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 第 2 页 | TIBIU
18+청소부 아저씨
종업원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노란_장판의_맛 #쌍방구원 술주정 부리며 폭력을 행사하는 아빠를 피해 마트 한편에 설치된 탈의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연아. 친구가 장난삼아 보낸 야릇한 영상에 마음이 동해 몰래 자위하던 중 청소부 아저씨에게 걸리고 만다. “씨발, 야한 냄새가 진동을 하네.” “왜, 왜 문이……!” “매일 밤늦게까지 뭐 하나 했더니 혼자 보지 구멍을 쑤시고 있을 줄이야.” * “네가 그렇게 먹고 싶어 하는 자지 먹여줄게. 너 이거 먹으려고 이 좁아터진 탈의실에서 그 짓거리 하고 있었던 거잖아.” “그런 거 아니, 으윽……!” “쓰읍, 가만히 있어. 웬만한 새끼 좆보다는 훨씬 더 맛있고 기분 좋을 테니까.” “하윽, 읏…… 아, 아파. 아파요, 아저씨.” “좆 처음 먹어보는 것도 아닐 텐데, 엄살은.” “처음 흐읏, 처음 맞아요.” “지랄 말고 얌전히 받아먹어. 아저씨 자지가 좀 크기는 하지만, 그만큼 맛있을 거니까. 한번 먹으면 다른 놈 좆은 먹지도 못하게 될걸.”
18+남편 몰래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금단의관계 #NTR #배덕한_순애_맛집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 늦은 밤, 한잔 더하자며 회사 사람을 집으로 데려온 남편 형민. 지친 기색을 감추며 인사를 건네던 희연은 남편과 함께 온 남자를 보고는 사색이 된다. 고재원, 한때 연인으로 희연이 큰 상처를 줬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네 화가 풀릴까.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면 뭐든 할 테니까 말만 해.” “정말 뭐든 할 거예요?” “그래.” “그럼, 나 선배 보지 맛보게 해줘요.” “……뭐?” “처음 먹었던 게 너무 맛이 좋아서 그런가.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나 결혼했어.” “그래서요? 하룻밤 자는 걸로 죄책감을 씻을 수 있다면 남는 장사인 것 같은데.” 남편이 잠든 사이,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 “하아, 역시 선배 보지가 제일 맛있어요. 박아 넣을 때마다 좆기둥에 쫀득하게 달라붙는 게 예술이거든요.” 재원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제 잇자국으로 가득한 가슴을 움켜쥐고는 주물렀다. 힘을 줄 때마다 손 틈으로 삐져나오는 살이 야했다. “저 새끼랑은 많이 했어요?” “읏……! 아, 아파.” 사나워진 손놀림에 희연은 앓는 소리를 냈다. 그의 것을 받아내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가슴까지 괴롭히니 너무 힘들었다. “그러고 보니 임신 준비 중이라고 하던데. 안에는 몇 번이나 쌌어요? 응? 대답해 봐요.”
18+이벤트 속옷 회사 신입사원
종업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회사_회의실에서 #이벤트용_속옷을_입고 #임원들_그리고_팀장과 #다인플 #욕망에_솔직한_여주 이벤트 속옷 디자인 팀의 신입사원 채리. 첫 신상품 발표를 앞둔 그녀는 유능한 이윤혁 팀장과 한 조가 되어 피티 준비를 한다. “제가 준비한 발표는 여기까지입니다.” “크흠, 그렇구만.” “그럼 지금부터는 직접 착용한 걸 보여드리며 팀장님과 함께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원 셋을 모두 달아오르게 하면 상품화 가능성이 오른다는 말에 과감한 시도를 한 채리는 윤혁의 거침없는 손길에 몸을 맡기게 되는데……. * “이야! 아래도 대단하구먼.” “절경이 따로 없어.” 보지가 모습을 드러내자 세 임원의 입에서 일제히 탄성이 터져 나왔다. 채리의 보지는 흠뻑 젖어있었다. 임원들의 시선과 윤혁의 농밀한 손놀림에 한껏 몸이 달았기 때문이다.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보며 얼굴을 붉히는데 윤혁이 갈라진 천을 옆으로 밀며 더욱 보지가 잘 보이도록 했다. 그리고 음핵을 손으로 살살 굴리며 말했다. “하의도 상의와 같이 가려져 있던 천이 갈라지면서 음부가 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세탁에 용의한 천을 사용해서 보기와 같이 씹물에 젖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죠.” “아으응, 읏, 하응…… 기분 조, 좋아.”
