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 TIBIU
18+세 오빠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다인플 #유사근친 #원나잇 #능력남 #오만남 #까칠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본 작품에는 유사근친,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고아가 된 다인은 오빠에게 목숨을 빚졌다는 남자, 범욱을 따라가 오빠라고 부르며 가족처럼 지내던 중 그의 형제들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다인에겐 총 세 명이나 되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가 생기게 되는데... 입이 거칠고 능글맞은 셋째 오빠, 고태성. “우리 막내, 보지도 가슴만큼이나 잘 여물었나 어디 한 번 볼까.” 겉과 속이 다른 둘째 오빠, 고유준. “우리 애기 기분 좋게 해주려고 박았는데, 어때?” 오만하고 강압적인 첫째 오빠, 고범욱.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걸레가 됐으니 걸레처럼 써줘야지.” 과연 네 사람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18+음란한 동아리 선배들
종업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삼각관계 #계략남 #절륜남 #능글남 #까칠남 #평범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자보드립 #다인플 #동아리실에서_몰래 #MT_가서_몰래 #남자_둘_여자_하나 #사촌덮밥 > 술 게임을 못 하는 바람에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술을 진탕 마신 연지. 더는 넘어가지 않는 술에 흑기사의 도움을 받는 대신 소원 하나를 들어주기로 하는데… 그 소원은 바로! “으응, 아, 서, 선우 선배. 그만······ 흐으읏, 하응, 읏.” “왜? 내가 빨아주는 거 기분 좋잖아. 가슴도, 보지도.” “자, 잠깐. 더 하면 아, 안 되는데. 흐읏!” “커서 맛있을 거야. 그리고 나 꽤 잘하거든.” 능숙한 선우에게 홀랑 넘어가 몸을 내어주고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소원을 들어달라는 또 한 명의 선배, 준혁이 나타난다. “흑기사가 둘이었던 거, 기억 안 나?” 그리고 시작된 세 사람의 묘한 삼각관계. “아앙, 읏, 으으응, 하윽, 선배 거기 그만. 흐으응, 느낌이 이상해, 아.”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겠지. 보짓물이 이렇게나 줄줄 흐르는데.” “아흑, 으응, 아, 더는······ 갈 것 하으읏, 응, 갈 것 같아요.” “그래서 나랑 차선우, 둘 중에 누구 좆이 더 좋아?”
18+옆집 아저씨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전화는 또 왜 안 받아. 너만 나 받아주면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다니까.” 반년 전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시달리던 다영. 옆집 아저씨, 원혁과 야릇한 상황을 연출하며 마침내 전 남친 퇴치에 성공한다. “학생이라 비록 돈은 많지 않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든 해드릴게요.” “뭐든 이라…….” 은혜를 갚겠다는 다영의 말에 원혁의 입꼬리가 위험하게 올라갔다. 둔한 그녀도 알 정도로 노골적인 시선에 얼굴이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다른 건 필요 없고, 여기 세운 책임만 좀 져줬으면 하는데.” * “아직도 살살해주기를 바래?” “아, 아니요.” 능숙한 애무에 다영은 고개를 저었다. 거친 손놀림에 분명 괴로웠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세게 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채웠다. 달아오른 몸과 머릿속을 채우는 열기에 다영은 솔직히 답했다. 더 기분 좋아지고 싶었다. “더 세게 으흣, 주물러 주세요. 아저씨가 가슴 괴롭히는 거 으응…… 기분 좋아요.” 다가가 가슴을 들이대자 남자는 허, 하고 헛웃음을 터트렸다. “어린 게 발랑 까져서는.” “발랑 까진 거 싫어해요?” “원래는 싫어했는데 네가 그러는 건 싫지 않네.”
18+알파 소꿉친구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열성 오메가인 은서는 카페에서 일하던 중 첫 발정기를 맞이한다. 마침 주문하려던 손님에게 페로몬을 들키고 억지로 만져지던 찰나, 소꿉친구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태원이 가게로 들어오고. 몸을 감싸는 아찔한 향에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하지만, 본능에 져버린 은서는 결국 태원에게 안아 달라고 부탁하게 되는데……. * “지은서 그만 해. 여기서 조금만 더 선 넘으면 나도 못 참아.” 억눌린 목소리에 은서는 고개를 들었다. 그러자 피가 날 정도로 입술을 깨문 채 숨을 헐떡이는 태원이 보였다. “태원아, 나 좀 도와줘. 몸이 이상해 흐읏, 불 속에 있는 것처럼 뜨거워. 네 걸 넣으면 나을 것 같은데 넣게 해주면 안 될까, 응? 제발.” 은서는 태원에게 매달려 애원했다. 그의 자지를 보지에 넣으면 나을 것 같은데 손을 꽉 쥔 채 놓아주지 않는 그가 원망스러웠다. “너 내가 울지 말라고 했지. 그럼 향이 더 심해진다고 했잖아.” 으득 소리가 날 정도로 턱을 문 태원은 나도 이제 모른다고 하고는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씹, 이러려고 지금까지 참아온 게 아닌데.” 낮게 혀를 찬 태원은 카페의 문을 걸어 잠그고는 불을 껐다. 그리고 은서를 품에 안고 가게 안쪽에 있는 스텝 룸으로 향했다.
