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침실 노예의 주인은 셋이다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거대 상단 상단주의 여동생으로 평민치고는 상당히 잘 먹고 잘 살던 에리스 루데란.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하나뿐인 오빠 에드가의 도박 빚에 팔려 하루아침에 침실 노예가 되어 버린다. 그런데 주인이랍시고 찾아온 두 귀족 남자가 너무 잘생겼다. 게다가 몸도 좋다. 여기에 에리스의 소꿉친구이자 에드가에게 백만 골드를 빌려준 채무자인 제이든까지 침실 노예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서는데……. 자신의 주인이 되어 버린 각양각색의 세 미남자를 보며 에리스는 생각한다. 뭐, 이 정도면 노예 생활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18+호랑이 서방님들
비아란 · 逆后宫 · 初恋漫画连载“하, 못 참겠다. 색시야, 나도 넣어도 되지?” 백호의 말에 설아는 반쯤 풀린 눈을 들었다. 지금 쟤가 뭐라고 한 거지? 퍼뜩 이해가 가지 않아 눈을 깜빡이는데 흑호의 자지가 꽂혀 있는 구멍 속으로 무언가가 불쑥 들어왔다. “히익?” 두 개의 손가락이 구멍을 좍좍 잡아 벌리고 있었다. 손가락이 들어가 틈을 벌려내자 그 사이로 좆분탕질에 허옇게 끓어오른 애액이 죽 흘러내렸다. “이거 봐. 잘 늘어난다.” “아흑, 아니, 아아-! 안 돼애.” “괜찮아. 색시야, 나도 넣을 거야.” 백호는 해맑게 웃으며 제가 손가락으로 벌려놓은 구멍에 좆을 디밀었다. 시커먼 흑자지 위로 올라앉은 백자지가 슬금슬금 전진해 보지를 한껏 벌려냈다.
18+연하의 맛
비아란,행복한또잉,배란기사무실,떡공장장,츕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능글남 #집착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냉정녀 #무심녀 #동정녀 #순진녀 1. 사표를 던질까 말까 : 떡공장장 제 업무를 떠넘긴 것도 모자라 당장 결과물을 가져오라며 억지를 쓰는 부장에게 시달리던 수현. 그녀는 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부하 직원이 작성한 계획서를 제출해 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차린 계획서의 작성자, 정주원이 그녀에게 접근해 오는데……. “무서워요? 그런데 왜 그런 짓을 하셨을까. 내가 가만히 있어 줄 것 같았어요?” * 2. 쩔은 동생 놈의 쩌는 친구 : 츕스 스무 살이 된 동생이 자꾸 술 먹고 자취방에 쳐들어온다. 매번 술 냄새 풍기며 자고 가는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혹까지 달고 왔다. 송시우. 개떡 같은 동생 놈의 이상할 정도로 멀쩡한 친구. 그냥 가만히 있어도 상대방이 머릿속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만드는 얼굴이다. 없던 개연성이 생기고 아무것도 아닌 일이 필연이 되는. “술도 마시다 보면 늘어.” “그럼, 누나가 가르쳐 줄래요?” 그 얼굴이 나영의 앞에 있는 게 문제였다. * 3. 게임의 승자는 : 배란기사무실 노트북 빌리러 갔다가 수건만 아래에 두른 알몸의 옆집 동생, 도윤을 목격한 예주. 그 뒤부터 자꾸만 그가 생각나고 의식하기 시작하는 자신이 이상하다. 혼란과 번민의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도윤의 제안에 함께 놀이 공원에 가게 되고, 최고급 호텔 숙박권을 노리며 커플 게임 이벤트에 참가하는데……. “같이해 주면 소원 들어줄게.” “오케이. 나중에 가서 다른 소리 하면 가만 안 둬.” * 4. 재수생의 동정 : 행복한또잉 재수생에 동정이라며 스스로를 비관(?)하는 제자 이든과 내기를 하게 된 가을. 오늘 안에 단 두 명에게 원 나잇을 제안해서 자게 되면 선생님의 승리라며, 첫 번째 기회를 지나가던 아주머니에게 던져 버린 이든은 장렬하게 실패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마지막 기회인 두 번째 제안을 그녀에게 건네 오는데……. “지금 거절하면 전 재산 저한테 주셔야 하는데. 어쩌실래요. 거절하실래요?” “……거절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아, 잘됐네요. 그럼 선생님이 동정 떼는 법도 알려 주시면 되겠다.” * 5. 어리고 큰 : 비아란 무뚝뚝하고 애교도 없어 싫다며, 그토록 열정적으로 대시하던 전 남친에게 차인 은재. 놀랍게도 그다지 슬프지 않아 덤덤하게 푸념하며 한잔했다가, 친구 동생과 취중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한데 돌부처에 목석같다던 말까지 들은 그녀였건만, 이놈과는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 그렇게 해성이 쏟아부어 주는 쾌락에 은재는 속절없이 휩쓸리는데……. “누나 왜 이렇게 맛있어? 응?” “으으응, 이상해…….” “그동안 공부한 거, 내가 다 보여 줄게 오늘.”