18+히어로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납치,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몬스터를 녹이는 비구름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가진 레인. 몇 년째 랭킹 1위인 히어로이지만, 그녀에는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하나 있다. [프리지아 호텔 6104호. 7시] 뒷세계에서 ‘법보다 위에 있는 자’로 불리는 남자, 헤이스의 연락에 오늘도 그녀는 랭킹 1위를 지키기 위해 호텔로 향하는데……. * “TV에서 레인의 활약상을 보여줄 때마다 얼마나 많은 남자가 좆물을 뺄까.” 나직이 속삭인 헤이스는 레인의 귓불을 빨았다. 몬스터들의 공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입는 슈트였지만, 몸에 착 달라붙어 노골적으로 라인이 드러났다. 그 모습을 브라운관을 통해 볼 때면 아랫도리가 반응했던 것을 떠올리며 그는 말을 이었다. “젖통은 또 얼마나 큰지.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게 내가 뉴스를 보고 있는지, AV를 보고 있는지 구분이 안 될 정도라니까.” 붉은 입술을 핥아 올린 헤이스는 쇄골까지 올라와 있는 지퍼를 향해 눈짓했다. “내려 봐.”
18+친구 몰래 친구 아빠랑
종업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유혹녀 #직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도구플 #카섹 “아저씨, 지금 뭐 하는······ 읏!” “지수가 티만 안 내면 들킬 일 없을 거야.” 절친 영지의 아빠인 태한과 은밀한 사이인 지수. 영지의 과제를 도와주러 갔다가 태한의 짓궂은 선물을 몸속에 넣은 채 함께 차에 타게 되는데. “누구 핸드폰 진동으로 해놨어? 뭐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 그게 흐읏……!” 과연 지수는 친구에게 태한과의 관계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 “그, 그만해요. 흐으응, 이러다······ 읏, 이러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하응, 어쩌려고, 으흣.” “말은 그렇게 해도 지수 너 지금 기분 좋잖아. 들킬지도 모른다는 게 흥분돼서 죽겠는 거, 다 알아.” 아까부터 자지 조이는 게 장난 아니라고 속삭인 태한은 지수의 입에 손을 밀어 넣었다. 따뜻한 게 꼭 보지 같아 기분 좋았다. “더 기분 좋아지게 입보지랑 같이 쑤셔줄게. 하지만 소리는 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들키기 싫으면.”
18+XX 토이 리모컨을 떨어트려 버렸다
종업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버스에서_모르는_남자와 #기구플 섹스 토이를 삽입한 채 퇴근하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소은. 은밀한 일탈감에 젖어 있던 어느 날, 리모컨을 떨어트리고 만다. 버스 안 사람들로 붐빈 탓에 끝내 찾지 못하지만 다음 날, 습관처럼 바이브레이터를 넣은 채 버스에 올라타는데. ‘리모컨이 없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아쉬움에 입맛을 다시는 때였다. 아래에 넣어둔 바이브레이터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그녀가 떨어트린 리모컨을 누군가가 주운 모양이었다. * “저한테 대체 왜, 왜 이러시는 거예요?” “매일같이 보지에 장난감 넣고 퇴근하는 사람이 그런 걸 묻는 거야? 따먹어달라고 광고한 주제에.” “그런 거 아니, 하윽, 응, 거기…… 하으, 만지면, 으응!” 정말 섹스하듯 보지를 쳐올리는 감각에 소은은 입을 틀어막으며 아랫배를 움찔거렸다. 아래가 흠뻑 젖은 탓에 여차하면 자지가 보지 안으로 밀려들어 올 것만 같았다. “좋아? 지금 눈이 완전 풀렸는데.” “흐으읏, 응, 하나도 안 조, 아흐응……!”