18+남친과 남친 친구와 셋이서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삼각관계 #다인플 #쓰리썸 #원홀투스틱 #독특한_성적_취향 #세가완삼 #나쁜남자를_넘어선_쓰레기_남주들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모럴리스 비정상적이면서도 가장 이상적인 삼각관계의 등장! 남자 친구 지운에게 선물 받은 비싼 팔찌를 잃어버린 민서. 미안함에 뭐든 해주겠다고 하자 지운이 아찔한 부탁 하나를 한다. “거절해도 괜찮아.” “아니야, 하, 할게.” 차마 거절할 수 없어 고개를 끄덕이자 얼마 후, 그의 친구인 태현이 둘을 찾아온다. 운동을 하는지 떡 벌어진 어깨와 커다란 몸, 시원스럽게 뻗은 눈매와 선이 굵은 인상. 단정하고 차분한 지운과는 정반대 타입의 사람이었다. “얘가 네 여친이야?” “응, 맞아. 예쁘지? 성격도 좋고 착해.” “그렇겠지. 그러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받아들였겠지.” 깊어지는 밤, 뒤엉키는 세 사람의 관계. “으흣, 아, 흐으윽, 조금만 사, 흣, 살살……!” “하아. 씹, 젖에 꿀이라도 발라 놨나. 존나 달아.” “너 이런 모습 보는 거 처음인 것 같은데. 내 여친이 많이 꼴렸나 봐.” “씨발. 쓸데없는 말 하지 말고 빨리 싸기나 해. 나도 박고 싶으니까.”
18+주인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BDSM #금요일_밤은_주인님과_함께 지배당하는 게 취향인 나영. 미팅을 갔다가 거래처 대표인 진한에게 성향을 들키게 된다.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의 사람이 있으니까, 이해합니다.’ ‘저, 정말요?’ ‘왜냐하면 전 나영 씨랑 딱 반대인 사람이거든요. 상대를 아래에 두고 굴리는 걸 좋아하죠.’ 서로의 취향을 알게 된 진한은 나영에게 파트너를 제안하고, 나영은 고민 끝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선물 먼저 흣, 꺼내야 할 것 같은데요.” “왜? 난 이대로 하고 싶은데.” “네?” 설마 바이브레이터를 넣은 채로 할 줄은 몰랐기에 나영의 눈이 커졌다. 그리고 고개를 젓는데 질 입구를 맴돌던 자지가 안으로 밀려 들어오기 시작했다. “자, 잠깐만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좋아 죽을 거면서 엄살은.”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허리를 꽉 끌어안은 탓에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안절부절못하는 사이 자지는 점점 더 깊숙이 들어왔고 나영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다. 자지와 바이브레이터를 동시에 넣는 건 처음이었기에 겁이 났다. “그만 읏, 그만해 주세요. 주인님.” “쉬이.” 어린아이를 달래듯 나직이 속삭인 진한은 허리를 끌어안은 팔에 힘을 줘 자지를 저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흣!” 나영은 자지에 의해 깊숙이 밀려 들어오는 바이브레이터에 신음을 터트렸다. 거대한 자지만으로도 벅찬데 바이브레이터가 웅웅대며 내벽을 자극해 대는 통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제발 그만, 그대로 넣으면 자극이 너무 으응, 아앙!” “자극이 세면 더 흐읏, 좋으면서.” 앙탈 부리지 말라는 듯이 진한은 나영의 엉덩이를 내리쳤다. 그 순간 저릿한 쾌감이 등허리를 타고 내달렸고 나영은 자지러지는 소리를 냈다. “아윽, 제발 그만. 흐으윽, 아!”
