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두 | TIBIU
18+피자 배달하는 구멍 알바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아저씨 #알바녀 #원나잇 #몸정>맘정 #스페셜소스 #피자에_뭐하는_짓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보지 조이는 데 집중한다고, 큭, 소스 뿌리는 거 잊으면 안 되지.” [마법의 소스 무료 추가(잘생긴 손님만 추가 가능)] 혼기를 놓쳤으나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 조구준. 오랜만에 치팅데이를 맞아 피자를 주문한다. 어이없는 문구에 피식거리면서. 피자를 들고 나타난 알바는 젊고 예쁜 여자 배달부 백마윤. 구준은 당황하지 않은 척 카드를 내미는데, 여자가 가까이 다가와 한 마디를 내뱉는다. “특별 소스 안 뿌려보시겠어요?” *남주/ 조구준 40대 후반의 미중년. 혼기를 놓쳤으나 관리 잘한 몸과 잘생긴 얼굴에 추파를 받는 게 일상. 우연히 주문한 피자로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특별 소스를 넣은 피자까지. *여주/ 백마윤 20대 초반의 어린 배달부. 하얀 피부에 육감적인 몸매는 헬멧을 써도 돌아보게 만든다. 피자를 주문한 구준에게 달콤한 말을 건네는데…
18+오빠 친구들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대일 #모유플 #다인플 #수치플 #공개플 #나이차커플 #원나잇 #몸정>맘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모럴리스 오빠 친구들과 남몰래 하는 짜릿한 수유 타임! “아, 가슴, 가슴 너무, 시원해애, 아, 앙.”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 오저연에겐 고민이 있다. 시음 행사에서 피로회복제를 마신 후, 젖이 나오는 증상이 시작된 것. 어느 날, 젖이 흐르는 가슴을 부여잡고 퇴근하는데, 한 남자와 같은 아파트,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은 집에 도착한다. 알고 보니 그는 오빠의 친구 강혁준. 잘생기고 몸 좋은 그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어쩌다 그의 손이 가슴에 스치고,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데... “응? 음료수 마셨는데 이렇게 됐다고?” “네. 그러니까, 세게 만져주세요.” “정말? 빨아도 돼?” “네, 마음껏······” “하······” *남주/ 강혁준 잘생기고 몸 좋은 오빠 친구. 저혁과 놀기 위해 찾아간 집에서 저연과 마주치고, 그녀의 이상한 몸 상태를 눈치챈다. 걱정스러운 한편, 육감적인 몸매와 예쁜 외모에 자꾸만 딴생각이 든다. *여주/ 오저연 대학을 갓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한 사회초년생. 피로회복제를 마시고 젖이 나오는 고초를 겪고 있다. 우연히 마주친 오빠 친구를 보니 젖이 더 나오는 것 같아 난감하면서 흥분된다.
18+친절한 조폭아저씨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사내연애(?) #까칠남 #친절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앙큼녀 #엉뚱녀 #근면성실녀 #생계형알바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몸정>맘정 “솔직히, 내 몸 훑어봤잖아. 맞지?” 예쁘장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박보연은 또래보다 ‘조금 더 힘들게’ 사는 대학생.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구할 생각에 심란한 그녀의 눈에 한 전단지가 눈에 들어온다. 「아르바이트 급구. 사무보조. 담 크신 분들만 지원」 이상한 문구지만 일단 급하니까 연락했는데, 바로 채용된다. 성실히 아르바이트를 하던 보연의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조폭, 그것도 조폭 두목 아저씨? *남주 /조강진 (40대 초반) 조직을 이끄는 보스. 두목의 자질에 외모가 들어가나 싶을 정도로 잘생긴 외모에 큰 키, 근육질의 몸이다. 알바생 보연이 눈에 들어와 자꾸 사무실에 ‘출석 도장’을 찍게 된다. *여주/ 박보연 (20대 초반)생계형 아르바이트를 하며 또래보다 ‘조금’ 힘들게 살고 있는 대학생.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로 들어간 사무실에서 강진과 마주치게 된다. 잘생겨도 무서운 분위기의 그가 조폭인 걸 알아차리지만, 대담한 성격 탓에 무시하고 제 할 일을 한다. 매일 사무실에 와 저를 흘깃대는 그가 신경 쓰이지만, 내심 좋다.
