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 | TIBIU
18+백치 왕자
우윳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다정존댓말미남공 #백치아방미인수 #양성구유수 #모유플 #감금 #달달고수위 오래전부터 힘을 겨루며 앙숙 사이를 이어가던 두 왕국 간에 전쟁이 터졌고, 승패는 일주일만에 결정되었다. 그리고 왕은 패국의 마지막 왕족인 백치 왕자를 자신의 침실에 가뒀다. “왕자님. 오늘 하루 동안 혼자서 잘 계셨습니까?” *** “왕자님.” 평소보다 더 낮게 목소리가 나왔다. 왕자가 가물거리는 눈을 힘겹게 떠 그를 바로 봤다. 자동으로 입꼬리를 끌어올린 그가 말을 이었다. “정말 제 후사를, 아기를 낳아 주실 수 있으십니까?” 왕자는 잠시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였다. … “분명 아주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그는 하얗고 작은 손을 잡아 제 심장에 가져다 댔다. 그의 심장은 스스로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쿵쿵 뛰고 있었다. “왕자님. 심장이 멈추면 죽는 걸 아십니까?” “심장…….” “여기. 제 심장과 목숨을 걸고 맹세하겠습니다.” 왕자님께서 기분이 너무 좋아, 저절로 보짓구멍을 열게 되실 거라고요. 낮게 속삭인 그는 쯔윽- 제 좆을 밀어 넣었다. 이를 드러내고 웃으면서, 그곳을 미친듯이 긁고 누르기 시작했다.
18+임신해야죠, 선배
우윳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약물 사용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2권에서는 임신 중 관계와 모유플, 공 외의 인물과의 짧은 정사를 포함하고 있어 참고 부탁드립니다. #음침싸패연하공 #혼혈미남공 #약물로인한양성구유수 #강간 #NTR #임신수 죽이 잘 맞는 동갑내기 남친과 권태기가 왔어도 잘 사귀고 있던 스물다섯 살 이안수. 그러던 어느 날, 몸에 보지가 생긴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개강 전 오티 술자리에서 이번 학년도 신입생이자 같은 사립 재단 학교 후배인 김근환을 만나게 되고, 술에 취해 기절하는데…. *** 놀란 이안수가 몸을 뒤틀어댔지만, 빠져나갈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 사이 김근환은 붉게 번들거리는 좆을 계속 이안수의 보지 안에 철퍽철퍽 넣었다가 빼냈다. 묶인 다리가 그에 맞춰 움찔거리고 발끝이 곱아들었다. “아, 시, 싫어, 싫어! 아악! 아파! 씨발! 아파아……!” “쉬이이. 선배. 괜찮아요. 첫 경험은 원래 아픈 거랬어요. 제가 곧, 안 아프게 해 드릴게요.” 눈물 젖은 뺨에 제 뺨을 비비며 김근환이 속삭여 댔다. “임신 안 하겠다, 사라져라, 그런 것들 빼고는 선배가 원하는 거, 저는 뭐든 다 들어줄 수 있어요. 집을 원하면 집을 주고, 차를 원하면 외제 차 몇천 대라도 사 줄게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코치님과 반창고
우윳 · 体育 · 现代背景漫画连载#미남떡대공 #미남떡대수 #사제관계 #모유플 “내 제자 되는 거, 어떠냐?” 단거리 육상 선수 박창군을 발굴해 키워내고 있는 김 코치.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애제자 박창군의 훈련 태도가 묘하게 이상해졌다. 자주 몸을 움츠리고 불안한 눈으로 사방을 흘끔거리다 화장실에 달려가는 것. 김 코치는 애제자 박창군이 왜 그런지 알아보기 위해 그가 간 화장실을 급습한다. “코, 코치님. 여, 여긴 왜…….” “뭐야?” “으흐윽……! 아, 코, 코치님, 하, 하으윽, 아, 아픕니다! 아파요!” 유두에…… 반창고? 그는 한 손을 손목에서 떼 내고 원인이 되는 연분홍 유두를 꼬집어 쭈욱 당겼다. 꼬집힌 젖꼭지에서 젖이 줄줄 샜다. 김 코치는 손가락에 묻은 젖을 입술에 대고 빨아 마셔봤다. 존나 달다. 미쳤다. 그리고…… 개꼴렸다.
