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두 · 第 3 页 | TIBIU
18+벽에 끼여 시아버지와 시동생에게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벽고물 #다인플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아, 형수님······ 목보지가 너무 뜨거워요.” “아가, 시동생 자지가 그렇게 맛있니? 벌써 물보지가 됐구나.” “후으응-” 굵은 손가락이 신희의 속옷 중앙을 꾸욱 눌렀다. 이미 속옷은 신희가 싼 보짓물로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신희야, 다리를 벌려야 시아버지도 자지 박아주지.” *남주 1 / 최건남 (50대 후반) 건물을 여러 채 소유한 재벌. 보디빌더처럼 탄탄하고 근육질의 몸에 중후한 분위기의 미중년. 여러 번 재혼하여 양아들을 두고 있다. 신희의 시어머니와는 몇 개월 전 깜짝 재혼했다. 며느리인 신희가 안타까워 많이 보듬어주고 있다. *남주 2 / 김수혁 (20대 초반) 훈훈한 외모의 명문대생. 신희 남편과는 형제지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다. 겉으론 강해 보여도 속은 여린 형수, 신희에게 마음이 간다. *여주 / 이신희 (20대 후반) 결혼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새댁이지만, 남편과 사이는 소원하다. 겉으론 대기업에 다니고 육감적인 몸매와 외모의 능력녀이나, 실상은 남편 눈치를 보고 산다. 남편의 외도를 알고도 어쩌지를 못해 끙끙 앓다가 시아버지와 수혁의 위로를 받고 그들에게 의지한다. 어느 날, 퇴근한 자신을 데리러 온 시아버지와 시동생을 찾다가 그만 벽 구멍에 몸이 끼여 버리는데...
18+남친 옆에서 남친 친구랑 몰래 이불 안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남친_자는데_XX #원나잇 #몸정>맘정 #짝사랑남 #유혹남 #상처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아······ 진짜 예뻐, 네 몸, 진짜 예뻐······ 여기도······” “흐으응!!” 허리가 둥글게 휘며 쾌락점을 정확히 찔렀음을 알렸다. 성건이 씩 웃으며 “찾았다”라고 중얼거렸다. “시윤아. 입 다물어야지. 남친 깨면 어떡하려고.” *남주/ 이성건 (20대 중반) 사회 초년생. 불알친구 민혁과 그의 여친 시윤과 셋이 술자리를 갖게 된다. 잠든 민혁 옆에서 본능에 따라 행동하게 되는데... *여주/ 안시윤 (20대 중반) 사회 초년생. 성건과의 묘한 분위기를 무시하고 잠이 들지만, 새벽에 제 몸을 껴안는 감각을 느끼고 몸을 내맡긴다.
18+수면 중에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수면플 #모유플 #친구>연인 #몸정>맘정 #소꿉친구 “쉬······ 나정아, 푹 자. 내가 빨통 주물러주고 젖도 빨아줄 테니까.” “씹, 빨아도 빨아도 계속 나오네. 너 임신이라도 했냐?” 말이 없는 나정의 볼을 쓰다듬었다. “안 했으면······ 내가 임신시켜 줄게.” *남주/ 오강진 (20대 후반) 평범한 회사원이자 나정과는 불알친구. 훈훈하고 몸 좋은 미남. 최근 들어 자꾸만 나정에게 묘한 감정을 느껴 거리를 둔다. 어머니 심부름으로 나정의 자취방에 방문해 자는 나정을 발견하고 욕정이 드는데... *여주/ 이나정 (20대 후반) 평범한 회사원이자 강진과는 불알친구. 귀엽고 예쁜 외모에 회사에서 타칭 인기녀. 최근 들어 강진과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거리를 둔다. 한 달 전부터 자꾸 가슴이 부풀고 모유가 나와 고민에 빠져 있다. 자취방에서 깜빡 잠이 들고, 잠결에 느껴지는 시원한 감각에 몸을 맡기는데...
18+벽에 낀 팀장님은 공중변소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벽고물 #다인플 #하극상 #나이차이 #오피스물 #원나잇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사실 그동안 몰래 생각했습니다. 팀장님 보지는 얼마나 쫄깃할까, 외모처럼 까칠해서 자지를 쪽쪽 잘 빨아먹을까, 하고요.” “자······ 팀장님이라고? 우리도 팀장님 변소 좀 이용하겠습니다-” *여주/ 계세윤 (30대 중반) 까칠한 노처녀 팀장님. 젊은 나이에 팀장을 단 만큼 성격 더럽고 까칠하지만, 얼굴과 몸매는 색기 넘친다. 공사 현장을 피해 골목길로 가다가 벽에 박혀버린다. *남주 1/ 김강주 (20대 중반) 키 큰 훈남이나 어설프기 짝이 없어 계 팀장에게 찍혀 고생 중인 신입사원. 벽에 끼인 팀장님을 발견하고, 위험한 욕정을 느낀다. *남주 2/ 노가다 반장 (40대 후반) 야성적인 몸의 미중년. 공사판에서 휴식을 취하려고 간 곳에서 벽에 끼인 계세윤을 보고 흥분하여 팀원들과 함께 달려든다.