18+남자친구 아빠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더티토크(자보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어쩌다 보니_남자친구 몰래_남자친구 아빠와 남자친구 은성의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한 아영. 그러나 약속 장소에 나온 건 은성과 오해가 생겼을 때 홧김에 원나잇을 한 혁준이었다. 아영은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제발 은성에게만은 비밀로 해주길 부탁하고, 혁준은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한 번 더 자자고 하는데······. * “그날 본 보지 맛이 잊히지 않았거든. 그런데 그게 아들 구멍이었을 줄이야.” 설마 아들과 구멍 동서였을 줄은 몰랐다며 혁준은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천박한 단어에 얼굴을 붉히는데 커다란 손이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으흣, 아저씨, 제발 그만. 아읏, 응······아앙!” 혁준은 엉망으로 흐트러진 랩원피스를 벗겼다. 그리고 탐스러운 가슴을 깨물며 속삭였다. “강간 플레이도 나쁘지는 않지만, 난 그날처럼 발랑 까진 게 더 취향이라서 말이야.” “그날처럼이라면?” “창녀처럼 허리 흔들면서 보지 쑤셔달라고 해. 아저씨 자지가 맛있다고, 먹고 싶다고. 우리 그날 좋았잖아.” 혁준은 가슴을 주무르며 은근한 목소리로 유혹했고 아영은 흔들렸다. 외로운 밤이면 자꾸만 혁준이 생각났다. 짐승 같았던 섹스를, 욕망을 그대로 드러낸 섹스를 다시 한번 해보고 싶었다. “이제 슬슬 박고 싶은데 마음은 정했어?” 혁준의 물음에 아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섹스하지 않으면 은성에게 말한다고 했으니 하는 거라며 스스로에게 되뇌었다. “저 그런데 코, 콘돔은.” “없는데.” “안 돼요, 콘돔 없이는 절대 안 돼요. 아, 아저씨 제발요.” 놀란 아영이 울먹이며 부탁했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은 혁준은 단숨에 자지를 박아 넣었다. “아흑!”
18+택배기사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늦은 밤, 다은 혼자 있는 집에 택배가 왔다. 혼자 들기에는 무거운 짐에 택배기사를 집 안으로 들이게 되고, “너 이런 식으로 남자 집에 들인 거 한두 번 아니지?” “그게 무슨, 아흣!” 돌변한 그에게 놀라는 것도 잠시, 충격적인 택배기사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는데! * “남자 맛이 그렇게 보고 싶으면 내가 맛보여줘야지.” 저 깊숙한 곳에 박혀있던 자지는 앞뒤로 움직이며 내벽을 문질러댔고 점점 묘해지는 감각에 다은은 신음했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아팠는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좋았다. 아니, 좋은 걸 넘어서서 흥분되었다. “으응, 아. 제발 흐읏, 그만…… 하으읏!” 다은은 달뜨는 몸에 고개를 저으며 신음했다. 이성이 날아갈 만큼 아찔한 감각에 몸부림치는데 남자가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했다. “자지를 너무 꽉 물어서 쌀 것 같아.” “아, 안 돼요. 그것만큼은 제발……!” 고개를 저으며 필사적으로 몸부림쳤지만, 남자는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속도를 높이며 거친 숨을 헐떡일 뿐이었다. “안에만은 안 돼요. 네? 제발, 으응, 제발요!” “그럼 네가 적당히 조였어야지, 남자친구도 있다는 년이 외간 남자 좆을 그렇게 씹어대니까 하아…… 씨발, 내가 참지를 못하겠잖아.” 남자는 오히려 그녀를 탓하며 몰아붙였고 시야가 점멸할 정도로 강한 쾌감에 다은은 고개를 젖히며 몸을 들썩였다. “아앙!”
18+모유플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회사_연구실에서_남몰래 #짝사랑남과_모유플 제약회사 연구원 은영은 실수로 연구에 실패한 약을 먹는다. 그 약에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었으니… 바로, 가슴이 부풀고 유즙이 나온다는 것! 함께 야근하던 연구팀 팀장이자 은영의 짝사랑 상대인 성준. 그는 관리 감독의 책임을 느낀다며 직접 은영의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나서는데…. * “하아…… 아까 젖 먹는 취미는 없다고 했는데 취소해야 할지도 모르겠는걸요.” “왜요?” “은영 씨 젖, 맛있어요. 비리지도 않고 달콤한 게 그 어느 우유보다도 취향이에요.” 가슴을 츕츕 빠는 성준에 은영은 달뜬 신음을 터트렸다. 혀로 젖꼭지를 굴릴 때면 아랫배가 간질거렸고 강하게 빨아들일 때면 보지가 움찔거렸다. “으읏, 아…… 으응, 너무 세게 빨면, 하응!” 달뜬 숨을 내뱉는 은영에 나직이 웃은 성준은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리고 속옷을 끌어 내리고는 질척하게 젖은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까 가슴만으로 갔다는 말, 사실이었나 봐요. 