18+그녀들이 깊게 박힌, 벽
비아란,라넌큘러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갑을관계 #신분차이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집착남 #동정녀 1. 마구간지기의 딸은 엉덩이가 예쁘다 _ 비아란 마구간지기의 아름다운 딸 멜로디. 그녀는 심부름으로 아버지가 일하는 마구간에 왔다가 벽에 난 구멍에 끼고 만다. 그 순간 때마침 말을 타고 나갔다 돌아온 카디에른 백작이 멜로디를 발견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미인의 모습에 욕정이 동해, 벽에 끼인 그녀를 유린하기 시작하는데……. “어쩌겠나.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것이 눈앞에서 잡아먹어 달라고 하는데, 내가 고자도 아니고.” * 2. 흑막의 성벽에 끼어 버렸습니다 _ 라넌큘러스 추기경이 가져다 놓은 원형 틀에 나오는 잔상과 성관계를 하다가 지쳐 잠든 로즐리. 다음 날 의문의 원형 틀을 끼운 순간 그녀는 그대로 악마 베르탄의 집에 몸이 끼게 되고, 베르탄의 영혼이 담긴 잔상과 관계를 나누다 그가 자신이 어릴 때 풀어 준 어린 악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괴롭힌다니? 나는 못된 짓을 하는 악마를 처단할 뿐이야.” “날 지금 괴롭히고 있잖아. 그것도 알몸으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녀들이 깊게 박힌, 벽》
18+각성을 왜 거기로 하나요
비아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또 새로 나온 게임 뭐 없나?” 탑이라는 게 생겨나고 그 여파로 세상이 온통 들썩대면서부터 안 그래도 밖에 잘 안 나가던 나는 아예 칩거를 시작했다. 학교들도 죄다 원격수업으로 돌아가며 등교도 다 중지되어버렸으니, 안 그래도 자발적 왕따인 내가 갈 데가 어디 있겠나. 어쨌든, 각설하고. 탑의 등장에 이어서 각성자라는 것이 등장했다. 그들 또한 무작위로 갑자기 생겨났다. 듣기로는 각성하면 상태창이란 게 보인다던데, 아무튼 그걸 토대로 탑에 입장한단다. “이게 뭐지?” 나는 눈앞에 나타난 홀로그램 같은 것을 멍하니 쳐다봤다. 밤낮으로 게임을 하도 해서 이제 헛것이 보이나? 이름 : 신지아 Level : 0 특성 : 없음 상태 : 이제 막 각성함. 빠른 탑 입장 필요. “상태창……?” 누가 봐도 상태창인데 이거? * “아흐, 으, 깊어. 아. 아앙. 아우읏.” “하아, 경험치가 마구 오르는 기분이 어떠십니까?” “경험치?” 그제야 떡치느라 잊고 있던 것이 떠올랐다. “여긴 탑 안이 아닌데도 올라간다고?” “지아 님을 쑤셔드리는 제가 탑에 속한 존재이니까요.” 뭐야, 그런 거야? 진짜로 도움이 되는 거였네? “상태창.” 나는 곧장 상태창을 소환했다. 보지 구멍 가득 찬 자지가 안에서 불뚝이는 것을 느끼며 앞을 보자 이제는 좀 익숙한듯도한 홀로그램이 떠올랐다. 이름 : 신지아 Level : 1.3 특성 : 분수쇼(B), 딥쓰롯마스터(C-). 상태 : 집사와 떡 치며 경험치를 올리는 중♡ 특이사항 : 끝없는 분수쇼로 특성 등급이 올라갔습니다. 보지 탈수기 특성 획득까지 남은 절정횟수 5회. “…….” 쩜 삼은 뭐고 보지 탈수기는 또 뭔데. 니들 특성 이름 이따위로 지을래 진짜?
