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란 · 第 2 页 | TIBIU
18+여마법사의 크고 잘생긴 딜도 장난감들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딴생각하지 말고 빨아, 주인.” *** “맛있어.” 허옇게 끓어오른 씹물 거품과 찐득한 애액을 빨아먹은 실버가 화사하게 웃으며 제 입술을 핥았다. 그러고는 또다시 엉덩이골 사이에 높다란 코를 처박고 개처럼 핥기 시작했다. “흐읏!” 안 그래도 자극적인데 미끄덩한 혀가 틈새를 비집고 돌아다니자 정말이지 돌아 버리게 좋았다. 이런 쾌락이 세상에 존재하다니. 경이로울 지경이었다. “하으으, 우응, 히익, 아아앙-!” 늑대 수인이 묵묵히 움직이며 보지 속을 거근으로 쏘삭일 때마다, 실버가 뒷보지를 싹싹 발라먹듯 핥아먹고 찔러 댈 때마다 절로 교성이 터져 나왔다.
18+엄마 때문에 절륜 양아치랑 XX
비아란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씨도둑질은 못 한다더니. 진짜 네 어미랑 판박이네?” “당신 뭐야?” “가만히 있기만 해도 남자깨나 홀리겠어.” 대체 어떻게 주인도 없는 빈집에 들어와 집주인처럼 느긋하게 소파에 앉아 있는 건지, 그리고 다짜고짜 뭣 같은 소리를 내뱉는 건지. 어이가 없었다. “그냥 간단하게 협조 좀 해. 너도 저런 늙다리 새아버지 생기는 거 쪽팔리지 않아?” 남자는 낯빛 하나 변하지 않고 끔찍한 말들을 내뱉었다. 하긴, 남자의 모습도 평범하지는 않았다. 대충 단추를 잠그다 만 셔츠 안쪽으로 보이는 문신하며, 남의 집에서 담배를 꼬나문 모습 하며. “내가 뭘 하면 되냐고요.” “결혼.” “뭐라고요?” “결혼 몰라? 나랑 결혼하자고.” * “아, 흐응, 지금 뭐 하는, 하윽!” “뭐 하긴. 섹스하잖아.” 뭐라고? 흐릿해져 있던 눈동자에 그제야 초점이 돌아왔다. 유진은 반쯤 벌거숭이가 된 제 몸을 깔아뭉갠 거대한 남자를 보며 기겁했다. “아니, 아, 안 돼. 이건.” 안 된다 도리질 치는데 흥분감에 허리가 달싹거리고 있었다. 벗겨진 바지 아래 드러난 팬티 한가운데 길게 젖은 자국이 선명했다. “언행일치 좀 하지?”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손가락으로 보지 둔덕 사이 골짜기를 죽 밀어 내리자 엉덩이가 튀어 오르며 애액이 울컥 밀려 나와 팬티를 적셨다. “하으읏-!” 뭔지 모를 감각이 이성을 배반한 채 몸뚱이를 끝없이 달구고 있었다. “어차피 내 마누라 될 거 먼저 따먹어도 상관없잖아?”
18+알파대학교 발정 기숙사의 하나뿐인 오메가
비아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다인플(4P) #역하렘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임신할때까지_섹스 정희윤은 사배자였다. 알파 사배자. 고아가 된 희윤은 일가친척 하나 없었지만 다행히 이령 재단에서 손을 내밀어 주어 대학에 무사히 입학했다. 그런데 왜 기숙사는 공용인 걸까? 남녀가 뒤섞인 기숙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임신이 안 되고 오메가에 비해 덜 자극적일 뿐, 알파끼리 섹스를 못 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관심 끊고 공부나 하자.” 희윤은 그렇게 남자 우성 알파 셋과 4인 1실을 함께 쓰는 301호 룸메이트가 되었다. * “망할 새끼. 히트가 왔으면 전화라도 했어야지.” “내 말이. 혼자 이 좋은 걸 처먹고 있네.” “큿, 그럼 너희도 끼던가.” 두 친구의 등장으로 벅차오르던 사정감을 간신히 짓누른 상태인 호준이 턱짓으로 눈이 돌아간 채 정신없이 교성을 내지르는 중인 희윤을 가리켰다. 둘의 손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희윤을 향해 뻗어졌다. 이내 티셔츠와 브래지어가 벗겨졌다. 위용을 드러낸 거대한 젖통을 움켜쥔 재이가 흥분으로 수줍게 일어나있던 젖꼭지를 함박 베어 물고는 쯔읍, 쯔읍, 빨기 시작했다. 청서도 그에 질세라 희윤의 입술을 한입에 삼켰다. 혀와 혀가 난잡하게 얽혀들었다. 자극으로 솟구치는 타액과 교성은 모조리 청서에게 잡아먹혔다. “흐읍, 읍.” 순식간에 세 남자에게 몸을 내어주게 되어버렸다. 덩달아 몸에서 받아들이는 쾌감도 늘어났다.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무언가가 터져 나올 것처럼 부글거렸다. 흥분감이 배가 될수록 희윤의 페로몬이 짙어지고 있었다. 우성 알파인 세 남자조차 처음 맡아보는 강력한 오메가의 페로몬이었다.