18+조폭아저씨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조직/암흑가 #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훔쳐본 죄로 아저씨랑 한 번 하면 좋고. 아니면 나가고. 강제로 하는 취미는 없거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풍만한 여대생 백오윤에게 모유가 나오고 젖몸살이 든 증상이 생긴 건 불과 보름 전. 오윤은 오늘도 아픈 가슴을 붙잡고 하교 버스에 올라탔다. 너무 아픈 가슴에 충동적으로 내린 정류장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골목길에 가 훔쳐본 충격적인 장면은.. *남주/ 강자건 40대의 조폭 조직 보스. 따까리들에게 맡긴 일을 웬일로 구경하고 싶어 간 곳에서, 처분 과정을 몰래 훔쳐보고 있는 여자를 발견한다. 처음엔 겁만 주려고 했는데, 의외의 반응에 월척을 잡았다고 생각하는데... *여주/ 백오윤 이십 대 초반의 대학생. 보름 즈음 전부터 가슴이 부풀고 모유가 나오는 등 이상 증상으로 고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18+심야의 구멍 알바: 편의점에서 생긴 일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나이차이 #2:1 #쓰리썸 #계략남 #까칠남 #오만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백마린 씨, 이렇게 변태라서 제대로 일할 수 있겠어?” 얼마 전부터 편의점 심야 알바를 하게 된 마린은 손님이 별로 없는 시간, 남몰래 상상해온 판타지를 실현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중년의 몸 좋고 잘생긴 남자 한자강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좀 빨아줬다고 너무 흥분한 거 아니야? 손님 제대로 받아야지.” *남주/ 한자강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관리 잘한 몸과 얼굴의 남자. 새벽에 들어간 편의점에서 본 젊고 예쁜 알바생 마린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여주/ 백마린 편의점 심야 알바생. 편의점 일이 손에 익어 눈 감고도 할 수 있다. 손님 적은 심야 편의점에서 그동안 상상해온 판타지를 실현하려 하는데...
18+야구부의 구멍 매니저
흑자두 · 体育 · 校园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캠퍼스물 #스포츠물 #다인플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모럴리스 “몸만 야한 줄 알았는데, 행동도 야할 줄은 몰랐네.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백보린한테 탈의실에서 밑보지 쑤시는 취미가 있다는 거.” 대학교 야구부 매니저 백보린에겐 특이한 취향이 있다. 바로 운동하는 남자의 땀 냄새를 맡는 것. 심지어 냄새를 맡으면서 흥분해 자위까지 한다는 건 더 비밀! 여느 때처럼 남자부원들의 땀에 젖은 옷의 냄새를 맡아 보려다 그 모습을 들키게 되는데... “땀 냄새가 좋아, 자지가 좋아?” *남주/ 김강혁 야구부 에이스 투수. 에이스다운 실력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큰 키, 단단한 몸까지 시선을 끌게 한다.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걱정이 많다. + 아랫도리도 에이스답다! *여주/ 백보린 야구부의 미녀 매니저. 야구를 진심으로 좋아하지만, 사실 운동하는 남자의 땀 냄새를 맡는 취향이 있어 야구부 매니저가 되었다.
18+수영부의 구멍 매니저
흑자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캠퍼스물 #스포츠물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항상 부원들 몸 훔쳐보길래, 자지 크기도 다 알고 있는 줄 알았지.” 백구영은 대학교 수영부의 꽃이라 불리는 미녀 매니저. 겉으론 청순하고 밝은 성격의 미인이지만, 사실 그녀에게는 남자 몸을 관음하는 취미가 있다. 여느 때처럼 남자부원들의 몸을 훔쳐보던 구영은 스포츠 타월을 줍게 된다. 수영부 에이스 남희준의 타월임을 알고, 남자 탈의실로 들어가게 되는데… “나만 상대하니까 아쉽진 않아?” *남주/ 남희준 수영부 에이스. 에이스다운 실력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큰 키, 단단한 몸까지 시선을 끌게 한다. *여주/ 백구영 수영부의 매니저. 겉으론 청순하고 밝은 성격. 남자 몸을 관음하는 은밀하고 음흉한 취미가 있다.
