 왔다. 탕! 피렌체에 눈이 내리던 날 두 발의 총성이 울리고 유진의 삶은 180도 바뀐다. 위로해 주기 위해 그랬다지만 유진은 루카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 사랑은 없고 섹스만 원하는 루카. 사랑 때문에 섹스를 하는 유진. 그들은 과연 어떤 결말을 찾을까?
18+콘트랙트
문희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세계 최고의 K팝 그룹 리더 한빛. 100살 시대를 사는 요즘. 돈, 명예, 능력, 잘생김, 다 가진 사람이 30년밖에 못 산다면? 과연 행복할까? 3백 년 전에 악마와 영혼을 걸고 계약한 조상을 잘못 만났다. 그가 한 것도 아닌데 계약에 코가 꿰어서 아이돌로 승승장구하다가 31살 생일에 죽을 운명이었다. 다 가졌어도 시한부 인생, 재미가 있을 리가 없다. 그런데 그때 첫눈에 반한 여자가 나타나 그의 건조한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그녀와 평생을 지지고 볶고 살고 싶은데 이제 남은 시간은 5년. 춤, 노래, 예쁨까지 다 갖췄지만 운도 지지리 없는 걸그룹 리더 소리. 아이돌이지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생계가 어렵다. 백댄서도 하고 댄스학원에서 아이들도 가르친다. 하지만 나아지는 건 없다. 그러다 우연히 어깨를 부딪친 국내 최강 싸가지 한빛의 먹이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그녀의 우상인 한빛 하지만 곁에서 보니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헛소리를 하는 사이코였다. 첫눈에 반한 여자는 그를 정신 나간 놈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육감적인 바디에 정신이 나간 것이었다. 볼수록 안고 싶은 여자를 한빛은 과연 차지할 수 있을까?
18+베르데 (개정판)
문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VERDE SCURO 세계 굴지의 기업인 비스콘티의 수장이자 모든 것을 다 가진 남자. 타블로이드지를 매번 장식하는 그에게 여자들이란 한순간의 욕망을 채워 주는 존재였다. 어느 날 위기에 처한 검은 눈의 아름다운 여인을 구한다. “잠잘 곳이 필요해요.” 당돌한 그녀의 한마디에 그는 낯선 여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크리스티안 비스콘티 디 프란치아가 임자를 만났다. VERDE OLIVA 보석디자이너이자 태광그룹의 양녀. 타고난 외모 덕에 연예인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여자. 남자들은 그저 목욕탕에 갈 때 다른 곳으로 가는 존재라 생각하는 무덤덤한 여자. 친구들과 함께 간 나이트클럽에서 짙은 초록색 눈을 가진 남자와 밤을 보냈다. 그리고 10년 후, 또다시 만난 초록 눈의 남자. 초록색과 악연인지 인연인지 김진은 이번에야말로 임자를 만났다. 짙은 초록색 눈을 가진 거만한 이태리 남자가 자꾸만 그녀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18+욕심나는 여자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욕심 많은 남자…… 정태웅 글로벌 그룹 J소프트 창업자이자 영성그룹의 차남 아버지의 도움 없이 그는 승승장구하며 살았다. 재력이면 재력, 얼굴이면 얼굴인 그에게 단 한 가지 약점이 있었으니 그건 희귀한 혈액형을 가졌단 것이었다. 아픈 딸을 위해 그는 자신과 같은 혈액형의 여자가 필요했다. 욕심나는 여자…… 한유리 남들보다 총명한 머리와 아름다운 얼굴로 만인의 부러움을 받는 여자 한유리. 하지만 그녀는 불행을 몰고 다니는 비운의 여자였다. 보육원 출신에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그녀는 함부로 다칠 수도 없었다. 딸을 살리기 위해 아내를 찾던 태웅에게 욕심나는 여자가 찾아왔다. 아름다운 마음과 섹시한 바디로 그를 미치게 만드는 여자를 과연 그가 차지할 수 있을까?
18+아랍 인 오피스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뜨거운 태양 같은 남자…… 자이드 United Arap Company의 수장이자 술탄 칼리드의 셋째 아들인 자이드는 알라가 인간에게 준 모든 축복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런 그에게 사막에서 우연히 구조한 여인은 사막보다 건조한 그의 가슴에 신기루처럼 자리 잡는다. 사막의 반짝이는 모래알 같은 여자…… 김지안 어렵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남자친구와 떠난 사막 여행에서 지안은 남자친구와 자신의 절친이 바람피우는 것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다. 사막에서 탈진한 채로 발견된 그녀는 아랍인에 의해 구출이 된다. 4년 후…… 자이드와 지안은 상사와 법무팀 변호사로 재회하게 되고 사막의 강렬한 태양처럼 그들은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갈구한다. 처음 겪는 격렬한 욕망에 지안은 위험한 줄도 모르고 자신의 몸을 불태우는데……. 사막의 욕망이 야릇하게 그들의 몸을 휘감는다.
