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지 | TIBIU
18+기사식당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과부식당 #역하렘 #아저씨들 #나이차이 #원홀투스틱 #쓰리썸 #몸정>맘정 #평범남 #바람둥이 #능글녀 #유혹녀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고수위 “칼국수에 들어가는 조개보다 임 사장 몸에 달린 조개가 더 쫄깃하고 맛있어.” 졸지에 과부가 된 수현은 강원도의 인적이 드문 한적한 시골 국도변에 기사식당을 열게 된다. 오가는 차들도 별로 없어, 장사가 될까 싶은데... “뭐? 다른 놈들 다 줘놓고 여태껏 나만 안 준 거였어? 우리 임 사장, 알고 보니 나쁜 년이구먼.” 동네 사랑방에서 떡방이 되어가는 수현의 기사식당은 오늘도 화끈한 영업 중!
18+부부교환 스와핑클럽
이현지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스와핑 #재회물 #금단의관계 #절륜남 #상처녀 #나쁜여자 #이야기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거… 신입도 들어왔으니 파트너 바꾸기 전에 시식회 한 번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룻밤 실수로 친구 오빠와 결혼해서 5년 차가 된 윤아. 남편이 된 친구 오빠는 그녀에게 언제부턴가 소홀해졌다. 야근한다는 남편을 찾아간 사무실에서 불륜 현장을 목격한 윤아는 결심한다. ‘이혼하기는 싫어. 옆에서 괴롭히면서 살고 싶어.’ 그래서 선택한 것이 부부교환 스와핑클럽이었다. 홧김에 나간 첫 모임에서 윤아는 첫사랑을 만나게 되는데... “남친이 있는데 다른 남자랑 처자고 애 밴 이 걸레 같은 년.”
18+도련님은 남편 대리
이현지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형수 #시동생 #상처녀 #다정남 #계략녀 #계략남 #쌍방삽질 “전 죽은 남편의 동생과 붙어먹을 만큼 헤픈 여자가 아니에요.” 남편을 잃고 홀로 아들을 키우던 연희는 유치원 행사에 남편 대신 시동생 시훈에게 참석을 부탁하게 된다. 그걸 계기로 연희의 집에 들어와서 살게 된 시훈은 자신을 보는 형수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음을 눈치채고 조카의 체육대회가 있던 날 그녀를 덮친다. “형수님, 오랜만에 남자 품에 안겨서 보지가 지릿지릿했을 거 같은데…” 사실 연희도 시동생에게 품지 말아야 할 마음이 점점 커져 가고 있었다. 이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연희의 몸은 착실히 반응해 오는데...
18+친구아빠는 너무 커
이현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첫사랑 #친구아빠 # 쓰리썸 #원홀투스틱 #대물남 #절륜남 #동정녀 #직진녀 #짝사랑녀 #씬중심 #더티토크 [친구 아빠가 남자로 보여, 어떡하면 좋을까?] 지유는 자주 가던 익명게시판에 친구의 아빠를 좋아한다는 고민을 올렸다가 정신 차리라는 욕만 먹었다. ‘지들이 뭔데 나한테 지랄이야.’ 지유는 심사가 뒤틀려 결국 친구의 아빠에게 고백하고 마는데... “아저씨는 길거리 걷고 예쁜 카페 같은 데 가는 데이트 싫어해. 내가 좋아하는 건 오로지 호텔 데이트뿐이야.” 친구 해나의 아빠인 윤성혁은 지유를 단념시키기 위해 처음부터 강경하게 나왔다. “호텔이요? 그럼 섹스? 남들도 다 하는 섹스, 저라고 못할 이유가 있나요?” 야한 영화나 웹툰에서 나온 섹스 장면을 보고 평소에 별거 아니라고 느끼고 있던 지유는 성혁을 따라 호텔로 들어가는데…. “김지유, 벌써 보지가 촉촉해졌네?”