18+구멍탐정 백마리 : 위험한 잠입수사
흑자두 · 年龄差 · 三角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다인플 #구속플 #삼각관계 #갑을관계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뇌섹녀 #능력녀 #능글녀 #애교녀 #유혹녀 #절륜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구멍으로 수사하는 명기 탐정 백마리! 백마리. 20대 초반, 비상한 머리와 엄청난 비밀병기(!)를 이용해 최고의 만족도로 의뢰받은 사건을 해결한다. 백마리에게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이란 없다! 늘 비밀스러운 의뢰인들이 넘쳐나는 백마리 탐정 사무소. 소개를 통한 의뢰인만 받는 마리에게 어느 날, 한 블랙 기업에 잠입하여 비리 자료를 빼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특유의 색기를 이용해 기업에 잠입한 백마리, 과연 의뢰를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앙큼한 쥐새끼는 왜 들어왔나? 위조한 사원증까지 걸고.” “백마리라··· 이름도 본명일까요?” “글쎄, 하지만 이름 하나는 잘 지었는데. 몸이 딱 봐도 백마 같잖아.” “회장님, 몰래 들어온 쥐새끼에게 벌을 주셔야죠.”
18+구멍 탐정 백마리 : 쌍둥이 형제와 비밀의 문
흑자두 · 恋爱 · R18漫画连载#현대물 #쌍둥이덮밥 #형제덮밥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갑을관계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뇌섹녀 #능력녀 #능글녀 #애교녀 #유혹녀 #절륜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모럴리스 #쌍둥이_존맛탱 #몸으로_하는_수사 #명기탐정 “후으, 백마리 씨. 이름답게, 백마처럼 굴란 말이야, 씹.” “응, 조, 좆, 너무 좋아요. 더 쑤셔 주세요.” “헉,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보지가 헐렁하잖아.” “하아앙!!” “잘 삼키는데. 불알까지 넣어줘?” 젊고 육감적인 여성 탐정 백마리. 오랜만에 그녀에게 의뢰인이 찾아온다. 상대는 불혹을 넘긴 미중년의 남자 나석범. 의뢰인과 함께 문제의 저택에 도착한 마리는 사건은 뒷전이고, 잘생긴 중년의 쌍둥이와 한데 엉겨 질척하게 젖어 드는데... “백마리 씨, 바닥 어떡할 거야. 후, 보짓물을 질질 싸니까 더러워졌잖아.” “하하, 형이 그렇게 좆질 하니까 그렇지.” “아, 백 탐정님은 아직 못 들으셨구나. 우리가 쌍둥이인 거.”
18+쌍둥이 남동생들과 무인도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쌍둥이남동생들 #무인도 #야외플 #쓰리썸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이렇게 씹, 존나 쑤셔주고, 벌려줘야, 자지도 잘 빨지. 안 그래? 연주 누나?” “후응, 응! 아, 안, 돼애, 애, 힛! 익!” “하······ 빨리 넣고 싶어. 넣고 누나 자궁 터지도록 쑤시고 좆물 싸고 싶어······ 누나아······” “너, 너 대체, 누구야, 아, 앙! 하앙! 앙! -헤읏!” “누구일까? 자지 먹으면서 맞혀봐.” 생물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 차연주. 새로 생긴 쌍둥이 남동생들의 제안에 무인도에 가서 야릇한 분위기에 빠져들게 된다. 그런데 눈앞의 남자는 누구일까. 형일까, 동생일까? 연주는 누구인지도 모른 채 몸을 섞으며 헐떡댄다. 누군가 그 뒤에서 그녀의 비밀을 담은 가방을 열기 시작하는데... *남주 1/ 남지형 (20대 초반) 쌍둥이 중 형. 키 크고 잘생긴 훈남. 아버지가 새어머니와 새로 생길 누나라고 소개해 주던 첫날부터 누나 연주에게 반했다. 지웅과 계획하여 연주를 무인도로 데려온다. *남주 2/ 남지웅 (20대 초반) 쌍둥이 중 동생. 아버지가 새어머니와 새로 생길 누나라고 소개해 주던 첫날부터 지형과 같이 누나 연주에게 반했다. 지형과 계획하여 연주를 무인도로 데려온다. *여주/ 차연주 (20대 후반) 대학원생. 하루아침에 새아버지와 새동생들이 생겼다. 생물학 전공. 은밀한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 동생들의 제안에 따라 무인도로 향한다.
