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 · 第 2 页 | TIBIU
- R18封面已屏蔽
크리스마스엔 루돌프 우윳!
우윳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판타지물 #다정절륜공 #미남중년공 #미인순록수인수 #양성구유수 #모유플 #달달고수위 인간이 믿거나 말거나. 사람의 몸으로 요정 세상에 건너왔던 성 니콜라스의 유지를 받들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산타클로스 사업. 이번 연도 365번째 신입 산타클로스가 된 니켈에게 평생 짝이 되는 신입 루돌프로, 그가 키웠던 루루가 배정된다. 그런데 갑자기 출근 몇 시간 전, 루루가 그를 찾아오고…. “아, 아저, 씨, 흑, 사, 산타 할아버지, 어, 어떡해요…. 흐으으….” “어떡하다니, 뭘?” “히끅, 저 모, 몸이 이상, 이상해요….” 젖, 이다. 내 루돌프의 젖꼭지에서, 젖이 나오고 있다. *** “루루. 너도 이제 성인이니 잘 알 거야.” 삐걱. 침대에서 소리가 나오며 루루의 몸체 위에 드리운 그림자가 더 짙어졌다. 보드라운 엉덩이를 꾹 붙잡은 그가 엉덩이골 사이를 활짝 벌렸다. 놀란 루루는 팔꿈치와 무릎을 짚고 어정쩡하게 반쯤 일어섰다. 그 탓에 니켈의 눈에 항문과 보지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항문도, 보지도. 모두 루루가 싸지른 보짓물로 반들반들 빛나고 있었다. 그걸 깊게 주시하던 니켈이 이번에는 몸을 숙이고 루루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부드러운 머리카락이 흐트러진 귓가에 속삭였다. “아저씨는 너랑 끝까지 하고 싶어.” “끄, 끝, 까지….” “응. 루루 너는… 어때? 아저씨 좆, 안에 넣을 수 있겠어?” “…네.” 니켈은 들려온 대답에 제 귀를 의심했다. 그러나 루루는 허리와 목을 비틀어 그를 곁눈질로 뚫어지게 보며 말했다. “아저씨, 있죠, 저 만약, 애인이 생긴다면….” 니켈의 숨이 잠시 멎었다. “아저씨가, 좋겠다고…. 어릴 때부터 쭉… 생각해 왔어요….”
18+아이돌 의붓동생 최면 XX 교육 [e북]
우윳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미남매니저공 #의붓형공 #미인아이돌수 #양성구유수 #의붓동생수 #짭근친 #최면교육 #환상모유플 #달달순애하드코어 첫 월드 투어 스케줄이 끝난 밤.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아이돌 윤현을 기다리고 있는 건 의붓형 차현의 달콤하고 음란한 섹스 교육으로, 그는 윤현이 스무 살 때부터 마음을 자각한 뒤 이렇게 최면을 걸어 교육을 해오고 있다. 긴 휴가의 시작인 오늘 밤, 윤현은 형에게 진짜 섹스를 어떻게 하는지 교육받게 되는데…. *** “윤현아. 윤현이는 지금 형한테 섹스 교육 제대로 받고 있어. 기분 좋아? 어때?” “흐으, 아…! 아, 으응…!” 윤현은 초점 잃은 눈을 깜박이며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쯔븍, 쯔븟, 쑤셔지는 보지에서 아직도 아릿한 통증이 일었지만 기분 좋은 찌르르함이 번져와 몸이 달뜨고 있었다. 허리가 움찔움찔 떨렸다. 자지는 다시금 액을 흘리며 꼿꼿해졌다. 저도 모르게 발발 떠는 몸으로 엉덩이를 조금씩 내려 형의 좆을 다시 삼키려는 윤현에게 차현이 입매를 올리며 나지막하게 말했다. “윤현아. 형아가 보지 꿍꿍 해줄까? 윤현이는 항상 형아가 진짜 섹스 교육할 때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잖아. 그렇지?”
