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두 · 第 2 页 | TIBIU
18+심야 수영장의 비밀 난교 수업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다인플 #난교 #수영장 #사제지간 “우와······ 스타 강사는 다르네. 보짓털도 관리해서 매끈- 한 게 참 예쁘네요.” “강사님, 수강생들 자지 돌아가면서 다 수업해 주셔야 하는 거 알죠?” ‘하아, 지금,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미윤은 몽롱한 얼굴로 제 몸이 수강생들에 의해 만져지고 애무 당하고 있는 비현실적인 상황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었다. 순진하고 몸 좋은 어린 수강생 하나 따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반대로 수강생들에 의해 따먹히는 상황이었다. *남주/ 차강준 (20대 초반) 시원하고 잘생긴 인상의 몸 좋은 수강생. 미윤이 색녀 강사라는 소문을 듣고 순진한 연기를 하며 수업을 듣는다. 미윤에게 비밀 수업을 약속받고 다른 수강생들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여주/ 여미윤 (20대 후반) 수영 강사. 타고난 색기와 몸매를 감추지 않는 성격으로 스타 강사로 소문이 자자하다. 수강생 중 마음에 드는 남자와 원나잇을 하는 취미가 있다. 가슴 패드를 착용하지 않은 수영복 차림에 쏟아지는 시선을 즐기다가 강준을 보고, 심야에 비밀 수업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하지만 새벽 수영장에서 남자들로 가득한 무리에 둘러싸이게 된다.
18+새오빠들의 최면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조교 #최면 #나이차이 #다인플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헤에, 큰오빠아, 자지 좋아······” “하늘아, 큰오빠 이름 불러줘야지.” “구혁 오빠, 아, 앙, 하응, 아.” “이름 불러야 하늘이가 좋아하는 오빠 자지 먹여줄 거야.” “하늘아. 큰오빠 자지만 자지야? 작은오빠 좆도 만져줘야지.” *남주 1/ 남구혁 (30) 대기업 회사원. 훤칠한 키와 얼굴에 넓은 어깨와 큰 키의 소유자. 주기적으로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등 자기관리에 진심이다. 여동생이 된 하늘을 의식하던 어느 날, 동생 구영과 눈짓을 주고받게 된다. *남주 2/ 남구영 (27) 심리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친형 구혁처럼 훤칠한 키와 얼굴이지만 하얀 피부에 차분한 인상. 형과 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여동생이 된 하늘에게 최면을 건다. *여주/ 정하늘 (21) 대학생. 뽀얀 피부와 청순한 외모의 미인. 얼마 전 가족이 된 오빠들과 친하게 지내면서도 묘한 감정을 느낀다. 어느 날, 최면을 받아보지 않겠냐는 달콤한 제안을 받고 흔들리게 된다.
18+치한들과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지하철플 #공개플 #수치플 #치한 #모유플 #2대1 #역하렘 #계략남 #까칠남 #오만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치한들과의 수유 타임! “이 여자가 가슴 마사지해 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좀만 주무르면 젖도 나와요. 킥.” 평범하지만 외모는 평범하지 않은 직장녀 백하운은 한 달 전 즈음부터 가슴이 부풀고 젖이 나는 증상에 고민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퇴근길에 탄 지하철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손길이 느껴진다. 그것도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의 손길이… 오히려 좋아! “이거 아주 변태년이네. 치한한테 젖 마사지를 시켜?” *남1/ 선배 치한 큰 키와 단단한 몸으로, 후배와 2인조를 이루어 공공장소에서 치한 짓을 하고 있음. *남2/ 후배 치한 선배 못지 않게 키가 크고 몸이 좋음. 선배 치한과 같이 2인조를 이루어 치한 짓을 하고 있음. *여/백하운 이십 대 직장인. 가슴이 부풀고 모유가 나오는 등, 이상 증상으로 고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18+연하남과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수유플 #나이차커플 #연상연하 #연하남 #계략남 #다정남 #짝사랑남 #연상녀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몸정>맘정 “하아, 누나, 보지에서도 젖 나오는 거예요? 