바로 넣어도 될 만큼 흠뻑 젖었어요.” 가슴을 입에 문 채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는 성준에 은영은 자지러지는 신음을 터트렸다. 위아래로 몰아붙이는 그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미끄러지듯 아래로 내려온 손은 눅진하게 풀린 질을 쑤셔대기 시작했고 차오르는 배뇨감에 은영은 그를 밀어냈다. “아흑, 팀장님, 잠깐만요. 저 화장실 가고 싶어요.” “화장실이라면…… 아, 싸고 싶으면 싸도 돼요.” “그게 무슨!”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하려는데 성준이 잠시 멈췄던 손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응, 안 되는데…… 팀장님 제발, 아앙, 읏, 그만, 아…… 안 돼요. 으응, 흣, 아응…… 하읏!”- R18封面已屏蔽
가이드는 엄마 몰래
종업원 · 禁忌关系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가이드버스 #초능력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계략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자보드립 #아빠와_오빠의_가이드 #금단은_아니지만_배덕한 한때 아빠와 오빠였던 두 남자와의 배덕하고 은밀한 가이딩! 성인이 되며 가이드로 발현한 세아. 가이딩 하러 간 곳에서 한때 오빠라 부르며 함께 산 재혁과 마주친다. 피 한 방울 안 섞였다고는 하나, 친오빠나 다름없는 사이. 거절하려 하지만 심한 상처를 입은 재혁이 그녀를 붙잡는다. “이건 가이딩일 뿐이잖아, 세아야.” 안쓰러운 모습에 넘어간 세아는 손과 입술을 내어주고 이윽고 몸까지 뺏기게 된다. “제, 제발 그만해, 오빠. 여기서 그만두면 나 아무 흑, 아무한테도 말 안 할 테니까 제발 으흑, 그, 그만해.” “이미 늦었어. 널 볼 때면 늘 이러고 싶었는걸. 내 좆 모양을 익힐 때까지 박고 또 박아서 내 좆물로 하아, 널 가득 채우고 싶었어.” “아흣, 아, 아파. 오빠 제발······ 흐으윽, 읏, 그럼 코, 콘돔이라도.” “각인을 하려면 안에 싸야 하는데 콘돔이라니. 전에는 진짜 가족이 못 되었지만, 이번에는 될 수 있을지도 몰라.” 몬스터의 출현으로 재혁이 현장에 나가며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한때 아빠였던 도욱이 그녀를 찾아온다. “넣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손가락을 네 개나 삼켰어. 재혁이랑 떡을 친 게 아니라면 원래 음란하다는 건데, 우리 세아는 그런 애 아니잖아. 그렇지?” “흐읏, 으응, 아, 하윽, 읏.” “그런데 세아야, 내가 왜 너희 엄마랑 헤어졌는지 아니?” “모 흣, 몰라요.” “다 너 때문이었어.” “그게 흐응, 무슨, 아······ 으응!” “네 우는 모습이 너무 꼴려서 후으, 더는 미경 씨한테 서지 않게 됐거든.” 엄마 미경에게는 비밀로 한 채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는 세 사람. 그런데 어느 날, 미경이 센터를 찾아오게 되는데······.
18+심야버스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같은 과 선배 도윤을 짝사랑하는 지영. 그와 가까워질 기회를 엿보던 중, 함께 심야버스를 타게 된다. “그럼 선배는 어떤 섹스가 취향인데요?” “나? 난 스릴 있는 거.” 늦은 밤 한적한 버스 안. 취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고 상황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 “읏, 하응. 아흐으…… 으응, 아읏, 응!” 지영은 보지를 쑤셔대는 자지에 연신 신음을 터트렸다.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게 무척이나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아앙, 기분 좋아. 선배 좋아요.” 기분 좋은 신음을 내뱉는데 버스가 덜컹하고 흔들렸다. 방지 턱인 듯했지만, 순간 깊숙이 들어온 자지에 지영은 저도 모르게 새된 신음을 내질렀다. “아윽!” 소리를 들은 것인지 앞쪽에 있던 승객 하나가 뒤를 돌아보았고 지영은 다급히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들키면 안 되는데!’ 안절부절못하는 지영과는 달리 도윤은 허리 짓을 멈추지 않았다. 점점 더 거세지는 그의 허리 짓에 지영은 입술을 깨물며 신음을 참았다. 앞의 승객이 빨리 고개를 돌려줬으면 했다. 그리고 부디 잘못 들은 것이라 착각해주기를 바랐다. “으윽, 잠깐만요, 선배. 앞에 승객이, 승객이 보고 있, 읏……!”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지영은 도윤을 향해 나직이 외쳤다. “상관없어.” “네?” “이제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이성이 완전히 날아간 듯한 눈빛에 멈칫하는데 도윤이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줬다. 그리고 제 쪽으로 끌어당기며 아래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하윽, 읍, 좋아. 으읏, 아앙, 흡, 으응!”