18+시아버지의 XX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원나잇 #몸정>맘정 #절륜남 #상처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수란아. 왜 자는 척하니? 시아버지가 만지는 게 싫으면 빨리 말해야지.” 경후는 수란에게 목석같다고 폭언을 하고 함부로 대하다가 바람이 나 집을 나가버린다. 수란은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 더욱 그들에게 의지하게 된다. 특히 시어머니와 얼마 전 재혼한 남자, 시아버지 안상권과 자주 있게 되면서 마음이 끌리게 되는데.. *남주/ 안상권 (50대 후반) 수란의 시아버지. 잘생긴 미중년으로 근육질의 몸의 소유자. 늘 수란에게 다정하게 대해준다. *여주/ 임수란 (24) 몇 개월 전 결혼한 새댁. 뽀얀 피부와 탐스러운 몸매로 색기 넘치는 분위기. 남편 경후와 시부모님 집에 산다. 바람난 남편 대신 다정한 상권에게 눈길이 간다.
18+암캐로 전락한 팀장님
흑자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오피스물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녀 #연상녀 #연하남 #절륜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20대 중반 신입사원 윤지형은 30대 중반의 능력녀 팀장 채주연과 단둘이 지방 출장을 떠나게 된다. 지형은 서툰 저를 늘 혼내고 괴롭히는 주연이 미워 자꾸 눈치를 보게 된다. 출장지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로 하루를 보내게 되고, 야릇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남주/ 윤지형 (20대 중반) 훈훈하고 몸 좋은 신입사원. 아르바이트 한 번 해본 적이 없어 어설프고 서툴다. 그런 저를 혼내고 괴롭히는 상사 채주연에게 내심 불만이 있다. *여주/ 채주연 (30대 중반) 미인에다 풍만하고 늘씬한 몸매. 능력이 좋아 일찍 팀장을 달았다. 완벽주의자인 제 눈에 신입사원 윤지형은 어설프기 짝이 없어 사소한 실수도 지적하고 괴롭힌다. 단둘이 떠난 지방 출장에서 같이 하룻밤을 묵게 되는데…
18+산타 대신 옆집 조폭 아저씨랑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조직/암흑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이야······ 유정이 보지는 물보지네. 알보지 좀 만졌다고 물을 질질 싸는 게 보통이 아니야. 아저씨가 좀 마셔봐야겠다.” “거, 거기는, 이상, 해, 히읏! 응! 응!!” “유정아, 기절하면 안 되지.” “아저씨······” “아저씨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남주/ 신기혁 (30대 후반) 혼자 살지만 깔끔하고 몸 좋은 훈훈한 아저씨. 혼자 자취하는 유정의 옆집에 살고 있다. 이웃인 유정에게 끌리지만, 유정의 나이를 알고 난 뒤부턴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고 지내고 있다. 데면데면하게 지내다가 크리스마스이브 밤, 유정에게 정체를 들킨 이후 그녀의 집에 방문하는데... *여주/ 여유정 (20대 초반) 혼자 주택에서 자취하며 학교에 다니는 평범하지만 예쁜 대학생. 담벼락을 사이에 둔 이웃 기혁에게 내심 끌리지만,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는 그에게 실망해 데면데면하게 지낸다. 크리스마스이브 밤, 기혁의 정체를 알게 된 후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설레는데...