18+오빠 친구의 가슴 진료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14살_차이_오빠_친구와 #병원에서_남몰래_모유플을 어느 날부터인가 가슴에서 유즙이 나오기 시작한 슬아. 그녀는 원인불명의 현상에 여러 병원을 떠돌다 오빠 친구, 태헌이 있는 병원까지 가게 된다. “평생 원인은 모르는 거야?” “성분 분석이라도 해볼래? 그럼 아마 조금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거야.” “해볼래.” 그러나 난감하게도 평소에는 잘만 흐르던 유즙이 오늘따라 잘 나오지 않았다. “오, 오빠가 좀 도와주면 안 돼? 나 혼자서는 못 하겠어.” “여기 등지고 앉아봐. 오빠가 짜줄게.” 당황한 슬아가 도움을 요청하자, 태헌이 도와주겠다며 그녀에 가슴에 손을 얹는다. 그 후, 슬아는 불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이 좋아져 버리고 마는데……. * “자, 잠깐. 아직 간호사님이 있을지도 흐응, 아, 으으응, 모, 모르는데.” “이게 다 슬아, 너 때문이잖아. 왜 밖에 사람이 있는데 조여서는 오빠를 자극하고 그래.” “내가 흣, 아앙, 하으읏, 어, 언제.” “아까. 둘이서 할 때보다 흥분되는지 엄청 조였잖아.” 그 탓에 쌀 뻔했다고 한 태헌은 가슴을 주무르며 목덜미에 이를 박아 넣었다. 다 빨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다시 찼는지 가슴을 주무를 때면 유즙이 흘러나왔다. “으흥, 앙, 오빠 너무 빨, 흐으읏, 응…… 하으응!” 격렬하게 안을 헤집는 자지에 슬아는 몸을 들썩이며 새된 신음을 터트렸다. 가슴에서 전해지는 쾌감만으로도 힘든데 보지까지 괴롭히니 버텨낼 재간이 없었다.
18+남장여주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变装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깡패_아저씨랑_남탕에서_진득하게 #입걸레남주 #남장여주 #17살_차이 #임신드립 태평 사우나에서 세신사로 일하고 있는 승아. 뛰어난 실력으로 손님이 줄을 서자 돈에 눈이 먼 주인아주머니는 승아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승아야, 남탕도 네가 들어가 주면 안 될까?” 돈을 더블로 준다는 말에 넘어간 승아는 남장을 한 채 남탕에 들어가게 되고 등에 커다란 용 문신을 한 남자를 손님으로 받게 되는데……. * “그런데 구멍이 조금 앞쪽에 있네.” 안을 무자비하게 헤집는 굵고 긴 손가락에 승아는 거친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저었다. “그, 그만, 하지 마, 히윽!” “이거 완전 물구멍이잖아. 만질수록 물이 줄줄 흘러나오는 게 여자가 따로 없어.” “흐윽, 아, 아흐읏, 더 하면 아, 안 되는데.” “안 되기는. 이렇게나 잘 받아먹는 주제에. 솔직히 말해 봐. 이 일 하면서 실수인 척 자지 건드린 거, 오늘이 처음 아니지? 지금까지 몇 명이나 따먹었어?” “그런 적······ 하읏, 어, 없어요. 이번이 처음, 으응!” “지랄하네. 아래 좀 쑤셔줬다고 암캐처럼 물을 질질 싸대는 주제에 퍽이나 내가 그 말을 믿겠다.”
18+오빠 친구 병문안을 갔다가
종업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달달하면서도_진한_19금이_당길_때 #간호사_몰래 #병원에서_친구_동생을_홀라당 #입_더러운_오빠_친구 #귀여운_여주 #쌍방_짝사랑_맛집 오빠 친구, 태현 덕분에 교통사고를 피한 하나. 저를 구하다 다친 태현의 병문안을 간다. “……몸은 좀 어때? 괜찮아?” “네가 보기에는 이게 괜찮아 보이냐?” 하여간 까칠한 성격이 오빠랑 똑 닮았다. 끼리끼리라는 말을 삼키며 식사 시중을 들던 중 하나는 실수로 그의 바지에 국을 흘리고 마는데. “이거 빨면 지워지겠지?” “유하나, 그만 읏, 거기 그만 닦아.” 그리고 마주한 발기한 그곳. “나 이, 이만 가 볼게.” “가기는 어딜 가. 세웠으면 책임을 져야지.” “……책임?” “어, 책임.” 태현의 입꼬리가 위험하게 올라갔다. * “이제 막 왔다 갔으니까 저녁때는 되어야 올 거야.” “흐응, 아, 거기…… 으응, 읏!” “여기 기분 좋지? 꽉 조이는 게 씹, 아다 주제에 요망하기 짝이 없어.” 싫다면서 조여 오는 게 얼마나 야한지, 태현은 허리 짓을 멈출 수가 없었다.