이상 형질
우윳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양성구유수 #알비노수 #쌍좆공 #모유플 #짭근친 “두윤아. 엄마랑 두윤이 이제 더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살자.” 백색증과 함께 타고난 이상 형질로 인해 집 안에서만 두문불출한 채 생활하는 두윤. 두윤이 스무 살이 되던 해,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형이 생긴다. “와. 안녕, 두윤아. 너 진짜 하얗…. 아. 이런 말 실례이려나?” 모든 것이 완벽하게 잘생긴 형 주태를 옆자리에서 보며 두윤은 정신이 아찔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이거 뭐야. 어, 어떡해….” 두윤의 몸에는 젖이 나오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기게 되고…. 두윤의 형 주태는 그런 동생을 위해 직접 젖을 짜주다 동생의 자위까지 돕게 되는데…. “두윤아. 형이 비밀 하나 알려 줄까.” “왜, 왜 두 개야, 형…….” 주태는 생각했다. 이제 자신은 두윤만 옆에 있으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나무 노인과 옹달샘
우윳 · 初恋 · 禁忌关系漫画连载#나무정령공 #할아버지공 #거대쌍좆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나무촉수 #모유플 #임신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피붙이 하나 없이 혼자가 되어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슬픔을 이겨내던 옹달. 어느 날 산에 올라 계곡 근처에서 나무를 하려다, 할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도끼를 놓치고 만다. 계곡물에 쓸려간 도끼를 찾다가 훌쩍이던 옹달의 몸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울지 말고 내 손을 잡고 위로 올라오거라. 너처럼 예쁜 아이가 우는 걸 보니 마음이 아프구나.” 산을 지키는 나무 정령 노인과 친해진 옹달은 당분간 오지 말라는 노인의 말에도, 밤중에 당한 일과 젖이 나오게 된 것이 두려워 결국, 노인을 찾아간다. 하지만 옹달이 마주친 것은 낯 뜨겁게도 수음하는 노인의 모습이었다. *** 옹달은 노인의 나무줄기에 온몸이 붙들려 천천히 옷이 벗겨졌다. 사륵 사르륵 옷 벗겨지는 소리 뒤로 하얗고 나긋한 알몸이 군데군데 홍조 같은 붉은색과 분홍색을 띠고 드러난다. 이윽고 옹달의 예쁜 알몸은 노인의 다리 위에서 작은 자지를 바짝 세우고 허공에 떠 있었다. “옹달아…….” “아, 아읏……. 할아버지…….” 옹달은 제 알몸을 훤한 낮에 다 내보인 것에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짜릿함을 느꼈다. 자지도 그걸 느껴 투명한 선액을 몽클 흘리고 있었다. 질척한 젖과 선액이 섞여 달큼하고 비릿한 내음이 공기 중에 귀엽게 퐁퐁 풍겼다. 노인은 옹달의 얼굴 크기만 한 혓바닥을 내밀고, 젖과 선액을 삭- 핥았다. 그 모습에 옹달은 더욱 짜릿해져 나무줄기에 얽힌 몸을 떨며 자지액과 보지액을 찔끔 흘렸다. 그 애액이 노인의 다리 사이에 또옥 떨어졌다. 노인의 시선이 그곳에 닿았다. 노인은 옹달의 보지를 손끝으로 찔꺽찔꺽 문지르며 나뭇잎 콧수염 밑의 주름진 입술을 열었다. “옹달아. 나와 같이 발정기를 보내겠느냐? 응?” “네, 네에…….” “할애비 좆이, 네 몸을 뚫어도 상관없단 말이냐?” “아흣, 무, 무섭지만, 하, 하고 싶어요…….” 동양풍, 역사/시대물 다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헌신공, 강공, 순정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첫사랑, 나이차이, 재회물, 금단의관계, 인외존재, 할리킹, 달달물, 힐링물, 하드코어, 양성구유수, 나무정령공, 할아버지공, 거대쌍좆공, 나무촉수, 모유플
부유 수유