18+어부 아저씨들의 조개 XX 탐구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야외플 #다인플 #나이차이 #원나잇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능글남 #순진녀 어촌 마을에서 베테랑 어부들이 선사하는 짜릿한 조개잡이 체험! “경서야. 조갯살 잘 오므려야지? 좆물 뱉어내면 안 되잖아.” 김 씨가 손을 모아 희뿌연 좆물이 덩어리째 나오는 보짓살을 잡아 오므렸다. “아- 좀 적당히 해라. 우리 자지는 언제 넣냐.” “자자, 진정하고.” 강철이 투덜대는 동료 어부들을 달래며 속삭였다. “조개 구멍이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 말에, 동료들의 안색이 변했다. “그러고 보니 아저씨들이 경서 조갯살 하나만 만져줬구나.” 회사 출근을 앞둔 사회 초년생, 최경서. 시골 어촌 마을로 홀로 여행을 와 바다를 감상하다 야성적인 남성미가 넘치는 어부, 조강철과 눈이 마주친다. *남주/ 조강철 (50대 초반) 구릿빛의 피부와 근육질의 야성미 넘치는 몸. 어촌 마을의 베테랑 어부로서, 동료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어촌을 방문한 경서와 눈이 마주치고, 눈독을 들인다. 김 씨, 이 씨, 박 씨 등 동료들과 같이 경서의 조개를 탐구한다. *여주/ 최경서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 긴 생머리와 육감적인 몸매의 미인이지만 모범생으로서 살아왔다. 취직 후 첫 출근 하기 전 시골 어촌에 홀로 여행을 왔다가 야성미 넘치는 강철을 보고 야릇한 감정을 느낀다. 강철 외에도 뜨거운 햇살 아래 정력적으로 일하는 어부 아저씨들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데...
18+동생 친구와 수유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수유플 #연상연하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누나, 설마 집에서 아무도 없으면 이렇게 혼자 젖 짜고 놀았던 거예요? 진짜 상상도 못 했네요. 주윤이 누나가 이렇게 변태일 줄은.” “아, 아니야, 젖은, 젖은 나도 모르게 나오는, 아응!” “아, 존-나 맛있어······ 동생 친구 앞에서 빨통 드러내고 젖 짠 건 누나잖아요.” *남주/ 유성진 (20대 초반) 훈남 대학생. 잘생기고, 키 크고 몸 좋고 거기도 커 동성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 친구 주윤의 누나를 내심 마음에 두고 있다. 친구 주윤의 집에 놀러 갔다가 욕실에서 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는 주윤의 누나 주하를 보고 욕정이 들어 달려든다. *여주/ 김주하 (30대 중반) 쌍둥이 동생을 둔 K-장녀. 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이자 연예인급 외모와 몸매로 완벽하다는 평이 자자하다. 얼마 전부터 갑자기 가슴이 부풀고 젖이 나와 고민에 빠져있다. 동생들이 오기 전, 혼자 집에서 젖을 짜고 있다가 그만 동생의 친구 성진에게 들키고 만다.
18+옆집 오빠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옆집오빠_수유하기 #유축기_대신_오빠 #몸정>맘정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순진남 #직진남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순진녀 #직진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나 사실······ 가슴에서 젖이 나와······” 잘생기고 다정한 옆집 오빠 자혁이 저를 걱정해준다는 사실에 수윤은 부끄럽지만 충동적으로 비밀을 말해버리고 말았다. 내친김에 가슴 마사지까지 부탁한다. 살짝만 힘을 줘도 젖꼭지에서 질질 새어 나오는 유즙이 손가락을 타고 내려가 풍만한 젖가슴을 적셨다. 분명 막 생성된 유즙은 따뜻한데, 젖가슴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시원했다. 수윤은 쾌감을 느끼며 허리를 바르르 떨었다. “후으, 좆질할 때마다, 젖 뿜어내는 게 꼭 젖소 같네.”