18+친구아빠는 말XX
이현지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급작스레 살이 불은 임은서는 살을 빼기 위해 강사가 잘생겼다는 옆 동네의 한 수영센터에 개인 레슨을 신청한다. 통통한 음부가 콤플렉스인 은서는 너무 달라붙는 수영복이 민망하여 생리대를 대고 수영 레슨을 가게 된다. 수영강사가 그녀가 생리 중인 것으로 오해하자, 오해를 풀기 위해 은서는 앞뒤 가리지 않고 남성 샤워실로 따라 들어간다. “이거 보여주면 내가 뻥 친 거 아니라는 거 믿을래?”
18+시아주버님과 음란한 상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재회물 #남편이허락한불륜 #다시만난아주버님의자지 “박아줄까?” 내가 온몸을 들썩거리며 신음을 토해내자 아주버님이 은근한 목소리로 물었다. “응, 나 죽을 거 같아.” 나는 아주버님의 말에 숨을 헐떡거리며 빨리 박아달라고 했다. 아까부터 보지 속이 간질간질하던 차에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건 안 되지, 우리 선생님, 아니 제수씨 죽기 전에 박아줘야지.” 아주버님은 그러더니 내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그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보지를 귀두로 천천히 문지르며 자지를 넣을 타이밍을 쟀다. “으헉.” 곧 아주버님의 자지가 보지를 가르고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꽉 차다 못해 보지를 찢어버릴 것처럼 큰 그의 자지는 박힐 때마다 새롭고 짜릿했다. 비명이 절로 나왔다. “아아... 너무 좋아... 오빠 자지 커서 너무 좋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맨날 못 먹여줘서 안타깝다.” 아주버님은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다가 뒤로 뺐다 하면서 내 보지 속을 구석구석 찍어 눌렀다. 그럴 때마다 젖은 보지를 들락거리며 생기는 마찰음이 화장실 안에서 요란하게 울렸다. “으..., 맥주를 너무 마셨나?” 그때였다. 갑자기 화장실 문이 벌컥 열렸다. 남편은 오줌이 마려워서 깬 게 기분이 나쁜 듯 투덜거리며 안으로 들어왔다. “어? 둘이 떡쳐? 근데 나 급하니까 좀 비켜, 오줌 싸야 해.” 남편은 변기 위에 알몸으로 엉겨 붙은 나와 아주버님을 쓱 보더니 자리를 비켜 달라고 했다. 아주버님은 나를 그대로 안아 욕실 벽에 몸을 기댔다. 남편이 오줌을 쌀 동안 아주버님은 나를 안고서 못다 한 추삽질을 마저 이어갔다. “여어, 우리 마누라 섹시한데?” 남편은 아주버님에게 들어 안겨서 박히는 나를 보며 히죽거리며 웃었다. 남편은 오줌을 다 싸고도 나가지 않고 욕조 끝에 걸터앉아 아주버님과 내가 붙어먹는 꼴을 지켜봤다.
18+친구 보는데 친구남편과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관전플 #야외플 #친구남편 #현대물 #오해 #금단의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성현은 이사 간 아파트에서 어린 시절 친구였던 미주를 만나게 된다. 더 놀라운 건, 미주의 남편이 성현의 첫사랑이었다는 거였다. 니 남편이 내 첫사랑이다, 옛날 일 밝히기도 그래서 모른 척 지내고 있는데, 미주가 사실을 알아버리고 말았다. 거기에 망상이 더해져 아직도 만나냐며 따지고 들기까지. “너 우리 남편하고 몰래 만나지? 둘이 무슨 비밀 만들고 있어?” 성현이 아무리 옛날 일이고 이제 아무 일도 없다고 해도 미주는 두 사람을 의심한다. “너희들 사귈 때 무슨 짓 했는지 내 앞에서 다시 똑같이 해 봐.” “정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더 이상 미주의 횡포를 참을 수 없게 된 성현은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18+참, 된 며느리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아버님 지금 저 따먹고 싶어서 시비 거시는 거 아닌가요?” “따먹고 싶어 한다니 누가? 그리고 넌 애초에 나에게 따먹힌 지 오래잖아?” “그럼 아닌가요? 아… 난 또 아버님이 생각이 있으신가 해서 효부 노릇 좀 해보려고 했죠.” 미연은 입고 있는 슬립의 치맛자락을 위로 걷어 올렸다. 그러자 동식의 눈앞에 아들의 정액이 잔뜩 묻은 며느리의 번들거리는 무성한 보지 털이 드러났다. “조금 전에 한판 뜨고 와서 푹푹 잘 들어갈 거예요.” 그녀는 그에게 일부러 보란 듯이 변기를 잡은 채 허리를 깊숙이 숙였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아… 씨발… 돌아버리겠네.”
