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지 · 第 2 页 | TIBIU
18+친구네 쌍둥이 오빠랑
이현지 · 恋爱 · R18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쌍둥이형제 #쓰리썸 #배구선수 #엉뚱녀 #동정녀 #발칙녀 #내숭남 #대물남 소민은 친구의 이란성 쌍둥이 오빠들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두 형제가 둘다 엄청 잘생긴 데다가 유명한 대학 배구 선수로 인기가 좋았던 터라 언감생심 고백은 꿈도 못꾸고 그저 속으로만. 그러다 한 사건으로 인해 남친 유빈에게 크게 실망하고 헤어지게 된 소민은 다짜고짜 두 형제에게 고백해버린다. “나 오빠들하고 자고 싶다고!”
18+시아버지가 밤마다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곧 방안 가득히 밤꽃 냄새가 퍼지자 영학은 그제야 굳은 표정을 풀었다. 사정이 끝난 승한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아쉬운 듯 벌름거리며 안에 고인 좆물을 죽죽 토해냈다. 영학은 그 광경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내가 보지 닦아줄까?” 벌름거리던 지아의 보지 구멍이 움직임을 멈추자 영학이 재빨리 티슈를 뽑아왔다. “예...” 영학의 말은 진짜로 의견을 묻는 게 아니라 그냥 통보에 가까웠다. “아직 불알이 쌩쌩하구나, 푸지게 싸지른 거 보면.” 두툼하게 겹친 티슈로 보지 밖으로 흘러내린 좆물을 영학은 세심하게 닦았다. “아아...” 영학이 보지를 닦자 지아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몸을 비비 꼬았다. 시아버지가 보지를 보는 것도 그런데 닦아주기까지 하니 민망함을 감추기가 어려웠다. “안 되겠다. 나도 우리 며느리 보지도 좀 따먹어야겠다.” “예에?” 보지를 닦던 영학이 느닷없이 그렇게 말하자 승한이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떴다. “뭘 놀라고 그러냐? 네가 네 마누라 만져도 된다고 허락했었잖냐?” “그래도 그건 좀.” “뭐가 그건 좀이야? 남자가 여자 만지다 보면 자지도 좀 박아보고 싶고 그런 거지.” 영학은 항의하는 승한의 의견을 가볍게 무시하고 제 할 말만 했다.
18+새아빠가 임신시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절륜남 #상처남 #직진녀 #계략녀 “엄마, 너희 새아빠랑 이혼할 거야.” 엄마는 새아빠와 이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엄마랑 이혼하면 남남이 되어버릴 새아빠, 지우는 그를 잡고 싶었다. ‘그래, 새아빠의 아이를 가져서 새아빠랑 가족을 이루면 되잖아?‘ 새아빠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싫었던 지우는 새아빠의 아이를 갖기 위한 계략을 꾸미기로 한다. “새아빠, 엄마랑 이혼하고 나서도 계속 보고 싶으시죠? 그럼, 새아빠가 저를 임신시키세요.”
18+친구아빠는 뷔페식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다인플 #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쁜남자 #직진녀 #짝사랑녀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구멍 입구를 맴돌던 귀두가 자지가 잘 들어가도록 길을 터주었다. 보지 길이 열리고 자지가 헤치고 들어오자, 그녀는 신음을 토했다. 구멍을 꽉 채우는 자지가 주는 뿌듯함에 기분이 더 좋아졌다. “수현이는 나랑 정민이, 윤수, 재혁이 중에 누가 제일 좋아?” “음… 그걸 어떻게 골라요? 그건 너무 어려운 질문이에요.” “지금 나한테 박히고 있으면 좀 나라고 해주면 어디 덧나나. 이 아저씨 섭섭해지려고 한다.” 엉덩이를 때리는 마찰음은 일정한 리듬으로 탓탓탓 하며 화장실 안을 울렸다. 물기가 가득한 구멍을 들락거리는 자지가 만들어 내는 소리가 몹시도 음탕했다. “하앙, 하아앙. 전 아저씨들이 다 좋아요. 전 박애주의자니까요.” “아유, 내가 괜한 걸 물었네. 수현이는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아가씨인데 말이야.”