우윳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짭근친 #미남아들광공 #다마좆공 #미인다정아버지수 #강압적관계 #하드코어 #모유플 아내와 이혼하고 의붓아들을 제 호적으로 옮겨 키우게 된 부선우. 아들의 스무살 생일을 기쁘게 축하해주던 날, 함께 와인을 마시고 정신을 잃게 되는데. “잘 자요. 아빠.” “흐으, 무, 슨, 수, 수연…. 아….” “자고 일어나면.” 우린 더 사랑하는 가족이 될 거예요. *** 아들의 손에 들린 것은 분명 아들의 성기인 것 같았다. 하지만, 크기가 너무 컸다. 그리고…. 생긴 것이 너무나 흉측했다. “너, 너…. 그게, 뭐야…?” 떨리는 목소리를 들은 수연은 부선우의 눈앞까지 기어 올라와 거대하고 시커먼 좆을 자랑스럽게 내밀었다. 쿰쿰한 좆내음이 부선우의 오뚝한 코끝에 훅 끼쳐들어 왔다. 흠칫 몸을 굳힌 부선우에게 환하게 웃어 보인 수연이 말했다. “아빠. 저 아빠를 위해서 좆에 다마 박았어요. 멋지죠? 이걸로 아빠 더 기분 좋게 해 줄게요.” “다, 다, 마? 그게, 뭐…. 수연아, 이게 대체….” “이게 뭐냐면요. 감사히 아빠한테서 생일 선물 받고, 몸으로 아빠한테 효도해 드리겠다는 거예요.”- R18封面已屏蔽
황제의 백치 연인
우윳 · 初恋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신성제국황제공 #다정광숭배공 #백치아방미인수 #황제의각인자수 #양성구유수 #키잡 #모유플 #달달고수위 신의 축복을 받아 건국된 이후, 신과 인간의 혼혈아가 황위를 계승하는 신비로운 반 제정일치의 베니옐라 황국. 태어났을 때부터 강력한 신성력으로 황태자가 된 엘카넨은 각인자가 태어나주지 않아 고통 속에 살아오다 8살이 된 해 드디어 자신의 각인자 아르벨을 만나고, 제 옆에 데려와 키우게 된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아르벨의 성인식 날. 아르벨을 황후로 만들어 더 철저히 제 옆에 두기 위해 엘카넨은 특별하고 신성한 ‘아기 만들기 일’을 아르벨과 함께하게 되는데…. *** 이 예쁜 자지가 다 자라 제 눈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날을 얼마나 고대했던가. 그 밑에서 자신의 손길과 좆을 기다리고 있을 보지와 뒷구멍을 핥고 빨고 쑤셔 처박을 이날만을, 얼마나 애타게 바라 왔던가. 입술이 열리고, 그의 고개가 훅 숙여지며 아르벨의 자짓대와 음낭이 한입에 호릅, 감쳐물렸다. “아…! 히익…! 읏, 아, 힛, 에, 엘카넨! 으응, 폐하! 이상, 이상, 해, 요…! 아앙…!” “쭈읍…. 괜찮아. 쉬이…. 기분 좋아질 거야. 아르벨. 천천히, 느껴 보자….” “으하, 아, 아으응…!” 더 열심히, 더 샅샅이 자지를 쪼옵 쫍 빨고 혀끝으로 요도구를 몇 번이나 찔러 주자 아르벨은 아응-! 신음을 더 크게 터뜨리며 허리를 확 휘었다. 동시에 자지가 팔딱, 그의 입안에서 여리게 튀었다. “흐아, 아, 아….” 기진맥진해진 신음이 퍼지며 비릿하고도 달콤한 아르벨의 씨물이 입안에 딱 한 모금의 양만큼만 담겼다. 성수보다도 더 성스럽게, 경건함을 담아 천천히 그것을 삼킨 엘카넨은 희열로 잘게 떨었다. 자신의 반려이며 각인자, 그리고 구원자인 연인의 첫 사정액을 먹은 것만으로 그의 온몸이 환호하며 축배를 드는 기분이었다. “에, 엘카넨, 폐하, 이거어…. 하으, 추, 축축….” “아르벨. 내 연인.” 작은 손을 잡은 엘카넨은 시큼 달달한 향을 흠뻑 들이켜고서 혀를 내밀어 씹물 묻은 손바닥을 슬쩍 핥아 봤다. 자짓물보다 더 새콤하고 달콤한 보짓물 맛이 퍼지며 시큼한 향도 입안 가득 퍼져 온다. 눈가와 입매를 은근히 휘어 올린 그가 답했다. “그건 이제 네가 얼추 준비를 하고 있다는 뜻이란다.” “주, 준비…?” “그래. 내 좆, 아기씨를 듬뿍 뿌릴 성기, 아까 아르벨이 빨아 주었던 거대한 바나나를 받아들일 준비 말이야.” 환하게 웃은 엘카넨은 아득한 저성으로 아르벨에게 유일한 손길을 내밀었다. “아르벨. 기분 좋은 일, 특별하고 신성한 우리만의 성인식인 아기 만드는 일을, 이제는 시작해 볼까?” 
새해엔 해돋이 아가 우윳!
우윳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미남중년공 #사투리공 #극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미인외유내강아가수 #모유플 #달달고수위 가난한 집안에서도 코피 터지게 공부해 합격하면 운 트인다는 대한민국 최고 대학교에 합격한 유양진. 그러나 뒤늦은 발현으로 열성 오메가가 되고 젖까지 나오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가 공사장에서 크게 다쳐 수술비가 필요해지고…. 양진은 합격 소식 이후 제게 왔던 은밀한 제안을 수락하는데…. “양진님은 오늘 창 회장님의 해돋이 아가로서, 그분의 해돋이 구경을 즐겁게 해드려야 합니다.” *** 알파의 소유욕과 성욕이 잔뜩 베어난 페로몬으로 온통 절여져 구멍이 다 헤벌어져 있는데, 아직도 넣어주지 않다니. 애가 타서 스스로 허리를 흔들며 허벅지와 단단한 복근에 달라붙는 양진을 끌어안고 창 회장이 쪽쪽 뽀뽀를 해댔다. 그러다 귓가를 끈적하게 핥으며, 소름끼치게 낮은 목소리로 물어온다. “넣어 줄까? 아가. 양진아. 얼라 후장에 시꺼먼 몽둥이 좆 박아서… 아다 보지 다 헤집어서 자궁까지 난장질을 내줄까, 우짤까. 니 입으로 말해 봐라.”