여기 존나 축축해요.” 자영은 원래 똑똑하기도 했고, 야무지며 일에 열정적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가진 조건을 잘 활용할 줄 알았다. 아름다운 외모, 색기 넘치는 분위기에 풍만하고 굴곡 있는 몸매를 숨기려고 하지 않고 드러냈다. 센스 있는 성격 덕분에 남녀 가리지 않고 한 번 그녀의 가게에 간 손님은 한 번 더 찾아갔다. 그렇게 생성된 단골손님은 다른 단골들을 만들었다. SNS를 통해 가게 홍보도 꾸준하게 하고 있었다. 자영은 현재 생활에 완전히 만족하고 있었다. 열정을 쏟을 대상이 있고, 쏟은 만큼 보상이 따라왔다. 다양한 나라에서 들여오는 소품들은 SNS를 통해서도 판매했다. 요즈음엔 외국인 관광객들도 SNS를 보고 찾아오는 일이 많았다. 자영의 일은 막힘없이 이루어졌다.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곤. “흐읏······” 결국 참다가 화장실에 간 자영은 원피스 끈을 내려 오프숄더로 만들었다. 쇄골을 훤히 드러낸 원피스를 더 내리자, 풍만한 젖가슴이 튀어나왔다. 축축이 젖은 브래지어를 내리자, 젖꼭지에 착 달라붙어 있는 수유 패드가 있었다. 패드를 잡아 던지고, 젖가슴을 잡아 누르자마자 젖꼭지에서 묽은 유즙이 팍 튀어나왔다. 가슴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모유의 양도 늘어나 고민이 깊어진 그녀에게 어느 날, 오래 알고 지낸 친구의 남동생 연도훈이 연락하는데… “누나, 혹시 최근에 이상한 증상이 생기지 않았어요?” *남주/ 연도훈 (20대 초반) 명문대 약학과에 재학 중. 친누나의 절친 도자영과는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 고민에 빠진 자영에게 비밀스럽게 다가간다. *여주/ 도자영 (30대 중반) 독립적이고 능력이 있어 혼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들어 원래도 컸던 가슴이 더 커지고, 모유까지 나와 고민스러운 나날을 보낸다.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의 동생 도훈이 가게로 불쑥 찾아오고, 기묘한 말을 하는데…
18+민박집 XX 알바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2:1 #원나잇 #몸정>맘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왜 부끄러운 척이에요? 내 자지도 빨아놓고선.” 사회초년생 최영준은 지방 첫 출장을 가게 되고, 일이 꼬여 마지막 기차를 놓치고 만다. 근처에 딱 하나 있는 민박집에 들어간 영준은 알바생 백보현의 안내를 받게 된다. 간신히 몸을 눕힌 밤, 방문을 열고 몰래 들어온 사람은… “와, 보현 씨. 정말 물이 많네요. 지금까지 손님 얼마나 상대한 거야?” *남주/ 최영준 (30) 간신히 회사에 합격한 열정 많은 사회초년생. 지방 출장을 갔다가 발이 묶여버린다. 급하게 찾은 민박집에서 묘한 알바생 보현과 얽히게 되는데... 여주/ 백보현 (22) 민박집 알바생. 급하게 찾아온 손님 영준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의 정체는?
18+시아버지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수유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상처녀 #절륜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지 삼 년 차. 아이를 바라지만 생기지 않아 소원해지고, 남편에게도 거의 버림받다시피 살고 있는 진애. 그럼에도 남편 눈치만 보던 중 상상 임신 탓에 젖이 부풀고, 젖몸살 증상에 고통스러워한다. 그러던 중, 시아버지 강주엽이 집을 방문하는데… “아, 아버, 니임······” “진애 보지에 이 자지가 들어가는 순간, 더 이상 아버님이라 부르면 안 된다. 주엽 씨라고 부르는 거야. 알겠지?” 진애는 홀린 것처럼 헤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눈물과 땀범벅이 된 얼굴은 색기가 흘러넘쳤다. 젖소처럼 풍만한 빨통에서는 여전히 묽은 유즙이 질질 새어 나오고 있었다. 허리까지 내려간 앞치마에 사방으로 찢긴 얇은 원피스는 진애를 더욱 색스럽게 보이게 했다. “자, 진애야. 힘 빼야지. 그래야 내가 자지 끝까지 박아주지. 우리 진애는 야해 빠져서, 불알까지 들어가게 박아주길 바라잖니. 안 그래?” *여주/ 이진애 (20대 중반) 단발 미인에 귀엽고 색기 있는 인상. 남편과 일찍 결혼했으나 여태껏 아이가 없고, 부담감을 느껴 상상 임신 증상으로 젖이 부풀어 오르고 젖몸살에 걸린다. 얼마 전 새 새아버지가 된 강주엽을 보고 가슴이 뛰는데... *남주/ 강주엽 (50대 후반) 회사 대표로 부티 나는 분위기와 관리 잘한 탄탄한 몸, 중후한 얼굴. 몇 개월 전 재혼하며 진애의 새 시아버지가 되었다. 첫 만남부터 진애가 남편에게 냉대받는다는 것을 알고 신경이 쓰이던 차, 집을 방문하게 되는데...