18+벗방 BJ가 아빠에게 들켜서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유사근친 #bj #벗방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그동안 아빠가 너한테 너무 무심했다, 그치? 우리 딸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남자에 관심이 많은 서아는 엄한 아빠의 통제 때문에 남자 만날 시간조차도 없었다. 그런 그녀가 선택한 것은 벗방 BJ. 남자들에게 은밀한 부위를 보여주고 싶은 욕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으니까 좋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임신을 하고 싶다고 방송을 하는 장면을 아빠에게 들켜버리는데... “뭐 임신하고 싶다고? 그 임신 내가 시켜줄게.”
18+시아주버님들과 알몸 집들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다대일 #4:1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동정남 #절륜남 #질투남 #계략녀 내 보지 속 온도와 촉감이 마음에 들었는지 큰아주버님은 계속해서 빠르게 안을 후벼팠다. “으으… 으으으…” 한 개였던 손가락을 두 개, 세 개로 늘려가면서 너무 구멍만 후벼파니까 이제 보지가 아려왔다. “형, 그렇게 보지만 쑤시면 어떡해? 제수씨가 힘들어하잖아?” 점점 일그러지는 내 얼굴을 보고 둘째 아주버님이 큰아주버님을 타박했다. “이렇게 다른 데도 좀 애무해 주고 그래야지.” 둘째 아주버님이 손바닥으로 가슴을 둥글게 문지르며 말했다. 둘째 아주버님은 같은 시청에 근무하는 미혼 여직원과 바람을 피우다 들켜서 이혼당한 사람이었다. “이렇게 살살…” 손바닥으로 가슴을 문지를 때마다 젖꼭지가 부드럽게 쓸렸다. 이번에는 너무 간지러워서 아쉬웠다. 큰아주버님이 너무 거칠게 쑤셔대니 자신은 다르다는 걸 보여주려고 살살 문지르는 듯 보였는데, 그건 또 그 나름대로 아쉬운 감이 있었다. “아, 아주버님… 이제 그만하고…” 위아래로 문지르고 쑤셔대는데도 뭔가 부족했다. 난 참다못해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내 생각에 제수씨는 그런 거보다 박아주는 걸 더 좋아할 거 같은데?” 두 아주버님이 하는 짓을 지켜보던 막내 아주버님이 보다 못해 끼어들었다.
18+새아빠 호~해줘요
이현지 · 短篇集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키잡물 #삼각관계 엄마의 재혼으로 지원에게는 새아빠 말고 두 살 연상의 오빠도 생겼다. 그리고 7년 후, 친엄마가 돌아가셨지만,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아빠, 오빠와 함께 사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새아빠가 출장을 가고 집에 단 둘만 남은 남매는 술에 취해 붙어먹게 된다. “나 네 젖 빨아보면 안 되냐? 너도 지금 내가 젖 좀 빨아주길 바라고 있잖아?” 오빠와 신나게 떡을 치고 있는데, 아빠는 예정에 없이 일찍 집에 들어서서 이 광경을 보게 된다. 그런데 지원을 보는 아빠의 눈이 심상치 않다. “하… 빨통도 제 어미를 닮아서 시발 존나 커.”
18+조폭 아저씨가 임신시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절륜남 #다정남 #순진녀 #동정녀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후… 힘들었어.’ 해주는 삽입 섹스가 처음이라 끝나고 나니 온몸에 힘이 다 빠져 축 늘어져서 태경의 품에 몸을 맡겼다. “우우웅…” 한두 시간 정도 잤을까? 태경이 해주를 흔들어 깨웠다. 해주는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칭얼거렸다. “일어나, 나 나가야 해.” 태경은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한다며 옷을 다시 주워 입었다. “나 올 때까지 생리대 갈지 마, 와서 볼 거야.” 태경은 그 말을 남기고서 집을 나갔다. “아저씨 언제 올 줄 알고 생리대를 안 갈아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해주는 굳게 닫힌 현관문을 보며 어이없어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해주는 더 생각하기도 귀찮아져서 눈을 감았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잔 때문인지 다시 잠들 수가 없었다. 결국 아침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워야 했다. *** “나왔어.” “오셨어요?” 다음날 열 시 정도가 되자 태경이 돌아왔다. 해주는 잠이 오지 않아서 새벽 늦게까지 버티다 이제야 잠이 쏟아지기 시작해서 비몽사몽인 상태로 그를 맞이했다. “어디 보자.” 태경은 해주를 보자마자 생리대부터 벗겼다. 사용한 생리대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뭐, 뭐 하시는 거예요?” 해주는 주저함 없이 생리대에 코를 박는 태경을 보고 기겁해서 소리쳤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졸려서 죽을 것 같았는데 태경이 그러는 걸 보자 잠이 확 달아났다.