불꽃놀이 우유
우윳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짭근친 #첫사랑 #미남외삼촌공 #미인순진조카수 #양성구유수 #모유플 “내일 유현이 생일이잖아. 그러니까 하루 전날에도 축하해 주려고 더 예쁜 불꽃 많이 준비해 왔지.” 올해도 여름이 되어 시골 고향에 내려온 외삼촌 화준은 7월 7일 생일인 조카 유현을 위해, 작년보다 더 많은 폭죽을 가져와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여 준다. 그리고 그날 밤. 유현은 외삼촌과 처음으로 입 맞추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 일어나게 되는데…. *** 화장실 불이 켜져 있는지 노란 실같은 빛줄기가 새어 나오는 게 보였다. 화장실로 살금살금 걸어간 유현은 살짝 열린 문틈에서 들리는 소리에 옛날처럼 멈춰 섰다. “유현아. 씹, 유현아…. 하아….” 어? 무슨, 소리지…? “후우, 유현아…. 윽….” 화준의 손에 들린 것은 유현의 드로어즈였다. 화장실 안에 있는 빨래 바구니에 아무렇게나 넣어 둔, 오늘 하루 종일 입어 냄새가 날 게 분명한. 화준은 그걸 코에 갖다 대고서, 거대한 좆을 꺼내 들고 손에 쥐어 흔들고 있었다. 꼿꼿해진 좆은 발기한 걸 여실히 보이며 손이 지나갈 때마다 쿨쩍쿨쩍 소리를 냈다. 탁, 탁, 흔들리는 좆을 따라 유현의 허벅지가 점점 움찔거리며 모여들었다. 아래에서 조그마한 자지가 점점 뜨거워지며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진다. 끈적한 무언가가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것도, 느껴졌다. “아가, 정말 외삼촌이랑 하고 싶어? 그래도 될 것 같아?”
18+넥타르유
우윳 · 奇幻 · 初恋漫画连载#그리스신화 #미인굴림수 #초반벽고물 #양성구유수 #미남연하공 #반인반신공 #쌍갈고리좆공 #쌍방구원 #모유플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은 신화를 기반으로 한 허구의 인물임을 알립니다. 아버지 탄탈로스로 인해 넥타르의 힘이 깃든 이후. 신들에게 저주받아 고통받던 넥타르. 희망마저 사라질 때 나타난 엘레우스를 좋아하게 되지만, 신분과 처지가 달라 절망한다. 그러던 중. 여느 때처럼 엉망진창으로 당한 넥타르에게 엘레우스가 나타나 손을 내미는데…. “저와 함께 도망치지 않으시겠습니까?” *** 엘레우스의 커다란 손이 넥타르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잡아 들어올렸다. 약간 달라진 시야에 넥타르가 눈을 아래로 내리자 윤기가 흐르는 긴 좆 두 덩어리가 보인다. 넥타르의 얼굴 앞까지 기어 올라온 엘레우스는 그 두 좆을 집어, 홍조가 띤 하얀 얼굴 앞으로 내밀며 말했다. “넥타르님. 보이십니까? 이렇게 생긴 제 성기 두 개가, 당신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검은 눈에 굵고 길고, 핏줄이 울룩불룩 솟은 커다란 살덩이 두 개가 자세히 비쳤다. 주먹만 한 두 선단 끝에는 갈고리 모양의 가느다랗고 뾰족한 돌기가 두 개씩 튀어나와 구부러져 있다. 그 돌기들 사이로 쿠퍼액과 하얀 좆물이 찔끔찔끔 튀어나온다. 좆 기둥들 밑의 불알은 넥타르의 손바닥을 펼친 크기보다 컸다. 실로 기이하고 야한 광경에, 넥타르는 눈을 뗄 수 없었다. “부디, 당신의 위아래로… 전부 품어 주세요.”
나비가 사랑하는 나무 우유
우윳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비공 #미인공 #연하공 #미남수 #모유플 #임신수 취미 미술 클래스에서 나애수라는 미인을 만난 김남우. 너무 아름다운 데다 집도 잘 사는 듯해 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를 홀린 것처럼 쳐다보기 바쁘다. 그런데 어느 날, 나애수가 다가와 첫눈에 반했다고 먼저 고백한다. 김남우는 기쁜 마음으로 그걸 받아들인다. 여러 번 데이트하며 사랑을 키워가던 둘은 나애수의 집에서 영화를 보게 되고, 상영된 19금 게이 영화에 첫 섹스를 하는데…. “형, 있잖아.” “으, 응…….” “우리 종족은 스무 살이 되면 반려를 찾으러 다녀.” 김남우의 눈이 서서히 커졌다. 나애수의 등 뒤에서, 뭔가 사락- 소리를 내며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건 아주 아름답고 눈부신, 날개였다. 흔들리는 검은 동공 속에서 위험하게 눈을 빛낸 나애수는 김남우의 허리를 붙들었다. 김남우는 그 손에 온몸이 옥죄어지는 기분이었다. “남우 형. 형은…. 내 아이를 낳는 거야.” 현대물 미인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츤데레수, 연상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얼빠수 판타지물, 첫사랑, 초능력, 인외존재, 달달물, 하드코어