18+남친 친구랑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모유플 #수유 #짝사랑남 #원나잇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 목보지는 이렇게 맛있는데. 이 빨통은 얼마나 더 맛있을까?” 주안은 제 젖통을 강한 악력으로 쥐어짜듯 잡혀 고통에 몸부림쳤다. 주안이 그렇게 혼자서 짜려고 노력할 땐 감질나게 나오던 유즙이, 지금은 물총이 나오듯 푸슉- 하고 튀어나와 남자의 다리를 적셨다. “하아······ 씨발, 알겠으니까 그만 보채. 네 남친보다 더 굵은 좆 넣어줄 테니까.” “히읏, 커, 커어······!” *남주/ 조정빈 (20대 후반) 몸도 좋고 잘생겨서 동성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을 하고 있다. 불알친구 상근의 집에 불시에 방문해 안대를 쓰고 수갑을 찬 채로 가슴을 드러낸 주안을 보고 다가간다. *여주/ 유주안 (20대 후반) 예쁘고 섹시해 남친 상근이 친구들에게 시샘의 눈빛을 받게 만든 장본인. 어느 날부터 가슴이 부풀고 모유가 나오는 증상에 고민 중. 이벤트를 해주고자 상근의 집에서 안대를 쓰고 수갑을 찬 채 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다가 남친이 아닌 남친 친구 정빈에게 보이고 만다.
18+친구 아빠랑 무인도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무인도_원나잇_표류기 #친구아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무인도에서 이루어지는 짜릿한 플레이! “자······ 주린이 보지 검사 좀 하자.” 주린은 친구 유미와 친구 아빠 백강호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작은 어촌 마을에서 어선을 타게 되었으나, 거친 풍랑에 배가 뒤집혀 버리는데... 눈 떠보니 주린과 강호는 둘이서 무인도에 단둘이 표류해 있다. 강호를 짝사랑하던 주린은 이 기회를 그냥 놓칠 수 없는데... “사람들이 보면 안 되잖아요. ······아저씨 딸 친구랑 이러고 있는 거.” *남주/ 백강호 (40대 후반) 딸 유미를 홀로 키운 아버지이자 주린과는 친구 아빠라는 애매한 사이. 딸이 걱정되어 여행에 따라나섰다가 무인도에 표류한다. 주린에게 야릇한 감정을 느낀다. *여주/ 조주린 (20대 초반) 친구아빠 강호를 내심 짝사랑하고 있다. 강호와 둘이서 무인도에 표류되자, 잘생기고 야성적인 그에게 점차 끌리게 된다.
18+무인도의 음란한 XX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무인도_쓰리썸 음란한_무인도 #다인플 #변태취향_아가씨 #인외존재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나이차커플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무인도 탐험이 취미인 청년 김형전은 한 어부의 어선을 타고 무인도로 향하지만, 풍랑으로 발이 묶이게 된다. 무인도를 헤매던 중, 묘한 분위기의 여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남주 1/ 김형전 (30) 무인도 탐험이 취미로, 시골 어촌을 헤맨다. 앳되고 잘생긴 얼굴과 마르고 단단한 몸으로 어촌 여자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던 중,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무인도가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야성미 넘치는 중년 어부에게 묘한 경쟁심을 느낀다. 남주 2/ 조대혁 (50대 후반) 어부. 50대 후반이라는 나이로 보이지 않게 근육질의 몸, 구릿빛의 피부로 야성적인 남자. 형전과 무인도로 향했다가 풍랑을 맞아 고립되게 된다. 어린 형전에게 묘한 경쟁심을 느낀다. 여주/ 김요아 (20대 초반 추정) 형전과 대혁이 무인도를 헤매다가 만난 여자로, 모든 게 미스터리한 아가씨다. 하얀 피부와 긴 생머리, 풍만한 몸매로 두 남자를 욕정에 들뜨게 하고, 그런 상황을 즐긴다.