18+괴담 엘리베이터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그것은 어느 날, 인터넷에 올라온 게시물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제목 : 너희 엘리베이터 괴담 알지? 이걸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는 거 아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새벽 3시에 홀로 엘리베이터에 오른 괴담 마니아, 민아. 방법을 따라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정말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만나게 되는데……. “기다리는 사람 하나 없는 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여기서 같이 놀아요.” “우리가 예뻐해 줄게. 매일 짜릿한 쾌감 속에서 살 수 있게 해줄 테니까 여기 남아.” * 두 좆은 민아가 느끼는 곳을 번갈아 가며 비벼대기 시작했다. 하나가 빠져나가면 하나가 밀려 들어와 그녀가 느끼는 곳을 문질러댔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쾌감에 민아는 몸을 들썩이며 신음을 내질렀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곧 죽을 것처럼 힘들었는데 지금은 기분이 좋아 죽을 것 같았다. “아앙, 응, 하읏, 아흐으…… 하응, 아! 흐읏!” “하아, 쫀득하게 조이는 게 누나 보지 진짜 맛있어요.” 뽀얀 민아의 엉덩이를 움켜쥔 재원은 더욱 속도를 내며 흥분에 찬 신음을 내뱉었다. 그리고 거칠게 허리 짓을 하다 엉덩이를 내리쳤다. “하응!” 때리는 손에 자궁이 울려 등허리가 저릿할 정도로 쾌감이 느껴졌다. “하아, 때리는 거 좋아할 줄 알았어요.” 재원은 허리를 움직이며 엉덩이를 내리쳤고 민아는 새된 신음을 터트렸다. 극에 달한 쾌감에 몸이 덜덜 떨려왔다. 가친 숨을 내뱉는데 허리에 팔을 두른 권우가 입을 맞춰왔다. “둘만 즐기면 섭섭하잖아. 나도 있다는 거 잊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신음하느라 벌어진 입속으로 긴 혀가 파고들었다. 혀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입안 곳곳을 훑었고 한층 더 민아를 들뜨게 만들었다. “젖 흔들리는 거 개 같이 예쁘네, 씨발.” “하읏, 아, 흐응, 기분 하으으…… 좋아. 또 갈 것 읏, 같아……!”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목 : 전에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다는 글 올라온 거 본 적 있는 사람? 그거 진짜인 거 알아?] 취업 준비를 하며 불면증까지 생긴 수진. 섹스로 스트레스를 잊어보고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그리고 게시글을 따라한 결과, 학교 선배와 똑같은 얼굴을 한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만나게 되는데……. * “아앙, 하으으……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하읏, 더 세게 아흥, 더 세게 해주세요.” 두툼한 두 개의 자지가 왕복운동을 할 때면 기분이 좋아 몸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동시에 깊숙이 밀려 들어와 자궁을 쳐올릴 때면 머릿속에서 펑펑 폭죽이 터지는 듯했다. “입술, 이제 그만 내줬으면 하는데.” “좋아. 그럼 난 젖가슴을 빨지.” 쪽하고 입술이 떨어지자마자 다른 성운이 그녀의 입술을 집어삼켰다. 뒤편의 성운의 혀는 일반 사람보다 온도가 낮았으며 무척이나 길었다. 목구멍을 찔러대는 탓에 헛구역질이 났지만, 그 또한 지금의 수진에게는 쾌감으로 다가왔다. “젖통이 부드러운 게 춥, 빨면 젖도 나올 것 같아.” 앞쪽의 성운은 정말 젖이라도 짜려는 듯이 젖꼭지를 집요하게 씹어댔고 수진은 수용 범위를 넘어버린 쾌감에 몸을 들썩였다. 취향에 맞는 파트너와 할 때 세이프 워드를 말하면 멈췄지만, 항상 아쉬운 감이 있었다. 하지만 이곳은 ‘적당히’라는 게 없는 세계였다. 사전에 합의된 세이프 워드도 없을뿐더러 말한다고 한들, 들어줄 존재들도 아니었다.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시물1] 전에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다는 글 올라온 거 본 적 있는 사람? 그거 진짜인 거 알아? [게시물2]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다는 글 보고 해봤는데 이거 진짜더라!!!] 남들에게 말 못 할 독특한 취향을
18+교수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자보드립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교수님_연구실에서_남몰래 생물학과 대학원생인 민영은 학회에 꼭 참석하고 싶은 마음에 담당 교수 연호를 찾아간다. 하지만 이미 명단이 나와 안 된다며 단호하게 거절당하고 만다.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절 데리고 가는 메리트, 이런 건 안 될까요?”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던 민영은 몸을 대가로 음란한 제안을 하고, 그에 연호는 묘한 관심을 보이는데……. “민영 학생의 제안이 그리 싫지만은 않네요. 이렇게 내 가랑이 사이에 앉아 있는 걸 보니…….” “…….” “꽤나 꼴려요.” * “하아, 끊어먹을 듯이 조이는 거 보니까 학회에 데려갈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아앙, 정말요?” 연호를 향한 민영의 눈에 기대감이 차올랐다. 그에 고개를 끄덕인 연호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럼 저 학회 데리고 가주시는 거예요?” “끝까지 잘 조이면 그렇게 하죠.” “잘 조일게요. 하응, 그러니까 읏, 저 데려가, 데려가 주세요.” 민영은 연호를 끌어안으며 부탁했다. 학회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떠올랐다. 하지만 기뻐하는 것도 잠시, 녹아내릴 듯한 쾌감에 민영은 새된 교성을 터트렸다.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박아대는 연호에 정신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 “거기 좋아요. 하읏, 교수님 아앙!” 연호는 자신의 것을 머금어 불룩 솟아있는 아랫배를 매만졌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지금껏 교수 일을 하며 학생에게 손을 댄 적이 없는데 그녀가 자신의 앞에 앉는 순간, 아랫도리로 묵직한 열이 몰렸다. 퍽퍽, 찔꺽찔꺽. 적나라한 소리가 연구실을 채웠고 거센 추삽질에 두 사람이 이어진 곳에서는 잔거품이 일었다. 연호는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민영 학생 씹질에 재능 있는 것 같은데 나 따라다니면서 씹질 할래요? 그러겠다고 하면 미국 학회뿐만 아니라 다른 학회도 전부 데려가 줄게요.”