18+낙원의 인간 복숭아
우윳 · 奇幻 · 科幻漫画连载#짭근친 #인체개조로인한쌍좆공 #인간복숭아미인수 #양성구유수 #과즙모유플 “아빠. 보, 복숭아즙, 드세요….” 로 개조되어 인간 복숭아가 된 도해. 이후 다정하고 근사한 아빠와 함께 살게 된 그는 스무살이 된 나날로부터 매일 아빠에게 복숭아즙을 맛보이고 검사받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 아들의 자지가 다시금 완전히 발기해 가슴에 비벼질 때쯤, 입가에 튄 씹물을 핥아 낸 그는 뿌억, 손가락들을 빼내고서 질척하게 묻은 구멍즙도 샅샅이 핥아 먹었다. 그러고서 아들을 들어 올려 뒤에서 꼭 안아 준 뒤, 아들을 향한 욕정으로 까마득히 낮아진 목소리를 내밀었다. “아들. 아직 배 안 고프지? 어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아빠가 새벽부터 커튼 열어놔서 광합성도 실컷 했을 텐데….” “하으, 읏, 네, 안 고파요….” “그럼 아빠랑 기분 좋은 거 계속할까?” “네….” 고분한 답을 들은 낙원의 눈매가 기쁘게 휘어졌다. 도해를 돌려 구음으로 발개진 입술을 잠깐 빨아 준 그는 지퍼를 마저 내리고 허릿단을 끌어내렸다. 검고 긴 바지가 벗겨지며 굵고 탄탄한 다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위에 입은 하얀 티셔츠마저 벗어던지자 하얀 알몸이 아들의 앞에 우뚝 섰다. 사전에 나오던 신들의 조각상처럼 아름답고, 서 있기만 해도 공기가 묵직하게 가라앉는, 황홀하고 완벽한 몸의 표상. 도해는 더 새하얗고 마른 데다 근육 따윈 일절 없이 말랑거리기만 한 자신의 몸과 대조되는 아빠의 몸을 정신없이 훑고 눈으로 탐미했다. 그러다 도해의 눈이 아빠의 성기에서 딱 멈추며 눈동자가 흔들리고 볼이 더더욱 발긋하게 물들었다. 계속 봐왔어도 자신과 확연히 다른 크기와 개수에 놀란 탓이었다. 일주일 전쯤 막 완성시킨 쌍좆이, 검붉은 몸체를 불룩하니 부풀리고서 도해의 앞에 쌍으로 기립해 있었다. 이제는 이 쌍좆으로, 잘 무르익은 두 단물 구멍을 검사하고 맛볼 첫 시간이었다.
18+나의 작은 새 아가
우윳 · 禁忌关系 · 年龄差漫画连载#뱀아빠공 #돌기쌍좆공 #새아가수 #짭근친 #모유플 #산란플 #의란에그플 #달달하드코어 히트가 오면 알을 산란하는 오메가 사랑앵무새 수인 화연. 그런 아들의 고통을 줄여 주기 위해, 그리고 아들을 향해 피어난 배덕한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극우성 알파이자 뱀 수인 사태신은 아들의 히트 때마다 산란을 도와 주게 되는데…. “화연아. 이거, 화연이가 낳는 새하얀 알처럼 생긴 거 보이지? 아빠가 우리 화연이를 위해 준비해 둔 의란이야.” “의, 란, 이요…?” “응. 진짜처럼 보이는 알을 의란이라고 해. 아빠가 알아봤는데, 연이 아가집은 이런 의란을 몇 번 낳으면 저절로 이제 알을 다 낳았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알을 만들지 않는다더라. 그래서 아빠가 오늘은 화연이 안에 이거 넣어 주려고.” “연아. 이거 깊이 넣어야 하니까 아빠 밑에 달린 거 사용할게.” “그, 그게, 뭔데요…?” “아빠 좆. 옛날에 아빠랑 목욕 자주 같이 해 봐서 알잖아. 아빠 좆 긴 거. 화연이 아가집까지 쭉 밀어 넣을 거야.”
백치 가이드
우윳 · 校园 · 初恋漫画连载#측정불가SSS급에스퍼공 #다정집착미남광공 #?가이드수 #백치아방미인수 #정신적병약수 #모유플 #쌍방구원 #달달고수위 범서하. 측정 불가 SSS급 에스퍼. 대한민국에서 하나뿐인 염력계 에스퍼로 염동력, 정신 조종, 기억 읽기, 염화 등등 범접 불가의 이능을 모두 쓸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존재. 그러나 능력을 조금이라도 과하게 쓰면 폭주 위험에 이르렀으며, 설상가상으로 타인의 온기를 싫어하는 데다 맞는 가이드가 없어 그는 늘 고통 속에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개발된 가이딩 약물을 먹고 가이딩 수치가 확연히 올라가며 고통이 줄어드는 걸 느낀 범서하는 비밀스러운 연구소에 쳐들어가고, 그곳에서 저만을 위해 태어난 것 같은 가이드 도아빈을 만나게 되는데…. 아빈이 얌전히 그 말을 따라 두 손을 위로 든 순간, 순식간에 보기 싫은 실험복이 벗겨 떨어졌다. “하.” 실험복 안에는 드로어즈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 팔다리에 감긴 하얀 붕대가 그나마 걸친 것이라고 할까. 