18+새오빠들과 심야 승마 놀이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금단의관계 #형제덮밥 #나이차이 #몸정>맘정 #하드코어 #다인플 재벌 새오빠들이 알려주는 짜릿한 승마 놀이! “하아······ 이 좋은 종빈마에 빨리 우리가 씨를 넣어줘야지.” “승마도 알려주고, 씨도 넣어주고, 우리 동생 좋겠네?” “흐으, 으, 응, 으읏, 응!” 좁은 씹구멍을 뚫고 들어간 손가락이 찌걱거리며 속을 푹푹 파고들었다 나갔다. “크흣, 우리 동생, 오빠 태우고 잘하네? 말소리 더 내야지.” “연진아, 작은오빠 자지도 잘 물고 빨아야 좋은 종빈마가 되는 거야.” *남주 1/ 남지건 (20대 후반) A그룹 재벌 4세. 배우 같은 외모와 큰 키로 언론에 동생 지우와 많이 오르내린다. 취미로 승마를 매우 즐겨하며, 아버지의 재혼으로 여동생이 된 연진을 많이 챙긴다. *남주 2/ 남지우 (20대 후반) A그룹 자제로 재벌 4세. 언론에 형 지건과 많이 오르내린다. 형 지건과는 1살 차이로 연년생 형제. 형의 제안에 여동생 연진에게 같이 승마를 가르쳐주고자 한다. *여주/ 차연진 (20대 초반) 대학생. 어머니의 깜짝 재혼으로 하루아침에 대기업 일가의 일원이 되어 당황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새오빠들의 호의가 신기하면서도 좋아 잘 따르고, 같이 승마를 가르쳐주겠다는 제안에도 응한다.
18+남동생의 최면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최면 #조교 #나이차이 “누나, 입 잘 벌려. 지금, 헉, 내 좆대가리가 누나 입술 치고 있잖아. 젖보지 잘 조여야 내가 누나 입에 좆물 싸줄 거야. 알겠어?” “응, 응. 하응, 자지, 커······” “씹, 커서 좋아? 빨리 밑보지에도 박아줬으면, 큭, 싶지?” “응, 빨리이, 힛, 잇.” *여주/ 최수인 삼십 대 초반의 직장인. 색기 있고 예쁜 외모이나 열심히 사느라 연애 경험이 거의 없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해 태선과 남매가 되었다. 그와는 피 한 방울 안 섞여 어색한 한편, 묘한 기류를 느껴 애써 무시한다. *남주/ 김태선 이십 대 초반. 명문대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훈훈한 대학생. 아버지의 재혼으로 인해 남매가 되었지만, 사실 수인을 오래전부터 좋아해 왔었다. 어렸을 때 수인을 보고, 그녀와 어울리는 남자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18+우유 가게 구멍 알바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공개플 #나이차이 #사내연애 #갑을관계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이만큼 박아주는 걸 좋아하지, 우리 알바생은?” 조아양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다 한 우유 가게에 취직하게 된다. 우유 가게의 사장 김자준은 중년이라는 게 안 믿기는 잘생긴 외모, 근육질의 구릿빛 몸의 소유자로, 자꾸만 아양의 눈길을 끈다. 자준이 ‘관계자 외 출입 금지’팻말이 붙은 문을 열고 둘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시작되는데... “아양아. 우유 더 부어줄까?” *남주/ 김자준 40대 중반의 미중년. 우유 가게 사장. 구릿빛 피부의 근육질 몸과 큰 키로 눈에 띄는 외모. 아르바이트로 들어온 여대생 조아양에게 왠지 모를 끌림을 느끼게 된다. *여주/ 조아양 20대 초반의 대학생. 예쁘고 육감적인 외모의 소유자. 아르바이트를 구하다 우유 가게에 취직하게 된다. 미중년에 남성성 짙은 사장 자준에게 자꾸만 끌린다.
18+초대남과 XX 공동진료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쓰리썸 #입원실_셋이서 #진료과목이_섹스 #2:1 #다인플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후배랑 같이 공동진료해드릴게요.” 신입사원 미현은 밀려드는 업무로 과로에 시달리던 중, 수액을 맞기 위해 동네 병원을 찾는다. 그곳에서 만난 의사 김조형은 몸을 전체적으로 진찰해주겠다고 한다. 그런데 몸을 검진하는 손이 점점 은밀한 곳을 향하는데… “환자분, 여기 세밀한 진찰이 필요할 것 같은데, 힘 빼보시겠어요?” *남주/ 김조형 (30대 후반) 의사. 큰 키와 잘생긴 얼굴에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단정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진찰을 시작하자마자 돌변한다. *여주/ 한미현 (20대 초반) 사회초년생. 수액을 맞기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조형에게 진찰받게 된 계기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