쌍둥이라고요?
종업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형제덮밥, 분수플, 다인플 등 호불호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쌍둥이라고요?” “응.” “그래.” 높낮이마저 같은 목소리가 돌아오자 다윤은 머리가 아파 왔다. 짝사랑하다 고백해서 잘 사귀고 있던 사람이 쌍둥이라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양다리라니! “난 안 헤어져.” “나도 안 헤어질 거야. 다윤이는 내 여자 친구니까.” “개소리하지 마. 누가 네 여자 친구야. 내 여자 친구지.” 날이 선 분위기 속에 굳어 있는데 이원과 이준, 두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걸어 왔다. “누구랑 계속 사귈 거야?” “다윤이 네가 골라.” “그게, 저…… 그러니까.” 조금만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하지만, 다윤을 양보할 생각이 없는 쌍둥이들은 그녀를 가만두지 않는데. #싸가지_없고 #입이_더러운 #체육학과_동생 “정 고르기 힘들면 몸으로 골라. 다른 건 몰라도 섹스라면 서이원, 그 새끼보다 잘할 자신 있으니까.” #다정하지만 #소유욕_강한 #영어교육학과_형 “여러모로 공부해 왔으니까 기대해도 좋을 거야.”
18+소꿉친구에게 촉수가 생겼다
종업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헌터물 #촉수물 #소꿉친구 #네_XX판타지_이뤄줄게 #촉수로_X_만들기 #촉수랑_원홀투스틱 “이게 왜 너한테 달려 있어?” “던전 보스 해치우다가 저주에 걸렸어. 컨트롤은 가능한데 영 거슬리네.” 소꿉친구의 집 안을 돌아다니는 촉수를 보고 놀라는 것도 잠시, 은세는 눈을 반짝였다. 요즘 유행하는 촉수물 야동에 완전히 꽂혀 있었기 때문이다. ‘입에도 넣고 막 그랬던 거 같은데.’ 하도 봐서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장면에 침을 꼴딱 삼키는데 고원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귓불이 빨간 게, 너 혹시 촉수랑 떡치는 상상이라도 했냐?” “아니, 그게 요즘 촉수물이 유행이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게다가 유행이라. 어떤 게 유행인지 알 정도로 야한 걸 자주 보나 봐.” 아차 싶어 입을 꾹 다무는데 주변을 맴돌던 촉수가 은세의 허리를 휘감아 올렸다. “가, 갑자기 뭐야!” “욕구 불만인 거 같길래 내가 좀 도와줄까 해서.” 그게 무슨 말이냐며 소리치려던 은세는 크게 숨을 들이켰다. 고원에게서 뻗어 나온 촉수들이 스멀스멀 옷 속을 파고든 탓이었다. * “입 더 크게 벌려. 깊이 넣게.” “아윽, 응.” 흐릿해지는 정신 속에서도 입을 벌리자 촉수가 빠르게 움직이며 입보지를 박아 댔다. 그에 질 수 없다는 듯이 고원 또한 허리 짓의 속도를 높였고 은세는 발정기의 암컷처럼 자지러졌다. “하으읏, 우응, 큽! 하으…… 흐붑, 으으응!” “촉수의 감각까지 느껴져서 하아, 씨발. 좆 두 개로 박고 있는 것 같아.” 촉수를 입에 문 은세를 보며 욕설을 내뱉은 고원은 하얀 목덜미에 이를 박아 넣었다. 충격적일 정도로 야한 소꿉친구의 모습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18+관전플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모브들과_함께_하는_관전플 관전 플레이를 해보는 게 꿈이었던 하은은 남자 친구 준성에게 생일 선물로 관전 룸 동반 출연권을 받게 된다. 유리 벽 너머로 보이는 수많은 남자들. 아찔한 광경에 놀라는 것도 잠시, 쏟아지는 시선에 흥분한 그녀는 평생 잊지 못할 밤을 보내게 되는데……. * “으응, 앙, 흐으응, 읏······ 하응, 아흣! 나 또 갈 것, 흐읏, 갈 것 같아요.”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다가온 남자들이 짐승 같은 소리를 내며 숨을 헐떡였다. 그리고 번들거리는 눈으로 하은을 범하며 경쟁하듯 자지를 들이댔다. “입 벌려, 하은아.” “시, 싫어요. 모양이 이, 이상해.” “나 네가 다른 남자 자지 무는 거, 보고 싶어. 그러니까 어서.” “하읏, 으응, 앙······ 흣, 으으응, 자, 잠깐, 흐읏, 하으응!” 격렬한 추삽질 끝에 절정에 달하는 순간, 하은의 얼굴에 처음 보는 남자들의 정액이 흩뿌려졌다.