게다가 만졌을 때도 그러했지만 육안으로 봐도 피부 아래의 뼈 윤곽이 거의 다 그려지는 심각하게 마른 몸에, 범서하는 잠시 자신이 하려던 걸 보류해야 하나 고민했다. 그러다, 그의 눈이 한군데로 모여들었다. 새하얀 가슴에 도드라진 가슴뼈를 가운데 두고서 선명한 둘레 선을 두른 두 연분홍 젖꽃판이었다. “…아, 힉, 보, 보지 마세요….” 그의 시선을 따라가던 아빈이 몸을 웅크리며 앙상한 두 팔로 가슴을 가렸다. 다급히 떨리는 미성이 처량하게 빛나는 검은 눈 아래 발긋해진 입술에서 흘러나왔다. “나, 나아, 아, 아빈이는, 괴, 괴물이에요….” “…뭐? 하, 아니야. 아니에요, 가이드님.” “으웃….” “들어 주세요, 아빈님. 제가 괴물인지 아닌지 확인해 드릴까요?” “…네, 네에….” “그럼 놀라시면 안 돼요. 알았죠?” “…네, 아, 아…?!” 아빈의 두 팔을 아프지 않게 붙든 범서하는 곧바로 빠르게 몸을 숙였다. 입술은 슬쩍 열려 닿아 오는 젖알 하나를 호읍- 빨아들이다 쪼오옵-! 세차게 빨기 시작했다. “아, 아으응…! 힛, 아, 아아…!” 게걸스럽게 젖을 빨며 젖알을 뜨거운 점막으로 조여 물고 혀로 핥아 대니 새된 신음이 이어지고 아빈의 허리가 바들거리다 붕 띄워 올렸다. 가느다란 허리를 받쳐 준 범서하는 젖 줄기가 잦아들자 뽀옥, 입술을 떼어 냈다. 제 타액으로 번들거리며 붉게 부어오른 젖알을 보고 웃던 그는 무심코 아래를 보고서 멈칫했다. 하얀 드로어즈 가운데가 봉긋하게 부풀어 있었다. 아빈이, 제 가이드가, 발기한 것이었다. “발정 나면 가이딩하면서 기분 좋은 일도 할 수 있어요.” “가, 가이딩, 기분, 좋은 일…?” “네. 여기.” “하응-!” “아프게 선 자지도 고칠 수 있고요.” 한 손을 뻗어 톡, 끝을 건드려 주자 간드러진 신음이 높게 치솟았다가 멈춰졌다. 아쉬움에 침을 꿀꺽 삼키는 그의 밑에서 자유로워진 팔을 내린 아빈은 뼈가 도드라진 새하얀 두 손으로 자신의 고간을 더듬었다. 제 몸의 반응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얼굴로 고간을 조물거리던 아빈은 그를 향해 떨리는 검은 눈을 간절히 보내고서, 여리게 울먹였다. “고, 고쳐 주세요…. 아빈이 여기, 자, 자지…? 고쳐, 줘요….” “당연히 그렇게 해 드려야죠.”
( ) 우유 빙수
우윳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카페사장공 #단골손님>알바생수 #양성구유수 #모유플 #신메뉴 카페 거리 가장 안쪽, 자주 가던 작은 우유 빙수 카페에서 알바를 하게 된 수빈. 잘생긴 카페 사장님에게 호감을 품고 있던 그에게 기이한 일이 벌어지게 되고, 그걸 숨기려다 카페 사장 우빈에게 들키게 되는데…. *** 검지를 엄지에 딱 붙여 그 물을 손가락 사이에 넣고 굴려보던 우빈의 눈빛이 점점 변해 갔다. 시선 끝에는 한 손으로 눈물을 훔치고, 다른 한 손으로 티셔츠를 들어 올리고서 젖물 나오는 붉은 젖꼭지를 내보이는 수빈이 있었다. 예쁘고, 성실하고, 단정한 알바생의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원초적 욕망을 자극하는 야한 알바생만이 그의 눈 아래에 거리낌 없이 펼쳐져 있었다. 그걸 빤히 내려보던 그의 이성은 어느새 스팀기의 우유 증기처럼 증발해 버리고 말았다. “수빈이가 이렇게 알바에 집중도 못 하고 울기까지 하는데…… 어떻게 그만둬. 사장인 내가 해결해야지.”- R18封面已屏蔽
어린이날엔 늑대 가족 삼대 우윳!
우윳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짭근친 #키잡물 #할아버지공 #아버지공 #형공 #양성구유수 #투홀포스틱 #원홀투스틱 #노팅좆 #모유플 #늑대수인족공 #늑대의반려수 5월 5일 어린이날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지만, 다행히 할아버지 김철완의 발견으로 늑대 수인족 삼대의 가족이 된 아윤.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던 아윤은 스무 살이 되는 해가 되자 갑자기 젖이 나오게 되고, 늑대의 반려가 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되어 성인식을 기다리게 되는데…. *** “자. 아윤아.” 어느새 옷을 다 벗어던진 그들은 모두 침대 위로 올라가 아윤의 옷도 벗겨 냈다. 이럴 때를 대비해 킹 사이즈 두 개를 합쳐 놓은 듯한 침대로 바꿔 뒀기에, 네 덩치가 올라도 침대는 끄떡없었다. 그들의 검은 눈은 여느 때보다 더 샛노랗게 변해 있었다. “성인식을 시작할 때. 먼저 뭐라고 말하라고 했지?” 그 말이 시작하자는 신호가 될 거라며 넷이 누누이 알려 줬던 것을, 아윤은 뺨과 눈가를 붉히고서 살며시 내뱉었다. “으응, 할아버지, 아빠, 형들……. 제 저, 젖……. 마셔, 주세요…….” 