18+최면으로 친구 여친 따먹기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최면 #계략남 #나쁜남자 #하드코어 #씬중심 “그래? 희원아, 여기로 남친 자지 먹고 싶어?” “응, 응. 빨리, 빨리이······ 흣!” “손가락도 벌써 이렇게 조이면 어떡해, 희원아. 남친 자지도 잘 빨 수 있겠어?” “으응, 자, 잘 빨 수 있어······” “그래?” 한 마디 들어간 손가락이 두 개로 늘어나 끝까지 파고들었다. *남주 / 남철호 (20대 후반) 심리학과 대학원생. 훈훈하고 공부도 잘하는 엄친아. 잘난 것 하나 없는 친구에게 잡혀 사는 여친 희원이 안타까워하면서도 욕정이 든다. 논문 연구를 핑계로 희원에게 연구에 참여해달라고 제안한다. *여주 / 고희원 (20대 후반) 직장인. 몸매 좋고 섹시한 미인상이라 차도녀 같지만, 실상은 잘난 것 하나 없는 남친에게 절절매며 잡혀 산다. 어느 날, 남친을 통해 남친의 친구 철호가 논문 연구를 도와달라고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인다.
18+남사친이 촉수로 변해버렸다
흑자두 · 奇幻 · 校园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촉수물 #친구>연인 #소꿉친구 #원나잇 #몸정>맘정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다정녀 #털털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대학생 최조현과 강자정은 소위 XX친구라고 불리는 친구 사이다. 어느 날 조현은 자정에게 큰일 났다는 메시지를 받게 된다. 놀라 달려간 자정의 자취방엔 남사친 대신 신비한 생물이 있는데… *남/ 강자정 (21) 대학생. 최조현과는 십년지기자 XX친구. 이상한 약을 먹고 몸이 촉수로 변해버린다. 완전히 변해버리기 직전, 조현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정신을 잃는다. *여/ 최조현 (21) 대학생. 강자정과는 십년지기자 XX친구. 자정에게 큰일 났다는 메시지를 받고 서둘러 자취방으로 찾아가게 된다. 그곳에서 자정이 아닌 처음 보는 생물과 마주치게 된다.
18+조폭아저씨 전용 XX 비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사내연애 #갑을관계 #신데렐라 #할리퀸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나이차커플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이미 젖어 있던 거야? 유 비서, 어린데 앙큼하네.” 힘든 가정환경 탓에 여러 일을 전전하던 미한은 한 회사의 계약직 비서로 채용된다. 그런데, 첫 출근 날. 갑자기 정직원으로 채용되었다며 통보를 받고 사장실로 호출된다. 알고 보니 거대한 조폭 조직의 탈을 쓴 회사. 그리고 조폭 보스인 사장님. 미한은 잘생기고 몸 좋은, 조폭 사장 남이혁의 전용 비서가 되는데... *남주/ 남이혁 (40대 초반) 조폭 조직의 보스로서, 젊고 유능하기로 유명하다. 남자답게 잘생기고 몸이 좋으나, 바늘 하나 들어가지 않을 것처럼 차가운 인상이다. 미한을 보고 첫눈에 반해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그녀를 자신의 전용 비서로 둔다. *여주/ 유미한 (20대 중반) 예쁘고 가녀린 외관에 비해 책임감 강한 장녀. 딸린 동생이 줄줄이다. 알바를 전전하던 중 계약직 비서 모집에 지원하여 사장의 전용 비서로 채용된다.