18+노가다 아저씨들의 XX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야외플 #공사장플 #수치플 #특이한_취향 #나이차커플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효언이는, 이런 먼지 날리는 데서 추잡하게 마구 좆 박히고 싶지? 자지도 두 개, 세 개 마구 박히고 싶잖아.” 공사장의 노가다 아저씨들. 나이대가 높은 굵직한 목소리만 들어도 거칠고, 저보다 열 살은 족히 많으며, 남성미가 강한 남자들이 한창 공사에 집중하고 있는 듯했다. 순간 아래가 찌릿해 몸을 움찔거렸다. 뭐지, 방금? 처음 느껴보는 쾌감이자 흥분이었다. 효언은 스스로 제 허리를 감쌌다. “변태라 추잡한 노가다 아저씨한테 좆 박히고 싶은데 겁은 많고,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라서 쥐새끼처럼 이렇게 숨어든 거 아니야? 맞지?” *남주/ 차건중 (40대 중반) 공사판 반장. 구릿빛 피부와 근육질의 몸매, 남자다운 잘생긴 얼굴에 야성적인 분위기. 저를 힐긋거리는 어린 효언의 시선을 수차례 느끼고 접근한다. *여주/ 이효언 (20대 초반) 대학생. 볼륨 넘치고 색기 있는 분위기. 스스로 어떤 페티쉬가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 우연히 발견한 공사장의 반장 차건중을 보고는 가슴이 뛴다.
18+조폭 아저씨의 XX 마사지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조직/암흑가 #절륜남 #능글남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아저씨가 좆 마사지 제대로 해줄게?” “시, 싫어요. 그만······” “싫다면서 보지 구멍은 왜 발름거려. 응? 발랑 까진 아가씨네. 이런 퇴폐 업소에 겁 없이 들어온 것도 모자라서 깡패 좆 먹고 싶어 다리 벌리는 게.” “네? 지금 뭐라고······ 으응······!” 주하은은 졸업을 앞두고 밤샘 과제와 취업 준비로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골목길을 걷다가 마사지라고 적힌 상호를 보게 되고,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싶다는 생각에 홧김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카운터에 앉아 있는 건 문신 투성이의 남자들인데… *남주/ 강건태 (40대 중반) 조직의 보스. 불법 유흥업소를 점검하러 마사지 가게에 온다.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방문한 주하은을 거절하지 않고 조용히 방으로 부르는데... *여주/ 주하은 (20대 초반) 졸업을 앞둔 대학생. 과제와 취업 준비로 온몸이 피곤하고 뻐근해 홧김에 마사지라고 적힌 가게로 들어간다. 문신투성이의 남자들을 보고 무서워하지만, 속으로는 이유 모를 흥분을 느낀다.
18+형사아저씨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경찰/형사 #전문직 #나이차커플 #모유흘림증 #수유플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자, 엉덩이 뒤로 빼고. 그래야 아저씨가 편하게 젖 마사지해 주지.” 대학생 조시연은 이상한 꿈을 꾼 뒤부터 모유가 나오는 증상을 겪는다. 홀로 고민의 나날을 보내던 중 ‘모유 비누 만들기’클래스를 호기심에 찾아갔다가 그만 범죄와 얽혀버린다. 형사 백주경에게 억울한 의심을 받게 되면서 그와 얽히게 되는데... “생각보다 음란하네. 조시연 씨.” “가슴, 더 빨아주세요······” *남주/ 백주경 (30대 초반) 강력팀 형사. 경찰 경력은 몇 년 됐으나 강력팀 형사가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조시연과 조사 차 자주 보게 되면서 그녀의 특이한 신체 증상을 알게 되고, 도움을 주며 끌리게 된다. *여주/ 조시연 (20대 초반) 대학생. 이상한 꿈을 꾼 뒤, 모유가 나오는 신체 증상을 겪고 있다. 비누 만들기 클래스에 참석하면서 범죄에 엉뚱하게 연루되고, 형사 주경과 얽히게 된다. 주경에게 여러 도움을 받으면서 점차 끌리게 된다.