18+서큐버스 성녀는 남자들의 XX가 필요하다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성녀의 몸에 갇혀 버린 서큐버스. 살기 위해서는 신성력을 몰아내고 남자의 정기를 먹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놈의 신전에 있는 거라고는 죄다 광신도 동정남들뿐. *** “알려 주십시오. 제가 빨아내야 할 독이 어디에 도사리고 있습니까!” “바로 여기예요.” 어느새 팬티를 벗어 던지고 다리를 M자로 벌린 유시리아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잡아 벌렸다. 난생처음 보는 여성의 다리 사이. 발간 속살을 자랑하는 구멍에서 걸쭉하게 늘어진 액체. 루카스의 눈동자가 거세게 흔들렸다.
18+온 가족에게 사랑받는 며느리
비아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제일 조건 좋은 놈이랑 결혼할걸. 재벌가 딸들 중 가장 예쁘고 몸매도 좋은 데다가 공부도 꽤나 잘하는, 한마디로 특A급 신붓감 채윤서. 남부럽지 않게 잘 살던 집이 쫄딱 망했다. 그 여파로 엄마는 앓아누웠고 아빠는 잠수를 타버렸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던가. 강남 최고의 현금부자라는 소문이 파다한 태원 캐피털 집안의 장남에게서 혼담이 들어온 것이다. “안녕하세요. 채윤서입니다.” “어서 와요. 이렇게 보니 더 예쁘군요. 허허.” 사람 좋게 웃은 중년인, 아마도 저 사람이 시아버지가 될 정태산이겠지. 그렇다면 내 남편이 될 남자는? “반갑습니다. 정제현입니다. 이쪽은 내 동생들, 둘째 정제민, 셋째 정제경.”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자리에 앉은 윤서의 눈에 훤칠한 세 남자가 들어왔다. * “씨발. 뭘 했다고 이렇게 질질 흘려. 보지 똑바로 벌려.” “아으, 흣, 아……. 히읏!” 이미 한번 받아먹은 거대 자지이지만 여전히 버겁다. 뒤에서 짓쳐들어 자궁구를 쿵쿵 찧어대는 좆질에 소파가 삐걱거리며 점점 뒤로 밀렸다. 이리저리 흐드러진 새하얀 드레스가 하늘거리며 쉴 새 없이 흔들리는 가운데, 어느새 앞으로 뻗어진 제현의 손이 한데 모아둔 가슴골 안으로 파고들어 젖가슴을 밖으로 끄집어냈다. 의도적으로 젖꼭지를 긁어내리고 잡아 비트는 손길에 윤서가 신음했다. 커다란 젖가슴 두 개를 손잡이처럼 붙잡고 퍽퍽 치대는 좆질이 버거우면서도 너무 자극적이라 애액이 쉴 새 없이 흘러 순백의 드레스와 소파를 흠뻑 적셨다.
18+소꿉친구의 층간 진동에 대처하는 자세
비아란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태어날 때부터 떼려야 뗄 수 없는, 불알친구 아랫집 연도현과 윗집 하연지. 어느 날 시작된 알 수 없는 층간 진동의 진원지는 과연 무엇일까? *** “하연지, 딜도 장사해?” “아니거든!” “컬렉션 끝내주네.” 도현은 혀를 내두르며 각양각색의 딜도와 바이브레이터 사이에 있는 콘돔 박스를 꺼내 들었다. VIP 고객 사은품 스티커가 붙은 콘돔을 보며 기막히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은 도현이 박스를 개봉했다. 개별 포장된 콘돔 다섯 개가 튀어나왔다. 도현의 입가에 환희의 미소가 번졌다. “연지야.” “왜.” “나 이거 다 쓴다?” “뭐라고? 꺄악!”