18+여자가 된 불알친구의 XX 탐구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불알친구 #소꿉친구 #대학생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너 나한테 그랬잖아. 자지 크면 뭐 하냐고. 쓸 데도 없으면서.” 해관이 땀범벅이 된 얼굴에 고개를 숙여 속삭였다. “너한테 쓰려고 그랬나 보다.” “이, 씹새끼가, 아아, 아, 앙! 아앙, 앙!! 앙!” 갑자기 속도가 올라가 몸이 덜컹덜컹 움직였다. *남주/ 김해관 (20대 초반) 대학생. 수민과는 20년 지기 불알친구. 훈훈한 외모에 큰 키, 오랜 쇠질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지만 여자 앞에만 서면 숙맥이 되어버려 2N년째 동정. 약을 먹고 여자로 변한 수민에게 야릇함을 느낀다. *여주/ 도수민 (20대 초반) 대학생. 해관과는 20년 지기 불알친구. 훈훈하고 부드러운 외모지만, 여자에 큰 관심이 없어 해관과 마찬가지로 동정남. 서로 언제 총각 딱지를 떼는지 내기를 걸고 있다. 약을 먹고 여자로 변해버려 해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이상야릇한 느낌을 받고 달려든다.
18+남친 아빠 수유 타임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남친아빠랑 “우리 아들이 참 좋았겠다. 화연이랑 섹스할 때.” “하아, 아, 앙, 어떡해, 밑에, 에, 응, 응! 응!” “화연아. 아저씨가 손으로 찔러주는 게 그렇게 좋아? 젖 짜주는 것보다?” 화연은 정신없이 느껴지는 대로 말하며 다리를 한껏 벌렸다. “아앙, 조아, 좋아요, 아저씨, 너무 좋아······” 20대 초반 대학생 오화연은 동갑내기 약학과 남자친구와 정준서와 한창 연애 중이다. 겉으로는 완벽한 커플이지만, 사실 화연은 남친과 관계에서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날, 남친 준서의 집에 놀러 갔다가 그의 아버지 윤혁과 마주치는데... *남주/ 정윤혁 (40대 중반) 제약 회사 연구원. 아들 준서는 약학과에 재학 중이다. 안경을 낀 전문적인 분위기에 큰 키의 훈훈한 외모. 반차를 내고 온 집에서 아들의 여자 친구 화연과 마주친다. 묘한 분위기에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개발 중인 약을 입에 털어버린 화연을 발견하고 흔들린다. *여주/ 오화연 (20대 초반) 예쁘고 청순한 미인상. 남친 준서는 약학과에 재학 중이다. 남친과의 성관계에서 만족하지 못해 고민 중이던 어느 날, 놀러 간 준서의 집에서 남친 아버지 정윤혁과 마주친다. 제약 회사 연구원이라는 말을 들었던 화연은 윤혁이 가져온 알약을 냅다 입에 털어버리고, 이상한 증상을 느끼게 되는데...
18+남편 옆에서 시아버지랑 몰래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하아, 해주야. 시아버지 젖 빠는 솜씨가 나쁘지 않지?” 손가락이 음순을 갈라 보짓물에 젖어 있는 음핵을 건드렸다. 음순 사이로 선명한 붉은 빛의 클리토리스는 먹음직스럽게 번들거렸다. 손가락으로 빠르게 비비자, 키스하는 입술 사이로 다급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아, 아, 앙! 히읏, 이사앙, 아!” “해주야. 왜 처녀처럼 반응하니? 내 아들이 아가 보짓살 질리도록 먹어봤을 건데.” “히으읏, 으, 응······!” *남주/ 강건엽 (50대 후반) 부유한 사업가로, 해주의 시어머니와 몇 년 전 재혼했다. 관리 잘한 몸과 중후한 분위기의 미중년. 게으른 새아들 때문에 고생하는 며느리, 해주를 안타깝게 여긴다. *여주/ 이해주 (20대 중반) 편과 결혼한 지 1년 된 새댁이지만 신혼을 즐기긴커녕, 자기관리 하지 않고 게으른 남편 때문에 외벌이를 하며 고생한다. 그런 저를 위로해 주는 건엽에게 끌리게 된다.
18+노가다 아저씨들과 심야 빨래방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이십 대 초반 대학생 유효진의 취향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성숙하고 야성미 넘치는 아저씨’. 하지만 소개팅한 남자는 나이만 많은 찌질한 아저씨였고, 소개팅은 최악으로 끝난다. 거기다 이불까지 더러워져 효진은 울며 겨자 먹기로 집을 나서 야심한 시간에 빨래방을 향한다. 24시간 영업하는 고깃집을 지나다, 한창 회식 중인 노가다 아저씨들을 보게 된다. 구릿빛의 근육질을 한 ‘멋있는 아저씨들’. 효진의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이야······ 물을 아주 질질 싸대네.” “아- 아까 술을 많이 마셨더니, 씨파알. 목이 마르네. 아저씨가 효진이 보짓물 좀 마실게?” “으으! 응! 아앙! 거, 거기, 이상, 아앙, 아!!” “효진아, 어때. 오줌 싸고 싶어?” “흐으, 으, 응, 네에, 힛, 히읏! 힛, 잇!” *여주/ 유효진 (이십 대 초반) 대학생. 작지만 젖가슴과 엉덩이는 한껏 튀어나온 육감적인 몸매. 대학가 원룸촌에서 자취 중. 이불을 빨기 위해 새벽에 속옷 없이 대충 옷을 입고 빨래방을 가던 중, 섹시한 노가다 아저씨들의 회식을 목격한다. *남주/ 김강준 (사십 대 후반) 노가다 반장. 야성미 넘치는 아저씨. 술 세고 성격 좋아 동료들에게 인기가 좋다. 회식 중, 뜨거운 눈빛을 받고, 일부러 효진이 사라진 방향으로 간다. 그곳엔 24시간 운영하는 빨래방이 있었다. 통유리창으로 안이 훤히 보이는 곳에서 티셔츠만 걸치고 있는 효진을 본다.