18+친구아빠의 XX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친구아빠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고수위 #원나잇 #몸정>맘정 친구 아빠의 은밀하고 거친 XX 조교! “자, 아저씨가 여기 눌러줄 테니까, 어떤 느낌인지 잘 느껴야 해.” 사회초년생 나현은 겉으로는 볼륨 넘치는 몸매와 예쁜 외모로 인기가 많지만, 사실 모솔 동정녀. 괜찮은 남자와의 소개팅을 앞두고 고민하던 중, 친구에게 상담을 받기로 한다. 하지만, 친구 집에 친구는 없고 잘생기고 멋진 친구 아빠가 나현을 맞이하게 되는데... *남주/ 최권후 (40대 후반) 아내와 일찍 사별 후 홀로 딸을 키운 싱글파파. 근육질의 몸과 훈훈한 외모는 딸을 둔 40대 후반으로 보이지 않는다. 갑자기 방문한 딸의 친구를 상냥하게 대하고, 고민 상담까지 들어주게 된다. *여주/ 오나현 (20대 초반)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취업한 사회초년생. 볼륨 넘치는 몸매와 예쁜 외모지만, 사실 남자와 손 한 번 잡아보지 못한 모솔로 내심 경험이 없는 걸 부끄럽게 여긴다. 고민 상담을 하러 친구를 찾아가게 되지만, 친구가 아닌 친구 아빠와 마주치게 되고, 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18+조폭아저씨들과 무인도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무인도 #다인플 #원나잇 #몸정>맘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왜, 부끄러워? 바다에서 대놓고 씹질하고 있으니까?” 홀로 어촌 여행을 떠난 조영은 한 어선에 탔다가 무인도에 표류된다. 무인도엔 조영과 남자 셋뿐. 몸 좋고, 문신투성이에 얼굴은 잘생긴 조폭 아저씨들과 조영 사이엔 야릇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데… “부끄러워하는 척해도, 구멍은 암캐처럼 자지 꽉 물어 조이는 게 재밌어.” *남주/ 강주혁 (40대 중반) 폭력 조직의 보스. 밀거래를 위해 시골 어촌에 와 관광 겸 어선을 탔다가, 부하들과 무인도에 표류된다. 예쁘고 몸매 좋은 조영에게 자꾸 시선이 간다. *여주/ 한조영 (20대 초반) 대학생. 홀로 간 어촌 여행에서 어선 관광을 체험하다 무인도에 표류된다. 강주혁에게 자꾸 시선이 가면서, 그의 부하들도 자꾸만 훑어보게 된다. 발칙하고 응큼한 취향을 갖고 있다.
18+아주버님의 산부인과 비밀 진료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원나잇 “후으, 좀 문질러줬다고, 경련하는 거 보니까 최근 동생이랑 섹스는 안 한 것 같네요. 찔러주지도 않았는데 보지 구멍도 발름대고.” “아아, 아, 으응, 하, 아, 앙!” 아랫배가 옴찔옴찔거리고, 사타구니는 파르르 떨렸다. 대우가 서아의 땀에 젖은 목덜미에 얼굴을 묻었다. “자, 여기 누르면 어때요?” “아, 앙! 거, 거기 이사, 앙, 아, 아, 아, 앙!” “오줌 쌀 것 같죠? 하하, 오줌 싸는 제수씨라······ 볼만하겠네.” 상상만으로도 수치스러워 서아는 고개를 저었다. *남주/ 강대우 (40대 중반) 서아 남편의 호적상 형제이자 서아의 아주버님. 중후한 미남으로, 신도시에서 한창 핫한 산부인과 원장이다. 산부인과에 찾아온 그녀를 직접 진료하는데... *여주/ 함서아 (20대 중반) 남편과 결혼하며 신도시에 혈혈단신으로 이사 왔다. 단골 산부인과를 찾던 중, 모임에서 추천을 받아 방문한 산부인과에서 아주버님인 강대우와 마주쳐 당황한다. 부끄럽지만 성심성의껏 진료해 주겠다는 말에 몸을 맡긴다.