18+절륜 대공님의 다섯 번째 아내가 되었다
비아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제국의 단 하나뿐인 대공가에는 몇백 년 전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가 있다. 장자가 결혼을 해 아내를 얻으면 신혼 첫날밤에 죽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저주였다. “여, 여자! 귀족 영애가 왔습니다. 대공 전하와 결혼하겠다고 제 발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세상에! 그게 정말인가!” 아델리나 베르체는 아름다웠고 초라했다. 그러나 눈빛은 별을 박아 넣은 것처럼 초롱초롱했고 기다란 은빛 머리카락은 은하수를 연상케 할 만큼 아름다웠다. “그대는 다른 소문을 듣지 못했는가?” “괜찮습니다. 전 안 죽을 자신이 있거든요.” 아델리나는 자신만만하게 웃으며 말했다. * “가슴이 예민해.”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델리나는 자신의 장담대로 정말 죽지 않았다. 그래서 카스파르는 거칠 것이 없었다. 곧장 그녀의 옷을 벗겨냈다. 가느다란 허리와 대비되는 커다란 젖통과 엉덩이를 지닌 새하얀 몸이 지독하리만치 야했다. 먹음직스러운 핑크빛을 띤 유두를 짙은 눈으로 바라본 그가 곧장 아델리나의 몸을 끌어당겨 그것을 입에 넣고는 이 끝으로 잘근잘근 깨물었다. “하읏!” 아델리나는 미칠 것만 같았다. 가슴을 빨린 것만으로도 보지가 질척하게 젖어 들자 그녀는 허벅지를 한껏 오므리며 허리를 뒤틀었다. 그러자 카스파르의 단단한 손이 닫힌 허벅지를 벌리고 가장 긴 손가락이 부어오른 발간 날개 사이를 파고들었다. “벌써 이렇게 젖다니.”
18+일곱 번째 신부의 남편은, 일단 셋이기는 하다
비아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자신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수호룡의 일곱 번째 신부가 된 유리스. 앞서 바쳐졌던 여섯 명의 신부처럼 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임신해야 한다. *** 다리 사이에……. 괴물이 있었다. “꺄아악-!” 크다. 커도 너무 크다. 근데 생긴 것도 흉측하다. 인간의 것도 본 적 없긴 하지만 저건 진짜 흉측하다. “뭐야, 왜 저래? 야, 너도 벗어.” 거침없이 다가온 이카리스가 냅다 유리스의 드레스를 찢어 버렸다. 순식간에 속옷 바람이 되어 버린 유리스가 두 팔로 터질듯한 젖가슴을 재빨리 가렸다. 그런데 어째 세 남자의 반응이 이상했다. “와, 서큐버스들보다 젖이 더 큰 것 같은데?”
18+약혼자의 삼촌과 결혼했다
비아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다분히 강압적인 행위였다. 그러나 도경의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고통 속에서 서서히 피어오른 쾌감이 지안의 중추신경을 조금씩 자극하고 있었다. “흡, 으븝.” 쉬지 않고 스폿들을 자극하는 좆질에 철퍽거리는 물소리가 점점 더 커졌다. 도경의 말처럼 지안은 물이 많은 편이었다. 어느새 출납이 부드러워진 좆이 뿌리 끝까지 처박히며 아기집 입구를 퍽퍽 짓이겼다. 허연 애액 거품이 잔뜩 낀 좆기둥이 드러났다 다시 사라질 때마다 지안은 자지러지며 온몸을 떨어 댔다. *** “소리 내라고 했었잖아.” “읏. 사, 삼촌.” “아직도 버릇 못 고쳤네.” 이번엔 여기야. 야릇하게 속살거린 도경의 입술이 향한 곳은 지안의 얼굴보다 한참 아래였다. “아, 아니! 거기는 하지 마요!” “괜찮아. 힘 빼.” 어둑한 눈동자로 지안을 응시한 채, 도경은 더 아래를 향했다. 그리고 마침내 삼촌이라는 호칭에 대한 벌이 내려졌다. 꿈에도 누군가의 입술이 보지에 닿을 거라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18+쌍둥이 형제의 호위 여기사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어쩌다가 이런 놈들의 직속 호위 기사가 되는 선택을 한 걸까. “이런 끝내주는 몸에 이딴 상처라니. 볼때마다 짜증난다니까.” “크큭, 그래서 그 기사 새끼 내가 죽였잖아. 감히 우리 세르아에게 흠집을 냈으니 죽어 마땅해.” “잘했어, 그건.”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서자의 신분으로 온갖 구박을 받던 공작가의 천덕꾸러기 헬리오스와 에드먼드. 쌍둥이가 주고받는 이야기에 세르아는 눈을 질끈 감았다. 동료 기사와 대련 중에 실수로 다친 것일 뿐인데. 고작 그런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 그것도 누명을 씌워서. 미친놈들. * “젖꼭지에서 젖이 안 나오는 게 억울하다고.” “아. 크큭. 미친 새끼.” 젖에 미친 형제의 말에 헬리오스가 큭큭거렸다. 하긴, 이렇게 큰 젖통이 비어있는 것은 손해이기는 하지. “임신시킬까?” “뭐?” “어차피 세르아는 우리 것이야. 그러니까 젖도 내가 먹어야지.” “제정신이야?” 젖이 먹고 싶어 임신을 시키겠다니. “크큭, 미친놈 같으니.” “왜? 제수씨라고 부르면서 쑤시는 보지는 더 맛있을 것 같지 않아?” 생각만으로도 꼴리는 말을 해대는 에드먼드를 향해 헬리오스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재미뿐인가. 고아출신 평민 기사와 결혼한다는 소식에 경악할 원로 노인네들 표정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통쾌하다. “좋아. 임신시키자.” “흣, 아, 아, 안돼, 그것만은. 하앙-!”