18+남친의 쓰레기 취향
종업원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NTS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NTS #남친_앞에서_택배_기사와 남자친구 성호의 생일을 맞이하여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겠노라 말한 지아. 그녀는 성호에게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부탁을 받게 되는데……! * “지금 화장실에서 딸치는 새끼, 네 남친이야? 아니면 남편?” “나, 남자친구요.” 얼떨결에 답하자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인 남자가 지아의 팔을 잡고는 끌어당겼다. 그리고 욕실이 정면으로 보이는 쪽으로 끌고 가 엎드리도록 했다. “자기 여자가 다른 놈한테 박히는 거 보면서 흥분하는 타입인 거 같은데, 내가 특별히 맞춰주지. 이런 건 처음인데 꽤 재미있을 거 같거든.” “자, 잠깐만…… 아흐읏!”
18+목장 힐링(?) 게임에 빙의했다
종업원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게임빙의 #모유플 #들박 #수치플 #여관_전용_XX로_두겠다는_남주1 #우유_마시며_X_흔드는_남주2 [마지막에 한 게임에 빙의된다면 만족한다? 안 한다? 댓글 수: 1059] └50000% 만족한다!! 그러니까 제발 나 좀 빙의시켜주라!! 진심을 담아 남긴 댓글 때문일까, 정말 플레이하던 목장 힐링 게임에 빙의하게 된 안나. 푸른 초원, 귀여운 젖소들, 나만의 작은 가게. 모든 게 완벽한 생활 속에서 행복하게 사는데 깜짝 이벤트가 발생했다. [★☆NEW ## 젖소 GET☆★ 새로운 우유 판매가 가능합니다!] “가격이 30,000 하르라고?!” 엄청난 가격에 눈이 돌아가 열심히 영업한 결과, 신제품 우유 판매에 성공! 신나게 우유를 짜러 가는데 가려져 있던 글자가 드러나고 눈앞에 새로운 창이 떠올랐다. [★☆인간 젖소의 인간 우유 제공법☆★ 목장 주인 ‘안나’ 님이 가슴을 까서 직접 손님께 먹여 주면 됩니다^0^!] * “이 정도 맛과 감도면 찾는 손님이 꽤 많을 것 같단 말이지. 만약 독점 계약을 하면 계속 가슴을 까고 있는 건가?” 병으로 팔 수 없으니, 직접 오는 거냐고 물은 데닉이 굴곡을 타고 흘러내리는 뽀얀 젖을 혀로 핥아 먹었다. 그리고 발딱 선 젖꼭지를 입에 문 채 흥분에 찬 목소리로 속삭였다. “입구에 두고 투숙객들이 마음껏 마실 수 있게 한다면 어떨까? 오가는 사람들에게 마구잡이로 젖이 주물러지고 빨리는 거지. 하아, 아주 장관이겠는걸.”
18+오빠가 아닌 여보!
종업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관계 #짭근 #최면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자보드립 “저기 오빠, 너무 가까운 것 같은데…….”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하며 눈을 굴리던 중 규원과 시선이 마주쳤다. 처음 보는 서늘한 얼굴에 놀라 몸을 물리려는 순간, 손가락 튕기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딱, 딱! 특별할 것 없는 소리였지만, 멀미가 나는 것처럼 어지럼증이 일었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리자 규원이 허리를 끌어안으며 말했다. “그런데 지우야, 오빠가 단둘이 있을 때는 어떻게 부르라고 했지?” “……여보요.” “왜 그렇게 부르라고 한지는 기억나?” “그야, 우리는 부부니까.” * “지우야, 입 벌려. 오빠 입보지 따먹게.” “흐으…… 아! 여보 거기, 하응.” 뭉근한 허리 짓에 움찔거리며 신음하던 지우는 입술을 벌렸다. 오빠가 원하는 건 전부 들어줄 생각이었다.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들지 않았다. 오빠를 여보라고 부르는 것도, 오빠랑 섹스하는 것도 지금의 지우에게는 당연한 것이었으니까. “으응, 읍!” “지우는 오빠 좆이 그렇게 좋아? 물고 놓지를 않네.” “좋아, 하읍, 좋아요!” 지우는 달뜬 숨을 내뱉으며 몸을 떨었다. 언제나처럼 오빠에게 들쑤셔지는 입과 보지가 기분 좋아서 죽을 것만 같았다.