18+오일마사지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오일마사지로 모시겠습니다 1] 회사 업무로 뻐근해진 몸을 풀기 위해 마사지샵을 가게 된 민주. 그녀는 마사지사의 손길에 이상함을 느끼는데……. “저기, 방금 엉덩이 쪽에 부은 오일이 조금 흐읏, 이상한 것 같은데요.” “최음제가 섞인 오일을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몸이 달아오르고 기분이 좋지 않으신가요?” “최, 최음제요?” 설마 이곳이, 오후 10시 이후에는 퇴폐업소로 운영되는 곳일 줄이야! * “그러고 보니 아직 마사지를 덜 해드린 곳이 있었네요.” “어, 어디요? 흐응!” 민주는 숨을 헐떡이며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허리 짓에 따라 흔들리는 풍만한 가슴을 향해 눈짓하며 말했다. “좆질할 때 가슴을 자극해주면 더 기분이 좋다고 하던데.” “여기서 하읏, 더 기분이 좋아진다구요?” 여기서 더 기분이 좋아진다니, 흥분하여 초점이 나간 민주의 눈에 호기심과 기대감이 어렸다. “네, 고객님도 좆질하면서 가슴 주물러 드릴까요? 같이 하시면 아주 기분 좋으실 거예요.” “그럼 해주세요.” 싱긋 웃은 남자는 오일을 손에 잔뜩 짠 다음에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형태를 따라 그리며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일마사지로 모시겠습니다 2] 이별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던 중, 직장 선배 민주의 추천으로 마사지샵에 가게 된 은아. 그녀는 마사지사의 손길에 이상함을 느끼는데……. “하으으…… 몸이 왜, 흐응, 아읏, 이상해요.” “이상한 게 아니에요. 첫 경험 고객님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오일이라 그런 거니까.” “특별한 읏, 오일이요?” “네, 저희 스윗 드림을 처음으로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들께는 특별히 최음제가 섞인 오일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어때요, 기분 좋지 않으신가요?” 설마 이곳이, 오후 10시 이후에는 퇴폐업소로 운영되는 곳일 줄이야! * “가슴 만져주는 걸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박으면서 만져줄게요. 조금 자극적이기는 하겠지만, 그만큼 기분 좋을 거예요.” “뭐 한 거예요? 읏, 이상해. 만지는 것만으로도 흐으읏…… 갈 것 같아.” “보지에 넣었던 거랑 같은 오일이에요. 가슴에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좋아할 것 같아서 특별히.” 더 좋지 않냐며 남자는 선단을 꾹 눌렀고 은아는 정신이 나갈 것 같은 쾌감에 고개를 저었다. 미칠 듯이 기분 좋았지만 너무 큰 자극에 더 하면 안 될 것 같았다. “아니기는. 가슴 꼬집을 때마다 보지를 이렇게 조이면서.” 거짓말인 거 다 안다며 피식 웃은 남자는 가슴을 쥔 손에 힘을 주며 허리 짓의 속도를 높였다. [오일마사지로 모시겠습니다 3] 상사와의 마찰로 힘들어하던 중, 직장 선배 민주와 은아의 추천으로 마사지샵에 가게 된 나리. 그녀는 마사지사의 손길에 이상함을 느끼는데……. “혹시 자는 동안 당하는 게 취향이에요? 난 수간(睡姦) 하는 것보다 같이 즐기는 게 더 좋은데.” “그런 게 아니라, 흐읍, 아……!” 설마 이곳이, 오후 10시 이후에는 퇴폐업소로 운영되는 곳일 줄이야! * “흐응, 아, 으읏, 하으응.” 맞닿은 가슴은 이리저리 뭉그러트려지며 매끈한 오일이 발렸고 나리의 입에서는 달뜬 신음이 터져 나왔다. 자극에 의해 바짝 선 젖꼭지가 그의 가슴에 의해 눌려질 때면 아찔한 쾌감이 등허리를 타고 내달렸다. “아흣, 응, 기분 좋아.” 색다른 자극이 기분이 좋았다. 또 키스는 얼마나 잘하는지 키스만으로도 갈 것 같았다. “가슴이 생각보다 더 약한가 봐요. 살짝 스치기만 해도.” “아앙!” “이렇게 느끼는 거 보면.” 야해서 좋다고 한 남자는 오일 범벅이 된 나리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세세한 곳은 손으로 발라줄게요.”