18+형사취수
비아란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서영은 미칠 것 같았다. 청운이 제 위에서 힘차게 움직일 때마다 저만치 앉아 고개를 돌린 채 이쪽을 흘끔거리는 수화의 모습이 보였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부부간의 정을 나누는 모습을 남에게 보이다니. 한데 이것이 왜 부끄럽기보다는 흥분되는 것인지 모를 일이었다. 게다가 수화 역시, 자리를 피하기는커녕 이 짓거리를 훔쳐보고 있지 않은가. *** 자지러지는 교성과 함께 거대한 양물이 꿀렁이며 씨물을 토해 냈다. 그러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자지를 쥐어짠 청운은 미동도 없었다. “흐으, 흐으, 서방니임.” “아직 끝이 아니오.” “……예? 그게 무슨? 하윽!” 청운은 대답 대신 다시금 허리를 쳐올렸다. 두 번째 교합이 바로 시작되었다. 처음보다 더 격렬하고 무자비하게, 청운은 서영을 탐하고 또 탐하였다. 기어이 서영이 눈물을 흘리며 뒤로 넘어가 쓰러질 때까지 그녀의 안에 씨물을 싸고 또 쌌다. 임신이 되지 않을 것을 빤히 알면서도 그리했다.
18+역하렘 발정 황제에 빙의했다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나는 불치병으로 꽃다운 스무 살에 덜컥 죽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시 살아났을 때, 푸른 눈동자에 금발 미인, 거기에 무려 한 나라의 황제가 되어있었다. “어머니, 저 진짜 이거 해야 해요?” “당연하지요. 자, 어서 골라보세요. 더도 덜도 말고 딱 다섯만 들입시다.” 선대 황제, 그러니까 빙의한 몸 주인의 어머니인 헬레나 이스콜레트가 우아한 손짓으로 눈앞에 도열해 있는 수많은 귀족 영식들을 가리켰다. “꼭 다섯을 골라야만 할까요?” “뭐, 꼭 그럴 필요는 없지요. 오, 세상에나! 제가 너무 생각이 짧았어요. 미안합니다, 황제.” “아니에요. 그럼 숫자를 조금 줄……” “여봐라! 하렘을 개방하고 스무 명 모두 다 입궁시키도록 하라!” 바로 여황제의 후궁을 뽑고 있는 중이었다. * “제게 폐하의 보지 맛을 가장 먼저 보는 영광을 주시겠습니까?” 케인의 부드러운 물음에 루이애나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우아하게 인사한 케인이 루이애나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경건한 표정으로 루이애나의 금빛 보지 털 위에 입을 맞췄다. “흣!” 짜릿한 자극에 루이애나가 교성을 흘렸다. 그러자 이번에는 서열 2위인 후작가 장남 로이안이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폐하, 가슴을 빨아드릴까요?” “으응, 응. 흣!” 허락이 떨어지자 로이안은 재빨리 루이애나의 거대한 젖통 하나를 붙잡고는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18+서방님의 소원