18+벽에 끼인 경리 아가씨
종업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물 #벽고물 #다인플 #낙서플 #자보드립 #기떡떡떡 #영업팀_현장팀에_이어_이사님한테까지 #회사_공용_XX 회사 창고를 청소하다 벽에 끼인 나희. 창고를 찾은 직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오해를 받아 따먹히고 마는데! * “나희 씨, 혹시 이런 취향이에요? 아무리 그래도 회사에서 이런 대담한 플레이를 할 줄은 몰랐는데 의외네.” “네?” “상대는?” “상대요?” “설마 랜덤이야?” 대단하다고 한 명호가 휘파람을 불었다. “그럼 나 오늘 완전 로또 맞은 거네. 우리 팀 막내가 개새끼인 줄 알았는데 아닐지도 모르겠는걸.” “주 대리님, 그게 무슨 말씀……?” 무슨 말인지 묻던 나희는 엉덩이를 꽉 움켜쥐는 손길에 힉, 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대체 갑자기 왜 이러는 건지.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다. “지금 뭐, 뭐 하시는 거예요!” 깜짝 놀라 꽥 소리를 지르자 얌전히 있으라는 듯이 엉덩이를 두드리는 손길이 느껴졌다. “뭐하긴요. 나희 씨 취미 생활에 협조하려는 거죠. 나 실은 이런 거에 로망 있었거든.” “로, 로망이라니. 무슨…… 하읏!” 거친 숨소리에 움찔하는 것도 잠시, 허벅지를 파고드는 손길에 나희는 기겁하며 버둥거렸다. 다리 사이 은밀한 곳을 꾹꾹 눌러대자 소름이 끼치면서 안 좋은 예감이 들었다.
18+사랑의 묘약을 잘못 만들어 버렸다
종업원 · 奇幻 · 校园漫画连载#아카데미 #순정남 #절륜남 #동정남여 #고수위 아카데미 마지막 시험에서 반드시 1등을 해야 하는 넬리아. 방법을 찾던 중 수석 자리를 두고 다퉈온 젠니스에게 사랑의 묘약을 먹이기로 한다. “근데 왜 반응이 없지?” 평소에 무뚝뚝하고 이성에게 관심이 없는 남자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푹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린다고 하던데 왜 아무런 반응도 없는 건지. 의아해 하는데 다가온 젠니스가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렇게 올려다보지 마.” “어?” “귀여우니까.” “그, 그게 갑자기 무슨……! “눈도 동그랗게 뜨지 마. 키스하고 싶어지니까.” 처음 본 이성이 아니라 제게 들이대는 젠니스를 마주한 넬리아는 숨을 들이켰다. 긴장한 듯 살짝 흔들리는 동공과 귓가에 오른 열. 저를 바라보는 젠니스는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사람의 모습이었다. ‘제대로 조제했으면 이럴 리가 없는데!’ 무언가 잘못된 게 틀림없었다. * “처음이라 서툴지 모르지만 네가 아프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제발 허락해 줘. 응?” “하지, 마. 넣지…… 흐으읏, 아! 젠니스, 내가 잘못했으니까 제발, 아흣!” 성기를 움켜쥔 젠니스가 갈라진 조갯살에 귀두를 대고 문지르며 넬리아에게 매달렸다. “책과 영상구를 보면서 연구도 많이 했어. 다 넬리아, 널 위해서.” “안 되는, 흐읏, 아……!” “분명 기분 좋을 거야.” 자신을 믿어 달라고 한 젠니스가 한계에 다다른 듯 꿈틀거리는 페니스를 삽입하기 시작했다.