18+음란한 던전에 갇혔다
종업원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D급 헌터에 고아 출신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다나. 우연히 입장하게 된 던전에서 말도 안 되는 미션을 받게 된다. [각 층의 주인인 몬스터를 찾아 섹스로 굴복시켜 고성(古城)을 찬탈할 것.] [제한 시간 : 80:00:00] [페널티 : 죽음.] [성공 시 출구 오픈 및 보상이 지급됩니다.] “섹, 뭐, 뭐?” 상상도 못 했던 미션을 마주한 다나는 놀란 나머지 말을 더듬었다. “싸워서 굴복시키는 것도 아니고 뭐라고? 미친 거 아니야?” 내보내달라고 빌어도 보고, 문도 차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는 상황. 살기 위해서는 각 층의 몬스터와 ‘섹’으로 시작하는 걸 하는 수밖에 없다. 1층의 주인 ■■■■■ ■■, 촉수형 몬스터. #촉수플 #원홀투스틱 2층의 주인 ■■■ ■■■■, 반인반수(半人半獸)형 몬스터. #노팅 3층의 주인 ■■■ ■ ■■■ ■■ ■ ■■■, 인간형 몬스터. #다인플 과연, 다나는 미션을 성공하고 던전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18+소꿉친구들과 풀빌라에서
종업원 · 初恋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소꿉친구덮밥 #소꿉친구 #삼각관계 #친구>연인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다정남 #평범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자보드립 #3p #다인플 #착한_얼굴에_그렇지_못한_주둥이의_남주들 음흉한 속내를 가진 소꿉친구들과 함께 간 풀빌라에서 펼쳐지는 야릇한 19금 이야기! 13년 지기 소꿉친구 세준, 형원과 함께 풀빌라에 가게 된 한나, 하지만 예약일을 착각한 세준으로 인해 첫날은 그와 단둘이 보내게 된다. 수영장에서 놀던 중 자꾸만 얽히는 팔다리와 맞닿은 가슴. “섰네.” “아니, 이건-.” “안 부끄러워해도 돼. 나도 섰으니까.” 서로에게 반응한 것을 눈치챈 두 사람은 결국 선을 넘고. “한나야, 너 보지 엄청 질척거려. 내가 가슴 빤 거, 기분 좋았나 봐.” “안 그래도 오늘 밤은 안 재울 생각이니까 재촉하지 마. 내 좆물로 여기가 꽉 차서 걸을 때마다 흘러내리게 해줄 테니까.” 진득한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시합 때문에 함께 오지 못했던 형원이 도착하는데... “야, 구세준. 예약에 실수가 있었으면 진작 알려줘야지 당일에 알려주는 게 어디 있냐. 너 설마 나 엿 먹이려고 일부러…….” 함께 누워있는 두 사람을 본 형원의 얼굴은 일그러지고. “씨발, 설마가 사람 잡았네?” 두 남자의 신경전 속에서 이어지는 세 사람의 끈적하고 뜨거운 밤!
18+어서 오세요, 멤즈에! [무인도 편]
종업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전작 와 플레이하는 게임은 동일하나, 등장인물 및 스토리는 전혀 무관하므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고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멤즈에 어서 오세요! 멤즈에서는 여러분이 커스텀한 멤버로 꿈의 마을을 만들 수 있답니다. 자신이 만든 세상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금 당장 플레이해 보세요!] ‘멤즈’라는 게임의 고인물이자 막장 플레이 마니아 나은. 삼 형제가 휴가를 보내고 있는 무인도에 호감도가 100%인 여자 멤이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 진흙탕 싸움을 상상하며 을 근처 바다에 떨어트리는데 졸음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수마를 참지 못하고 잠이 든 나은, 눈을 뜨니 게임 속 섬이었다. “이게 말이 돼?” 그러나 놀라는 것도 잠시, 삼 형제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던 나은은 하려던 플레이를 이어서 해 보기로 하는데. “마음에 든다면 처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 보도록 하지.” 은성 그룹 삼 형제 중 첫째, 은성범. 나은이 만든 멤즈 속 캐릭터로 냉미남에 워커홀릭. 특성은 논리적, 비틀어짐, 거만함. “체온을 올릴 방법이 하나 있는데, 들어 볼래요?” 은성 그룹 삼 형제 중 둘째, 은성한. 나은이 만든 멤즈 속 캐릭터로 부드러운 선의 미남. 특성은 이성적, 다정함, 소유욕. “구조대가 안 나타나면 이대로 죽을지도 모르는데 섹스 한 번 못 해보고 죽는 건 억울하잖아요.” 은성 그룹 삼 형제 중 셋째, 은성준. 나은이 만든 멤즈 속 캐릭터로 탈색한 머리와 탄 피부가 매력적인 미남. 특성은 가벼움, 활동적, 사악함. 넷뿐인 섬에서 과연 나은은 어떤 결말을 보게 될 것인가……!