비아란 · 逆后宫 · 架空历史漫画连载“허! 아주 가관이구려.” 동생이 뒤에서 씹질을 하는데 앞에서 젖을 빠는 형이라니. 동네 개새끼조차도 이리 한 암컷에게 함께 흘레붙지는 못할 것인데. 하나 이 빌어 처먹을 짓거리가 짜릿하기 그지없다. *** “비록 상황이, 흐읏, 이러하다 한들, 저는 서방님의 사람입니다. 그러니, 흣, 들어와 주시어요.” 눈물을 그렁그렁 매단 수련이 섧게도 웃었다. 그 웃음을 마주한 은호의 표정 또한 애달프게 일그러졌다. “도저히 못 봐 주겠습니다, 그려. 형님, 형수님, 여기 이놈도 있습니다.” 퍼억-! 제 존재감을 뽐내며 박혀 든 은겸의 양물이 아기집 입구를 짓이기자 질금 새어 나온 보짓물이 은호의 음모를 함빡 적셨다. 그러자 안 그래도 팽팽히 발기되어 있던 은호의 남근이 한층 더 커지며 홀로 꺼덕였다. 은호는 결국 참지 못하고 수련의 옥문을 더듬거려 제가 들어갈 곳을 벌려 냈다. 둥글고도 넓게 펼쳐진 귀두 삿갓이 보지 구멍의 살 거죽을 주욱 잡아 벌리며 안으로 파고들었다. 서방의 자지를 꿀떡 삼킨 보지가 열락에 찬 고통으로 발발 떨렸다. “흐윽-!” “허, 명기도 이런 명기가 없지. 세상 어느 여인이 형제의 좆 두 개를 같이 물고 씹어 삼킬까. 하하하.” 은겸은 대소하며 허리를 쳐올렸다. 제 양물 위에 얹어진 뜨겁고 딱딱한 형님의 좆 기둥이 쉴 새 없이 불뚝대는 것이 더욱더 음심을 자극하였다.
18+온가족에게 사랑받는 막내딸
비아란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로렌세이야 공작가에 입양되어 막내이자 유일한 공녀가 된 여자, 메이 드 로렌세이야. 그녀의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은 단 네 명이었다. 아버지인 칼리스터 드 로렌세이야 공작, “잘 잤느냐? 새벽까지 아비의 좆을 받아내느라 보지가 붓지는 않았고?” 작은 아버지 라일 드 로렌세이야 백작, “참나, 우리 연약한 메이 잠은 잘 재워야 할 게 아닙니까? 그렇게 마구잡이로 쑤시다가 예쁜 보지가 망가지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요?” 공작의 두 아들 중 첫째, 루이슨 드 로렌세이야 대공자, “이런, 속옷도 제대로 챙겨 입지 않고 잠들다니. 숙녀 체면이 말이 아니로구나.” 그리고 둘째, 레오니드 드 로렌세이야 이공자. “잠꾸러기 아가씨, 지금은 아침이 아니라 한낮이야. 하지만 넌 이제 막 일어났으니 아침이라고 해 줄게.” 저를 지옥에서 구해주고 이렇게나 좋은 집에서 키워주고 지켜주며 끝없이 사랑해 주는 가족들이 있기에. 메이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18+소꿉친구에게 XXX를 잡혔다
비아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괜찮아. 부끄러워할 것 없어. 나도 너만 보면 꼴리거든.” 야릇한 속삭임이 귓가를 훑어내렸다. 간질간질한 느낌에 어깨가 절로 움츠러들었다. “이따 너 아르바이트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갈게.” “어? 왜?” “섹스하러 가게.” *** 그래. 인정한다. 정말 석차영과의 속궁합은 최상이라는 말로도 부족하다. 다른 남자와 자 보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보다 더한 쾌락은 없다는 것을. 세영은 헐떡이며 차영의 목에 매달렸다. 정신없이 쑤셔지는 아래에서 쉬지 않고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았다. “하으, 아파아, 아.” “어디가?” “가스음. 흥, 읏.” 박힐 때마다 사정없이 출렁대는 가슴이 아프다 칭얼대자 피식 웃은 차영이 두 손으로 커다란 젖통을 잡아 주었다. 아래쪽을 받치듯이 잡고 주무르며 가볍게 허리를 튕기자, 세영이 그제야 만족스러운 듯 허리를 뒤틀며 기분 좋은 흐으응, 소리를 냈다.