18+노가다 아저씨들과 심야 노래방에서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나이차이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보지 벌렁대고 질질 흘려 대는 주제에 챙길 자존심이 있어?” “흐응, 죄, 죄송해요.” “알아들었으면 다리 벌리고 들어. 아까 혼자서 보지 쑤셔대던 때처럼.” *여주/ 이새미 (20대 초반) 대학생. 노래방에서 몰래 자위하는 취미가 있다. 어느 날 새벽, 더 강한 자극을 찾기 위해 심야 노래방을 찾았다가 노가다 아저씨들에게 들키게 되는데. *남주/ 자지건 (40대 후반) 노가다 반장. 동료들과 회식하고 2차로 간 심야 노래방에서 홀로 자위하고 있는 새미를 발견하게 된다.
18+조폭아저씨의 XX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조직 보스의 외동딸 XX 참교육! “여기 좆 좀 박혀보겠다고 발정 난 암캐처럼 소개팅하고 돌아다니더니, 결국 다 실패하고, 큭. 부끄러워서 괜히 짜증이나 부리는 꼴이 좀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하, 하지 마. 흐읏······” “남자들은 아무리 집안 좋고 예뻐도, 그렇게 짜증 내는 여자 안 좋아합니다. 아저씨 말 들으세요.” “당신이 뭘 안다고······” 두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더니, 속옷을 찢을 듯 노려보는 얼굴을 멍하니 쳐다봤다. 잘생기고 원숙미 넘치는 얼굴이 내 민감한 곳을 보는 게 이렇게 야해 보일 줄이야. 상상도 못 한 일인 한편, 왜인지 마음껏 반항할 수 없어- 아니, 마음속 깊은 곳에선 짜릿함이 올라와 스스로 당황했다. 정욱은 아정의 반응이 재미있다는 듯 작게 웃었다. “우리 아가씨는 이렇게 다뤄줘야 흥분하나 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렇게 안 다뤄줘서 실패한 건가?” “아, 흣······!” *여주/ 박아정 (20대 초반) 조직 보스의 금지옥엽 외동딸. 오냐오냐 자라 버릇없지만 속은 순진한 아가씨. 성질을 못 이긴 말단 조직원들이 운전기사를 못 하겠다고 도망쳐, 임시로 보스의 오른팔인 정욱이 대신하게 된다. 몸 좋고 잘생긴 아저씨인 정욱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남주/ 최정욱 (40대 초반) 보스의 오른팔. 버릇없는 아정의 임시 운전기사가 되었다. 아정이 귀여워 자꾸만 눈길이 가는데...
18+대표님의 XX 조교
흑자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나이차커플 #재회물 #조교물 #오피스물 #몸정>맘정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글녀 #애교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확인해야지. 조 사원이 나 생각하면서 얼마나 보지 쑤시면서 자위했는지.” 대기업 대표 유동혁은 훈훈한 외모, 큰 키, 떡 벌어진 몸에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조아영은 유동혁을 짝사랑해 그의 회사에 입사한다. 어느 날 대표실로 불려간 신입사원 아영은 동혁에게 예상 못한 말을 듣게 되는데... “조 사원, 테이블에 올라가 다리 벌리세요.” *남주/ 유동혁 (30대 후반) 일찌감치 대표 자리를 물려받은 재벌가 알파남. 저를 짝사랑하는 신입사원 조아영의 시선을 느끼고, 모른 척하다가 대표실로 부른다. *여주/ 조아영 (20대 중반)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취업한 사회초년생. 예쁘고 부끄러움 많지만, 짝사랑엔 저돌적이고 남모르는 취향도 가지고 있다. 저를 향한 유동혁의 뜨거운 시선에 바로 화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