18+엄마, 삼촌들이 이젠 나랑 한대요
비아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엄마가 죽었다. 장례식은 예상대로 썰렁했다. 빚에 쫓겨 야반도주하며 모든 이들과 연락을 끊었었으니까. “쯧, 이럴 줄 알았지 내가.” “상갓집이 이래서 되겠어?” 갑자기 들려온 귀에 익은 목소리. 옆집 삼촌들이다.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삼촌이라고 부르라며 내게 유들유들하게 웃어주던 잘생긴 두 남자. 학교도 다니지 않고 집 안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던 나와 유일하게 말을 섞어주는 이들. 나는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심장이 쿵쿵 뛰었다. 이 삼촌들은 내가 훔쳐보는 것도 모르고 매일같이 우리 엄마랑 섹스하던 사람들이니까. 옆집과 우리 집을 오가면서 말이다. 언제부터였는지도 안다. 이사 오던 그날부터 엄만 집에 없었고 옆집에선 매일 교성이 났으니까.
18+대공비의 역할
비아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어린 시절 감정을 거세당한 채 전쟁터에 내던져져 평생을 살아온 카엘 루스 데어스트란. 가짜 아내가 필요해진 그는 아일린이라는 몰락 귀족 영애를 고용한다. 그런데 그녀에게서 생전 처음 욕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고, 점점 인간의 감정을 되찾아 가기 시작한다. *** 배 속을 빈틈없이 빠듯하게 채우는 뜨거운 감각. 절정의 쾌감보다 더 짜릿한 하나로 이어졌다는 기쁜 포만감이 몸 전체로 퍼져 나갔다. “후우, 미치겠군.” 페니스를 쥐어짜는 속살을 음미하며 천천히 허리를 둥글게 밀어 내자 곧장 사정감이 치밀어 올랐다. 너무 좋아서 견딜 수가 없다.
18+절륜한 형제들의 노리개에 빙의했다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우리들의 인형이 드디어 섹스의 참맛을 알게 된 것 같다.” *** 앞뒤로 자지가 들어찼다. 에르나는 난생처음 겪어 보는 충만감에 자지러졌다. 아랫배 전체를 채운 두 개의 자지가 안에서 연신 꿈틀거리는 게 여실히 느껴졌다. 벌어진 입가로 침이 주륵 흘러내렸다. 희고 검게 점멸해 대는 눈앞에서 별이 번쩍거리는 것 같았다. “흐으, 응. 우으으.” 너무 좋아서 기절할 것 같았다. 그러나 너무 좋기에 더 즐기고 싶었다. 에르나는 아득해지려는 정신을 간신히 붙잡고 스스로 허리를 뒤틀기 시작했다.
18+섹파 셋이 마주치면 생기는 일
비아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연윤서에게는 세 명의 섹파가 있었다. “후우, 더럽게 조이네. 연윤서 너 보지 존나맛있다?” 첫 번째, 소꿉친구 강우준. 동네에서 술을 마시다 술김에 자버린 뒤 3년째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사이. “아싸. 이제 빨통 만지면서 박을 수 있겠다!” 두 번째, 박세현. 클럽에서 놀다가 만나 원나잇을 한 뒤 1년째 만나고 있는 연하남. “섹스 싫어하는 남자가 세상에 어디 있다고. 보지 더 벌려요.” 세 번째, 기태형 본부장. 연윤서가 모시는 직장 상사. 지방 출장에서 만취해 얼결에 자버린 뒤 반년째 시도 때도 없이 섹스를 하고 있는 마지막 섹파. 그런데 어쩌다가 이 셋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 거지? 이건 정말 신의 장난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사고였다. *** “형. 우리 같이 넣어볼까?” “뭐?” “보지에 두 개 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 “애도 낳는 구멍인데 자지 두 개쯤이야 껌이겠지. 안 그래?” “틀린 말은 아니군요.” 한창 입보지 쑤시기에 열중하던 기태형도 동조하고 나섰다. 그에 강우준도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한번 해 보자.”