18+헬스 트레이너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회원님_질_운동하게_다리_좀_벌려주시겠어요? #운동_기구_위에서 #몸_좋은_트레이너_남주와 뱃살 있는 게 보기 싫다며 남자 친구에게 차인 유미. 저를 찬 걸 후회하게 만들기 위해 헬스장 PT를 등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게 된 트레이너, 종혁. 매너 있는 말투와 태도와는 달리 운동을 할 때면 묘한 곳을 만져오는데……. * “아응!” 억눌렀던 신음이 터져 나오는 순간, 둘 사이에는 정적이 흘렸다. 민망하기 짝이 없는 상황에 얼굴을 붉히는데 들뜬 숨소리가 귓가에 닿았다. “야한 소리 적당히 내셔야죠, 회원님.” “그런 게, 아흣, 아니, 으응……!” “유혹하는 것도 아니고 자꾸 그러시면 제가 따먹고 싶어지잖아요. 안 그래도 볼 때마다 좆이 벌떡벌떡 서서 힘든데 이러시면 하아, 어떡해요.” 존댓말이었지만, 상스럽기 짝이 없는 말에 유미는 어깨를 움츠렸다. 예의 바르고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사람을 잘못 본 것 같았다.
18+소꿉친구의 욕망이 들려!
종업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소꿉친구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녀 #더티토크 #고수위 소파에 늘어져 맥주를 마시던 중 맞은편의 거울을 통해 승도와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안 그래도 날카로운 눈매가 위로 올라갔고 고개가 비스듬히 꺾였다. 잘생긴 외모였으나 세 보이는 인상과 탈색한 머리 때문인지 깡패나 다름없는 모양새였다. “뭘 봐.” 언제나처럼 불순한 시선과 삐딱한 말이 돌아왔지만, 귓가에 울리는 속마음은 달랐다. [아, 씨발. 눈만 마주쳤을 뿐인데 설 것 같아.] 이름 문승도, 나이 22살. 조리원 동기로 초중고를 함께 나와 흑역사마저 모두 공유한 소꿉친구. 지금까지는 분명 그랬으나, 얼마 전부터 둘 사이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유는 하나, 그의 머릿속 생각이 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 “젖꼭지가 핑크일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빨다 보면 딸기 우유 같은 것도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럴 리가 없잖…… 흐읏, 아! 잠깐, 왜 거기만, 아흑, 응.” 승도가 가슴에 딱 달라붙어서 젖꼭지를 집요하게 괴롭혀 대자 하리는 허리를 들썩이며 새된 신음을 내뱉었다. 안 그래도 가슴이 예민한 편인데 그곳을 혀로 비비며 이로 긁어내리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야 당연히 네가 좋아하니까 그렇지.” [아씨, 흥분한 얼굴 존나 귀여워.] 놀리는 듯한 말투와는 달리 머릿속에 들려오는 승도의 속마음은 잔뜩 흥분에 젖어 있었다.
18+편의점 아저씨로 모시겠습니다
종업원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야외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늦은_밤_편의점에서_아저씨랑 #24살_차이 #노출증_여주 겉옷 하나만 걸치고 알몸으로 나가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슬기. 열흘째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자 자신감이 붙어 동네 편의점으로 향한다. 결제까지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게 웬걸, 풍만한 가슴 때문에 일이 이상하게 꼬이고 만다. “저 물건 안 훔쳤어요.” “그건 내가 보고 판단할게요.” 실랑이 끝에 옷이 벌어지고 슬기는 남자에게 알몸을 보이고 마는데……! “이거 도둑인 줄 알았는데, 변태였네.” 슬기를 바라보는 남자의 입매가 위험하게 올라갔다. * “하으읏, 응, 가, 같이 그러면……!” “씹, 젖통에서 진짜 젖 나오는 거 아니야? 왜 이렇게 달지.” 가슴에 얼굴을 묻은 남자는 게걸스럽게 양쪽을 번갈아 가며 빨아댔다. 추읍, 춥, 철썩철썩. 살 부딪히는 소리와 가슴 빠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고 아랫배에서 퍼져나가는 열기에 슬기는 허리를 들썩였다. 남자가 가슴을 깨물 때면 눈앞이 새하얗게 변했고, 퍽하고 보지를 쳐올릴 때면 입에서 처음 들어보는 신음이 튀어나왔다. “아앙, 읏, 흐으응, 하윽, 응!” “어때, 처음 맛보는 자지 맛이. 아주 끝내주지?” “흐응, 앙, 흐으…… 조, 좋아요. 으응, 아으읏, 자지 하응, 맛있어요.” “너라면 좋아할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