18+오피스 악마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차가운 체온에 타액이 독인 남자. 사명진. G그룹 부회장에 가질 거 다 가진 그가 여자를 안을 수가 없다. 아니, 키스조차 하기 겁난다. 청사의 후손인 그는 손이 귀한 가문의 장손이다. 200년 만에 청사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그는 매일같이 아버지로부터 결혼 독촉을 받는다. 그러던 중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인을 우연히 찾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의 하녀 출신이자 이제는 회사 직원인 여자다. 붉은 머리에 고아 출신인 회계사. 김아인. 발렌타인과 맥켈란에 정신 줄을 놓은 아인은 서늘한 체온을 가진 남자의 품에서 깨어난다. 기분 좋은 체온을 가진 남자가 키스마저 끝내준다. “괜찮아?” 키스하고 괜찮냐고 묻는 남자의 속마음은 뭘까? 안기면 추워서 못 견디고, 키스를 하면 독 때문에 입안이 마비된다는 소리를 하는 정신 나간 남자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사씨 가문의 남자들은 몇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차가운 체온과 눈만 마주치면 하고 싶은 변강쇠 같은 욕망. 정말 큰 문제는 사씨 며느리들은 아기를 낳으면 죽는다는데, 아인은 과연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명진과 사랑의 결실을 볼 수 있을까?
18+살얼음
문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연애가 살얼음인 여자, 최소은. 미친 듯한 연애는 바라지도 않는다. 딱 정상적인 연애만 바라는 마음이다. 만나는 놈마다 실망. 연애는 절망. 섹스는 폭망. 사는 게 무료하다. 인생이 살얼음인 남자, 구찬휘. 미친 듯이 살아도 일은 끊임이 없다. 재벌이면 뭘 하나 일은 남들의 몇 배인데 딱 연애할 시간만 주어지길 바랄 뿐이다. 만나는 여자마다 실망. 섹스는 엉망. 그러다 이상형의 여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문제는 그 여자가 매일같이 그에게 깨지는 비서라는 것이었다. 재수없는 새끼! 라고 부르짖는 여자와 뜨거운 밤을 보낸 그는 야한 놈이었다.
18+버닝 하트
문희 · 现代背景 · 医疗漫画连载상처 가득한 정신과 의사 사라 네 살에 스페인으로 입양 열 살에 양부의 학대로 탈출 서른 살에 약혼자가 눈앞에서 바람 상처에는 이제 이골이 날 법도 한데 매번 아프다. 한 여자에게만 안 서는 SAP 회장 아드리안 다 가지고 태어난 남자, 그것도 모자라서 서른여섯 살에 모든 걸 이룬 남자 그런 남자가 한 가지 좌절을 느끼게 되니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약혼녀와 섹스를 할 수가 없다. 원나잇을 했던 남자가 환자로 왔다. 그녀와는 밤새 세 번이나 해서 다리가 후들거리게 만든 짐승 같은 남자가 섹스리스란다. “기능적으로 완벽하다는 건 인정하죠.” 심리적인 문제가 확실했다. 그녀에게는 짐승이 되고 약혼녀와는 안 되는 아주 이상한 남자를 만났다.
18+남편의 질투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어린 시절 어머니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 후에 여자를 불신하게 된 태진그룹 회장 태은호. 어떤 여자든 두 번 만나는 일이 없는 그에게 뜻밖의 시련이 닥쳤다. 정혼자와의 결혼. 정략결혼을 하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게 된 날 나연은 출생의 비밀을 듣게 된다. 자신이 할아버지의 딸이라니 설상가상 아버지는 키워 준 은혜를 갚으란다. 스캔들 메이커인 태진그룹 회장 태은호에게 그녀를 던져 주면서 말이다. 인당수에 빠진 날 나연은 알았다. 자신이 빠진 게 욕망의 늪이라는 걸 말이다. 은호는 나연의 주위에 얼쩡거리는 녀석들이 싫었다. 나연의 뜨거운 몸은 온전히 그의 것이어야 했다. 그녀의 시선이 자신에게만 머물기를 바랐다. 뜨거운 숨결도…….