18+어서 오세요, 멤즈에!
종업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최고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멤즈에 어서 오세요! 멤즈에서는 여러분이 커스텀한 멤버로 꿈의 마을을 만들 수 있답니다. 자신이 만든 세상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금 당장 플레이해 보세요!] ‘멤즈’라는 게임의 고인물 연주. 맨션ver. 섹못방 콘셉트로 플레이하려다 잠이 드는데…… 눈 떠보니 자신이 만든 맨션의 3층이었다. “미친 거 아니야?” 각 층마다 한 명씩 있는 남자 멤과 섹스해야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문이 생기게 설정해 둔 연주는 좌절하지만, “2D가 3D가 되니까 장난 아니다.” 제 취향을 그대로 형상화한 멤을 보며 ‘오히려 좋아’로 태세 전환한다. “직접 하는 건 처음이지만, 본 게 있으니까 잘할 수 있을 거예요.” 3층 남자 한민우, 순정 연하남을 콘셉트로 연주가 만든 멤즈 속 캐릭터. 연주가 플레이하는 를 짝사랑하며 옆집에 사는 대학생. “싫다더니 좋아죽겠나 봐?” 2층 남자 강철진, 날티 나는 조폭을 콘셉트로 연주가 만든 멤즈 속 캐릭터. 연주가 플레이하는 와 같은 아파트에 살며 뒷골목 생활을 하는 조폭. “처음이라 그래요. 이거에 맛 들이면 앞으로는 없이는 못 할 걸요.” 1층 남자 범성일, 자동 생성된 멤즈 속 모브 캐릭터. 선한 외모와는 달리 특이한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직업은 의사. 과연 연주는 자신이 설정한 미션을 달성하고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18+아빠친구의 수면 조교
종업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씬중심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능글남 #인성_빠그러진남 #순진녀 #동정녀 #25살_차이 #수면간 ※본 소설에는 비윤리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밤마다 이어지는 아빠 친구의 은밀한 손길! 아빠가 출장 간 동안, 아빠 친구 태주의 집에서 지내게 된 예림은 어느 날부터인가 태주와 섹스하는 꿈을 꾸게 된다. 그 영향으로 현실의 태주에게도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데... *** “하읏, 응, 좋아요. 너무 좋아. 더, 더해주세요.” 정신이 나갈 정도로 강한 쾌감에 몸부림치는데 남자가 몸을 뒤로 물렸다. 그리고 다시 다가와 아래를 쳐올렸고 순간 예림의 고개가 젖혀졌다. 깊숙이 밀려와 쿵 처박히는 자지에 결국 가고 말았다. 배 속이 정액으로 가득 차는 것을 느끼며 움찔거리던 예림은 제 위에 올라타 거친 숨을 헐떡이는 남자를 올려보았다. 크게 들썩이는 가슴과 열기를 띤 눈으로 저를 보고 있는 남자는 아빠 친구, 태주였다. “읏!” 허리를 들썩인 태주는 또 한 차례 정액을 뿜어냈다. 아빠 친구와 콘돔도 없이 생자지로 섹스하고 있다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놀랄 법도 했지만, 예림은 담담했다. 왜냐, 이 모든 건 현실이 아닌 꿈이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꿈이었기에 안에 싸도 상관없을 거란 생각을 하며 예림은 눈을 감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엉망이 된 옷도, 이불도, 몸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와 있을 테니 지금은 그저 나른한 기분에 젖어 잠들고 싶었다.
18+우리, 아이를 갖자꾸나
종업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NTR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아버지와_며느리 #금단의_관계 #30살_이상_나이차 #아이가_안_생기다니 #못난_아들놈_대신해_시아비가_해주마 아이가 들어서지 않아 마음고생하는 은주. 소홀해진 남편과의 사이에 한층 더 괴로워하던 어느 날 밤 시아버지가 침실 문을 두드리는데……. * “아흐읏, 안 돼, 안 돼요. 아버님. 그이가 알면…… 흐윽!” “네 입단속만 잘하면 규연이 그 녀석은 절대 모를 거다. 그러니 쓸데없는 걱정 말고 아이를 갖는 데나 집중하자꾸나.” 꼭 아이가 들어서게 해주겠다고 한 규학은 뭉근히 허리 짓하기 시작했다. 싫다는 말과는 달리 눅진하게 풀어진 보지가 좆기둥에 진득하게 달라붙어 오는 게 기분 좋았다. “후으, 그만하라고 하는 것치고는 새아가, 너무 잘 받아먹는 거 아니냐. 시아비 좆이 그리 맛이 좋던?” “으윽, 하으으…… 아버님, 제발 그, 그만하세요. 거기 기분이 흐응, 아, 이상, 이상해요.”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겠지. 그러니 시아비 좆을 물고 위아래로 이렇게 물을 줄줄 흘려대는 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