18+끝나지 않는 여신의 은총
비아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나는 헤르니스. 너희들을 승리로 이끌 위대한 여신이니라. 그리고 너는 나의 권능을 행사할 나의 대리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성녀이니. 이제 나의 뜻을 받들어 세상을 구원하거라.’ 선택된 헤르니스 여신의 성녀 아르네. “성녀님께서는 앞으로 마물들과 싸울 용사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셔야 합니다. 당신의 신성력을 용사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마물과 싸울 힘을 주고, 다친 상처를 치료해 주셔야 합니다.” “어떻게요?” “그것을 지금부터 알려드리지요. 성녀님은 그저 가만히 계시기만 하면 됩니다.” 움찔거리는 뽀얀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은 손끝이 머리카락색과 꼭 같은 은빛 음모를 슬그머니 헤치며 앙 다물린 보짓살을 어루만졌다. “헤르니스 여신의 축복이 이곳에 임하시니.” “끝나지 않는 여신의 은총이 성녀의 다리사이에서 샘솟나니.” “오, 여신이시여……!” “흐아, 앙, 아, 으으응.” 혼란한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것은 오직 성녀가 내리는 끝없이 음란한 은총뿐이다.
18+온 가족에게 사랑받는 사촌 여동생
비아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역하렘(5P) #금단의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하드코어 얼마 전 엄마가 재혼을 했다. 그것도 아주 멀쩡하고 잘생긴 남자와. 그리고 그와 맞물려 은아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했다. “사촌 동생이 쓸 방은 이쪽이에요.” 졸지에 서울살이를 하게 된 은아가 방을 구하려는 찰나, 여자 혼자 사는 게 걱정된다며 자신의 형이 서울에 살고 있으니 그 집에 하숙을 하는 게 어떻겠냐는 새아버지의 제안이 있었다. “형들하고 아버지는 이따 6시에 퇴근해서 오시니까 그때 인사 다시 나눠요.” 사실 은아는 모르는 사람의 집에서 신세 지는 게 싫었지만 엄마의 등쌀에 반강제로 이곳에 오게 된 거였다. 어쩌겠나 땡전 한 푼 없는 학생인 것을. 어쨌든, 그와 별개로 은아는 서울 생활, 대학 생활이 너무나 기대되기 시작했다. * 규환은 천천히 벌름대는 보지에 코를 갖다 댔다. 발정 난 암컷 냄새가 진동하는 보짓살을 혀로 길게 핥아 올리자 은아의 입에서 하이톤의 교성이 튀어나왔다. “히으윽-!” 엉덩이와 허리가 절로 달싹였다. 울컥 솟구치는 보짓물의 양도 많아졌다. 규환은 보지 속에서 샘솟듯이 터져 나오는 보짓물을 꿀꺽꿀꺽 받아 마시며 손가락과 혀를 동시에 보지 구멍 속으로 집어넣었다. 평범한 인간의 자지조차 힘겹게 들어갈 비좁은 처녀 보지다. 잘 풀어주지 않으면 박으며 찢어질 수도 있었다. 질 주름 하나하나를 손끝에 새기듯 탐험하며 스폿을 자극했다. 동시에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쫍쫍 빨아들이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흐윽, 아으읏, 응. 히익!”