18+시아버지는 너무 커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대물남 #절륜남 #계략녀 “정말 보지가 울어서 보짓물 바다네.” 동준은 성하의 엉덩이 밑에 고인 보짓물 웅덩이를 보고는 손가락에 묻혀서 보지털에 발랐다. “하응.” 손가락으로 음모에 보짓물을 바르는 정도인데도 보지가 찌르르했다. 이런 거야 재윤도 늘 하던 거라서 새삼스러울 게 없는데도 상대가 시아버지로 바뀌니 느낌이 달랐다. 쯔쩍… 대음순을 벌리자, 살이 장판에 달라붙었다가 떨어지는 것처럼 끈적한 소리가 났다. “아흣, 하으아아, 하아앙… 아버니임…” 동준이 대음순을 까뒤집고 안쪽에 있는 소음순을 개처럼 핥으니, 성하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신음을 토해냈다. “그럼, 이제 안에 고인 물도 퍼내 볼까?” 동준은 이미 벌어진 보지 구멍을 더 넓게 벌어지게 하고는 혀를 세워 그 속으로 쑥 밀어 넣었다.
18+친정 아빠가 남편 대신에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다정남 #절륜남 #오만남 #소심녀 투두두둑… 진한이 홈웨어로 입은 원피스 깃을 잡더니 힘을 주어 당겼다. 그 힘에 원피스에 달려있던 작은 단추들이 맥없이 떨어져 나갔다. “아, 아빠…” 윤아는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놀라 황급히 원피스 앞섶을 꽉 움켜쥐며 놀란 토끼 눈으로 쳐다봤다. “손 치워.” 진한이 위압적으로 말하며 원피스 앞섶을 쥔 손을 강제로 떨어뜨렸다. “아…” 벌어진 원피스 사이로 브래지어와 팬티가 보이자 부끄러움에 탄식이 저절로 나왔다.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왜? 먼저 자자고 했으면서 이깟 천 쪼가리 좀 보인 게 그렇게 창피해?” 부욱, 북북. 와이어도 몰드도 없는 레이스 브래지어가 형편없이 찢겨나갔다. 다 찢겨 바이어스만 남은 브래지어 컵 사이로 가슴이 비어져 나왔다. 아직 남자의 손길을 탄 적 없는 뽀얀 가슴과 옅은 코랄 색 젖꼭지가 숨을 쉴 때마다 작게 위로 솟았다가 아래로 가라앉았다. “이런 모습 보려고 널 키웠나 보다.” 쪼옵. “흐읍.” 진한이 한쪽 가슴을 손에 쥐고 다른 쪽 젖꼭지를 물고서 깊게 빨아들이자 긴장한 윤아가 숨을 멈췄다. “숨 쉬어.” 방금까지만 해도 볼록하게 올라왔다 내려가던 가슴팍이 갑자기 멈추자, 진한이 젖꼭지에서 얼굴을 뗐다.
18+남탕의 여자 세신사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삼대일 #조직/암흑가 #조폭 #양아치 #상처녀 #이혼녀 #미혼남 #갑을관계 아, 먹고 살기 힘들다. 서은은 첫 손님으로 들어온 남자들의 자지를 이태리타월로 살살 문지르며 자괴감에 빠졌다. 몸에 아나콘다 문신을 새긴 불량해 보이는 남자의 불알을 들치고 회음부와 항문을 닦는데 미칠 것만 같았다. 자지는 왜 그렇게 팥죽색으로 거무튀튀한지 불알이랑 똥구멍은 왜 그렇게 주름이 많은지 아주 그냥 모든 게 다 흉측하고 꼴도 보기 싫었다. “도망치면 알아서 해.” 온몸을 도화지로 쓰는 남자들의 협박에 무서워서 꼼짝도 못 하고 때를 밀어주는 서은의 가녀린 몸뚱이가 애처롭게 덜덜 떨리고 있었다.#현대물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삼대일 #조직/암흑가 #조폭 #양아치 #상처녀 #이혼녀 #미혼남 #갑을관계 아, 먹고 살기 힘들다. 서은은 첫 손님으로 들어온 남자들의 자지를 이태리타월로 살살 문지르며 자괴감에 빠졌다. 몸에 아나콘다 문신을 새긴 불량해 보이는 남자의 불알을 들치고 회음부와 항문을 닦는데 미칠 것만 같았다. 자지는 왜 그렇게 팥죽색으로 거무튀튀한지 불알이랑 똥구멍은 왜 그렇게 주름이 많은지 아주 그냥 모든 게 다 흉측하고 꼴도 보기 싫었다. “도망치면 알아서 해.” 온몸을 도화지로 쓰는 남자들의 협박에 무서워서 꼼짝도 못 하고 때를 밀어주는 서은의 가녀린 몸뚱이가 애처롭게 덜덜 떨리고 있었다.