18+깊은 밤
문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깊은 밤을 지배하는 남자… 서도윤 핫한 바디와 잘생긴 얼굴로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것도 모자라 국내 굴지의 기업의 회장인 서도윤에겐 풀지 못한 문제 같은 인연이 있었다. 업둥이이자 집사의 딸, 그리고 지금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지아는 그의 머릿속을 늘 혼란스럽게 했다. 깊은 밤을 빼앗는 여자… 유지아 업둥이로 한성 본가에 들어온 건 그녀의 선택이 아니었다. 집사의 딸로 집안사람들의 무시를 받으며 자랐지만 그녀가 버틸 수 있었던 건 짝사랑하는 황태자 서도윤의 존재 때문이었다. 첫사랑, 첫키스……. 모든 처음은 그와 함께였다. 도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지아와 결혼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유산을 받지 못하게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하지만 도윤은 지금 유산보다 그를 더 미치게 만드는 지아의 섹시한 바디 때문에 죽을 것 같았다.- R18封面已屏蔽
그 남자의 분리불안
문희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분리불안에 걸린 짐승남, 제태형. 29년 동안 한 여자만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여자와 결혼한 지 1년이 되었다. 이렇게 말하면 성공스토리인데 사실은 철저한 실패였다. 그는 1년 내내 침대에서 마누라의 손만 잡고 자야 했다. 섹스불안에 걸린 닥터, 채주안. 뭐든 1등인 주안에겐 잘 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었다. 그건 다름 아닌 남편, 하지만 다른 건 다 노력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섹스는 자신이 없었다. 긴급 호출에 집에 급하게 와 보니 다른 여자와 남편이 그녀의 침대를 더럽히고 있었다. “우리 이혼해.” 태형은 눈이 뒤집혀서 이혼하자는 아내를 납치했다. 주안과 단 하루라도 떨어져 있으면 그는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았다. 그의 병명은 성인 분리불안증. 태형은 주안의 곁에 머물기 위해 섹시한 선택을 했다. 채주안은 이제 그의 침대에서 나갈 수 없었다.
18+거친 사랑
문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서울 광역수사대 마약1팀 수사관 김유진 서울에서 가장 잘나가는 룸살롱에 텐프로로 잠입한 유진, 그곳에서 유진은 인생 최대의 혼란스러움과 직면한다. 모두가 그녀를 세리라고 불렀다. 같은 얼굴의 여자 그리고 그 여자를 찾아온 남자. 송한그룹의 후계자이자 본부장인 서준우 동생의 행방을 찾아간 룸살롱에서 그는 동생의 여자인 세리를 만난다. 홧김에 한 키스는 그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데……. 동생의 여자에게 키스했다는 죄책감은 그녀를 다시 만난 후에 사라진다. 룸살롱 텐프로와 마약반 형사는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준우는 유진을 보면 자신이 아닌 다른 놈이 몸 안에서 나오는 것만 같았다. 유진의 몸을 거칠게 탐하고 싶어 안달이 난 짐승 같은 놈이…….
18+거래
문희 · 变装 · 架空历史漫画连载“내가 본디 약골인지라 평소 누군가가 나를 지켜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소.” “우리 거래하지 않겠소?” 텁수룩한 수염의 한 사내가 인하의 삶에 시나브로 들어왔다. 조선 최고의 검선(劍仙)이자 병조판서 이창업의 얼자인 이인하. 여인이라면 한 번쯤 꿈꾸었을 풍모를 가진 그는 신분을 빼면 부족한 것이 없었다. 그런 그가 요즘 골치 아픈 고민거리가 생겼다. “내가 남색(男色)인가?” 추달과 거래를 하고부터 인하는 속절없이 털보 추달에게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한다. “미친 거야…….” “목숨 걸고 날 지켜주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지.” 조선 최고 한양상단의 대행수 허만덕의 딸인 허단. 재물에 눈이 먼 아버지와 계모의 계략에 도망쳐 나와 송도 최고의 보상이 되었다. 하지만 청나라 물건을 구하려면 먼 길을 가야 하는데 여인의 몸으로 의주까지 가기엔 힘이 들었다. 그래서 시작한 변복. 단이는 사내인 털보 추달로 변하여 길을 떠난다. 가던 중에 산적을 만난 단이 일행을 향유정에서 첫눈에 반한 인하가 구해 주는데……. 그들의 야릇한 숨바꼭질은 행복한 결실을 보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