가니메데
우윳 · 奇幻 · 初恋漫画连载#그리스신화 #그로신 #아방미인수 #츤데레미남공 #이물질섭공제우스 #구원 #첫사랑 #오해/착각 #모유플 #달달고수위 트로이의 왕자이자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가니메데. 그는 스승과 함께 프리기아에 사냥을 하러 갔다가 독수리에 의해 납치되고 만다. 그를 납치하게 한 건 다름 아닌 신들의 왕 제우스로, 그날부터 가니메데는 여신 헤베를 대신하여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관리하게 된다. 하지만 제우스의 술 시동으로서 매일 밤 그와 잠드는 일까지 하게 되고, 그러다 제우스가 저를 위해 불러준 독수리를 만난 이후. 어느 날부터 에로스 신과 비슷한 모습을 하게 된 독수리와 점점 더 친해지다, 키스까지 하게 되는데…. *** “왜 날 부르지 않았지? 내 도움이 필요하면 부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나, 나는…….” 가니메데의 어물거리는 모습에 아퀼라의 표정이 더욱 싸늘해졌다. 어두워진 금안은 분노와 초조함의 불꽃이 탁, 튀겨져 더욱 깊은 색을 띤 것 같았다. “가니메데.” 새하얀 양팔의 가는 손목이 파랗게 핏줄 돋은 커다란 손에 꽉 붙잡혔다. “설령 어딘가로 떠나더라도. 절대 나를 잊지 못하고 다시 날 찾아오게 만들어줄게.” “아, 아퀼라, 무슨…….” 떨리는 목소리를 들은 아퀼라가 더욱 차갑게 웃으며 말을 이었다. “넌 오늘 내 좆을 품고, 그 몸에 나를 새겨야 해.” 젖내가 나던 입안에 또다시 비릿하고 달큼한 좆물 내가 섞였다. 그걸 기껍게 삼켜 먹은 아퀼라는 흘깃 위로 시선을 보냈다. 사정의 여운에 빠져 바들거리는 가니메데가 그의 눈에 비친다. 입꼬리를 올려 웃은 그는 방만하게 헤벌어진 허벅지를 꾹 잡아 눌렀다. 침 범벅이 된 채 푹 쓰러져 움찔거리는 자지와 귀여운 불알, 매끈한 회음부가 드러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분홍색 항문이 보였다. 아직까지 그 제우스조차 아끼고 아끼느라 건드린 적 없는, 가장 순결하고 탐나는 구멍이. “…하, 하지 마! 하지 마-! 아퀼라! 아, 힛, 시, 싫어! 아으응! 아아!”- R18封面已屏蔽
마족의 애기 신부
우윳 · 初恋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미남마족공 #세좆공 #미인병약애기수 #양성구유수 #촉수플 #모유플 #달달하드코어 어머니인 왕비의 죽음 이후 탑에 가둬진 왕자 샤엘루엔. 모두가 죽었을 거라 생각한 그를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고 돌본 마족 카르안은 자신의 애기 샤엘을 신부로 맞이해, 그에게 신부가 하는 일을 알려주게 되는데…. *** “샤엘.” 무릎을 꿇고 침대 위에 올라간 그는 작은 몸체를 다리 사이에 두고서 침구를 움켜쥐고 있던 하얀 손을 들어 올렸다. 조그마한 손톱을 가진 손끝이 그의 손을 꽉 붙잡으며 파르르 떨렸다. 그는 그 손끝을 펼쳐 천천히 제 좆들에 닿게 하고 말했다. “이 좆들이 오늘, 네 안에 들어가는 거란다.” “아….” 보들한 손가락과 손바닥 안에 닿인 것만으로 그의 세 좆이 몸집을 더 키우며 울컥 액을 토해 냈다. 샤엘의 살결에 그 진한 액이 묻어나고 비릿한 좆물내가 포근한 향을 덮었다. 익숙해지게끔 몇 번이나 손에 쥐어 주고 좆물을 묻혀 줬어도 오늘은 이걸 안에 넣겠다는 말에 긴장이 되는지, 손이 평소보다 더 떨리고 있었다. 입매를 올린 카르안이 넌지시 타일렀다. “무서워하지 말렴. 처음만 아플 뿐 그 어떤 인간도 경험하지 못하는 색다른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니.” 분명히 그럴 것이다. 샤엘의 보짓구멍과 뒷구멍 전부, 이 거대한 살기둥을 품고서 깊은 곳까지 찔러 주는 맛에 길들여지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두 좆밖에 못 넣더라도 언젠가는 세 개의 좆에 박히며 아름답게 허리를 휘고 애액을 싸지를 것이다. 그가 하아, 숨을 몰래 내쉬며 샤엘의 손을 내려 주려 할 때였다. 샤엘이 두 손으로 그의 좆기둥을 조심스레 잡아 왔다. 하늘에 구름을 드리운 듯한 눈은 그의 얼굴 근처로 향해왔다. 오밀한 코 밑의 붉은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그에게 여리고 애틋한 음성을 전한다. “무섭지 않아요….” “…….” “어, 어서, 카르안의 진짜 신부가 되고 싶어요…." ![밀크 스토킹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3107/62/62c0d2eb002ef6ea490e0ccc8bfd2f33970e912b8b280060cb9e3bef7904c0f2.jpg)