18+심야버스에서 젖어버렸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버스자위녀 #딜도녀 #대딸남 #대딸녀 #원나잇 ‘아... 저 얼굴 보면서 딜도로 자위하면 기분이 끝내줄 거 같다.’ 빚 때문에 억지로 회사를 다니는 유가영은 오늘도 야근이다. 친구의 추천으로 자위로 스트레스를 푸는 중인 그녀는 가방에 딜도까지 넣어다니는 중. 그날은 묘하게 운이 좋았다. 심야버스 옆자리에 크 키고 잘생기고 아랫도리도 커보이는 남자가 앉은 것이었다. 결국, 욕정을 못 이긴 그녀는 잠든 걸로 보이는 잘생긴 남자를 바라보며 딜도를 꺼내는데...
18+만원전철에서 아저씨랑
이현지 · 短篇集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전철안섹스 #대중교통플 #전철안자위남 #첫경험 #동정녀 #미중년 #친구아빠 #아빠친구 대학에 진학하게 된 주연은 아빠 친구인 상혁의 집에서 대학을 다니게 된다. 상혁의 딸 채원과는 어렸을 적부터 친구 사이기도 해서 결정은 쉬웠다. 한집에서 살게 되면서 주연은 아빠 친구이자 친구 아빠인 상혁에게 저도 모를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혁과 함께 전철을 타게 된 주연은 그와 하체가 밀착되면서 묘한 야릇함에 잠까지 설치게 된다. ‘다음에 아저씨랑 전철 타면 여기서 한 번 해보는 것도 좋겠어.’ 경험조차 없는 주연이었지만, 상혁과의 섹스를 꿈꾸며 음란하게 앙큼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18+새아빠는 너무 커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최준혁, 올해 나이 서른넷, 내 나이 스물. 아빠보다는 큰오빠가 더 어울릴 것 같은 이 남자가 내 새아빠가 된 건 아직 일 년이 채 되지 않는다. 어쩌다가 이렇게 새아빠랑 붙어먹게 되었냐고 물으면 글쎄? 오해 때문이라고 할까? 정확히 말하자면 새아빠의 일방적인 오해긴 하지만 말이다.
18+시아주버님들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역하렘 #동거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절륜남 #상처녀 #임신튀 #유사근친 #나쁜남편 “제수씨, 보지 빨아주니까 그렇게 좋아요?” 임신 소식과 함께 잠수를 타버린 남친 박성훈. 가족이 없던 나영에게 배 속의 아기는 유일한 가족이었기에 아이를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막무가내로 성훈의 집에 쳐들어가 아이를 낳겠다고 선언했다. 다행히 성훈의 형들은 임신시켜 놓고 도망치듯 군대로 가버린 동생이 나쁜 놈이라며 그녀의 편을 들어줬다. 그렇게 나영은 성훈이 없는 집에서 세 아주버님과 동거를 시작하는데... “아... 섹스하고 싶어. 집에 남자가 셋이나 있는데...” 임신 중기가 지나면서 폭발하는 성욕을 주체하기 힘들어진 나영은 결국...