18+남편이 고자라서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 관계 #나쁜여자 #절륜남 #씨내리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남편이 고자라서, 며느리의 씨내리가 된 시아버지. 잘생기고 능력 있는 남편 동준의 치명적인 단점은 서지도 않는 고자라는 것. “저기… 아… 아버지… 우리 소미 애 좀 배게 해주세요.” 결국 남편은 제 아버지인 민철에게 엄청난 부탁을 하는데… *** ‘헉, 아버님 자지가 저렇게 컸었어? 동준 오빠가 아버님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지는 아니었어.’ 소미는 자신의 남편과 비교도 안 되게 큰 민철의 자지를 보고 놀라서 말문이 턱 막혔다. “왜 그러니? 이 시아비 물건이 별로 쓸만해 보이지 않아서 그래?” “아, 아니에요. 너무 커서 좀 놀란 거뿐이에요.” 그의 물음에 그녀가 얼굴을 붉혔다. “그럼, 이제 시작하자꾸나. 우선 눕거라.”
18+시아빠가 임신시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 관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순진녀 “그렇게 애가 갖고 싶어?” “그럼 당신은 아니야? 아버님도 친정 부모님도 다 손주 기대하고 있는데.” “그럼, 우리 아빠 애라도 갖든가.” 그의 입에서 나온 소리는 너무 뜻밖이었다. “지금 내가 잘못 들은 건 아니지? 뭐? 누구? 아버님?” 세영은 상상하지도 못한 말을 듣게 되자 제 귀를 의심했다. “똑바로 잘 들었네.” 기가 막혀서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지는 세영과 달리 현우는 차분해도 너무 차분했다. 저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하면서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정도로. “왜? 너 원래 우리 아빠 좋아했었잖아? 남자로.” “내, 내가 무슨? 나, 날 뭐, 뭘로 보고.” 한때 재호를 좋아했었던 건 사실이기에 순간 뜨끔했던 세영은 흥분해서 말까지 더듬었다.
18+의붓아들이 임신시킴
이현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나쁜여자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우리 아들이 나 따먹는데 걸리적거리는 게 없어야 좋지.” 그러더니 윤지는 팔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 훅을 풀었다. 어차피 젖이 다 나와 있어서 굳이 훅을 풀지 않아도 되는 일이었지만 그냥 그러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헙.” 윤지가 팬티마저 벗어 던지고 완전한 나신이 되자 태하가 놀라서 입을 손으로 가렸다. “보지 털 없는 여자 처음 보는 거도 아닐 텐데 뭘 그렇게 놀라? 보지 털 없는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 많은 것 같길래 나도 그냥 싹 밀어봤지.” 윤지는 태하의 얼굴이 재미있다는 듯 깔깔거리며 말했다. “그게 아니라 보지가 너무 아기 피부 같아요, 하얗고 말랑해 보이고.” “그동안 보지 털이 보지가드 해주고 있었으니까 그렇지.” “하…. 못 참겠다.” 통통하고 하얀 보지에 당장 코를 박고 보지 냄새도 맡고 여린 보지 살에 까칠하게 올라온 수염을 비벼서 따갑다고 질색하는 모습도 보고 싶었던 태하는 주저하지 않고 윤지를 거실 바닥에 눕혔다. 소파보다는 바닥이 보지 빨기에 편할 것 같아서였다. “어우우…. 보지 다 쓸리겠어.” 허벅지를 활짝 벌려놓고 무작정 가운데로 얼굴을 들이민 태하가 킁킁대며 보지 냄새를 맡자, 윤지는 예상했던 것처럼 따갑다며 앙탈을 부렸다. “풉, 좋으면서….” 태하는 계속 콕 찍힌 도끼 자국을 따라 코를 위아래로 움직여가며 문지르더니 낙지 빨판처럼 대음순에 입을 붙이고 쪽쪽 빨았다. *여주/ 소윤지 (36) 결혼 10년 차로 아직 아이가 없다. 부실한 남편 때문에 불만이 많다. *남주 1/ 한철용 (66) 어린 아내에게 만족스러운 섹스를 제공하지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뿐이다. *남주 2/ 한태하 (27) 철용의 친아들. 소윤지를 처음 본 순간 반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