밀크 스토킹 [e북]
우윳 · 黑道 · 执着攻漫画连载#192센치근육질스토커공 #미남조폭공 #수한정물핥빨다정집착광공 #복흑/계략공 #170센치여리미인수 #양성구유수 #자낮소심수 #정신적병약수 #모유플 #달달순애서사뽕빨 #장내배뇨 #약피폐 ※ 본 작품은 자보드립, 납치, 골든플 등과 같은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열일곱 살 때 납치당한 이후 기억을 잃고서 현재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편의점 알바만 하는 우휸. 그런 우휸에게 스토커가 따라붙고, 일련의 사건을 겪은 뒤 호기심에 그 스토커를 부르게 되는데. “우휸아. 내 이름, 류도훈이야. 네 아다랑 뒷구멍 처음 따먹는 첫 남자 이름, 잘 기억해야지.” 급기야 그의 집에서 함께 살며 그가 주는 다정한 돌봄과 아찔한 쾌감에 서서히 빠져들게 되고, ‘하긴. 우휸이가 꽃인데 꽃 심을 필요가 어디 있겠어.’ 떠오르는 이상한 것들, [박우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거 잊지 마.] 도착한 무서운 편지, “나랑 같이 다니다 위험한 상황 생겨도 절대 험한 꼴 볼 일 없게, 내가 너 지켜줄 수 있어. 믿어 줘.”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자신을 지켜주는 스토커. 우휸은 점차 스토커 도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데……. *** 질척하게 좆기둥을 붙드는 질내에 후우, 긴 숨을 내쉰 도훈은 손끝을 더 뻗어 우휸의 유륜을 조금씩 문질렀다. 그러다 앙증맞게 솟은 젖꼭지를 꾹 누르자 젖알에서 젖물이 몽클 새어나왔다. 땀과는 다른 질감으로 젖어드는 손끝을 느낀 도훈이 웃는 듯 신음하며 입술을 떼어 내고 말했다. "우리 애기, 이럴 때 또 기특하게 목 축이라고 젖 흘려 주는 것 봐. 얼마나 예뻐. 응?” “흐으, 아, 아니, 으응! 아응! 멈, 춰, 주시면! 흣! 으응! 아……!” 훌렁- 윗옷이 들리고 도훈이 허리를 둥글게 말아 몸을 숙였다. 곧 젖꼭지가 타액으로 질펀한 입안에 빨려들어갔다. 질퍽, 철퍽, 좆질에 맞춰 흔들리는 몸에도 아랑곳 않고서 도훈은 우휸의 젖을 쪽쪽 빨고 꿀꺽 마셔댔다.우휸이 흐느끼며 쿠퍼액을 조금씩 흘리는 동안. 쪽 젖물을 다 빨아 마신 도훈은 혀끝으로 단단하게 선 젖 알맹이를 꼭 눌러 주고 나서 기분 좋게 웃음을 지었다. “후, 씨팔. 우휸이 우유, 책상에서 좆 박으면서 먹으니까 더 맛있네. 이게 월루고, 천국이지.”
18+백치 오메가
우윳 · 黑道 · 初恋漫画连载#정략결혼 #츤데레미남조폭공 #극우성알파공 #청초백치미인수 #우성오메가수 #모유플 #달달고수위 “신성 그룹 막내랑 결혼해라.” 아버지의 명령으로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신성의 막내이자 백치 오메가인 백혜성과 결혼하게 된 정차혁. 제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정략 결혼에 분노하지만, 막상 혜성과 첫만남을 가지고서 제 이상형을 한데 빚어놓은 듯한 그 청초한 아름다움에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읏, 첫날밤에, 서, 서방, 님? 남편…? 한테, 줘야 된다고, 했어요….” 뭐야, 저게…? 하얀 셔츠의 단추가 풀리며 셔츠만큼이나 하얀 손가락들이 천을 잡아 벌린 것을 봤을 땐 아랫배가 묵직해질 정도로 흥분됐다. 마른 양가슴에 동글한 꽃처럼 돋아난 붉은 유륜과 흥분했는지 딴딴하게 영근 붉은 젖알을 본 것까지도 좋았다. 하지만 혜성이 두 손을 들어 한쪽 가슴을 쥐어짜 내기 시작하자, 차혁의 감상은 달라졌다. 그 예쁘고 붉은 젖알에서 알 수 없는 유백색의 물이 동그랗게 맺히더니, 또륵- 소리를 내듯 야릇하게 굴러떨어졌기 때문이다. “뭐, 뭡니까. 이게,” 순간 그는 아까 유모가 나가기 전 했던 말을 떠올렸다. 씨발. 체질적으로 특이하다는 게…. 보송보송해 보이는 하얀 몸에 유백색 물이, 살짝 달콤한 향을 내는 것이 그를 농락하듯 또르르 굴러간다. “…젖이 나온다는 거였어?” 저도 모르게 육성을 내뱉자 혜성이 젖을 짜다 말고 그를 올려보며 입술을 오물거렸다. “저, 젖…. 이모가, 젖이라고 해서, 맞아요….” “…….” “읏, 서, 서방님. 나, 남편, 저어….” “…….” “이, 이거…. 드, 드세요…?” “…먹어야죠, 씹, 아. 여보 몸에서 나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