18+여동생 공유 오피스 [e북]
비아란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능력남 #절륜남 #능글남 #집착남 #나쁜남자 #동정녀 #절륜녀 “너 지금 오빠 생각하면서 보지 쑤신 거잖아. 아니야?” “…….” “말해 봐. 어느 오빠 생각했어? 응? 예주야, 오빠 자지 보고 싶어?” * “큭, 그래서 말인데. 여기 3층은 접객실로……. 하아, 예주야. 이 세우지 말랬지.” “우웅.” “그럼 1층은 원래 예정대로 다 주차장, 후우, 예주야 좀 더 세게 흔들어 줘. 감질나서 일에 집중이 안 돼.” “읍, 으븝.” 두 남자의 주문에 예주는 열심히 입과 손을 움직였다. 입안 가득 들어찬 자지의 비릿한 내음과 손안에서 퍼덕대는 격동적인 움직임에 보지가 벌름거리고 발끝이 곱아들었다. “하, 안 되겠다. 형. 박으면서 계속할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여동생 공유 오피스》
18+소꿉친구 가이딩 잘 박히는 법
비아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13년 지기 소꿉친구 헌터 채현목과 가이드 서해랑. 손만 잡는 게 가이딩의 전부인 줄 알았던 순진한 해랑에게 어느 날 당혹스러운 난관이 들이닥친다. ----- “지금 뭐 하세요?” “가이딩이요. 훌쩍.” “……지금 손만 잡으셨는데요? 앗! 아아, 죄송합니다! 저희가 나가야 본격적으로 하실 텐데 정신이 없었습니다!” “원래 늘 이렇게 했는데요?” “예?” “예?” 일순 묘한 정적이 흘렀다. 그리고 이내 동료 헌터의 얼굴이 무섭게 일그러졌다. “아니 씨발! 어쩐지 요새 허구한 날 병든 닭 새끼처럼 기운이 없더라니!” *** “여기, 보이지? 아직 상처에서 피나잖아. 가이딩 더 필요해.” “어? 아, 그, 그래. 아흐읏!” 곧장 밀려든 좆이 질벽 전체를 밀어 올리며 콱 박혀 들었다. 벌어진 두 다리를 모아 잡은 현목은 그 상태로 미친 듯이 허리를 쳐올렸다. “아흑! 아, 아앙. 우흣! 흐윽!” 거침없는 좆질에 해랑은 정신없이 울부짖었다. 자지가 박혀 들 때마다 아랫배로 들어오는 뜨거운 기운에 눈앞이 아득했다. “큿, 씨발. 왜 이렇게 조여. 서해랑 너 내 자지 끊어먹을 거야?” “아흑. 아니, 아. 아아, 아흣!” “아니기는. 꽉 물고 늘어져서는. 너 누가 이렇게 남자 자지 밝히래? 딴 새끼랑도 이 짓 할 거야?” “흐읏. 아, 니, 우읏, 흣. 아흐.” “딴 새끼 가이딩 하기만 해. 넌 내 가이드야. 나한테만 박히라고. 알았어? 씨발.”
18+발정 난 오메가는 알파를 따먹고 싶었다 [e북]
비아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고수위 #씬중심 #유혹남 #절륜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재벌녀 #절륜녀 “너 지금 티 나게 섰어.” “내가?” 선태혁이 픽 웃으며 제 아래를 내려다봤다. 오른쪽 허벅지를 팽팽하게 채운 것의 형태가 적나라했다. “안 서서 이 정도인 건데?” “뭐라고?” 미친, 저게 사람이야? “그런데 이제 좀 힘이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상체를 숙인 선태혁이 차은영의 귓가에 나른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섹스하러 갈래?” * “씹, 아주 질질 싸네. 사람 미치게.” 제게 박히며 오줌을 지리는 오메가가 처음도 아닌데. 이게 뭐라고 이 오메가가 하니 이렇게 흥분되나. 정말이지 머리가 어떻게 되어 버린 게 아닐까 싶다. 괜히 이 여자의 장단에 놀아난 게 아닐까, 하는 후회의 감정이 생겨난다. 그러나 멈추기엔 이미 늦어 버렸다. 멈추고 싶지도 않았다. 몰랐다면 모를까, 이미 맛을 본 이상 이 여자는 이제 제 것이었다. 오로지 선태혁 단 한 사람만을 위해 다리를 벌리는 그의 전용 오메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발정 난 오메가는 알파를 따먹고 싶었다》