18+사냥꾼과 반신
우윳 · 奇幻 · 初恋漫画连载#그리스신화 #떡대미남수 #산책수 #미인반신공 #광공 #피폐물 #하드코어 #모유플 억울하게 저주를 받았으나 모든 나라에서 쫓겨나 프리기아의 깊은 숲속까지 온 테루스. 절망한 그는 이곳에서 삶을 끝내려 했지만, 그런 그를 로아스라는 반신이 구해준다. 이후 로아스의 집에서 그와 함께 살던 테루스에게, 갑자기 로아스가 찾아와 저주를 풀기 위해서 젖을 빨아 주게 되는데…. *** 단단한 복근 아래 평소에 만질 수 있던 판판한 아랫배 대신. 얇은 뱃가죽을 찢어발길 것처럼 울룩불룩 움직이는 반신의 거대한 좆이 그대로 느껴졌다. 야속한 젖물은 이런 때에도 줄줄 흘러나와 그의 가슴과 배를 적시고 침구에도 떨어지고 있었다. 숨이 턱 막힌 테루스를 붙들고서 꿈틀거리는 등허리를 쓰다듬은 로아스가 허리를 쳐올리며 말했다. “진작 그대를, 이렇게 안았어야 했는데.” “흐, 으…! 로, 로아스 님…! 제발, 그만….” “얼굴. 보면서 해야겠어. 젖도 빨아 줘야겠으니.” 설마 하는 마음에 힉, 소리를 낸 테루스의 몸체가 또다시 여러 갈래의 물줄기에 묶였다. 그러다 테루스의 한쪽 다리가 로아스의 가슴에 기대어 하얀 두 팔에 꽉 안긴 때. 좆은 다시 철퍽! 불알까지 박을 기세로 쑤시고 들어왔다. “아흐응…!” “하하, 정말이지…. 타고난 남창 같은 목소리야. 그렇지 않아, 테루스?” “아, 아닙, 아닙니다…! 으응, 시, 싫, 힛, 아, 안 됩니다! 아윽! 흐끅!” 찔꺽! 쩌퍽! 격렬하게 들어오는 좆 기둥으로 배 속이 죄다 헤집어지고 파헤쳐지는 기분이었다. 테루스는 정말 남창처럼 입을 헤 벌리고 눈을 뒤집으며 침구만 쥐어뜯어 댔다. 오줌으로 젖은 천이 등에 달라붙어도 신경 쓸 틈은 없었다. 이토록 거칠고 끔찍하게 범해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너무 좋아, 미쳐 버릴 것 같았다.
뱀 신부
우윳 · 现代背景 · 王族/贵族漫画连载#인외뱀공, #미남공, #쌍좆공, #돌기갈고리좆공, #미인양성구유수, #??수 #할리킹, #촉수플, #모유플, #달달하드코어 #수인화후신체변화 ※ 편에서는 피스트퍽 소재가 짧게 등장합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운은 조심스럽게 상자를 열고 안에 들어 있던 물건을 꺼냈다.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폐인처럼 살다 사촌 누나의 권유와 부름으로 태국에 간 민유. 그곳에서 연구소의 테라리움에 있는 거대하고 검은 뱀을 만나게 되고, 단 하루 테라리움을 돌본 뒤 충격적인 일을 겪고 온몸이 달아오르게 되는데…. *** 검고 긴 혀가 축축한 젖알맹이를 날름거리며 핥아댔다. 갈라진 살덩이 사이에 두고서 촉, 촉, 건드리며 자극을 주기도 한다. 젖꼭지 끄트머리에서 새어 나온 젖물이 긴 혀를 타고 흘러내리고 달콤한 젖내음이 습기 찬 허공에 며시 번져갔다. 간지럽고도 이상야릇한 쾌감과 부끄러운 젖내로 민유의 신음이 높아지며 옥죄인 몸이 파르르 떨렸다. 곧 뱀의 꼬리가 민유의 드로어즈 안으로 들어왔다. 쉬이익…. 흥분인지 위협인지 모를 거친 소리를 내고서 뱀의 꼬리가 거칠게 질구를 파고들었다. 뱀에게 돌돌 휘감긴 탓에 질내가 꾹 닫혀 있었지만 이미 흥건하게 나온 보짓물과 벌렁이는 쫀쫀한 벽은 저항 없이 뱀 꼬리를 오물오물 받아먹었다. 얕게 넣고서는 푹쩍 푹쩍! 쑤셔대는 꼬리에 흐끅, 응! 아으응! 신음이 터지며 자지가 더 심하게 발기했다. 그러나 뱀에게 휘감겨 짓눌려 있는 탓에 자지에서 쾌감에 비례한 고통이 느껴졌다. 아파! 아파…! 작게 흐느끼는 민유를 가만 내려보던 뱀이 쭈르륵- 보짓구멍에서 꼬리를 빼냈다. 민유의 온몸을 감싸던 뱀의 몸체가 스르륵 풀려 떨어졌다. 뱀의 똬리 위에 눕혀진 민유는 내려오는 랗고 따스한 조명 빛을 받으며 자지를 세우고서 밭은 숨을 쉬고 있었다. 그러다, 무언가를 보고 눈을 크게 떴다. 길고 거대하고 끝이 뾰족한, 민유의 몸체만 한 두 기둥이 서서히 기어 올라오고 있었다. 그건 좆이었다. 뱀의 두 성기. 쌍좆. 그것이 뱀의 몸속에 감춰져 있다 갈라진 틈을 비집고 나와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었다. 발정기를 맞이해 암컷에게 당장이라도 박기 위해서.