18+친구 아빠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친구아빠 #젖이_나와 #유축_아저씨 #절륜남 #다정남 #능글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젖소처럼 계속 짜줘야겠는데. 아니면 유축기로 짜는 것도 나쁘지 않지.” 잘생기고 멋있는 친구 아빠와의 수유 타임! 백보진은 이유 없이 가슴이 부풀고 젖이 흐르더니, 이젠 젖몸살까지 와서 고민에 빠져 있다. 어느 날, 친구 집에 놀러 가 친구 아버지 건욱과 마주친다. 나이보다 훨씬 젊고 잘생기고 멋있는 건욱에게 자꾸만 시선이 가는데… “너 젖몸살이 왔구나?” *남주/ 김건욱 다인의 아버지. 나이에 비해 동안인 훈훈한 외모와 관리 잘한 몸. 남성성 짙은 미남에 주변에서 추파를 많이 받아 왔다. *여주/ 백보진 20대 초반. 남자친구도, 경험도 없는데 가슴이 부풀고 모유가 나오는 등 이상 증상으로 고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18+노가다 아저씨들과 심야 목욕탕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노가다_아저씨들 #다인플 #나이차이 #하드코어 “자······ 아저씨들 노가다 뛰느라 힘들었는데, 좋은 거 보여줘야지?” “하읏, 아, 응······” “목욕탕에 저런 보지가 있었으면 내가 진작 왔지.” “씹보지에 몇 개나 들어가는지 아저씨들이 헤아려줄게?” 키득대는 대화 속 뜨거운 신음이 뜨거운 눈빛을 받는 진희의 얼굴이 발갛게 변했다. 하지만 부끄러운 표정과 달리, 마음속으론 저 짐승 같은 자지들을 먹고 싶어 기대감으로 가득 차올랐다. *남주/ 강우철 (40대 후반) 노가다 반장. 현장 근무 후 몸에 묻은 흙먼지와 피로를 풀기 위해 찾은 목욕탕이 마음에 들어 회원제로 등록한다. 카운터에서 청순한 외모와 달리 육감적인 몸매의 진희를 보고 기억에 담아뒀다가, 몰래 저를 떠올리며 자위하는 걸 보고 회식 후 동료들을 끌고 목욕탕을 찾아온다. *여주/ 주진희 (20대 초반) 목욕탕 알바생. 청순한 외모와 달리 남자 손님들을 보며 야릇한 상상을 하는 취미가 있어 이 일을 하게 되었다. 늦은 시간에 찾아오는 강우철을 보고 몰래 자위하고, 그가 데리고 온 동료들에게 포상 같은 벌을 받게 된다.
18+노가다 아저씨들의 단체 XX 마사지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다인플 #특이취향 #아저씨들 “받기만 하려고? 아저씨 자지도 마사지해 줘야지?” “으응, 네에, 억······” 입안에 우람한 자지가 가득 채워지며 들어갔다. “여기 구멍 말고, 다른 구멍은 막내가 먼저 박아야지.” *남주/ 강두철 (40대 후반) 노가다 반장. 외향적이고 근육질의 몸에 야성미가 넘쳐 동료들의 신임을 단단히 얻고 있는 미중년. 공사장 근처를 서성이던 유빈을 눈에 담고 마사지샵을 입에 올린다. *여주/ 조유빈 (20대 초반) 명문대 재학 중으로, 청순하고 순진한 인상의 미인. 성실한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뒤로는 아저씨들을 생각하며 자위하는 두 얼굴의 소유자. 공사장 근처를 서성이다 노가다 아저씨들의 대화를 듣고, 근처 마사지 업소로 간다.
18+남동생들의 수면 임신 프로젝트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쓰리썸 #수면중 “누나 꼭 임신시켜서 젖 나오게 해줄게.” “······” “임신하면 우리도 먹여줘야 해?” 두 형제는 정신없이 누나의 젖과 보지를 빨고 또 빨았다. “막내 자지부터 넣어줄게. 누나.” *남주들/ 남진수, 남진영 (20대 초반) 누나 경선과는 재혼 가정으로 남매가 되었으나 친누나처럼 잘 따른다. 형제 모두 경선을 짝사랑하고 있다. 결혼 후 임신이 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고민에 빠진 누나 경선을 위해 일을 꾸민다. *여주/ 서경선 (30대 중반) 성숙하고 섹시한 미인상. 결혼 후 일도 그만두고 집에서 주로 일상을 보내며 임신 준비를 하고 있다. 남편의 통제와 임신 문제로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다. 남동생 진수와 진영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18+심야 온천의 XX 서비스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원나잇 #몸정>맘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온천물로 풀어준 덕분에 잘 삼키네요. 근데 너무 뜨거워서 자지가 녹겠다.” 심야 온천에서 제공되는 비밀스럽고 짜릿한 서비스! 매일매일 야근으로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만년 대리 차종연은 피곤에 지쳐 말도 없이 회사에 결근한다. ‘소원 온천’이라는 간판을 보고 충동적으로 들어간 그는 직원 구연의 제안으로 하루 숙박하게 된다. 새벽에 온천에 몸을 담근 그에게 다가온 사람은... *남/ 차종연 (30대 중반) 훈훈한 외모와 좋은 학력으로 일찍 회사에 들어갔지만 지나치게 곧은 성격 탓에 만년 대리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매일매일 야근에 시달려 피로가 쌓여, 홧김에 결근하고 여행을 떠난다. 심야 온천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제안을 받고 숙박하게 된다. *여/ 계구연 (20대 초반) 청순한 외모와 볼륨 넘치는 몸매의 온천 직원. 피곤하고 고민에 잠긴 종연의 얼굴을 보고 심야 온천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달콤한 제안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