18+황녀님의 침대조교는 셋이다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에르나는 황궁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탑 꼭대기에서 평생을 살았다. 그저 때가 되면 식사가 오고, 문 너머로 어떤 여인이 책을 읽어주면 가만히 그것을 듣기만 했다. 그런데 오늘은 아니었다. 스무 해 동안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던 철문이 열린 것이다. “예쁘군. 제 어미와 판박이야.” “이상하게 쳐다봐서, 기분이 나빠.” “허어, 버릇이 엉망이로군.” 하기야. 평생 가둬두기만 했으니 예법 따위 모르는 게 정상이겠지. 끌끌, 혀를 찬 황제가 에르나의 뒤에 시립해 있는 젊은 트레온 공작을 쳐다봤다. “철저히 교육시키도록. 남은 시간은 고작 한 달이다. 그 안에 완벽한 황녀로, 공녀로 만들어 내라.” 바로 이날부터 에르나의 생활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 “자, 이제 목욕을 도와드리지요.” “응! 신나!” 에르나는 기꺼이 커다란 욕조에 퐁당 몸을 담그고는 찰박찰박 손으로 물을 튕겨댔다. 해맑은 모습에 미소가 절로 번졌다. 그녀의 옆에 자리 잡은 트레온의 손이 가장 먼저 거대한 젖통을 움켜쥐었다. “이렇게 젖이 크니 이 아래쪽을 특히 잘 씻으셔야 합니다. 자, 두 손으로 이 음란한 젖통을 잡아보세요.” “으음, 이렇게?” “좋습니다.” 작은 두 손이 버거운 모양새로 제 젖통 두 개를 받쳐 들었다. 트레온은 웃으며 그녀의 젖 아래쪽을 혀로 핥았다. “으흣! 간지러어.”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겁니다. 깨끗해지는 거니까요.” “그런 거야? 흣! 으응.” 에르나는 간지러운 자극에 연신 신음하면서도 얌전히 트레온에게 몸을 맡겼다. 평생을 탑에 갇혀 기본적인 교육조차 받지 못한 그녀는 모든 것에 무지했다. 남녀 간의 일도 마찬가지.
18+젖유모의 고용주는 셋이다 [e북]
비아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굶주린_세_남자의_맛있는(?)_식사❤️ #젖유모지만_젖만_먹겠다고는_안_했어 나쁜 일은 연달아 일어난다. 적어도 파비안느에게는 그랬다. 전쟁터에 끌려갔던 남편은 반년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 만삭이 되도록 배 속에 품고 있던 아기도 죽어서 태어났다. 그러자 시부모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를 집에서 쫓아냈다. 정처 없이 떠돌던 그녀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한 장의 공고였다. 거기에는 제국민이라면 누구나 알아볼 법한 문장이 찍혀 있었다. “유모…….” 헤링턴 백작가에서 유모를 구한다고? 그 집에 젖먹이가 있던가? 그런데 다른 선택지가 없어 발을 들인 백작가엔 기묘한 공기가 흘렀다. “너지? 젖 냄새 풍기는 게?” 굶주린 눈을 한 소백작의 직설적인 물음에 파비안느의 낯빛이 화악 붉어졌다. 그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잘 되었군. 마침 배가 고파 미치기 직전이었거든.” 순간 앞으로 쭉 뻗어진 남자의 손이 그녀의 젖가슴을 콱 움켜쥐었다. 놀란 파비안느가 비명을 지르며 두 팔을 내저었다. 그러나 반항은 소용없었다. *** 젖이 빨릴 때마다 보지가 움찔거리고 아랫배가 저릿했다. 마치 섹스할 때처럼 몸이 달아올랐다. “흐으으, 아, 아앙.” “저런. 어디가 불편한가?” “아, 아니요. 하으. 우으응.” 아니라고 도리질 치면서도 몸은 계속해서 뜨거워졌다. 이젠 숫제 허리가 뒤틀리고 허벅지 안쪽이 배배 꼬이기까지 했다. 아비와 아들에게 양쪽 젖을 동시에 빨리니 미칠듯한 쾌감이 밀려들었다. “많이 불편한가, 파비안느?” “흐으, 흐으, 이상, 해, 요. 아으응.” “원래 그런 것이니 익숙해지게. 정 뭣하면 내가 좀 도와주지.” “하으읏, 어떻게…….” “이렇게.” 카멜은 말과 동시에 그녀의 앞에 무릎 꿇고 앉았다. 그리고 치마 속으로 얼굴을 불쑥 집어넣었다. 그렇게 백작가 세 남자의 첫 번째 정식 식사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