18+담장에 끼인 형수님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벽고물 #배뇨플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짭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순진녀 #배려남 #계략녀 #상처녀 #복수 “보지 젖은 거 뒤에서 다 보고 계시죠?” 형 부부의 시골집에서 담장에 끼어있는 형수를 발견한 현우는 레깅스를 입은 그녀의 뒷모습이 너무 야해 발기해 버린다. 형수를 벽에서 깨주려고 하다가 그만 엉덩이에 자지를 부비게 되는데.... ‘헐, 형수님 지금 느끼는 건가? 레깅스 색깔이 보지랑 엉덩이 쪽만 연보라색에서 진보라색으로 변해가고 있어.’
18+외삼촌, 엄마 없어요
이현지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쓰리썸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유사근친 #비밀연애 #절륜남 #다정남 #상처녀 #엉뚱녀 #몸정>맘정 #씬중심 서연에게는 두 명의 외삼촌이 있다. 엄마의 이복동생들인 그들은 이혼 후에도 찾아와 괴롭히는 아빠에게서 누나와 조카를 지켜주기 위해 함께 사는 중. 그러다 서연이 3년 사귄 남친과 첫 섹스와 동시에 차이게 되면서 셋 사이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큰삼촌, 작은삼촌… 내 구멍이 그렇게 넓어?”
18+시숙과 밤낚시 갔다가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쓰리썸 #이대일 #형제덮밥? #삼각관계 #유사근친 #세같살 #나쁜여자 #나쁜남자 #상처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자보드립 “좀 만져줬다고 감격의 보짓물을 줄줄 흘리네, 참 감성적인 보지야.” 오랜 연인 최정혁을 차버리고 그의 동생 최정우와 결혼한 유혜원. 이에 상처받은 정혁은 중국으로 떠났다. 그리고 약 2년 후. 정혁이 돌아왔다. ‘하... 남편 새끼랑 이혼하고 다시 정혁이 오빠랑 잘되고 싶다.’ 한국으로 아주 돌아온 정혁을 보며 혜원은 그를 다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와의 뜨거웠던 몸정이 너무 고팠다. “아주버님 자지가 그리웠어요.”
18+친구아빠 고추전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어디… 이제 손맛도 보여줬으니 네 보지를 한 번 기미해 볼까?” 그가 엉덩이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그러니 엉덩이 아래에 수줍게 숨어 있던 그녀의 밑보지와 회음부가 빼꼼히 모습을 드러냈다. 팬티와 스타킹 때문에 다리가 활짝 벌어지지 못한 탓인지 눌린 보지가 제법 통통해 보였다. “요놈의 보지 살찐 것 봐, 주호가 맨날 단백질 좀 먹여줬나 보지? 아주 먹기 좋게 살이 잘 올랐어.” 뒤에 쭈그리고 앉은 그가 그녀의 엉덩이에 얼굴을 바짝 들이대더니 혀로 날름하고 보지를 스윽 핥았다. “핫응. 아, 아저씨…” 그의 축축한 혀가 보지에 닿자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뭘 그렇게 놀라? 주호한테 보빨 한두 번 당해본 것도 아닐 텐데?” “하으응, 그래도 갑자기 그렇게 보지 핥으면 소름 끼친다고요. 하아…” “그래? 그래도 싫지는 않지?” “네… 저 보지 빨리는 거 좋아요. 너무너무…” “그래서 네가 이렇게 보지에 털 한오라기 남겨두지 않고 싹싹 밀어버린 거구먼. 보지 빨다가 남자 이빨에 보지 털 끼면 퉤퉤 보지에 털 꼈어. 잠깐만 보지 털 좀 뱉고… 이러느라고 보지 빨아줄 시간 잡아먹을까 봐.”
18+형부가 임신시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계약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혼 수영의 언니 수진은 난임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인공수정, 시험관 등 안 해본 방법이 없는데도 결과는 늘 실패였다. 원인은 수진의 약한 자궁때문이었다. 간신히 임신에 성공해도 태아가 오래 버티지 못하고 유산되기 일쑤였다. 한편, 다단계에 빠져 큰 빚을 진 수영은 수진에게 대리모 제안을 받게 된다. 언니 대신 형부의 아이를 낳아달라는 거였다. 제3금융권 대출이라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하기 힘들었던 수영은 결국 수진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