18+온 가족에게 사랑받는 잠꾸러기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얘구나. 내 새로운 장난감이.” 공작가의 둘째 공자, 체사레가 빙글빙글 웃으며 바닥에 쓰러진 로엘을 신기한 눈으로 보았다. “진짜 그냥 통나무처럼 쓰러져 버리네. 와우, 신기해.” 로엘에게로 다가선 그가 허리를 숙여 잠든 로엘의 말간 얼굴을 보았다. 새하얀 얼굴은 오래 걸어서인지 복숭앗빛으로 물들어 먹음직스러워 보였고 모로 누운 채라 바닥으로 쏟아져내리듯 쏠린 탐스러운 젖통의 윗부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 또한 음심을 자극했다. “하, 못 참겠네. 얼른 들어가야겠다.” 그는 거침없이 쓰러진 로엘을 안아들었다. 잠자는 탑 속의 공주님처럼 고이 안긴 그녀에게서는 싱그러운 풀 내음이 났다. *** 이런. 또. “흐윽.” 외마디 교성과 함께 로엘의 몸이 그대로 축 늘어져 버렸다. 또다시 잠이 든 것이다. “이런, 또 자버리는군.” “잠꾸러기 같으니.” 보지에서 입을 떼고 킥킥 웃은 체사레가 잠든 로엘의 몸을 번쩍 안아 다시 침대에 눕혔다. 흥건하게 묻은 침 때문에 번들거리는 거대한 젖통과 통통한 보지가 너무나 먹음직스러웠다. 마르티안은 거침없이 바지 버클을 풀고 이미 한계치까지 발기된 거대한 자지를 꺼냈다. 체사레가 잘 풀어둔 새 보지를 맛볼 시간이었다.
18+기사 아카데미의 공용 하녀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이제 고작 입학한 지 한 달이 넘은 칼레온은 휴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같이 공용 하녀를 사용 중이었다. “살살 때려. 그러다가 망가뜨리면 사용 금지인 거 몰라?” “모르는 소리. 이년은 맞는 거 좋아해. 때릴 때마다 속살이 미친 듯이 엉겨 붙는다고.” 머리카락이 쭈뼛 설 만큼 압도적인 조임에 칼레온의 눈이 지그시 감겼다. 하, 이 맛에 이 보지만 쓰지. 공용 하녀는 총 셋이었다. 그러나 셋을 모두 한 번씩 맛본 뒤 칼레온과 그의 가장 절친한 친우들은 오직 1번 하녀인 메를린만을 고집했다. “그런데 말이야, 공용 하녀 사용 수칙 중에 말이지.” “뭐?” “한 번에 다 같이 사용하는 게 안된다는 조항은 없지 않나?” 일순 적막이 감돌았다. 제 차례를 기다리던 페이튼과 루앙, 그리고 칼레온의 눈동자가 허공에서 빠르게 눈빛을 교환했다. 가장 친한 친구들답게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이 통했다.
18+온 가족에게 사랑받는 백작 부인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천한 몸을 가진 계집을 평생 숨겨두고 살아야 할 줄 알았는데, 쓸모를 찾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 부모에 의해 돈을 받고 팔아넘겨진 그녀는, 제국 최고의 부자 크레앙 로첼리아 백작의 다섯 번째 아내가 된다. “사랑스러운 내 어머님. 젖을 마사지해드리겠습니다.” 큰 아들 트리탄 로첼리아, “어머님, 보짓물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얼른 자지로 막아드리지요.” 둘째 아들 에스턴 로첼리아, “그래. 흐으. 더없이 좋았구나. 그러니 이제 네 어미에게 천국을 선물해 주려무나.” 그리고 크레앙 백작에게 흘러넘치는 사랑을 받게 되는데…. * 온몸의 힘이 쭉 빠져나갔다. 반항할 의지조차 사라져 멍하니 앞에선 트리탄이란 남자를 보았다. 그의 눈은 정확하게 내 젖가슴을 향해있었다. 그런데 내게 성큼 다가선 그가 순식간에 가슴라인이 넓게 파인 드레스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꺄악-!” 나도 모르게 비명이 터졌다. 그러나 두 손이 에스턴에게 단단히 잡혀있기에 흉하게 드러나 덜렁이는 가슴을 가릴 수도 없었다. “아름답군요. 이 작은 젖꼭지에서 젖이 나오다니.” “어머님께서는 남자를 모르는 몸이니까. 아무도 빨아주지 않은 젖꼭지라 개발이 안되어 그렇지요. 형님.” “과연.” 형제는 참 아무렇지 않게 내 젖을 품평했다.
비아란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